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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종합민원과, ‘민원응대 품질평가’ 최우수
[한국Q뉴스] 민원응대 군민평가단 7명이 23개 부서를 민원인으로 가장 방문해 민원서비스 품질 평가 영양군은 민원응대 품질평가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된 종합민원과 외 2개 부서를 8월 17일 자 간부회의 시 포상 한다고 밝혔다.
군은 민원응대 품질평가를 위해 금년 3월에 군민평가단 7명을 위촉 했고 각 위원이 2개월 간 민원인으로 가장해 의회사무과를 제외한 23개 부서를 각 3회씩 방문해 평가했다고 한다.
민원응대 품질평가 5개 항목은 환경, 맞이 및 상담, 종결태도, 전체 만족도였으며 이 평가에서 종합민원과는 97.7점으로 1위를, 생태공원사업소는 96.7점으로 2위, 자치행정과가 3위로 93.7점을 받았다.
최우수 부서인 종합민원과는 20여 년째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30분 부터 30분 간 전 직원 대청소를 실시해오고 있어 환경분야는 물론 골고루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군은 민원응대 군민평가단의 평가활동 경험이나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간담회 후 평가결과를 전 실과에 전파하고 전체 평균 82.6점 미만 부서는 자체개선 계획을 제출하도록 했다.
또한, 영양군은 금년도에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하는‘21년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및 ‘21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전부서가 협력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행정 수요자인 군민평가단 활동으로 군민과 더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며 “영양군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365 감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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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1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경북 영양군은 올해 급증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 수요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조기폐차 보조사업 추가 접수를 실시한다.
영양군은 올해 상반기 141대의 노후 경유차량을 조기폐차 후 2억 14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128대를 추가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단, 공고일 기준 영양군에 최근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및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산정된 차량기준가액의 70%는 차량 폐차 시 지급하며 경유차가 아닌 신차 및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 구매 시 나머지 30%를 추가 지원한다.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8일부터 27일까지이며 접수는 영양군청 환경보전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및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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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1년 하계 유도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영양군은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21년 하계 유도전지훈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유도전지훈련은 영양군 홍보와 스포츠 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매해 추진되고 있다.
전지훈련 세부일정으로는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고등부에서 실업부까지 총 8개팀 대상으로 하는 1차 훈련과 8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초등부부터 실업부까지 총 8개팀 대상으로 하는 2차 훈련이 마련됐다.
영양군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학부모 방문을 금지하고 참가자의 코로나 검사결과를 필수로 첨부하도록 하며 관내에 머무는 동안 상시발열체크 등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해 안전한 전지훈련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안전하게 전지훈련을 마무리할 수 있게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영양을 방문한 모든 분들이 기량향상 등 원하시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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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평생학습센터 시민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17일부터 18일까지 하반기 시민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자격증, 정보화과정 등 17개 과정 1650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동, 음악, 요리 과정은 운영하지 않는다.
교육기간은 30일부터 12월 17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스마트활용, 도자기공예 과목이 주간반으로 편성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교육 수요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수강신청은 만18세 이상 영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선착순 온라인 전자결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터넷 신청만 가능하다.
하반기 주간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근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시민들이 교양강좌를 통해 즐거움을 찾고 일상의 활력을 회복해 코로나19를 이겨낼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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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라이브 커머스 교육’ 지원…농산물 새판로 개척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간 모바일 홈쇼핑 교육을 지원해 비대면 마케팅 시장 개척에 나섰다.
라이브 커머스는 스마트폰 플랫폼으로 실시간 동영상을 송출해 소비자와 판매자 간 영상과 채팅으로 실시간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판촉이 늘어나면서 최신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6회에 걸쳐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품을 활용한 라이브방송의 스토리 기획 진행 프로세스 제품 홍보 실시간 방송 연습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라이브커머스'는 판매자가 농장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직접 키운 농산물을 홍보하고 채팅을 통한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판로개척이 어려운 강소농이나 청년 창업 농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순애 교육생은 “라이브쇼핑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판매해보니 궁금한 것을 바로 묻고 답할 수 있고 내가 생산한 상품을 직접 설명하니 더 자연스럽고 당당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마케팅이 각광받고 있다”며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농업인들이 또 다른 도전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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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휴가·연휴 후 코로나 검사’ 당부…‘외부 유입 차단’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휴가 후 일상 복귀 전 가족과 이웃, 직장 동료를 위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17일 장욱현 영주시장은 주간 간부회의에서 "자발적 코로나19 선제 검사는 무증상 감염자를 통한 확산을 막고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 저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장 시장은 “지난달 29일 100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지만 휴가철과 연휴가 겹치면서 지역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시청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휴가 중에 타 지역을 방문한 경우 일상생활 복귀 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강조했다.
시는 타 지역 방문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에 ‘휴가·연휴 이후 꼭 코로나19 선제검사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게재하고 시민들에게 선제검사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시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를 통해 이동과 여행보다 집에서 머무르기 불가피한 이동 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필수 이동 후 일상 복귀 전 선제검사 받기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코로나19 선제검사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설치돼 있는 선별검사소에서 가능하며 영주시에는 영주시보건소와 영주적십자병원에 선별검사소가 마련돼 있다.
비용은 무료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휴가철 마지막 일정으로 휴가지나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들려 검사를 받고 일터에 복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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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공·산업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지역 농공·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물류비를 지원한다.
시는 농공·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1억7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업체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생산품의 물류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까지 영주지역 농공·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체로서 2020년 기준 연간 매출액이 1억원 이상 연간 물류비 400만원 이상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100명 이하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지원범위는 기업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전년도 원자재 구입 및 최종생산품 국내 물류운송비의 50% 이내로 지원한다.
비제조업과 농공단지 내에서 제품 생산을 하지 않는 기업, 세금 체납 기업, 2021년도 1차 물류비 지원 사업 선정 기업은 제외된다.
시는 해당 업체를 대상으로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차 접수를 받은 뒤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7월에는 1차로 상시 근로자 수 10인 이상 100명 이하 제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16개 기업을 선정해 7천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지역에는 현재 6개의 농공단지와 5개의 산업단지에 165개 업체가 공장을 등록해 가동중에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더욱 힘써 인구증가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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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봉화군민 878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8월 16일부터 시작된 이번 조사는 ‘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여는 건강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에 필요한 지역단위 건강통계 산출을 위해 진행된다.
봉화군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19세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선정통지서를 사전에 우편 발송했으며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1:1 면접 조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수준과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문항이 추가되어 총18개 영역, 163개 문항을 조사한다.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계측조사는 실시하지 않으며 지역사회건강 조사원은 당일 건강상태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손병규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유행되는 상황에서 조사가 진행되지만 안전하고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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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안동 농가맛집으로 Go Go~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맛집 3곳을 소개했다.
안동시 관내에 소재한 안동화련, 뜰, 메밀꽃피면이다.
안동화련은 일직면 귀미리에 위치한 곳으로 친환경 사과·콩 농사를 짓고 그 콩으로 장을 담그고 직접 기른 연으로 소박한 연 음식과 향기로운 차를 만든다.
철마다 캐먹는 갖가지 산채, 남새밭에서 기른 채소로 반찬을 만들고 안동의 깨끗한 공기와 물로 한상 밥을 대접하며 자연·문화 그리고 사람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방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맛집이다.
주 메뉴는 화련 정식으로 너울너울한 연잎에 오곡과 연씨·대추·은행 등을 골고루 담아 무쇠솥에서 쪄낸 연잎밥, 연잎으로 고기의 잡내를 제거한 후 과실청·효소재로 양념해 조리 내는 연저육찜, 연계육찜, 간고등어 양념구이, 산야초밀쌈, 사과물김치, 산야초 장아찌류, 연근잡채 등이 오른다.
뜰은 와룡면 서지리에 위치해 원도심에서 10여 분 거리로 접근성이 용이하다.
앞에는 작은 하천이 흐르고 뒤쪽은 작은 산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의 터에 식자재 공급을 위한 밭을 가지고 있으며 넓고 평온한 잔디밭은 누구나 그리는 포근한 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뜰의 음식은 로컬 푸드를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 및 집안 내림음식, 지역의 고조리서에 근거한 식단으로 구성된 한정식 형태의 한상차림으로 안동 음식의 특색 중의 하나인 콩을 활용한 시래기와 호박잎 콩가루국, 파 콩가루 무침 찜과 내림음식인 꿩탕과 꿩장은 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이다.
메밀꽃피면은 도산서원 가는 길목인 서부리 마을 모퉁이에 자리하고 있다.
농가에서 직접 재배하는 식재료와 이웃 농가에서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들을 함께 사용해 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을 차린다.
소중한 사람들과 다시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집 메밀이 가진 은은한 향과 양념들의 조화, 인공의 감칠맛은 전혀 없고 메밀의 깊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좋은 재료로 만든 한 끼 식사의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면 농가맛집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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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우리회, 외서면 저소득층을 위해 짜장 배달
[한국Q뉴스] 봉사단체 나누우리회는 8월 13일 중식당 주방장이자 나누우리회 회원이 직접 조리한 짜장을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하기 힘든 관내 저소득 가구 2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나누우리회 김영민 회장 및 회원들이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조리된 짜장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영민 나누우리회장은 “누군가에게는 마음만 먹으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짜장일지라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접하기 쉬운 음식이 아닐 수도 있다.
이 따뜻한 짜장 한 그릇이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지금, 이웃들의 어려운 사정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나누우리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면에서도 따뜻한 외서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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