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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건강한 산림환경 보존 앞장
[한국Q뉴스] 청송군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읍·면 보호수 및 주변 시설물 관리·점검에 나섰다.
예전부터 마을 주민에게 여름철 무더위 쉼터이자 회의 장소일 뿐만 아니라 마을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장소로 활용되었던 보호수는 각 마을마다 역사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다.
군은 이러한 보호수의 관리를 위해 오는 9월까지 보호수 생육상태 및 병해충 피해점검, 보호수 입간판 및 노후 울타리 등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며 이와 함께 고사지 제거, 외과수술, 줄당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호수 점검 및 관리와 함께 산림병해충 방제작업도 실시해 보호수와 주변 시설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도 함께 제거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보호수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산소카페 청송군’의 소중한 산림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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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1년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1년 시군평가 대책보고회’를 개최,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도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평가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지표에 대한 분석과 향후 추진대책 등 실효성 있는 실적 향상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향후 미달성 부진지표에 대해서는 매월 실적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 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 부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업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군평가는 행정력 평가의 객관적 기준이 되는 만큼 시의 우수한 행정력으로 좋은 결과를 도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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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사단법인 울릉군 교육발전위원회는 8월 27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1년 장학기금 현황 및 기탁금 내역 보고와 지난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신청접수 받은 2021년 2학기 장학생 대상자를 선발 · 확정했다.
이날 성적우수장학금, 향토장학금 및 다자녀장학금 등 46명의 장학생이 선발 · 확정됐고 이들에게는 총 8천 1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이사회에서 김병수 이사장은“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엄중한 상황에서도 울릉 교육 발전을 위해 이사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학생들이 꿈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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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역대 최대 규모 1조 1773억원 편성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 등 코로나19 피해지원 및 현안 해결을 중심으로 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1,773억원을 편성해 지난 2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지난 5월 의결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396억원보다 1,377억원 증가한 1조 1,773억원으로 지난 2019년 민선7기 출범 이후 첫 1조원 시대를 맞이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3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700억원대 규모를 달성했다.
일반회계는 9,400억원, 특별회계는 1,039억원, 기금 1,334억원으로 지방세 초과예상분, 보통교부세 증가분, 국·도비 등을 통해 필요 재원을 마련했다.
시는 그 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확장적 재정운용방향을 반영, 적극적인 예산 편성으로 경기침체, 고용감소 등 움츠러들고 있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노력해왔다.
이번 예산안도 민생안정을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코로나19 피해 지원과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투자사업 반영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핵심현안 해결을 위해 공약사항 및 시정역점사업을 우선 반영했다.
그 외 통통 민원소통간담회 등 주민건의사항 반영, 자연재해, 안전사고 예방시설 정비 등 한정된 재원 속에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코로나19 상생지원금,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한시생계지원 코로나19피해 시내농어촌버스 손실지원 등 코로나19 피해지원 273억원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자동차세 주행분 환급금 지원, 2021 희망일자리사업, 택시감차보상지원,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자차액보전, 소상공인지원 등 지역경기 회복 지원 59억원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계획도로개설, 영천금호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완산동행정복지센터건립사업, 하이테크파크지구조성사업, 민관협력중소벤처스마트혁신지구조성사업,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 영천역세권주변정비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 276억원시민불편해소사업, 자연재해, 안전사고 예방시설 정비, 통통 민원소통간담회 반영, 축사악취개선 등 경로당운영지원 등 시민생활밀착형 주민숙원사업 185억원 등을 편성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시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그 간 민생현장 방문, 주민 간담회 등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얻은 고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며 아울러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잠시나마 해소해줄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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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스마트그린산단‘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교육 Start
[한국Q뉴스] 구미시는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으로 추진하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을 위한 취업준비생 및 재직자 교육을 출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본 사업은 올해부터 2022까지 2년간 99억의 사업비로 제조 데이터 활용 및 공정혁신을 구현할 수 있는 산학 융합형 인력양성체계 구축을 목표로 금오공대, 한국폴리텍VI대학 및 경북산학융합본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8월 부터 인력양성 교육을 마련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부적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금오공대에서는 8.25일부터 먼저 취업 준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3D설계 프로그램과정을 시작으로 빅데이터 활용 교육 및 PLM 전문교육 등 13개 교육과정을 편성해 스마트제조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며경북산학융합본부는 재직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 초부터 자동화제어 실습교육 및 3D 설계 실습 기초과정 등을 편성해 현장의 고급인력 보급과 원활한 취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폴리텍Ⅵ대학 역시 ICT 전문교육 과정 등을 개설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향후 시에서는 기업 현장 수요에 기반하는 프로젝트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연간 900명의 새로운 제조혁신을 이끌어갈 고급인력을 양성하고 교육생들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며금오공대 내 IN-4혁신센터와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도 병행하는 등 교육생들의 취업 연계뿐만 아니라 산단 입주기업 재직자의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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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8월 26일 오후 3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각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도정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평가해 국·도·시정 운영의 통일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종합평가로 결과에 따라 상 사업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정량지표 84개, 정성지표 21개, 총 105개 지표에 대한 사업추진실적을 평가한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대상사업의 추진경과 보고 지표 분석, 협조사항 공유를 통해 시군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적을 점검해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고자 실시됐다.
배용수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전국체전 개최로 지역 상황에 변수가 많은 만큼 차질 없는 평가 대응을 위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다음달라고 당부했으며 구미시는 남은 4개월 동안 실적 제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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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코로나19 극복 함께 응원한다.
[한국Q뉴스] 구미장미로타리클럽에서는 8월 25일 구미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60만원 상당액의 샌드위치 100개를 전달했다.
곽보라 회장은 “최근 확진자 증가로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24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 10명이 운영하는 마을까페 ‘다락’에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액의 음료 100개를 전달하며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치지 말고 힘다음달라”고 말했다.
보건소 직원들은 “일 년 이상 지속되는 코로나 대응 근무로 힘든 순간도 많지만 격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계속 힘을 낼 수 있었다”며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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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태풍 피해 완전복구를 위한 민·관·군 합동 현장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27일 죽장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및 8·24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죽장면 지역의 완전복구를 위해 ‘포항시 민·관·군’ 합동 현장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과 한전·KT·소방서·국토관리사무소·산림조합·서포항농협·자원봉사센터·해병대·장사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폭우 피해의 조속한 복구 대책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합동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됐다.
죽장면 지역은 지난 24일 시간당 최고 53.5㎜ 등 단 3시간 만에 129㎜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60채와 상가 30동, 차량 25대가 침수됐고 국도31호선 입암2교 연결도로 및 지방도·마을진입로 12개소가 유실됐으며 7개 마을 1,500세대의 전기·통신이 두절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폭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엄청난 양의 자갈과 돌, 토사가 농경지 등으로 넘어 오면서 벼, 사과 등 농작물 251ha가 유실·침수되고 농로 1.04㎞가 유실·파손 되는 등 막대한 농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밀 피해조사가 진행될수록 피해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 완전복구에는 상당한 시일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전망이다.
포항시와 유관기관은 현재까지 자원봉사자·군인·공무원 등 연 인원 2,000여명의 인력과 굴삭기, 덤프트럭 등 200대의 장비를 투입해 국도 임시 소통 및 침수 주택 배수, 전기와 통신 송전·복구 등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전은 주택 응급복구가 마무리 단계인 만큼 과수원, 농업시설 관련 전기 점검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해병대와 장사대대는 지역 현장에 맞춰 최대한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농협은 농작물 피해에 대한 보험처리와 침수된 농기계의 현장수리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으며 산림조합은 산사태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합동조사단을 편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도로 지방하천, 농경지, 건축물, 산사태, 수리시설, 소규모공공시설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체계적인 복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 추가적인 비가 예보되고 있어 간부공무원의 현장 지휘 하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주택과 도로 하천 전력·통신에 대한 응급 복구를 금일 중으로 최대한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도우며 복구 차량 등의 원활한 통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시장은 “피해를 입은 죽장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복구에 나설 것이다”며 “조속한 시일내에 완전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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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업애로’ 찾아가서 해결해 드립니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오는 30부터 9월 3일까지 3분기 ‘1기업 1담당 기업도우미제’를 실시한다.
1기업 1담당 기업도우미제는 시청 5·6급 공무원이 관내 1개 기업을 전담해 불합리한 규제, 애로·건의사항 등 상담으로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영주시의 특수시책이다.
시는 올해 2분기까지 기업 상담을 통해 우수관 정비, 공단 내 환경 정비, 공단 진입로 확장 등 50여 건의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3분기에는 115명의 공무원이 담당기업 문제해결을 위한 도우미로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간다.
특히 이번 상담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기업 역량 향상을 위한 내년도 지원 시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상담과 함께 관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을 안내하고 백신접종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권고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피해가 없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맞춤형 공감 상담을 통해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새로운 지원 시책 수립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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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과수농가 이상기후 대처 ‘미세살수 장치’ 보급화 나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7일 과수농가의 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해 미세살수 농가보급형 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시는 저온·일소피해를 방지하는 미세살수 장치의 보급화로 지역 내 과수농가 소득보전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사과’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회는 풍기읍 백신1리 과수농가에 설치한 미세살수 시설의 운영사례, 저온피해·일소방지 효과 분석 결과 발표, 장단점 및 개선사항에 대한 농업인들의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 평가회에 참여한 한 농민은 “올해 사업이 일소 방지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으나 저온피해를 막기 위한 물탱크가 2개 확보되어 저온기에도 미세살수를 실시해 꽃눈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미세살수 시설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시는 최근 저온과 고온현상으로 사과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미세살수 농가 보급형사업을 중부지구지소 특화사업으로 3개소 추진했다.
9월초 수확하는 일소피해에 민감한 중생종 ‘홍로’품종을 중심으로 3개 읍면에 사업을 추진한 결과, 농가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저온은 개화기에 꽃눈 수정을 방해해 결실이 안 되거나 조기낙과, 기형과 등 상품성을 저해하고 이상고온은 과일의 일소, 수확기 무렵 낙과, 붉은색이 잘 들지 않게 하거나 과육이 퍼석거리고 저장성도 떨어져 품질을 전반적으로 떨어뜨린다.
미세살수 장치는 나무 위쪽에서 안개처럼 미세하게 물을 뿌려 과수원내 온도를 7~10℃ 정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이상저온·고온 피해를 방지한다.
‘후지‘품종을 기준으로 고온기 열매 온도가 높아지는 10시부터 해질 때 까지 1~2시간 살수, 10~20분 중단하는 방식의 미세살수는 일소과 발생률을 43퍼센트 낮춰주는 효과가 있고 과중은 13퍼센트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는 농촌진흥청 연구자료를 토대로 홍로품종 농가맞춤형 미세살수 장치를 지원했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농가 맞춤형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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