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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휴가는 가족들과 집에서
[한국Q뉴스] 김천시는 8월 11일 0시 기준 전국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23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함에 따라,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 및 막바지 휴가 기간 동안 최대한 바깥이동의 자제와 휴가 후 복귀전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김천시에서는 비수도권 일괄 단계 조정에 따라 8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감염과 확산방지를 위해 타 지역으로부터 휴가 복귀 후 가족 내 누구라도 의심증상이 있으면 온가족이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 등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할 시에는 기본방역수칙에 따라 한명도 빠짐없이 출입자 명단을 기재해 역학조사과정에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광복절 연휴 및 막바지 휴가철을 맞아 이동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 해,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할 것과 부득이 외출을 하게 될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 등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킬 것을 안내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우리시에도 타 지역 방문과 지인간의 만남을 통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번 연휴 및 휴가에는 가급적 집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부득이 외출을 할 때에는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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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도 1등급 달성 대책협의회’ 제2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이창재 부시장 주재로 ‘김천시 청렴도 1등급 달성 대책협의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월에 이어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외부청렴도 측정과 관련된 민간위원과 시청 국소장, 실과소장, 노조지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김천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해온 내·외부 분야별 14개 실천과제에 대한 실적 설명, 각 부서의 청렴도 향상 대책 발표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한 민간위원들로부터 시의 청렴도 향상 대책이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공직사회의 변화가 느껴지는지 등 외부에서 평가하는 시의 청렴도 노력에 대한 민간분야 대표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음으로써 대책의 효과성을 점검해보는 기회가 됐다.
회의를 주재한 이 부시장은 “올해 연초부터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도 향상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왔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있어서 공직자의 청렴은 필요조건인 만큼 중단하지 않고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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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 지속가능 전략 마련 위한 용역 착수
[한국Q뉴스] 포항시는 포항형 전시컨벤션산업과 랜드마크형 해양문화관광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의 건립을 위한 관련 용역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전시센터 건립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먹거리 발굴과 안전을 담은 포항의 랜드마크 건축을 위해 ‘공공건축 건축기획’ 용역 및 ‘중장기 육성방안 수립’ 용역을 최근 발주하며 시행사 관계자와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건축 건축기획 시행사로 선정된 ‘두성건축사사무소’, 중장기 육성방안 수립 용역 시행사인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기술문화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식 포항시 일자리경제실장 주재로 진행됐다.
‘공공건축 건축기획’은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에 따른 설계 전 법적절차로 건축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건축물의 공공적 가치와 디자인 품격을 향상시키며 현장조사와 건축물의 규모 및 세부시설 내역 검토 설계지침 마련 등 사전 사업계획 및 전략방향을 수립하는 것이 목적이다.
‘중장기 육성방안 수립’ 용역은 ‘철의 도시, 포항’에서 배터리·바이오 등 지역 핵심산업 육성으로 혁신적 산업재편에 대응하는 포항만의 차별화되고 특화된 전시컨벤션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먹거리 발굴을 통해 ‘포항형 전시컨벤션산업’ 모델 구축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2개 용역을 통해 진행 중인 관련 행정절차에 대한 순조로운 진행과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위기상황을 기회로 삼아 고부가가치의 전시컨벤션산업 육성을 통해 특히 청년과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전후방 서비스산업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도심해변에 위치해 핵심 관광·문화 인프라로 활용될 전시센터를 포항의 특화산업인 배터리·바이오·철강 등과 연계해 비즈니스이벤트 개최 등 강점을 최대한 접목, 활용해 포항만의 Confex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심 속 바다를 품은 영일만 관광특구에 위치한 국제규모의 관광인프라와 영일만항을 연계한 고품격 크루즈관광, 서핑과 요트 등 해양체험이 가능한 유니크베뉴가 사업부지와 아주 인접해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포항형 전시컨벤션산업 모델로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를 구축해 나간다는 포부이다.
김종식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미 지난 2018년 한·러 지방협력포럼과 지난해 GS건설 업무협약식을 통해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제적 대규모 행사를 회의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과 저력이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환동해권 대표 랜드마크이자,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고부가 미래신성장 동력인 전시컨벤션 산업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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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시설을 이끄는 명예관장 위촉
[한국Q뉴스] 포항시는 12일 공공시설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신임 명예관장 위촉식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새로 위촉된 명예관장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에 허윤수 前평생학습원장, 포항운하관에 김기원 前기계면장이다.
‘공공시설 명예관장제’는 관광·문화·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편의 시설이 증가함에 따라 시설관리 인건비 증가로 인한 예산을 절감하고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오랜 행정경험과 인품을 갖춘 퇴직공무원들이 명예관장으로서 재능기부를 하는 제도이다.
시는 명예관장제를 현재 총 8개소 에서 2016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시행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시설운영 및 대처방안과 향후 공공시설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우리 지역만의 특색을 널리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시설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잘 살펴주길 바란다”며 “감염 확산방지에 각별히 주의해 하루 빨리 모두가 일상으로 찾아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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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 대상으로 ‘2021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주민 건강행태 및 이환,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는 건강조사로 지역보건법에 의거 질병관리청, 책임대학교와 함께 전국 255개 보건소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본 조사는 훈련된 조사원이 선정된 조사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일대일 면접 방법으로 진행하며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조사문항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코로나19관련 문항을 포함해 총 18개 영역 163개이며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측조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문경시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사원 모두 코로나19 사전 검사 및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조사 수행 시 마스크 착용·일일건강상태 체크·손 소독을 실시하고 조사 대상자 또한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조사를 수행하겠다”며 “조사된 내용은 문경시 실정에 맞는 건강증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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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환경단체, 코로나19 선제검사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문경시 환경단체인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자연보호문경시협의회, 문경환경항공감시단, 문경환경녹색회는 11일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선제검사 챌린지’에 동참했다.
문경시는 최근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확진자가 2천명까지 급증하고 있어 시에서는 오는 22일까지 불필요한 모임과 외출자제 등 ‘문경시민 잠시 멈춤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잠시 멈춤 운동의 하나로 “미세한 증세가 나나타나면 우선 코로나 19 검사부터 받읍시다”라는 자발적인 코로나19 선제검사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문경시 지역의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는 4개 환경단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가족의 건강과 문경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코로나19 선제검사 챌린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각 환경단체장들은 “코로나19로 모든 시민들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협조하면 더 이상의 코로나 확산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잠시 멈춤 운동과 선제검사에 다 같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숙 환경보호과장은 “적극적인 챌린지참여에 감사를 드리며 내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모든 방역시책에 환경단체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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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합격 응원
[한국Q뉴스]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8월 11일에 실시한 2021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인 구미 인동중학교를 방문해 시험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응원했다.
이번 2021년 제2회 검정고시에는 그동안 꿈드림에서 ‘스마트교실’이라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일대일 학습멘토링, 인터넷강의 수강, 개별 학습실 이용, 학습 자료 제공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은 학교 밖 청소년 17명이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와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센터에서는 시험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문경경찰서의 협조 아래 시험장까지 이동하는데 필요한 차량을 제공했고 KF94 마스크와 손소독제, 손소독 티슈 등의 방역용품과 점심도시락, 간식, 칫솔세트, 필기구를 전달하며 합격을 응원했다.
시험에 응시한 박모 청소년은 “검정고시 준비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 막막하고 답답했는데 센터의 도움을 받아 학습계획도 세우고 일대일 지도도 받으며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니 합격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센터에 성실히 나와 열심히 준비한 우리 학교 밖 청소년들이 좋은 성적으로 검정고시를 합격하기를 기대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마중물을 채우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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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년 8월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
[한국Q뉴스] 문경시는 8월 31일까지 주민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주민세가 개편되어 주민세 개인분과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세목이 변경됐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주가 납부하던 구 재산분과 구 균등분을 통합하면서 납부기간을 8월로 통일했다.
문경시는 주민세 개인분 3만 2천여건, 3억 2천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기존과 동일하며 과세기준일 현재 문경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대상이며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구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의 기본세액과 구 주민세 재산분의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은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시는 개정된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인한 납세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납세자에게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이를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단, 납부서상의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 전자신고 또는 서면신고를 통해 신고와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주민세분을 감면한다고 밝혔다.
사업소분 기본세액은 직권으로 전액 감면하고 연면적 330㎡초과하는 사업소는 50만원 한도로 감면하기로 했으며 감면대상자에게는 감면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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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농업인 ‘민화 교육’ 개강
[한국Q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1년 여성농업인 민화교육을 이달 13일부터 개강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여성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진행되며 10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총 10회 과정으로 이뤄진다.
교육생들은 생활민화에 대한 이해, 붓의 운용방법, 밑칠, 발임 등을 배우고 이를 통해 생활용품을 활용한 응용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커튼, 앞치마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 민화를 직접 그려봄으로써 여성농업인의 문화소양 함양과 함께 상품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민화교육을 통해 영주시 여성농업인들의 배움의 욕구가 충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있는 여성농업인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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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책임대학교인 동국대학교와 함께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수행에 필요한 통계 자료를 생산하기 위함이다.
조사대상은 표본 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으로 조사 3~4일전 우편을 통해 안내문, 선정통지서 소책자 등을 받게 된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당뇨병 등 진단과 치료경험 의료이용 코로나19 관련 지표 등 18개 영역 163개 문항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신장, 체중, 혈압 등 계측조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조사방법은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조사원 5명이 통일된 복장과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조사 대상 가구를 방문해 1: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은 코로나19 진단검사로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조사가 완료되면 대상자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조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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