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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봉사
[한국Q뉴스] 성산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은 오늘 노인가구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어곡리 거주하는 이성자 어르신 댁에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들이 방문해 낡고 오래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권오상 협의회장은 “코로나 시대에 외면하기 쉬운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쾌적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신 성산면장은 “ 무더위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이 이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성산면을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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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2000여명, 유튜브로 영덕썸머뮤직에 환호
[한국Q뉴스] 열창하는 가수의 오른쪽 화면 위로 쉴새 없이 채팅메시지가 올라오고 응원 이모티콘이 쏟아진다.
“오늘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러운 분들은 영덕군민들~ ”,“앰블런스 대기 중인가요? 예근님이 저렇게 멋지게 쳐다보면 관객들 괜찮나요? ” 8월 13일 약 11,146명의 인터넷 유저들이 저녁 7시 30분부터 영덕썸머뮤직페스티벌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 영덕어게인 공연을 즐겼다.
이들이 남긴 채팅 미시지는 총 5,800여개. 다음날 14일 트롯영덕열전은 10,522여명이 7,000여개의 채팅메시지를 올리고 온라인 축제를 즐긴 시청자들은 아름다운 영덕을 방문하고 싶다는 응원도 보냈다.
한편 예주문화예술회관 현장에서도 이틀간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852명의 군민이 콘서트를 관람했다.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영덕썸머뮤직페스티벌의 오프라인 축제가 취소됐지만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축제의 장을 유튜브로 옮겨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미 국내외 많은 공연들이 팬데믹 상황에서 비대면 콘서트로 대처하는 트렌드에 맞춰 영덕군 또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랜선 콘서트를 개최해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없이 온라인 생중계로 안전하게 전국민을 맞이했고 콘서트를 통해 전국적으로 영덕을 알리는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초호화 라인업으로 진행된 영덕썸머&뮤직페스티벌에는 JTBC 싱어게인 출연 가수와 미스터 트롯, 트롯신이 떳다2 등의 출연 가수 조합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파격적 무대를 선사했다.
13일 독보적인 감성과 개성 넘치는 무대부터 14일 끼와 흥이 넘치는 무대까지, 온오프에서 공연을 관람한 남녀노소 모두는 찬사와 함께 음악적 공감대를 이루며 공연을 즐겼다.
13일 자신만의 솔직함과 기존에 없던 음색으로 대중들을 설득시킨 이무진이 ‘신호등’, ‘비와 당신’, ‘과제곡’등 현재 각종 음원 차트 1위 및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노래들로 특유의 감성을 전했다.
메탈 보컬리스트로서 어떤 곡도 본인만의 해석으로 탁월하게 표현하는 정홍일은 ‘마리아’, ‘해야’, ‘숨쉴수만 있다면’등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파워풀한 성량과 안정적인 보컬의 소정은 ‘재즈카페’, ‘비상’, ‘Walking on Air’등으로 큰 울림을 줬다.
허스키한 음색으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내뱉는 김준휘는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사랑이 지나가면’,‘I’m not the only one’등으로 소울을 전달하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사랑스런 무대매너와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최예근은 ‘삐삐’,‘같이 걸을까’‘하늘을 달리다’등으로 독특하고 표현력 넘치는 무대를 휘어잡았다.
14일 특전사 출신 가수로 신흥 트롯 대세 박군은 ‘한잔해’,‘보릿고개’,‘찬찬찬’등으로 흥겹고 구성진 무대를 소화했다.
국민손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승민은 ‘사모’,‘걷다보면’,‘청춘을 돌려다오’등으로 센스만점 무대를 표현했다.
청아한 음색의 트롯여신 신미래는 ‘째깍째깍’, ‘오빠는 풍각쟁이’,‘이별의 부산정거장’등으로 우아한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유의 매력적인 동굴 저음 보이스의 류지광은‘여자여자여자’, ‘배호 메들리’,‘5호선의 여인’등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가수 류지광은 원래 4곡을 부르기로 했지만 오랜만에 관객과 만난 기쁨에 즉석에서 3곡을 더 부르며 관객의 열광에 호응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2일동안 멋진 무대를 함께 즐겨주신 모든 온·오프라인 관객 여러분께 감사하다 개성 넘치고 화려했던 무대들이 온 가족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줬기를 바란다 공연장으로 걱정없이 발걸음 하는 날까지 시원하고 안전한 공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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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생활 문제, 주민이 직접 해결한다
[한국Q뉴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2021 영덕문화 생활실험실 ‘대게하자’’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27일 4시까지며 신청방법은 구글폼 신청서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재단 문화사업팀 사무실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대게하자’는 일상을 문화로 생생문화도시 영덕의 비전을 영덕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문화를 정의하고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실행해봄으로써 시민들의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리빙랩’이란 사용자인 시민이 문제 해결 과정에서 주도력을 발휘하도록 설계한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공공-민간-시민의 협력체계를 말한다.
‘리빙랩’의 실험은 동네 골목의 쓰레기난과 주차난에서부터, 도를 넘은 학교 안의 폭력과 따돌림, 갈수록 심해지는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피해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가 풀어가야 할 모든 문제가 실험 대상이다.
이를 위해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사업의 이해를 돕는‘디자인씽킹’교육과 함께 지역 문제의 발굴부터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까지 전 과정에 대한 워크숍, 컨설팅, 실행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게하자’는 공모를 통해 총 8개의 팀을 선발하며 선발된 팀은 1차 디자인씽킹 교육 후 2~5차 디자인씽킹 교육을 통해 최초 8개 팀에서 4개 팀, 2개 팀으로 단계별 선정 과정을 거치게 된다.
최종 선정된 2개 팀은 중간 점검 워크숍 후 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각 팀의 해결방안을 직접 실행하고 최종 결과 공유회에서 발표한다.
이번 ‘대게하자’는 지난 5월 진행된‘주민퍼실리테이터‘인싸이다’’교육을 맡았던 이미혜를 비롯해 다양한 리빙랩 프로그램을 진행한 이한준가 진행할 예정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대게하자’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이슈 파악 및 디자인씽킹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지역사회의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하고 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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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 2021년 자연재난 대비 2차 도상훈련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13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2층 강의실에서 자연재난을 대비한 울진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 2차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울진지역 내 인적·물적 피해발생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도상훈련은, 울진군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협업해 구성한 울진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피해복구 대응활동을 중심으로 담당자별 임무숙지와 역할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태풍으로 인한 차량침수 시 행동수칙 및 탈출방법과 재난현장에서의 심정지자 및 익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실시방법에 대해 실제사례를 살펴보면서 현장실습도 병행했다.
윤은경 복지정책과장은 “울진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 2차 도상훈련은 태풍발생에 대비해 개별 임무와 역할을 상기시키고 위기상황에 대해 사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유비무환의 자세로 실제 재난상황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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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봉학2리 중리마을 단팥빵‘맛도 최고 인심도 최고’
[한국Q뉴스] 성주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시행하는 벽진면 봉학2리 마을만들기사업의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제과·제빵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6회의 교육 중 4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민 호응도가 높을 뿐 아니라 교육을 통해 주민이 손수 만든 빵을 마을주민들과 인근 마을 노인 및 취약계층에까지 나눠줌으로써 따뜻한 사랑 나눔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역량강화사업은 주민의 지역사업에 대한 참여의식 및 책임의식 제고와 지역공동체 부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의 목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사업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일회성 교육이 아닌 주민의 자립적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이론적 교육보다는 벽진면 중리마을과 같이 실습위주의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컨텐츠 개발에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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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다녀간 관광객 확진…
[한국Q뉴스] 울릉군은 울릉군을 다녀간 관광객이 8월 15일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A씨는 8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광목적으로 체류했으며 증상 발현에 따라 출도 후 8월 14일에 타 지역에서 검사를 받았고 익일 확진됐다.
보건당국에서는 A씨의 울릉군 내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으며 8월 16일까지 파악된 관내 접촉자는 총 21명이다.
접촉자 21명 중 19명은 음성 확인됐으며 나머지 2명은 8월 18일 오전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한편 A씨의 동선 중 모든 접촉자가 파악되지 않은 장소는 홈페이지, 알리미 및 재난문자를 통해 공개해 해당하는 경우 인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김병수 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관광객이 다수 입도함에 따라 좋은점도 있지만 코로나19 확산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주민 여러분께서 방역수칙만 지켜주신다면 확산세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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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총 1035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17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035명이라고 밝혔다.
공단사업장 관련 접촉자 4명, 피아노 학원 관련 1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1033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검사를 받고 같은 날 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034~1038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검사를 받고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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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안전한 세상 김천시, 휴가철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는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12일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지도단속에는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4개 기관 기관 10여명이 참여해 평화남산동 일대 식당, 편의점 등 20여개 업소에 대해 지도단속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단속반에서는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출입시간 준수, 주류·담배·유해약물 판매 금지, 청소년 유해 매체물 표시방법 준수,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점검과 함께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규정을 명시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유해환경감시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방지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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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년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 추가 지원
[한국Q뉴스] 김천시는 8월부터 한부모가족지원법 상 기존 아동양육비를 지원받고 있는 한부모가족 중에 만 35세부터 만 39세까지 청년한부모가족 자녀에게 자녀양육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5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이 확대되어 만 25세~34세 이하 청년한부모가족의 만 5세 이하 자녀는 1인당 월 10만원, 만 6세 이상 만 18세 미만 자녀는 1인당 월 5만원을 지원했는데 8월부터 청년한부모의 연령이 만 35세부터 만 39세까지로 확대되어 추가 지원이 가능해졌다.
현재 한부모가족지원 미신청 상태인 가정은 반드시 주민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한부모가족지원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한부모가족 상담전화나 가까운 주민센터, 또는 여성가족부 누리집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어린 자녀 양육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청년한부모가족에게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해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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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기부릴레이
[한국Q뉴스] 주식회사미래는 지난 13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선풍기82대를 전달했다.
주식회사미래는“무더운 날씨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풍기를 전달하게 됐다 기부품을 전달받은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래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주식회사 미래는 김천시 개령면에 소재하는 자동차배터리케이스, 커넥터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해 2월 김천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으며 매년 김천시청을 방문해 선풍기와 천사박스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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