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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지난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영주시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안 영주시 아이스팩 수거 및 재사용 등의 활성화 지원 조례안 2건을 비롯한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동의안 3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 가결했다.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는 코로나19 국민상생지원금 등 민생지원 예산, 국도비 보조사업의 변경,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면밀히 검토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일반회계 500억원, 특별회계 1억원이 증액된 8,814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일반회계 1500만원이 삭감되어 예비비로 편성됐다.
이영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의에 노력하신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집행부에서는 동료의원들이 안건 심사에서 지적한 사항들과 5분 자유발언 내용들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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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민이 알기 쉬운 2020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제작
[한국Q뉴스] 영주시는 주민들에게 지방재정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해 ‘힐리와 함께 2020영주시 살림살이 탐방’이라는 결산보고서를 제작했다.
지난 2019년부터 작성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는 전년도 예산집행의 결과뿐 아니라 재정상태와 성과를 통합해 하나의 결산서로 작성해 시민들의 재정 참여기회를 높이고 알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특히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의 내용을 도표와 그래프를 나타내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첨부해 시정운영 및 재정운영 만족도를 확인하고 내년 재정운영의 방향설정과 시정추진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가 어려운 회계용어와 방대한 결산 정보로 인해 이해하기 어려웠던 결산서를 대신해 영주시 살림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적극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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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실내수영장 10월 신규회원 ‘온라인 모집’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영주실내수영장 10월 신규회원을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시는 회원모집의 편의성과 대면접촉을 최소화를 위해 기존 현장 접수방식에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수강 신청으로 변경했다.
기존 현장접수 방법은 많은 신청자에 비해 모집인원이 적어 이른 새벽부터 대기하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많은 시민들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일 회원관리 내부지침을 마련했다.
주요내용으로는 회원모집은 온라인 선착순 접수 방법으로 강습기간은 1개월 단위로 모집해 최장 3개월까지만 수강하고 이후 재수강 신청하도록 내부지침을 정했다.
이번 10월 신규회원 신청기간은 17일부터 27일까지로 신청대상은 강습수영 108명 아쿠아로빅 60명 자유수영 20명 복싱 60명 복싱로빅 60명 요가·필라테스 20명 정도이다.
강좌별 온라인 선착순 모집에 따른 서버 과부화를 피하기 위해 강좌별 신청 접수시작 시간이 다르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분들은 가족 1인이 대리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실내수영장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공공체육시설인 영주실내수영장은 이용을 희망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관리 내부지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회원을 수시로 모집해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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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의료공백 없는 추석명절’ 비상진료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약국 등 총 117개소를 당직 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명절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및 비상상황을 대비하고 시민과 귀성객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민간의료기관 75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41개소가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영주적십자병원, 영주기독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응급실을 운영한다.
성누가병원은 응급의료시설 반납으로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는다.
추석 연휴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영주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119, 129등 콜센터,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시민들과 영주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추석명절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유지로 진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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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뿌리뽑는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 기간이 산약초, 버섯, 수실류 등의 수확기인 만큼 전문 채취꾼의 기승, 가을철 급증하는 등산객을 가장한 송이버섯 무단 채취 등 임산물의 불법 채취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14일까지 집중단속 사전 홍보를 마무리하고 6개조 17명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산주의 허가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행위이므로 철저히 단속해 지역 주민들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내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약초, 송이버섯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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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구를 위해 ‘노후경유차 폐차’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하반기 8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유해성 물질을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에 제작·출고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이다.
영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 인한 과태료처분 유예 중인 차량, 3.5톤 이상 차량, 건설기계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 중량 등 제원에 따라 산정한다.
올해부터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생계형 차량일 경우 보조금 상한액 상향 적용으로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폐차기준가액의 70%를 폐차 지원금으로 하고 폐차 후 경유 차량이 아닌 신차구매 시 30%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환경보호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효 환경보호과장은 “미세먼지 개선에 관심이 많은 만큼 대기환경이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대기 질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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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추석 연휴에도 ‘빈틈없는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추석명절 인구이동에 대비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을 막기 위해 철저한 차단방역에 나섰다.
현재 강원도 일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의 질병도 유럽·아시아 등지에 발생하고 있어 긴장을 끈을 놓지 못하는 실정이다.
시는 추석 연휴 귀성객과 여행객 등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농가 준수사항 이행 협조사항를 현수막, 문자서비스, 마을 방송 등 대시민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가축방역대책본부상황실은 예년보다 빠른 9월부터 조기 운영하고 있으며 추석연휴에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방역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오염원 유입차단을 위한 축협 공동방제단과 농가 자율 방역으로 추석 명절 기간 내내 대대적인 일제소독을 시행한다.
이용춘 축산과장은 “귀성객은 축산농장 방문 자제하고 농가에서는 축산관계자 모임 자제, 농장 주변 생석회 보강, 농장 축사 내·외부 소독, 오염원 축사 유입차단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가 필요하다”며 “AI, ASF, 구제역 의심축이 발생하면 즉시 행정기관, 가축방역기관 등에 신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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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에서 추석 차례상’ 준비해요
[한국Q뉴스] 영주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16일 17일 양일간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따른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보탬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 실시해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우선시했다.
전통시장을 살리려는 시민들과 행사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시장은 잠시나마 코로나19 이전의 활기를 되찾았다.
차건철 영주시 상인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쇼핑활성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사태가 어서 빨리 진정돼 손님과 상인이 밝은 미소로 서로를 마주하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 오늘 시장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공직자 및 기관·단체 임직원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상인들께서도 기운을 잃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시행중이다.
안전한 시장 이용을 위해 1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 전 구역에 대해 주2회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추석명절 기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17일부터 20일까지 매일 방역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주사랑 상품권 사용 정착을 통한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영주사랑 상품권 특별할인 행사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 추진할 계획이며 월 6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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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25회 영주시민대상’ 조욱래, 배용호 선정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15일 ‘제25회 영주시민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봉사 및 효행 부문’에 조욱래씨, ‘문화·체육 부문’에 배용호씨로 선정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는 신청자가 없었다.
봉사 및 효행 부문 조욱래 수상자는 ㈜태웅관리 대표이사로서 관내 여러기관에 환산금액 1억원 정도의 소독·방역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기부, 관내 학교 장학금 기부 등 1억원 정도를 기부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스한 마음을 더했다.
문화·체육 부문의 배용호 수상자는 1990년 영주문화연구회를 결성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했고 2009년부터 소백산자락길 추진위원장을 역임해 소백산자락길을 전국 최고의 탐방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영주의 문화재 영주시사 사진으로 보는 영주 100년사 내 손 안의 부석사 등 저서를 다수 편찬해 영주의 역사·문화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주시민대상’은 영주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온 자랑스러운 시민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읍면동 심사위원회를 거쳐 읍면동장이 추천한 후보자 2개 부문 총 5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개최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영주를 만드는 데에 헌신해 온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주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쓰고 있는 시민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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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청년인턴, 대구시 공공데이터 개방 역할 톡톡
[한국Q뉴스] 대구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청년들에게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개선 가속화를 통해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 청년인턴을 배치해 공공데이터 업무를 실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시에는 지난 7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선발과 기본교육과정을 거친 88명이 배치돼 올 12월까지 청년인턴십을 수행한다.
그 중 23명은 실무부서에, 65명은 또 다른 디지털 뉴딜사업인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과 연계해 데이터기업에 배치됐다.
특히 시청의 공공데이터 주무부서인 데이터통계담당관실에 배치된 3명의 청년인턴은 담당 주무관을 도와 대구시 공공데이터 전반에 걸쳐 개방과 품질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대구시 부서별로 개방한 공공데이터와 팀별 사무분장 조사, 타시도 유사데이터 조사를 바탕으로 대구시 공공데이터Map을 작성했고 개방데이터 최신화, 활용도가 낮은 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안 도출 등 청년인턴십 기간 동안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연계해 청년인턴들에게 데이터 분야 전문교육과 진로상담 등 취업문제 해결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특히 해당 기업에서 청년인턴십 기간 동안 우수한 평가를 받을 경우 정규직 취업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데이터통계담당관실 청년인턴 전소희·선연수·최가람 3명의 수련생은 “청년인턴십을 통해 데이터가 국민에게 개방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게 됐으며 공공데이터의 개방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은 만19~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발을 통해 수준별 맞춤교육 후 기관에 배치되며 6개월 동안 주5일 근무하며 월 183만원의 급여를 제공받는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IT 분야 전문가가 부족한 현실에서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을 통해 데이터 전문인력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며 “대구시에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이 청년인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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