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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 사회복지 상담학과, 동두천시 연탄은행에 성금 160만원 기부
[한국Q뉴스] 서정대학교 사회복지 상담학과에서는 지난 12일 동두천시 연탄은행에 성금 16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서정대 사회복지 상담학과 학생들이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후원금이다.
서정대 사회복지 상담학과 김민녕 과대표는 “이번 후원금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아직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은 3~4월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연탄은행 오성환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축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주신 서정대학교 사회복지 상담학과 학생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추운 겨울은 지나갔지만, 연탄은 사용하는 노년층은 여전히 연탄이 절실한 상황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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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복지자원 연계 통해 주거위기 가구 어려움 해소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5일 거주하는 임대주택에서 강제퇴거 위기에 처한 독거노인 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자는 LH생연3단지 아파트관리사무소의 제보로 발굴되어 고난도 통합사례관리를 제공 중인 독거노인 가구로 치매로 인해 스스로 임대료와 관리비를 납부하지 못해 장기체납이 발생했고 결국 법정소송까지 진행되면서 큰 불안감을 호소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이러한 위기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협력 회의를 진행했고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파트관리사무소, 재가요양센터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속적인 관심으로 얼마 전 재계약 절차가 무사히 마무리되어 해당 가구는 빠르게 정서적인 안정을 되찾았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아파트관리사무소의 관심과 협업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통합사례관리 가구의 위기상황을 모두 해소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 사이의 공유와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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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30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제30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 지행역 입구에서 코로나 방역활동 및 4대 불법 주정차근절과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안전문화운동은 동두천시청 안전총괄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을 홍보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유종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모두의 참여를 강조하며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코로나19 시대에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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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2021년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149백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환경개선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2차례,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20년 7월에서 12월까지 소유한 기간의 부담금이며 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주소이전 등 변경사유가 발생한 경우, 등기일을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해 각각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며 납부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CD/ATM기, 전용계좌 이체, 인터넷 및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될 뿐 아니라, 자동차 및 예금압류 등의 체납처분을 받을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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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021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3월 24일부터 26일까지이며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 있는 주민으로서 세대별 재산이 3억원 이하이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자이다.
참여신청자는 소득조회 및 재산조회 등의 10여 건의 선발요건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2021년 5월부터 8월까지 관련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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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어수정 청년공간, 청년들을 위한 활력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어수정 청년공간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준비와 자기계발, 심리상담 등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시·군별 청년공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경기도 청년공간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 어수정 청년공간은 약 2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프로그램은 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자기탐색, 채용트렌트 분석, 모의면접 등 취업성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층상담을 원하는 청년은 1:1 개인 컨설팅도 가능하다.
그밖에 청년기에 겪는 스트레스와 갈등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성격유형에 따른 직업탐색, 원어민과 함께하는 프리토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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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드림아티스트 모집
[한국Q뉴스] 김포문화재단은 김포 시민에게 예술적 자아실현과 무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시민예술 아카데미 “드림아티스트”’ 기회의 문을 열었다.
꿈을 꾸는 사람 “드림아티스트” 그리고 꿈이 모여 만들어지는 “드림스테이지”어릴 적 한번쯤은 보고 배웠던 공연예술이지만 세월이 지나 애매해진 경험으로 남겨졌을 그 무언가. 로망인지 갈망인지도 모르는 속마음을 다시 선명한 꿈으로 만들고자 시작된 것이 시민예술 아카데미다.
시민의 꿈과 함께 하는 이번 “드림아티스트”는 그동안 잊고 지내온 예술적 자아와 잠재능력을 일깨워주고 한정되었던 지역 내 생활예술 반경을 공연예술까지 확대해 지역문화예술의 수요층의 증가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드림아티스트”에서는 공연예술인 오페라, 연극, 뮤지컬, 무용 총 4개의 강좌로 운영되는 아카데미로 연습부터 공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 주어진다.
또한 6개월 간 공연예술의 이해, 작품 해석 및 연출, 작품 연습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꿈을 이루는 “드림스테이지”까지 만들어낸다.
이때 교육은 분야의 이해도와 강좌별 책임강사와 전문강사팀으로 이루어진 원팀 시스템으로 시행되는 유럽형 전문화교육 방식이 도입된다.
한편 “드림아티스트”는 공연예술에 관심이 있는 모든 김포시민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드림아티스트”가 선정된다.
오디션과 모든 교육에는 코로나-19 지침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안전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라인으로 변경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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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코로나19극복 위한 깜짝 꽃판매 이벤트
[한국Q뉴스] 김포시는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소비 감소로 힘들어하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지난 3월 12일 시청광장에서 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깜짝 꽃화분 판매 행사를 추진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추진하는 이날 행사는 김포시화훼연합회 회원농가가 직접 생산한 애니시다, 시클라멘, 오니소갈륨, 가든딸기 등 10품목의 화사한 봄꽃을 농장가로 저렴하게 준비했고 지역 농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적극 팔걷고 나선 고촌농협 조동환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한마을 한뜻이 되어 화훼 소비 촉진과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애썼다.
특히 참가농업인과 고촌농협 공동으로 판매금액의 일부를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 돕기 위해 기부하는 등 서로 함께하면 힘든일도 극복할 수 있다는 훈훈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시청 부서마다 꽃화분을 구입해 직원들과 나누고 사무실에 비치해 봄맞이 사무실 분위기 개선은 물론 침체된 화훼 소비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줬다.
시는 “봄을 맞이해 사무실과 가정에서 이러한 꽃 생활화 운동이 확산되어 지역의 화훼농가들과 시민들이 코로나19 속에서도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은 꽃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위로를 받고 화훼농업인은 소비촉진으로 웃을 수 있도록 어버이날 즈음 계획하고 있는 제2의 꽃판매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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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영리목적 등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가중 부과 추진
[한국Q뉴스] 김포시가 올해 6월 9일부터 상습적 위반 및 영리목적으로 건축법을 위반하는 건축물에 대해 이행강제금 부과와 징수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 6월 9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건축법에 따르면 허가권자가 상습적 위반과 영리목적을 위한 위반 등의 경우에 이행강제금을 100분의 100의 범위에서 해당 지자체의 조례에 정하는 바에 따라 가중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김포시는 적절한 가중 범위를 검토, 5월 중 조례를 개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임대 등 영리를 목적으로 50㎡를 초과하는 무단 용도변경, 신축 또는 증축한 경우와 다가구주택 내부를 무단으로 개조해 5가구 이상 방을 늘리는 일명 ‘방쪼개기’ 임대행위 및 동일인이 최근 3년 내에 2회 이상 건축법 또는 그에 따른 명령이나 처분을 위반한 경우에 대해 조례로 정하는 비율에 따라 이행강제금이 가중부과될 예정이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상습적 위반 및 영리목적의 건축법 위반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법 개정과 관련해 사전에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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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동 노후화장실 환경개선사업 실시
[한국Q뉴스] 클린도시사업소에서는 관내 시민들의 쾌적하고 원활한 공원이용을 위해 노후된 화장실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에는 북변동 풍년근린공원과 풍무동 풍무어린이공원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공원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선된 환경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높아진 만족도만큼 공원 이용률 증가를 보였다.
풍년근린공원과 풍무어린이공원의 성공적인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으로 시민들과 한 발자국 가까워진 거리를 더욱 더 좁히기 위해 2021년에도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원인 사우동 사우근린공원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사우근린공원은 15년 이상 된 공원이지만, 현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놀 거리가 많은 공원 중 한 곳으로 김포시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증진, 쾌적한 환경에서의 공원이용을 위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시민들이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노후화된 공원 및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김포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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