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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에 나서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표시내용과 부착위치 적정성 등을 파악해 최신 DB로 정비하고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상반기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인 1조로 조사반을 편성해 담당구역별 책임제로 현재까지 설치된 도로명판 5220개, 건물번호판 3만9331개, 기초번호판 441개, 지역안내판 2개를 포함한 4만4994개를 점검한다.
시는 전수조사를 통해 없어지거나 훼손이 확인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로 정비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하고 이면도로 골목길, 교차로 등 위치 찾기가 혼동되는 지역은 추가로 안내시설물을 설치할 방침이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전수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철저히 정비·유지보수하고 위치 찾기가 어려운 장소는 안내시설물을 확충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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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 소통 어려움 해소 및 학습자신감 UP
[한국Q뉴스] 안성시는 3월 15일부터 3월 22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다문화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참여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다문화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은 안성시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 학습지 전문업체 ㈜대교와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사업 만족도 조사 실시 결과 90%가 교재 및 강사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85%가 ‘한국어 교육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만 4~10세 다문화가족 자녀로 중도입국 자녀의 경우 나이와 관계없이 정규·대안 초등학교 재학 중이면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 선발은 신규 저소득 다문화가정이나 한부모·조손가정 등을 우선으로 한다.
사업 선정 시 9개월 동안 주 1회 15분씩 한글 또는 국어과목에 한해 1:1 방문 지도를 받게 되며 학습지 비용은 매달 한글 4만2000원, 국어 3만5000원 중 월 3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방문 교육을 통해 언어 소통의 어려움 해소하고 학습의 자신감을 높여, 글로벌 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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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학생 ‘다중지능캠프’를 통한 행복한 미래설계
[한국Q뉴스] 안성시는 자기이해를 통한 진로탐색 및 진로 계획능력 신장에 도움이 되고자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으로 향하는 다중지능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으로 향하는 다중지능캠프’는 다중지능이론을 기반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고 활용하는 기회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힘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재력 발견을 통해 자존감을 증진시키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프로그램은 다중지능검사 실시, 검사지 결과에 따른 강점별 해석 및 진로코칭의 구성으로 총 3차시로 운영되며 3월~12월 중 관내 중학교 12곳을 대상으로 총 61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이 잠재력 발견과 자기 주도적인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진로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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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안성시민의 날 기념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오는 4월 3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 공연장에서 ‘안성시민의 날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민의 날’은 안성시가 시로 승격된 날인 4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식을 열어왔으며 올해는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에서도 ‘안성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음악회는 아티스트로 소리꾼 장사익을 비롯해 테너 김현수, 소프라노 유성녀,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이 참여하며 최영선 지휘자가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가 연주한다.
50인조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되는 이번 기념음악회는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의 애잔한 정서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창법으로 폭넓은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소리꾼 장사익의 무대와 2017년 JTBC 팬텀싱어 초대 우승 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로 탁월한 성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클래식·크로스오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는 테너 김현수를 비롯해 소프라노 유성녀,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의 무대로 채워진다.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아트홀 관계자는 “문화 예술로 안성시민의 날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아트홀은 안성시가 새로운 일상과 문화로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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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 경기도내 최초 국가관리묘역 지정
[한국Q뉴스] 안성시 사곡동 공설묘지 내에 있는 국군묘지가 지난 2월 24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됐다.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9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이 안장되어 있는 국립묘지 외의 장소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자‘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19일 안성시는 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서 및 지정요청서를 경기동부보훈지청에 제출했으며 도내 시·군 최초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된 것이다.
앞으로 사곡동 국군묘지는 ‘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국가보훈처에서 환경정비 및 보완공사를 하는 등 국립묘지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창호 전몰군경유족회안성시지회장은 “안성시 사곡동의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어 영광이며 6.25전사자들을 대신해 안성시와 국가보훈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내 최초로 국가관리묘역이 지정된 것은 지자체와 유족회가 함께 뜻을 모아서 이뤄낸 것으로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보훈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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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새 단장 준비
[한국Q뉴스] 안성시는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의 새 단장을 위한 정비 공사를 3월 15일 착공했다.
공도읍 만정리에 위치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은 정상에 팔각정자가 있을 뿐 별다른 시설이 없었으며 공원 부지 내 개인소유의 토지가 있어 공원 조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개인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금회 8,675㎡ 공원 부지에 장미정원, 잔디광장, 산책로 파고라, 공원등, 돌담, 종합안내판 등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게 공간으로 활용 예정이다.
신규 시설물 이외에 기존 공원 내 식재되어있던 철쭉과 수크렁 등 수목도 활용해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과 어울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시는 본 공원이 도심지 내 숲 역할로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의 생태효과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재정비공사는 오는 6월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으로 준공 후에는 인근지역 어린이들의 보건 및 정서안정과 주민들의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사업기간 중 공원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용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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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경희대석사태권도장 수강생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한국Q뉴스] 세마동은 지난 12일 양산동 소재 경희대석사태권도장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300개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5일 전했다.
함경원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가 힘든 상황에서도 수강생들과 함께 한 달간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세마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함경원 관장은 “수강생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문화를 활성화 하자는 의미에서 라면을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용 위원장은“아이들의 예쁜 마음에 감사드리고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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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미 100포 기탁 및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오산시는 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에서 15일 관내 소규모·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10kg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재이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 시국에 관내 소규모 및 취약시설로 따뜻한 양식을 전달하고자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저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울러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펼쳐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금번 기탁이 보다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는 이날 기탁식에 이어‘착한날개 오산’업무협약을 체결해 111번째 협약기관이 됐고 향후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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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 순천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감면혜택
[한국Q뉴스] 오산시는 15일부터 자매도시 순천시를 방문하는 오산시민들이 순천시의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감면 혜택을 받게된다고 전했다.
이번 혜택은 특히 자매도시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순천시가 순천을 방문하는 오산시민에게 드리는 혜택이다.
해당되는 순천지 주요 관광지는 총 5곳으로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민속마을 순천드라마촬영장 순천시립뿌리깊은박물관이다.
매표소에서 오산시민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지참해 제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순천시 주요관광지의 감면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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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개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3일 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과정은 오산시 주요시책사업과 관련해 부서간 협업으로 운영되는 오산공작소 프로그램으로 체육관광과와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하며 20세~39세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20명을 선착순 선정했다.
교육생들은 어서오산 휴센터와 내삼미동 드라마세트장을 찾는 가족 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과 드라마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및 기획할 수 있는 과정을 배우고 실습할 예정이다.
내삼미동에 위치한 어서오산 휴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영상실을 포함한 드라마 촬영 소품 및 사회적 경제기업 생산제품 전시공간, 관광체험 활동공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2층은 방문 관광객 휴식 공간 및 청년창업지원 공간인‘청년카페’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료생들 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로 우선 선발되며 관내 관광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기회를 갖게 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오산시 관광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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