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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 생활에 힘이 되는 파평형 행복마을관리소 시동
[한국Q뉴스] 파주시 파평면은 2021년도 파평형 행복마을 관리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 5명을 지킴이 및 사무원으로 신규 채용하고 지난 15일에는 업무 협약식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업무 협약식 및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파평면과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업경영인, 의용소방대, 축산계, 체육회는 함께 취약계층 불편 해소 및 주민 생활편의 제공을 위한 ‘파평 행복마을 관리소’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를 협약했다.
파평면 주민 3명중 1명이 65세 이상인 상황을 고려해 안전을 지키고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업무를 추진한다.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화재감지기 설치’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공구를 나눠 쓰는 ‘공구은행’ 형광등이나 수도고장 등 간단한 집수리를 해주는 ‘파반장’ 사업을 추진한다.
파평형 행복마을관리소는 2021년 파주시 희망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안전지킴이 활동, 생활 지킴이 활동, 복지 지킴이 활동 등 마을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김수태 파평면장은 “파평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을 위해 일하는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생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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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생명존중 괜찮니 북’캠페인 상시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3월부터 솔빛도서관, 문산도서관, 한울도서관에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한 ‘생명존중 괜찮니 북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이 열리는 공간에서 시민들은 생명사랑 추천도서 목록을 확인하고 대여할 수 있으며 책 속의 인상 깊은 문구와 마음을 가족, 친구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엽서와 우체통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책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구에게 오랜만에 엽서를 쓰며 마음이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윤탁 센터장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아닌 ‘괜찮니?’라고 물어보는 주변인의 관심이 자살을 예방하는 데 가장 필요하다”며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주변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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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가람도서관,‘클사람 콘서트’ 음악전공 대학생 연주자 모집
[한국Q뉴스] 파주시 가람도서관이 ‘클사람콘서트’에 참가할 연주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가람도서관은 음악전공 대학생들에게는 무대 연주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청년 연주자들의 신선한 음악을 감상할 기회가 되도록 이번 ‘클사람콘서트’를 기획했다.
‘클사람’은 가람도서관을 발판삼아 클 사람, 클래식을 사랑하는 사람 등의 의미다.
가람도서관은 지난 해, 도서관 내 소규모 공연장인 ‘스페이스G’를 열었다.
이 공간에서 시민들이 연주를 관람하는 것에서 나아가 연주에 직접 참여하며 일상성, 전문성, 다양성을 갖춘 문턱 낮은 공연장이 되도록 준비해왔다.
이런 노력의 첫 행사인 이번 클사람콘서트는 사회로의 진출을 앞두고 무대 경험이 절실한 파주시의 음악전공 대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좋은 경험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가람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별도의 대관료나 참가비는 없다.
연주자로 확정되는 독주자 5명에게는 개인당 15분가량의 연주시간이 주어지며 자신이 선택한 곡들을 스페이스G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연주회 영상은 가람도서관의 온라인 홍보 채널에 게시된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역량 있는 음악 전공생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응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점차 대상과 장르를 확대해 가람도서관을 일상적으로 음악을 즐기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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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올해 민방위교육‘스마트교육’1시간으로 대체
[한국Q뉴스]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계속 유지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 교육을 스마트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대원 1~4년 차는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 차 이상은 1시간의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을 받아왔다.
올해는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은 1시간의 스마트교육을 받으면 된다.
파주시 민방위 대원은 오는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을 하면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약 1시간 영상을 시청 후 이수증을 확인할 수 있고 교육기간 중 연 1회만 이수하면 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및 생활안전에 유용한 감염병 예방 인명구조 응급처치 소화활동 지진·지진해일·태풍 등 해상안전 폭염의 대응·수습·복구 체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윤덕규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으로 민방위 대원들의 재난 대응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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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개성인삼 객토지원으로 생산기반 탄탄
[한국Q뉴스] 파주시가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파주개성인삼의 안정적인 재배지 확보를 위해 객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 ‘장단삼백’ 중 하나인 파주개성인삼이 연작장해로 품질이 낮아지고 수량이 감소해, 재배면적 또한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 파주개성인삼의 재배면적은 142ha다.
이는 2016년 227ha 대비 85ha가 감소한 것으로 파주시 내 인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토양에 존재하면서 식물 뿌리를 썩게 하는 뿌리썩음병 병원균은 인삼 연작시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해 중 하나다.
뿌리썩음병 피해를 입을 경우 인삼 생산성이 크게 떨어져 적어도 10년이 지나야 같은 농지에서 같은 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파주시는 인삼예정지를 확보하고 인삼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삼 재배지 객토지원 시범사업에 시비 1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올해는 신규 예정 대상지 6.3ha를 선정해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파주개성인삼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기반 안정을 위해 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유기질퇴비 및 친환경자재 지원, 도난방지시스템 설치, 고온피해 경감 종합기술 시범사업 등을 지원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인삼재배지를 확보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성을 높여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지속생산과 명맥을 유지할 것”이라며 “또, 농가소득과 연결되는 파주개성인삼축제에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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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동부스마트복지센터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1년부터 광탄, 법원, 조리 거점의 동부스마트복지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복지센터란, 복지관의 기능을 마을로 확대해 최소한의 물리적 공간을 마련하고 사회복지사를 파견해 사회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현장중심의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다.
2016년에는 북파주 지역을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담당하던 이동복지팀을 북부스마트복지센터로 전환했다.
또, 2019년에는 운정 지역 복지서비스를 담당하는 남부스마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였다.
올해 동부스마트복지센터에서는 1, 2월 마을탐방을 통해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사례관리, 어르신 대상 마음방역사업, 청소년 봉사단 등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시몬 관장은 “‘마을과 함께 꿈꾸는 복지관’이라는 비전으로 올해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고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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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싹 돋아나는 봄
[한국Q뉴스] 파주시가 오는 22일부터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숲속의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몸과 마음을 다져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다.
파주시가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은 파평면 율곡수목원 유아숲체험원, 탄현면 성동리 탄현 유아숲체험원, 금촌동 금촌유아숲체험원 총 3개소다.
이들 유아숲체험원에는 테마별 숲속 놀이시설이 설치돼있고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돼 직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파주시 지역 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보육기관이 신청하면 정기적으로 숲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매월 4째 주 토요일은 보호자와 동행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족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약 및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율곡수목원에 문의하면 된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아이들이 숲과 함께 뛰놀며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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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삼성전자-아이들과미래재단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과 삼성전자 DS부문 용인사회공헌센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3월 16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운영을 위한 3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용인 관내 27개 중학교 학생 3,298명을 대상으로 2021년 중학교 자유학기 교육과정과 연동한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 운영의 초석이 마련됐다.
삼성전자 DS부문의 특화된 교육기부사업인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4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차수별 총 8회의 교육시간이 주어진다.
반도체 및 전기전자의 원리 및 이해, 논리회로 반도체 생산과정, 센서를 활용한 반도체 종합 이해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일으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반도체 과학기술의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실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활용해 교육 대상을 작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
또한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강사가 되어 제작한 비대면 동영상 강의와 8종의 실험키트를 신청 학교의 과학 관련 수업 시간에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실습 키트 및 부대비용은 전액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김종헌 삼성전자 용인사회공헌센터장은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원리와 응용기술을 이해하고 이공계 진로에 대한 흥미를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사회공헌 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경기교육 3.0이 추구하는 학교 안과 밖이 연결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는 삼성전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식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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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안양천 고도화사업 경기권 실무협의회 참석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은 3월 15일 광명무역센터에서 강득구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안양천 고도화사업을 위한 경기권 지자체 실무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서울 구로구와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의왕시, 광명시 등 안양천을 공유하고 있는 지자체들간의 상호 긴밀한 협조하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천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다음 달에는 가칭 ‘안양천 100리길 조성사업’을 위해 안양천을 관리하는 지자체들이 모여 실무 협의를 거쳐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안양천에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를 정비하고 둔치공간이 확보되는 곳에 쉼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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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Q뉴스]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군포시는 3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문화도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는 등, 매주 목요일 문화도시를 주제로 하는 테이블 회의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회의당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명으로 제한했으며 각 회의 개최 5일 전까지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등에 관심있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는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해, 문화·예술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재생과 생태 환경 보호 등 시민들의 삶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추진은 시민들의 전방위적인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문화도시 시민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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