MORE NEWS
-
2021 특별기획전‘ 홈메이드:아트메이트 ’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홈족을 주제로 한 회화, 설치, 영상 등 현대미술 작품과 DIY 콘텐츠로 구성된 기획전시를 5월 9일까지 진행한다.
⟪홈메이드 : 아트메이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마음의 안식처’이자 ‘휴식의 공간’인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홈족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 스스로 ‘나다운’문화를 만들어 봄으로써 지쳐있던 일상에 활력과 따뜻한 위로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기획 전시이다.
⟪홈메이드 : 아트메이트⟫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작가와의 뜻깊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아트토크’도 준비했다.
5월 1일 오후 2시부터 ‘큐레이터와 함께 보는 전시’는 서은선 독립큐레이터가 ⟪홈메이드:아트메이트⟫의 전시 해설 및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1시간 정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람객과 함께 전시장을 돌며 소통하고 질의시간도 따로 마련했다.
5월 8일 오후 2시부터 ‘작가와의 만남 정래순’은 회화 작업을 하는 정래순 작가와 아티스트 토크 시간을 마련한다.
⟪홈메이드:아트메이트⟫의 ‘홈is’코너에서 정래순 작가는 일반적인 집의 모습을 통해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작업을 한다.
작가와의 만남은 약 1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아트토크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참여로 진행되며 코로나 예방 수칙에 의해 인원이 제한될 수 있다.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및 전시물의 정기적인 소독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예술인들에게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시 관계자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준비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메이드:아트메이트⟫에서 시작하세요.”고 전했다.
2021-05-03
-
5월은 가정의 달 건강한 걷기생활 시작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함께하면 행복 두 배”라는 슬로건으로 가족, 이웃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행복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워크온 앱을 활용한 안동시 마카다 걷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간 20만보 걷기를 달성한 만19세 이상 본인 명의의 휴대폰 소지자인 안동시민이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별도의 선물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안동시 마카다 걷기사업은 올 3월 걷기 챌린지를 처음 실시할 때 워크온 앱 가입자는 200명이었으나, 4월 현재 워크온 앱 가입자는 1,800명으로 9배 늘었다.
또한 걷기 실천율은 3월 55.77%에서 4월 현재 67.92%로 12.15%가 향상됐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며 목표달성을 통해 성취감도 얻고 가족, 이웃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소확행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3
-
안동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도움창구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동시청 웅부관 1층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도움창구를 설치·운영한다.
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2021년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세무서와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지난해부터 지자체 별도 신고가 시행중이며 올해는‘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전자신고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나, 모두채움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도움창구를 방문하면 신고서 작성을 지원한다.
아울러 코로나19 피해가 큰 소규모 사업자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하며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닌 납세자도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어 연장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
안동시,“태화중앙로 가로수 수종갱신 시범사업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태화중앙로에 심긴 은행나무를 다른 수종으로 대체하는 ‘가로수 수종갱신 시범사업’을 지난 4월 21일부터 약 3개월간의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시가지 지역 대부분이 은행나무 수종으로 식재되어 있어, 전선·전주·통신선으로 인해 수형조절이 어렵고 수관폭으로 인한 가림 현상과 열매 냄새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개선안으로 기존 은행나무 가로수를 다른 수종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번 사업의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 설문조사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가로수 관련 시민 불편, 민원사항 해결은 물론 도심 내 단정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으로 이색적이고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시행 후 수형이 자리 잡을 때까지 5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5-03
-
안동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발족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달 29일 문화도시 조성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 협력부서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문화도시의 가치와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비전 및 추진 방향을 협력부서와 공유하고자 박성수 부시장, 실국장, 관련 부서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보고와 강연, 질의응답 및 기념촬영 순으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는 발족식을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며 행정지원·문화관광·복지환경·도시건설 4개 분과로 구성해 5월부터 분과별 소그룹 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8월경 문화도시 포럼을 통해 시민공회 등 문화도시 추진주체와 함께 토론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재생, 관광거점, 청년, 환경 등 문화도시와 연계 가능한 도시 의제들이 다양함에 따라 행정협의체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및 연계 사업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제4차 법정문화도시 지정 공모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행정협의체의 실질적이고 유기적인 운영을 통해 문화도시 안동을 향한 행정의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행정협의체 위원장인 박성수 부시장은 “행정협의체의 목표는 높은 수준의 협의구조를 갖추고 시민공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문화도시 안동을 시민이 주도할 수 있도록 가장 잘 지원하는 것”이라며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을 당부했다.
2021-05-03
-
“함께 만드는 스마트 상주”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시정 전반에 관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함께 만드는 스마트 상주”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상주시 발전을 위한 시정 전 분야에 걸친 아이디어 상주시 행정 서비스 질 향상 및 시민 불편사항 개선 방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상주시만의 특색 있는 정책 시민 편의 시책과 시민 만족 행정 서비스 개선방안 일하는 방식 개선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아이디어이다.
공모 접수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상주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상주시 홈페이지 ’ 시민광장 ’ 고시/공고란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보내거나 방문해 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우수 20만원의 상금을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시상금은 상주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위해 상주시 행정에 혁신을 불어넣을 수 있는 독창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1-05-03
-
예천박물관,‘덩실덩실 예천청단놀음’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예천군은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학년~4학년을 대상으로 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덩실덩실 예천청단놀음’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덩실덩실 예천청단놀음’은 국립민속박물관 교육운영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전액 지원받아 무료로 운영되며 예천박물관 전시 관람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된 예천청단놀음 이론 교육과 종이모형을 이용한 주지놀음, 지연광대놀음을 구현하는 체험활동을 120분간 진행한다.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교구재는 2017년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 중 교육개발지원사업에 응모해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제작됐다.
특히 사업평가회에서 지역 정체성을 잘 살려 지역의 무형문화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상했다는 호평을 받아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예천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예천군, 김훈 사진작가 초대전 열어
[한국Q뉴스] 예천군은 이달 10일까지 군청 1층 갤러리에서 김훈 사진작가 ‘관찰자의 독백’ 초대전을 연다.
이번 초대전은 기존 지역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기획전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 교류를 넓히고 주민들과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예술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한국예총 예천지회에서 마련했다.
사물, 풍경에 대한 개성적이고 깊이 있는 탐색으로 잔잔한 가운데 끝 모를 심연을 느끼게 하는 김 작가의 흑백사진 40여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훈 작가는 “관찰은 모든 예술의 시발점으로 특히 사진은 관찰자 눈으로 대상을 포착하는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저의 작품을 보고 복잡한 생각은 잠시 잊고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사진전으로 문화·예술을 보는 시각이 다양해지고 군청 1층 갤러리가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문화 교류를 통해 군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한울본부, 울진군 농업인에 과립목초탄 토양개량제 지원
[한국Q뉴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9일(목) 주)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대표 정종근)과 ‘과립목초탄 토양개량제 전달식’을 가졌다.
한울본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과립목초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지원사업’(3.8억 원, 4만7,000포)과 더불어 울진군 농업인의 소득 창출 지원을 위한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한울본부는 이번 전달식에서 울진군 거주 농업인 93명에게 4,300만 원 규모의 과립목초탄 총 4,650포를 지원했다.
과립목초탄 토양개량제는 화학비료 남용과 산성비 등 기상변화로 인해 산성화된 토양을 중성화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울진군 농업인들은 토양 비옥도 개선을 통해 농산물 상품성 및 수확량이 증가되어 농가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류명석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한울본부는 울진군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1
-
상주시드림스타트 정기후원자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상주시가 드림스타트 업무에 협조하고 정기적으로 후원한 사람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상주시는 1년 이상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는 기관, 단체, 개인 등 21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감사패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전달했다.
후원자들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연간 10여만원에서 900만원까지 물품, 이미용 요금, 장학금, 학원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드림스타트는 2011년 개소 후 지역사회 연계 발굴을 통해 학원, 미용실, 식당 등 30여 개인 및 단체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을 위한 건강,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에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