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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식당으로 식사하러 오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외식을 기피하는 경향이 심해지자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시민들이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180개 업소에 오는 17일부터 국자, 집게,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 지원과 함께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도 부착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과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매일 2회 이상 영업장 자체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일반음식점이 대상이다.
시는 위생용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소상공인들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는 안심식당에 위생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음식점 영업자들의 사정이 나아지고 이용객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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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생산 상주 배 대만·미국 첫 수출
[한국Q뉴스] 상주원예농협은 8월 11일 오후 5시 회원 농가, 수출 관계자,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재배된 원황배의 첫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으로 금액은 5천만원 상당이며 대만으로 수출했다.
이날 외서농협과 농업회사법인 SHP도 미국 13.6톤, 대만 16.2톤 등 모두 9천만원 상당을 수출하며 상주 배의 본격 수출을 알렸다.
미국과 대만으로 배를 수출하려는 농가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수출검역단지로 지정받아야 하며 매년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하는 수출 검역 요건 교육을 이수해야 수출이 가능하다.
상주 배 수출검역단지로 지정된 곳은 미국 대상 1개소, 대만 대상 5개소 등 모두 6개소가 있으며 까다로운 검역을 통과한 뒤 수출 길에 오르게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출 주요 국가의 셧다운과 경제 침체로 세계 소비가 위축 되어있고 선박·항공료 등 물류비가 상승되는 상황에서도 상주농특산품 수출에 힘쓰는 수출 농가와 수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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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암행어사 관련 유물 기증 받아
[한국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조선시대 유물인 ‘갑인년 10월 예천군 현서면 신기리 보포절목’을 기증 받았다.
풍양면 낙상1길에 거주하는 오대식씨가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예천박물관이 지역 유물을 수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관람객들에게 지역 문화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증하게 됐다.
박물관은 보존처리를 거쳐 학술연구를 통해 전시, 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기증자에게는 증서를 전달하고 박물관 내 기증·기탁자의 벽에 이름을 올리는 등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포절목은 암행어사의 상징인 2마패인과 수결이 묵서되어 있는 특징적인 유물로 “백성들이 무거운 세금으로 인한 고통을 덜어주고자 흉년이 들 때 조세를 감면하는 법에 따라 원금을 보전하고 이자를 취해 부족한 동네에서 부담하는 포를 메우도록 하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김학동 군수는 “소중하게 보관 중이던 귀중한 유물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유물의 안전한 보전, 연구, 전시, 교육을 통해 가치를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 많은 지역 유물이 예천박물관에서 안전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소장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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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제45회 예천군민아카데미’양재진 원장 초빙 강연
[한국Q뉴스] 예천군은 9월 2일 오후 2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양재진 진병원 대표원장을 초빙해 ‘코로나 블루 속 스트레스 그리고 나’를 주제로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양재진 원장은 아주대학교 정신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날카로운 분석과 거침없는 진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카데미를 통해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여러 영향을 소개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하 필요한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강연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유익 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예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선착순 150명까지 접수 받으며 참여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31일까지 예천군 통합교육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정서·심리적 스트레스를 위로하고 극복하기 위해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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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청년 셰프·청년 창업가의 요람‘청년들의 부엌’
[한국Q뉴스] 경산시는 11일에 ‘경북 청년 키친랩’을 수료한 청년 셰프가 “청년들의 부엌 3호점”을 개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업한 ‘sweet daily’의 이지은 셰프는 2021년 3월 청년 키친랩의 개별주방 6기 수료생으로 키친랩에서 메뉴개발과 상품성 평가, 소비자 욕구 파악, 시장성 검증 과정 등이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에 소재한 ‘sweet daily’는 바쁜 일상 속에서 커피와 샌드위치, 수제 디저트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기 좋은 조용하고 아담한 디저트 카페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외식업 창업시장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 청년들이 키친랩에서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한 외식업 창업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당당한 청년 외식 창업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 청년 키친랩’은 국비 등 20여억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경산역 광장에 연면적 383㎡, 지상 2층 규모로 전문 이론 및 레시피 교육, 메뉴 개발 및 테스트 공간, 실제 판매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경북도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간 청년 키친랩을 통해 총 15팀, 24명의 청년 셰프를 양성했으며 청년들의 부엌 1호점 ‘미주초밥’을 시작으로 2호점 ‘멜로우랩’이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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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논콩 재배 디지털 농업기술 현장실증 평가회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11일 천북면 갈곡리 노지에서 콩 재배 디지털 농업기술에 대한 현장실증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윤종철 국립식량과학원장, 신용습 경북 농업기술원장 등이 참여했다.
평가회를 통해 토양수분 실시간 측정·조절기술 작물의 생육 이미지를 촬영해 생육상태를 측정하는 기술 해충을 유인하는 디지털트랩을 이용한 해충 발생밀도 감지기술 생산·유통 통합 관리 블록체인 플랫폼 등의 기술이 소개됐다.
경주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은 콩 등 작물의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논을 이용한 타작물 재배 가공업체 맞춤형 논콩 재배 시범사업 파종·수확 기계 재배기술 등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농업 기술에 대한 현장 실증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천북면 광원영농조합 대표 최동식 씨는 “2018년부터 논에서 콩을 재배하며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을 크게 절감했다”며 “디지털 농업기술 적용이 병충해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최적화된 재배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에 참여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손두부 가공업체와 생산농업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다”며 “콩 자급률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지역에는 순두부 관련 식당이 60여 개소에 이르는 등 콩 소비량이 연간 1500여톤에 달하지만, 콩 생산량은 연간 136톤에 머물러 소비량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정이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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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오름 원자력 혁신센터’ 개소식 열고 제2기 원자력분야 연구개발 공동연구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경주시와 울산시·포항시 등 해오름동맹 3개 지자체와 한국수력원자력, 지역 6개 대학은 11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해오름 원자력 혁신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정재훈 한수원 사장, 조원경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이영경 동국대학교 총장, 이용훈 UNIST 총장,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장익 위덕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과 함께 ‘해오름동맹 제2기 원자력분야 연구개발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연구에 돌입했다.
협약에 따라 6개 대학이 원자력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공동연구 플랫폼을 구축하고 1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접목을 통한 원전 안전기술 스마트화 등 혁신기술 연구 해오름동맹 지역 원자력산업 안전정책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개발 사업비는 경주시 등 지자체와 한수원이 공동으로 부담하게 된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에 들어설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추진경과를 설명하며 원자력 혁신발전을 위한 ‘해오름 원자력·에너지 혁신 뉴딜벨트’ 전략을 전격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제2혁신원자력연구단지 원자력·수소·신재생 에너지팜 원자력·신재생 에너지 상생 특화단지 중성자 혁신뉴딜 플랫폼 차세대 극한환경 연구개발 클러스터 양성자가속기 첨단 연구단지 등의 조성을 제안했다.
또 해오름동맹 지역을 미래 원자력시장을 개척하는 혁신원자력 기술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뉴 패러다임 혁신원자력기술 공동연구’안도 내놓았다.
경주시는 전략 추진을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전략사업 실무협의, 선도사업 정부예타 추진, 해오름동맹 협력사업 국정 과제화 협의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미래혁신 전략사업과 울산의 수소메가시티, 포항의 차세대 이차전지 혁신도시 등을 연계해 초광역 국가 에너지·원자력 혁신뉴딜벨트로 조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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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1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17개 시·도, 255개 보건소가 공동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영천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진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적 특성에 맞춰 표본 추출로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1:1 면접 조사를 시행하며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식생활, 정신건강 등 건강 행태 의료이용 삶의 질 코로나19 관련 등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이다.
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도 제공된다.
조사를 통해 도출된 통계자료는 지역사회의 건강수준 파악 및 지역 보건 의료계획의 수립과 평가 등 영천시 실정에 맞는 보건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영천시보건소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사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및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 조사 진행 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했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실시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영천시에 꼭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토대가 되며 시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사업 수립에 활용된다”며 “본 조사가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했을 때 가구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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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생활방역위, “지역감염 확산세 엄중히 바라봐”. 대책마련에 고심
[한국Q뉴스] 경주시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세를 엄중하게 보고 지난 10일 오후 ‘경주시생활방역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
이날 회의는 경주시와 시의회,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경주교육지원청, 보건의료단체, 상인연합회, 봉사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경주 지역은 이달 들어서만 1일 3명 2일 3명 3일 7명 4일 4명 5일 11명 6일 16명 7일 13명 8일 8명 9일 14명 10일 12명 등 총 9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이런 사정 탓에 경주시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코로나19 특별 방역주간‘을 선포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방역단계를 사실상 격상한 바 있다.
먼저 이날 회의에서 첫 발언자로 나선 경주시생활방역위원회 이관 공동위원장은 ‘국내외 코로나19 상황 및 재유행 대응방안’을 설명하면서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결코 개인 방역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목욕탕과 헬스장 등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상황보고에 나선 최재순 보건소장은 “최근 휴가철에 따른 이동량 증가, 돌파감염, 사회 전반적으로 낮아진 개인 방역의식 등 엄중한 상황이다”며 “이번주를 특별방역주간으로 선포하고 대중목욕탕과 헬스장을 1주간 집합금지 조치하고 외국인과 택시, 대리기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 소장은 “다행히 지난 7일부터 9일부터 3일간 외동읍민체육회관과 시민운동장에서 2598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선제 검사에서 4명만 확진 판정을 받아 대규모 집단사태는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생활방역위원들은 유증상자 조기검진 유도 택시 및 대리운전 종사자 코로나 선제 검사 유도 예방접종률 제고방안 외국인 근로자 방역 관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 및 운전업 종사자 선제 검사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나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델타변이, 델타플러스변이, 거기다 돌파감염 사례까지 발생하는 등 지역 감염 확산세가 매우 위중한 상황이다”며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감염병 확산 사태를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에 따라 그 동안 예외로 인정되던 직계가족 모임도 예외 없이 4인까지만 모임을 할 수 있고 대중목욕탕과 헬스장은 9일 0시부터 15일 24시까지 집합이 금지된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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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절차가 불편한 인감증명서 대신 ‘ 본인서명사실 확인서’이용 권장
[한국Q뉴스] 군위군 의흥면은 11일 본인서명사실 확인서의 이용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증명서로서 인감증명서와 달리 인감도장을 사전 신고하거나 변경할 필요가 없고 위임 없이 본인이 발급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금융기관 대출,부동산 등기,차량 등록 등 중요한 거래 시 본인의사 확인수단으로 활용된다.
2012년에 도입돼 8년 차를 맞이했지만 인감증명서에 익숙한 사회적 관행으로 인해 이용실적이 저조해 제도 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의흥면은 관내 금융기관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홍보하고 이장회의에서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장점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공열 의흥면장은 “기존 인감증명서보다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면서도 행정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지속해서 홍보해 제도정착과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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