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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갈게요
[한국Q뉴스]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는 24일과 26일 양일간 압량읍 당리리, 조영2동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동경대학‘건강한 뇌 만들기 사랑방 과정’수료식을 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마을회관 2곳에서 진행되었던‘건강한 뇌 만들기 사랑방 과정’은 치매예방 주산교육, 웃음치료, 원예치료, 노래 교실 등 총 8종류의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뇌 건강과 정신건강 활동에 한몫했다.
특히 어르신 중 8명은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회 주관으로 10월 20일 포항에서 개최될 주산 경진대회에 경산시 대표로 참가해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회원들은 수료식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화장과 사진촬영 봉사를, 경북환경연수원에서는 원예체험 등,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함께 수업을 들었던 지난 시간이 정말 좋았고 이후에도 나이가 많아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며 못내 아쉬운 마음을 나타내었다.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즐거움보다 걱정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가까워진 요즘, 이렇게 작게나마 어르신들과 함께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을 같이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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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사업소 환경기초시설 지도점검
[한국Q뉴스] 군위군은 27일 맑은물사업소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고온장기화,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기초시설 전반에 대한 세부 점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이다.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생활 하수가 대폭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계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해 관내에서 배출되는 오수 및 하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맑은물사업소에서 운영하는 환경기초시설은 군위 공공하수처리장, 가축분뇨 공공처리장, 분뇨 공공처리장, 마을하수 처리장이 있으며 매년 하수관로와 처리장의 유지보수와 증설을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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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으뜸음식점 5개소 지정 운영
[한국Q뉴스] 문경시는 새재할매집, 우정가든, 황토담, 산동네청국장, 경북제일추어탕 총 5곳이 경상북도 으뜸음식점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으뜸음식점은 경상북도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우수업소 발굴과 지역음식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고객으로 가장한 암행심사 방식으로 선정된다.
2021년 신규 지정된 새재할매집은‘더덕 석쇠구이 정식’과 국내산 돼지 삼겹살에 재래식 고추장과 마늘 등을 넣어 숙성시킨‘고추장 양념 석쇠구이’가 있으며 우정가든은‘문경약돌돼지 삼겹살’메뉴로 선정됐다.
2개 음식점은 경상북도로부터 으뜸음식점 지정증과 인증표지판, 유튜브 홍보영상 촬영, 덜어먹을 수 있는 덜젓가락 등을 지원받았다.
또한 앞서 2020년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된 황토담은 ‘약돌돼지 고추장주물럭’,‘소곱창 전골’이 있으며 산동네청국장은‘청국장 정식’, 경북제일추어탕에선‘추어탕’, ‘어탕국수’, ‘골뱅이국’을 맛볼 수 있다.
최근 문경시에서는 전년도 지정된 으뜸음식점 3개소 대해 앞치마, 위생모, 수저세팅지 등 위생물품을 지원했으며 금년 지정된 2개 음식점은 2022년에 물품지원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지사 인증 으뜸음식점을 통해 문경시의 특색있는 지역음식과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하는 위생적인 환경과 식사문화가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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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대승사 응진전 오백나한상,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
[한국Q뉴스] ‘문경 대승사 응진전 오백나한상’이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문경 대승사 응진전 오백나한상은 문경 대승사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재료는 흙, 돌, 석고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최소 높이 19.3cm ∼ 최대 높이 28.1cm이며 대부분 높이 23.0cm 내외, 무릎폭 12.0cm 내외의 규모이다.
1873년에 쓰여진 대승사중창기에 의하면, 19세기 중반 이전에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정한 경궤에 의하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된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현재 국내에 8곳정도만 남겨져 있을 정도로 희귀한 조선 후기 오백나한상 중 하나로서 충분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달 13일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동산분과의 지정 심의 후 고시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문경시는 “이번 오백나한상의 문화재 지정으로 문경시의 지정문화재는 국가 지정 31점, 도 지정 72점, 시 지정 3점으로 총 106점이 됐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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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2021 찾아가는 새마을문고’운영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는 책과 함께하는 건전한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에 걸쳐 ‘2021 찾아가는 새마을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예년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문경새재 등 관광지에 문고 및 환경안내소를 설치해 운영했으나, 금번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될 우려에 따라 대인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사업의 방향을 돌려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를 대상으로‘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로 전환한 것이다.
건전한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해당 기관으로부터 도서목록을 추천받아 총 2,000여권을 대여했고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및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당부 안내했다.
특히 제41회 국민독서 경진대회 일정에 맞춰 우수 독서감상문 제출 아동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기연 문고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문경새재 등 관광지에서 실시할 수는 없었지만, 이번 행사로 학생들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환경을 중요시하는 건전한 방학문화 정착과 올바른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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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한국Q뉴스] 대구시는 우수한 민간 조경지를 발굴·시상해 녹색도시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는 조경상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조경지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한 우수한 조경지를 장려하고 있다.
1995년부터 매년 시행해 26회를 맞이한 조경상은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 심사가 어려워 시상하지 못했다.
이에 이번 공모는 2020년 공모 당시 대상지에 2021년 상반기 조성 완료된 대상지까지 포함해 추진한다.
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조성 완료된 대구광역시 소재 민간 조경사업장으로 일반 건축물 조경, 아파트 등 공동주택조경, 기타 도심경관 향상에 기여한 사유지 조경이며 시설주, 시공자, 설계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며 응모신청서와 응모작을 대구시 산림녹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신청뿐만 아니라 우편 및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수상작은 대구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합리적 공간설계, 시공의 완성도, 도시녹화경관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3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수상작은 10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상패와 기념동판 등이 수여된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조경공간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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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시약사회-대구광역치매센터간 업무협약
[한국Q뉴스] 대구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대구시약사회와 함께 치매안심도시 구현을 위한 사회안전망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약국을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해 치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치매안심약국은 약국의 전 종사자를 치매환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로 양성하고 어르신들이 약국을 방문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내·외부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에 앞장선다.
주출입구의 문턱이 없거나 낮음. 약국 내에 큰 숫자로 된 달력과 시계가 있음. 휠체어 가동범위를 고려한 이동공간이 충분.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전선 등의 물건이 없음 등주요 협약 내용은 치매 관련 정보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치매예방사업 및 홍보활동 협력지원, 치매관리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등이다.
대구시는 올해 163곳의 약국을 ‘대구형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간 800개소를 지정해 지역사회 내 치매관리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약사회와 대구광역치매센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형 치매안심약국’ 지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돼 대구시가 치매가 있어도 아름다운 여생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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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목욕장업 집합금지 행정명령
[한국Q뉴스] 구미시는 8월 27일 00시부터 9월 2일 24시까지 구미시 내 목욕장 45개소를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다.
구미시의 이번 조치는 최근 목욕장업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장소 특성 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할 경우 다수의 직간접적 접촉자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기 어려워 침방울에 의한 감염위험이 커 집합금지 명령이 불가피 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동안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에 따라 구미시에서는 목욕장에 간편전화체크인 번호를 지원해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발열체크 및 실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오후 10시 까지 운영 하고 있었으나, 8월 24일 이후 관내 목욕장 이용 확진자에 의한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추가 확진 차단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하에 목욕장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기간 내 운영이 중단된다.
행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업소의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즉시 형사고발하고 그에 따른 확진자 발생 시 영업자 및 이용자에 조사·검사·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최근 무증상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혹시 모를 집단감염의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임을 강조하면서 “한명의 부주의가 지역사회 전체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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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순항
[한국Q뉴스] 예천군이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회보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채소와 과일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에서 10만6천 원을 전자카드 형태 바우처로 12개월간 차등 지급하며 8월 현재 2,291가구 3,432명에게 7억2천여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자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손길이 부족한 상황에서 군이 신선한 농축산물을 공급해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을 높였다.
군은 더 많은 대상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거동 불편자 등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꾸러미 형태로 월 1회 배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학동 군수는 “경상북도에서 예천군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건강한 먹거리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저소득층에 안정적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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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 확대
[한국Q뉴스] 예천군은 이달부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기존 만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에서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대상포진은 면연력이 떨어지는 고연령층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여 조기 치료와 예방이 중요해 예방 접종을 권하지만 고가의 비용 때문에 취약계층이 접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군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 대상자를 확대 추진하게 됐으며 예방을 통한 건강 증진 도모 효과가 기대된다.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접종 이력이 없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로 신분증과 관련 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 방문 후 쿠폰을 발급 받아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다만,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을 했거나 가까운 시일 내 접종 계획이 있을 경우에는 2주 이상 간격을 두고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로 취약계층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 보장으로 삶의 질을 향상 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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