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왕도시공사, ‘공정채용 우수기관’인증 획득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운영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은 채용 과정에서 편견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을 선정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인증평가는 △채용시스템 △채용운영 △채용성과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채용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증해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공사는 채용 전 과정에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체계를 운영해 왔으며 채용비리 예방 및 채용절차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번 인증 획득은 의왕도시공사가 공정한 채용 문화 정착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책임경영과 공공성 실현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노성화 사장은“이번 공정 채용 우수기관 인증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채용제도를 운영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누구에게나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의왕시 청계동 백운누리 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의왕시 백운누리 어린이집이 6월 18일 ‘사랑의 저금통’을 청계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은 백운누리 어린이집에서 진행됐으며 청계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이 마련한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차곡차곡 모아 마련한 것으로 청계동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대순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작은 동전 하나하나를 모으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며 “원아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저금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원선아 청계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을 전달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청계동주민센터는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간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9
-
두창초 운동장에서 전통 세시풍속 단오제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두창초등학교는 두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교의 고유한 전통 교육활동인 ‘두창 단오제’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두창 단오제는 매년 두창초 학부모회가 주관해 교육공동체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온 전통 있는 행사다.학부모들은 일일 강사이자 도우미로 참여해 아이들에게 단오의 유래와 세시풍속을 직접 지도하며 가정과 학교가 연계된 실천 중심 인성교육의 모범을 보여줬다.특히 올해 단오제는 지역사회와의 교육 협력을 확대해 시립 백암어린이집 원생들을 초대했으며 이를 통해 유아 교육기관과 초등학교가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어·초 이음교육’의 장을 함께 실현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두창초 학생들과 어린이집 원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하는 다양한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했다.운동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전통놀이 △단오선만들기 △오방색 장명루 팔찌 만들기 △단오 떡 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다.이번 만남은 예비 초등학생인 어린이집 동생들에게 초등학교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고 재학생들에게는 배려와 나눔의 공동체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어·초간 정서적 교감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학교의 오랜 전통인 단오제를 매개로 한 이번 어·초 이음교육 연계 활동은 교실 안의 배움을 넘어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활성화의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나아가 유아기에서 초등기로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전이를 도와 공교육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두창초등학교 장인 교장은 “단오제는 우리 학부모님들의 정성 어린 주관으로 매년 소중히 이어온 자랑스러운 학교 전통”이라며 “특히 올해는 인근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하며 배움과 성장이 단절 없이 이어지는 뜻깊은 이음교육까지 실현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
가평 조은마트, 가평읍에 화장지 50세트 기탁
[한국Q뉴스] 가평군은 최근 조은마트가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75만원 상당의 화장지 5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화장지는 가평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수동 대표는 “가평에서 자리를 잡고 마트를 운영하면서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장석조 가평읍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은마트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 성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가평군, ‘재활용 사각지대’ 폐전선류 집중수거
[한국Q뉴스] 가평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멀티탭과 휴대폰 충전선 등 폐전선류를 집중 수거하는 ‘2026년 전선류 집중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명확한 분리배출 체계가 없어 대부분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던 폐전선류를 별도로 수거해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수거 대상은 구리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이 포함된 전선류다.대표 품목은 멀티탭, 휴대폰 충전 케이블, 유선 이어폰, TV 케이블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선 제품이다.군은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공동주택과 학교, 공공기관, 읍면사무소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주민들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폐전선을 내놓으면 되며 다량 배출처는 자원순환과로 신청하면 된다.수거된 폐전선은 가평군 자원순환센터를 거쳐 전문 재활용 처리업체로 운반된다.이후 품목별 선별 과정을 거쳐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다.특히 군은 이번 캠페인 기간 최소 수거 목표량인 100kg 이상이 확보되면 전문 재활용 처리업체 차량을 직접 배차해 전량 무상 수거와 운반을 진행할 계획이다.군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협력해 전선류 별도 수거를 추진하고 지역 방송과 홈페이지 안내문 등을 활용한 홍보에도 나선다.또한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이장협의회와 주민협의체 등을 통해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고 ‘배터리 수거의 날’등 기존 자원순환 사업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던 폐전선도 별도 수거하면 구리 등 유용한 자원을 회수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7월 한 달간 진행하는 집중수거 캠페인에 군민과 기관, 학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
가평군, 방일1리 마을회관·경로당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가평군은 18일 설악면 방일1리에서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부의장, 장동원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장, 이동철 설악면장,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방일1리 마을회관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연면적 163.98㎡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로 건립했다.주민들은 새로 조성한 시설을 통해 회의와 여가활동, 각종 마을행사를 진행하며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활용할 예정이다.서태원 군수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화합의 중심 장소가 될 것”이라며 “가평군은 주민들의 행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문찬석 여주시 도예 명장, ‘펭수와 행복한 자기’ 행사를 통한 펭수 도자기 작품 낙찰가 기부…명장의 따듯한 나눔으로 축제 유종의 미 거둬
[한국Q뉴스]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106만 2천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문찬석 여주시 도예 명장이 빚은 펭수 다기 작품의 경매 수익금이 지역사회에 기탁되며 축제의 따뜻한 마무리를 장식했다.축제 기간 중 5월 9일에 진행한 ‘펭수와 행복한 자기’행사에서 여주시 홍보대사인 펭수와 함께 무대에 올랐던 문찬석 도예 명장은 현장에서 생동감 넘치는 도자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 흥행을 이끌었다.이때 명장은 다기 도구인 수주 뚜껑 손잡이를 펭수 모양으로 빚어 보였으며 해당 작품은 현장의 뜨거운 관심 속에 48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문찬석 명장은 낙찰 수익금 중 420만원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흔쾌히 기부하며 여주 도예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상생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이충우 여주시장과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2년 연속 100만 방문객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축제의 주역으로 함께해 주신 시민과 도예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해진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
원화전시, 필사체험, 독서포토존 등 다채로운 독서 체험 운영
[한국Q뉴스] 새빛초등학교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나래터도서관에서 꿈나래터 북적북적 축제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독서축제는 ‘따뜻한 마음’을 주제로 학생들이 책을 통해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독서축제에서는 △새빛감상 △새빛공방 △새빛나눔 △새빛여행 등 다양한 독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행사 기간 동안 학생들은 고정욱 작가의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원화를 감상하고 나와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말을 직접 필사하는 활동에 참여했다.또한 새빛공방, 새빛여행, 새빛감상 등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책 속 인물의 감정과 자신의 마음을 연결하며 친구들과 함께 배려와 우정의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독서 포토존 ‘새빛책컷’은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됐다.학생들이 좋아하는 책을 들고 친구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축제에 참여한 4학년 김 학생은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을 읽고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직접 써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친구와 우정팔찌도 만들고 사진도 찍어서 정말 즐거웠어요.”고 소감을 전했다.새빛초등학교 박효정 교장은 “학교도서관은 학생들의 생각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꿈나래터 북적북적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며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한편 새빛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문해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
부천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원관리 ‘그린업 부천’ 참여단체 모집
[한국Q뉴스] 부천시는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시민참여형 공원관리 사업 ‘그린업 부천’을 추진하고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그린업 부천’은 다양한 민간단체가 공원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공원을 함께 관리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시범사업으로 한마음공원, 진말공원, 안중근공원, 벌막공원, 달빛공원, 중앙공원, 도당공원, 167호공원, 심곡천공원, 시청앞광장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참여단체는 공원 청소와 플로깅, 잡초 제거, 낙엽 청소, 겨울철 제설작업, 공원 내 위험요소 신고 등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활동을 희망하는 단체는 참여신청서를 제출한 뒤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가능하며 기업·학교·시민단체·종교단체·동호회·공공기관 등 단체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서 양식은 부천시 새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참여단체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기본 청소도구와 자재를 지원하고 우수 참여단체에 대한 표창과 활동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봉사활동 실적 인정과 공원시설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병수 부천시 공원관리과장은 “공원은 시민 모두가 함께 가꾸고 누려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린업 부천’을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가 공원 관리에 직접 참여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9
-
부천시, 돌봄플러그 활용해 통합돌봄 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8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돌봄플러그 설치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체결한 ‘돌봄플러그 전기안전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돌봄플러그가 설치된 200세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상반기에는 옥길 LH1단지와 춘의주공단지 100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과 안전물품 지원을 진행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전 점검과 생활안전 교육, 노후 멀티탭 교체, 화재 예방 패치 지원 등을 진행하고 주택관리공단은 대상자 발굴과 현장 지원에 협력한다.시는 사업 총괄과 대상자 관리를 담당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돌봄플러그는 독거노인과 고위험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를 감지해 이상 징후 발생 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스마트 돌봄 장비로 시는 돌봄플러그를 활용한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며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참여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원 규모를 지난해 100세대에서 200세대로 확대했다.하반기에는 한라주공1단지와 덕유주공1단지 내 돌봄플러그 설치 가구 100세대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돌봄플러그는 기술과 돌봄을 결합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사업을 확대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