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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더조은무역, KF-AD마스크 2만장 기탁
[한국Q뉴스] 양평군 더조은무역에서는 지난 9일 해피나눔성금으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KF-AD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
더조은무역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기업의 경영 철학으로 하고 있다.
박영희 더조은무역 대표는 “마스크 기부를 통해 양평의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백신이 나왔지만 아직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더조은무역의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양평군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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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능성 쌀귀리 재배기술 교육 및 파종 시연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1일 지평면 옥현리 일대에서 농업인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성 쌀귀리 재배기술 및 다목적 파종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파종된 ‘대양’귀리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항산화 기능성 물질 ‘아베난스라마이드’가 고함유되어 있어 항치매 및 난청예방에 효과적이다.
군에서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 및 다목적 파종기 이용 시연회 등을 개최해 영농기술지도에 나서고 있으며 차별화된 고품질 기능성 귀리 품종의 조기 확대 보급 및 안정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관내에 시범단지를 5ha 조성했다.
양평군 지역의 귀리 봄 파종 기간은 3월 중순이며 수확적기는 6월 말에서 7월 초다.
봄 파종의 경우 파종 시기를 반드시 준수하고 파종량을 가을 파종에 비해 20~30% 가량 늘려 파종해야 한다.
또한, 가을 파종과 달리 웃거름 없이 밑거름 한번만 시비하면 되고 봄철 습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파종시기 준수, 시비 및 배수 관리를 잘한다면 제초 작업 등 노동력이 소요되지 않는 작물이므로 농가의 관심이 높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수입산 귀리와의 차별화를 통한 국내산 귀리 이용 산업화 확대를 위해 우리군의 재배면적을 늘려나가며 친환경 학교급식과 연계해 농가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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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전문관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2일부터 보조사업비 21억 여원을 투입해 관내 수변구역, 상수원보호구역, 특별대책지역 내 일일 50㎥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1일 사용인원 1,000명 미만의 정화조 약 1만 4천 여개소를 대상으로 ‘소규모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전문관리 사업’을 추진 중 이다.
이번 사업은 환경전문업체가 개인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된 장소를 개별 방문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실태조사와 관리요령 지도를 실시하고 중점관리가 요구되는 시설에 대한 시설개선비 등을 지원, 효율적인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이 되도록 지도하며 상반기 실태조사결과 관리상태가 매우 불량한 중점관리대상시설은 하반기에 중점적인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사업을 통해 중점관리대상시설 753개소의 평균 방류수질이 사업 전에 비해 눈에띄게 수질이 개선됐으며 전반적인 점검 등급도 상향됐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단속이 아닌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수질보전을 위한 사업이니 만큼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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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도교육청과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 체결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 작년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Ⅱ에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협력해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양평교육지원청과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 추진을 위한 ‘2021년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부속합의’를 함께 체결했다.
양평군과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은 ‘물소리 길 따라 함께하는 양평교육,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우리’라는 비전 아래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 3가지 추진 목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체제를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군에서는 19년도부터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참여했으며 도시와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교육공동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2년간 137억 3천 6백만원을 지원했으며 혁신교육지구 시즌Ⅱ가 종료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성과 분석 및 개선 방향 모색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금년도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사업의 내실화와 고도화를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립 유치원 25개 및 초·중·고 44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평만의 특색있고 미래지향적인 혁신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아이들의 전인적 교육과 창의성 계발을 위한 신청사업, 미래교육 공간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등 학생의 학습공간을 지역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삶과 지식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지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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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복지재단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 양평군어울림센터에서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선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경기복지재단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정동균 양평군수의 유치 선포문을 시작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양평의 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열망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군민의 역량을 한곳으로 모으기 위한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범군민 추진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첫 활동을 시작하는 추진단은 동내변호사로 알려진 백종덕변호사를 추진위원장으로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사회단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외 복지 관련 단체장, 군의원 및 도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복지재단 이전은 복지 1등 양평으로’, ‘온군민 대동단결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 ‘양평군과 동행해야 경기복지 발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경기복지재단을 양평으로 유치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군에서는 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행정적 전담 TF팀을 지난 10일 구성했고 이날 추진단 구성으로 온 군민이 하나되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온라인홍보 및 연대 서명운동 등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발표는 이재명 지사님의 공정한 세상을 추구하는 가치관과 단호함으로 가능한 일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대상이 우리 양평군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응원하는 것이 필요한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해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해 고통을 감내해온 양평군의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 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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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밑반찬” 아름다운 봉사
[한국Q뉴스]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 12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해있을 위기 가구에 대한 사랑과 배려에서 시작됐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과 맛을 더한 음식이 만들어지면 땀에 흠뻑 젖지만, 고단함이 벅찬 보람으로 다가온다고 봉사자들은 입을 모았다.
허인무 흥천면장과 주민자치위원, 파출소직원들이 정성 가득한 반찬을 49가구에 사랑과 정성으로 배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을 어루만졌다.
허인무 흥천면장는 소박한 반찬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겨진 음식인만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며 어려울 때 이웃을 돌보는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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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2통 마을회,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지난 12일 하2통 마을회는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김종일 통장을 비롯해서 지은순 부녀회장, 이태순 새마을지도자 등 하2통 마을회 임원 및 주민 15명은 소양천 일대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무단경작지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김종일 통장은 “매월 1회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를 위해 하2통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은순 부녀회장은 “소양천은 우리 중앙동이 가지고 있는 큰 자산 중에 한 곳이다 이곳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주민들과 함께 가꾸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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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PCR 진단검사 행정명령 알림
[한국Q뉴스] 최근 가남읍 관내 내국인보다는 외국인에 의한 집단 감염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지사 명의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이 발동되어 가남읍에서는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그동안 가남읍에서는 40개리를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선제적으로 자율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공화장실, 승강장 등 주요 공공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축산농가 및 화훼 농가에 대해서도 고용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신속 PCR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독려하고 있으나 최근에 외국인들에 의한 지역감염이 관내에서 발생해 읍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불안해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기도에서 행정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외국인들에 의한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가남읍에서는 행정명령의 실효성 확보 및 경각심을 주기 위해 주요도로변에 한글 및 영문으로 현수막을 제작·게첨하고 전광판 및 SNS를 통해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각 마을 담당 공무원들이 일일이 관내 업체에 유선으로 연락해 외국인들이 PCR감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관내 축산·화훼농가,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 농업인에 대해서도 PCR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편 가남읍 관계자는 “가남읍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므로 행정명령 발동과 더불어 불법 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 고용 실태를 파악해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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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체납세 정리 평가 수상으로 지방세 세정평가 수상과 함께 겹경사
[한국Q뉴스] 여주시는 전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체납세 징수율 3위를 하며 경기도 체납세 정리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경기도 지방세 세정평가 우수상과 함께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체납세 정리 평가 분야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에 걸쳐 연속 수상하고 있어 체납세 징수업무 프로세스가 확고히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5년 이후 여주시 지방세수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으며 지방세 부과징수 업무도 이와 함께 발전해 왔다.
주목할 만한 것은 최근 4년간 여주시는 이월체납액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왔으며 전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역대 최저 이월액인 83억을 이월시키며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경기도 체납세 정리 평가는 체납액 징수율, 결손율, 채권확보 및 처분 실적,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 19개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주시의 경우 전 항목에 골고루 좋은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여주시 세원관리과 관계자는 체납세 징수 평가의 지속적인 성과는 세무공무원들의 정확한 과세와 철저하고 신속한 체납처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주시 내적으로 담당공무원들의 신속한 채권확보와 외적으로 현장중심 징수전문요원들의 끈기 있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의 결과가 만들어낸 것이다.
“시민 공감 안정 재원”이라는 세원관리과의 슬로건과 마찬가지로 96%의 성실납세자의 지지를 기반으로 고액 고질 체납자들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이어가는 대신 생계형 취약계층 체납자들에게는 체납세 징수유예 등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하는 세원관리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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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업무협약체결’
[한국Q뉴스] 여주시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는 지난 12일 여주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박철곤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등분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두 대학의 연구기관은 국무조정실 공공정책의 갈등관리 연구기관으로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갈등관리 관한 정책자문, 갈등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활동가 양성, 위탁교육, 협상·조정·중재 등 분쟁해결에 관한 지식정보 교환 및 인적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협약을 위해서 협력해 주신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박철곤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상호간 지속 성장 발전해 구체적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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