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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민방위교육 모바일 통지 및 사이버 교육 대체
[한국Q뉴스]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 교육통지서 모바일 통지 및 민방위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민방위 교육통지서를 등기우편이나 이.통장을 통해 교부했으나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방문시간대에 사람이 없어 통지서 전달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민방위 전자통지 시스템은 교육 실시 전에 카카오 알림톡으로 민방위 전자통지서가 발송되며 민방위 대원은 본인인증을 거쳐 민방위 교육 일정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민방위 교육은 4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미 이수시 십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2020년에는 민방위교육을 미이수해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았지만 올해는 미수료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교육이수를 당부하며 전자통지 시스템 운영으로 재정 절약 및 민방위 대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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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17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서다.
성 구청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늘리고’라고 적힌 판넬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관련 내용을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
다음 참여자로는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 박주현 용산경찰서장,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을 추천했다.
이번 챌린지는 국민들로 해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자는 뜻을 담았다.
지난 1월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처음 시작, 성 구청장은 박준희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았다.
성장현 구청장은 “우리 구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구청행사 등에 1회용 컵, 접시 대신 다회용 식기를 이용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구한다 개인 컵 같은 다회용품을 써서 환경보호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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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랑하는 이천시, 미얀마 민주화 운동 응원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평화를 사랑하는 이천시민들이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운동 응원에 나섰다.
'붓다의 나라' 미얀마는 최근 군부 정권의 폭력으로 평화로운 모습을 잃었다.
시민들은 군부 정권의 쿠데타에 맨몸으로 저항하고 시위에 나서지 못하는 국민들도 서로를 도와가며 저마다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다.
2021년 미얀먀의 봄은 마치 1980년 광주항쟁과 1987년 6월 항쟁을 떠올리게 한다.
이 가운데 “남의 일을 나의 일”로 여기는 이천시민들은 이천시 사회단체연합인 미래이천시민연대를 주축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 소원나무를 설치해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는 편지 달기를 시작한데 이어 “미얀마의 色”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열어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응원하고 있다.
'미얀마의 色'은 3월 18일부터 3월 23일까지 이천시청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환경평화운동가인 박일선 작가와 미얀마 민주주의네트워크 정범래 대표 그리고 참상을 알리기 위해 다른 나라의 통신회선을 이용해 사진을 보내온 미얀마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 졌다.
이미 지난 2011년 박일선 작가가 같은 이름의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던 작품을 주축으로 이번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응원을 위해 이천에서 처음 시작해 앞으로 군부 쿠데타 세력에 맞서 민주화 투쟁을 벌이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의 희생을 통해 인류애와 평화의 소중함을 대한민국에 알리기 위한 개최하는 릴레이 사진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 작가들은 오래전부터 탁발에 나선 어린 동자승들의 모습이나 세상에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환한 얼굴, 가난하지만 서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미얀마 국민들의 모습들을 앵글에 담아 왔으며 색을 잃어버린 미얀마를 안타까워하며 기꺼이 자선으로 사진을 제공했고 전시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미얀마 국민들에게 전해진다.
김동승 미래이천시민연대 공동위원장은 “군부의 쿠데타에 맨몸으로 저항하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우리 이천시민들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미얀마에 평화롭고 아름다운 봄날이 찾아오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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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재난안전망 활용 IoT서비스 첫 선
[한국Q뉴스] 안양시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행정안전부와 SK텔레콤이 함께한다.
재난안전망은 재난발생 시 각 기관들이 긴급하게 소통하며 대응태세를 구축하기 위한 전용선로로 이달부터 전국망으로 구축돼 운영을 시작했다.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안전망을 활용해 IoT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안양시가 국내 첫 사례다.
안양시와 SKT는 이번 서비스 개시가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용 확대를 위한 기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양시의 스마트시티 기반 IoT 서비스는 크게 시민 안전 시민 건강 재난사전관리 등 3개 분야에서 제공된다.
우선, 안양시와 SKT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구조물의 진동 감지는 물론, 폭발물 검지에 재난안전망 기반의 IoT를 적용시켰다.
또한, IoT 서비스를 미세먼지와 가스 감지 등에도 활용하기로 했다.
수도 누수탐지와 스마트 신호등 제어, 가로등 제어 등의 분야에도 재난안전망을 활용해 IoT서비스들이 추진한다.
안양시는 이 같은 IoT서비스로 재난발생에 효과적으로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IoT 서비스를 시작으로 SKT는 자사가 보유 중인 다양한 ICT 기술로 안양시의 성공적인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솔루션 발굴 및 구축에 힘을 보태게 된다.
또 안양시와 SKT는 타 지자체들이 유사한 서비스를 추진할 경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제공해 재난안전망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국가내난안전망,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시민생활 곳곳에 적용, 시민이 안전한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건설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심진홍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장은 “안양시의 재난안전통신망 선도적 활용에 감사하며 디지털 뉴딜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난안전 응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창권 SKT Infra Biz.본부장은 "SKT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건강·편의에 도움이 될 IoT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ESG 경영에 가속도를 붙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5G와 AI 등 SKT가 보유한 첨단 ICT 기술로 안양시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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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읍,‘문여사’이야기 할머니를 만나다.
[한국Q뉴스]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2월부터 ‘문여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여사’는 ‘문안을 여쭙는 사회복지사’라는 뜻의 말로 이 사업은 이야기를 잘 하시는 지역 어르신을 방문해 문안을 묻고 말동무가 되어주는 사업이다.
문산도서관에서 발행하는 ‘우리동네 문산’에 혼자사시는 어르신의 추억을 기록하고 책으로 편집해 발간하고자 이야기를 잘하시는 분 추천의뢰가 있었으며 문산읍은 문산도서관과 연계해 문여사 사업을 계획해 추진하게 됐다.
매주 토요일에 문산읍 사회복지사, 문산도서관 사서 우리동네 문산 사진작가가 이야기 할머니를 만난다.
이야기 할머니는 90세 이상의 혼자사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어르신들은 일제 강점기, 6.25 전쟁, 대한민국의 현재까지 살아온 세대로 이야기를 하시다가 울먹이기도 하시고 자식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에는 자랑도 하시곤 한다.
이재면 문산읍장은 “말동무가 필요하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여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작은 일이 위로가 되고 삶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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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3월 파주수요포럼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이양재 재단법인 리준만국평화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민족주의적 입장에서 본 인간 허준의 의미, 그리고 파주의 정치·지리학적 위상에 대해’라는 주제로 2021년 3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수요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파주시 전체 부서에서는 실시간 인터넷방송과 청내 TV방송을 통해 시청했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실시간 방송도 함께 진행했다.
파주시는 지난해 10월부터 파주시 한방 의료산업 관광자원화와 약초산업 발전을 위해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구용역을 체결하고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자원화 클러스터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이양재 이사장은 ‘파주’와 ‘허준’의 연결고리인 동의보감의 저자 의성 ‘허준선생묘’를 1991년 양천 허씨 족보에 기록된 내용을 근거로 민간인통제선 안,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에서 발견했다.
이날 포럼에서 이양재 이사장은 “허준의 고향 파주시의 정통성을 부각시켜야하며 남북이 평화롭게 교류·교역하고 아시아·유럽·아프리카 등의 대륙을 육로로 가기위해서는 파주가 그 관문이 될 것”이라며 파주의 정치적·지리학적 위상과 고문서를 바탕으로 허준과 동의보감에 대해 강연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강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위상과,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 및 시민들의 한결같은 관심과 애정이 파주시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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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업분야 보조사업 사후관리 점검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가 보조사업의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농업 전 분야에 걸쳐 사후관리 실태를 오는 4월 30일까지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농식품사업 자금으로 지원된 토지, 건물, 유리온실 등 등기가능한 부동산과 건물 내 고정식 기계설비, 고정식 ICT설비, 고정식 탄소배출절감시설 등 부동산의 종속된 물건, 농기계 등 기계·장비 포함 총 1,127개소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최근 5년간 지원한 사업에 대해 보조사업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지 양도, 교환, 대여, 담보제공 등을 집중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시 지원시설이 효율적으로 관리 및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하고 경미한 사항은 시정요구하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보조금 환수 등을 통해 조치할 방침이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분야에 많은 시설 및 장비가 지원되면서 운영과 관리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일제점검을 통해 농업보조금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일부 농가에 중복, 편중지원 되는 관행적이고 비효율적인 농업행정을 개선해. 더 이상 농업분야 보조금 혜택에서 소외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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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오는 4월 30일까지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수거 기간에는 지난 겨울철 수거되지 못한 농촌폐비닐과 불법 소각 및 매립될 수 있는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폐비닐의 경우 마을 단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해 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일괄 수거해 재활용한다.
특히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폐비닐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과 장려금을 함께 지급한다.
보상금은 kg당 10원, 장려금은 이물질 함유도에 따라 등급을 판정해 kg당 60~140원을 지급하며 폐농약용기류의 경우 개당 100원을 지급한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폐비닐 등이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환경 개선, 자원 재활용을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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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땅심을 살리기 위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양개량제는 유효 규산함량이 낮은 농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높여 친환경농업 실천과 고품질 파주농산물 생산을 위해 읍·면·동별 3년 1주기로 무상 공급되고 있다.
하지만 농촌의 고령화, 일손부족 등으로 살포하지 못하고 길가에 방치되어 미관저해 및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아왔으며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9년부터 토양개량제를 공동살포하고 있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는 농·축협, 영농법인, 작목반 등의 살포능력, 지역농업인의 선호도 등을 고려해 공동살포 대행자를 선정하고 살포 여부를 확인 후 포대 당 800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그동안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공동살포가 가능한 지역영농회, 작목반 등에 살포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소득도 증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대상은 조리읍, 법원읍, 파주읍, 광탄면, 파평면이다.
공급량은 1,210톤이며 오는 2022년에는 탄현·월롱·금촌·교하, 2023년에는 문산·적성·장단에 공급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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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1년 첫 번째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월에 확정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1년 상반기 운영 계획에 따라 지난 16일 첫 번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1년 첫 번째 역량강화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상반기 활동을 위해 두 가지로 기획됐다.
1부는 ’홍보물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주제로 고양시 여성가족과 홍인선 전문위원이 정부에서 생산하는 각종 홍보물을 성평등의 시각으로 점검해야 하는 이유와 점검포인트, 그리고 고양시 개선 사례를 소개했다.
2부에서는 ’범죄예방환경조성의 이해‘를 주제로 파주경찰서 이재우 경장과 함께 CPTED 개념, 범죄통계분석 및 범죄예방 시설물 현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파주시 홍보물에 내재되어 있을지도 모를 성 차별적 요소를 점검하고 공중화장실만이 아니라, 민간화장실 이용에서도 여성의 안전감 증진을 위한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점검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5인 이하로 조를 구성해 논의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다양한 활동 방안을 마련해 성 평등한 파주시 조성의 진정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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