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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재생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한국Q뉴스] 고양시(시장 이재준)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화전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창업을 계획하거나 관심 있는 청년 및 화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를 개최한다.
화전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는, 도시재생 및 사회적 경제, 비즈니스 모델링 교육을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별로 창업·도시재생·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부문의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과 함께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하는 교육이다.
특히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는 이후 경진대회를 거쳐 우수팀의 경우 도시재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별 맞춤형 멘토링 및 컨설팅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이고 2차 모집기간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업학교 참여팀들이 장기적으로는 마을관리협동조합과 연계한 도시재생기업을 설립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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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반크 韓주재 외신 200개에 램지어 교수 역사왜곡 알렸다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15일 오전 10시 서울 성북구 분수마루 광장에 설치된 ‘한·중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램지어교수의 역사왜곡을 알리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한국에 특파원을 둔 200개 해외 언론사에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역사 왜곡을 알리기 위해서다.
메시지는 한글과 영어로 전했다.
피케팅 장소인 성북구 분수 마루 광장은 우리나라 최초‘한·중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되어 있고 일대에 40여 개의 주한 외국 대사관저가 밀집해 있어 외신은 물론 주한 외교관 및 일반인에게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을 알리기에 최적의 장소라는 게 성북구와 반크의 입장이다.
지난달 25일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계성고 재학생들은 같은 장소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은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다 일본의 침략과 가해역사를 부정하는 하버드 램지어 교수의 논문 게재 철회를 요구한다”며 램지어 교수 논문 망언 규탄 피켓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이 내용을 미국 CNN,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인디펜던트·데일리메일 AP통신 등 해외 언론이 다루 다룸으로써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높이는 성과를 올렸다.
1999년부터 전세계 네티즌을 대상으로 역사왜곡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반크 역시 최근 에는 램지어 교수의 일본군 위안부 왜곡 논문의 문제점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 세계 3만명이 서명한 글로벌 청원을 이끌어 냈으며 , 포스터 등을 사회관계망서비스로 공유하고 있다.
15일 램지어 교수 역사 왜곡에 대한 공동 규탄 피켓 시위는 행정과 미래세대, 주민이 지속적으로 뜻을 모아 일제의 역사왜곡을 바로잡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북구에 반크가 협력을 제안함으로써 마련됐다.
성북구와 반크는 최근 다수의 해외 언론이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램지어 교수의 주장이 문제가 있음을 기사로 다루며 관심을 보이는 지금이 일본의 역사 왜곡을 세계 곳곳에 알리고 공론화하는 기회라는데 뜻을 모았다.
이날 성북구와 반크의 피켓시위는 미국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주와 유럽의 대표적 언론사 20개에 전달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만해 한용운 선생을 비롯해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거주하거나 활동했던 지역으로 전 세대를 통해 바른 역사를 알리고 여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실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성북구의 길목이자 다양한 세대, 다양한 문화에서 온 세계인이 자주 이용하는 분수마루 광장에 자리 잡은 한·중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성북구와 우리의 미래세대 그리고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을 세계에 알림으로써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일본을 더욱 효과적으로 압박하고 일본군 위안부의 명예회복과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더욱 넓게 확산하리라 믿는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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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청렴사탕으로 청렴을 고백하다
[한국Q뉴스] 공도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화이트데이 맞이 ‘청렴사탕 나누기’를 실시했다.
‘청렴사탕 나누기’는 생활 속 기념일에 청렴을 더해 일상에서 청렴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이미지를 담은 청렴사탕을 나누고 청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청렴의지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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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더 이상의 난개발은 없다
[한국Q뉴스] 안성시가 도시지역 내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선 지구단위계획, 후 개발행위허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운영 방침’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성시는 물류단지가 1만㎡ 미만의 소규모 개발이 무분별하게 진행되면서 기반시설 부족과 환경 훼손 등으로 인한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물류시설 수요가 증가하면서 비도시지역 뿐 아니라, 도시지역 내 자연녹지지역까지도 개발행위허가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개발행위허가는 2002년 국토계획법 제정 시 도입된 제도로 비시가화지역의 개발 관리 수단으로 인·허가 기간이 짧지만 대규모 계획 개발관리 운용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안성시는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운영 방침’을 수립해 대규모 물류시설의 계획적 입지를 유도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 후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지구단위계획은 기반시설의 배치, 규모,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교통처리계획 등을 규정하고 있고 지구단위계획 결정과정에서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가 가능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기반시설을 갖춘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물류시설의 개발행위허가로 인해 기반시설 부족 등 난개발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안성시가 개발행위허가 자체를 제어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이에 안성시는 도시지역 내 자연녹지지역에서 대규모 물류시설 운영 방침을 마련해 ‘선 지구단위계획, 후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진행, 계획에 의한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먼저 지구단위계획 결정과정을 거치도록 해 개발지역 주변의 환경과 교통 등을 비롯한 기반시설 확충과 충분한 주민의견 수렴 및 관계부서 협의를 거친 후 개발행위허가가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며 지구단위계획 결정과정에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해 민원발생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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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육 건강도시를 위한 대회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한국Q뉴스] 지난해 안성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활발한 체육 활동이 어려움에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서 읍면동체육대회 및 전국규모의 대회 등 체육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올해도 전국대회 규모의 대회유치에 나서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지난 9일 김보라 안성시장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와 대한테니스협회를 방문해 안성시 스포츠 발전 방안과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안성시는 명실상부한 소프트테니스 메카도시로서 올 하반기에 열리는 ‘제59회 대통령기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를 통해 안성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 21개 실업팀 선수 및 임원 300명이 참가하는 ‘추계 한국 실업 정구연맹’을 유치해 소프트테니스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는 2007년 ‘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저력이 있어, 향후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개최지 선정 추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으며 열흘간 개최되는 ‘2021년 안성오픈테니스대회’ 유치로 1억원의 예산 투입에 약 10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추산해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내년에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300명이 참가하는 ‘전국주니어종별테니스대회’ 유치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에는 경기도축구협회를 방문해 올해 약 120개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유치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염원했으며 시는 내년에 약 150팀이 참가하는 대규모 축구행사인 ‘꿈나무 축구 페스티벌’ 유치로 2억 3000만원의 도비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각 종목별협회는 직접 방문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여준 김보라 안성시장에 대해 감사를 표했고 세계대회 규모의 대회 개최에도 손색이 없는 안성시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교류를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각종 체육대회 유치 등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라며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방안들을 적극 추진해 건강도시 안성을 위해 최선의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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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방치된 지하수 관정 신고해 청정 지하수 보존합시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청정 지하수 보존 및 지하수 오염 방지를 위해 ‘방치공 찾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방치공’이란 지하수 관정 개발 과정에서 수량부족, 수질불량 등의 이유로 개발에 실패하였거나 상수도 사용, 소유자 변경 등에 의해 사용이 종료되었으나 적절하게 되메움 되지 않은 채 누락 ·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소유주가 불분명한 관정을 말한다.
방치된 지하수 관정은 내부에 설치된 관이 부식되어 그 자체가 오염원으로 작용하거나 오염된 지표수, 농약, 가축분뇨 등을 땅속 깊은 곳까지 빠르게 유입시키는 통로 역할을 해 심각한 지하수 오염의 원인이 된다.
이에 안성시는 연중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해 주민신고를 독려하고 방치공 조사단을 편성해 방치공 발굴을 적극 추진하며 방치공을 찾아 신고하면 소유주가 불분명한 관정일 경우 안성시에서 직접 원상복구를 실시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하수는 한번 오염되면 정화에 많은 기간이 소요되므로 지하수 오염을 미연에 방지해야한다”며 “안성의 청정지하수 보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오니 방치공 발견 즉시 신고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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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월은 환경개선비용부담금 납부의 달이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2021년도 제1기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 4억 4746만 5천원을 부과하고 정기분 고지서를 지난 10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써, 경유자동차의 소유주에게 1년에 2번 부과된다.
납부된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정부 또는 사업자가 시행하는 대기·수질 환경개선 비용의 지원과 환경 오염방지 사업비의 지원,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등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환경투자재원으로 사용된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 정기분 납부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시‘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20조’에 의거 3% 가산금이 부과되며 독촉기간이 지나면 ‘국세징수법 제47조’에 의거 자동차, 건물 등 재산을 압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 운영으로 3월 연납 신청 및 납부 시 1년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의 5%를 감면 받을 수 있으니, 연납을 원하는 분께서는 연납 신청으로 감면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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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에 담다
[한국Q뉴스]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오는 22일부터 3개월 동안 드림스타트 대상 10가정에 ‘우리가족 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가족 사진 촬영’ 프로그램은 취약한 가정환경으로 가족사진을 남기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게 사진 촬영을 지원해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기념일’사진관과 연계해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진행비는 오늘기념일 사진관에서 전체 사업비의 10%를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은 드림스타트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인원을 최소화하고자 사전 예약제로 실시하는 등 각 가정이 대면하지 않도록 조율해 진행한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시간이 지나도 두고두고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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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역, 봄철 ‘야생멧돼지 일제포획’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성시 전역의 야생멧돼지 일제포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멧돼지 출산기인 봄철부터 개체수가 급증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멧돼지가 현재 발생지점인 강원도 및 경기북부지역에서 서쪽이나 남쪽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는 상황임에 따라 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포획활동에는 포획단 34명, 사체처리반 5명 등 총 39명이 투입될 예정으로 시에서는 포획활동에 앞서 포획단 및 사체처리반을 대상으로 총기사용 안전수칙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금번 봄철 멧돼지 일제포획을 통해 멧돼지 개체수를 감소시킴으로써 ASF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으며 “시 홈페이지 게시, 마을방송 및 관내 대·소형 전광판을 활용해 일제포획 사실을 적극 홍보하는 등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안성시는 매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편성해 운영 중이며 2019년 9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 이후 지금까지 야생멧돼지 755마리를 포획했고 포획한 멧돼지에 대해 ASF 시료 검사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폐사체는 렌더링처리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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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오는 26일까지 토지 개별공시지가 검증
[한국Q뉴스] 안성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중인 토지 개별공시지가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의 균형유지와 적정성 확보를 위해 담당공무원이 토지가격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비교표준지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정한 가격으로 산정됐는지를 검증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은 개발사업 지역, 용도지역 변경 필지, 신규 필지 등 총 18만 6059필지에 대해 실시한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제출받으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를 통한 재검증을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모든 절차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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