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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국제로타리 3690지구와 치매예방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17일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국제로타리 3690 지구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과 함께 ‘광명시 노인의 치매예방을 위한 ’나눔 로타리 건강 울타리‘사업 열림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국제로타리 3690지구 임규열 총재, 남계희 광명지역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10월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과 ‘치매예방프로그램 지원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했으며 국제로타리 3690지구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은 광명시 노인의 건강관리 및 질병예방을 위해 사업비 5330만원을 광명시 위탁기관인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지원했다.
‘나눔 로타리 건강 울타리’는 VR을 활용한 인지기능강화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 제공, 치매예방 아웃리치 등으로 운영되며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이를 통해 노인이 가진 치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VR체험활동을 기반으로 노인의 치매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노인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치매발병 고위험군 및 잠재적 위험군의 치매 조기발견,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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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는 지난 16일 새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보급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 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는 주택, 공공, 상업건물 등 지원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구역복합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광명시가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에 선정될 경우, 총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며 광명시의 추가지원으로 시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와 새터마을 도시재생센터 현장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새터마을 주민협의회 회원 및 주민 대상으로 사업추진 일정, 추진방법, 설치 효과, 제반 절차 등을 설명했다.
특히 새터마을 도시재생센터는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에너지자립 마을을 실현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새터마을 도시재생지역이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로 에너지자립도시 기반구축과 저탄소 녹색환경을 조성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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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확산 차단을 위한 학원, 스터디카페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방역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광명시는 수도권 특별방역 대책기간 동안 코로나19확산 차단을 위해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생 이용이 증가하는 학원 등 교육시설과 스터디카페를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400명대를 유지하는 현 상황에서 4차 대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최근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교육시설에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광명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합동점검반은 시와 광명교육지원청 직원 2인 1조로 구성됐으며 학원과 교습소 등 총 41개소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미인가교육시설과 스터디카페 40곳은 시에서 전수 점검한다.
광명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원과 교습소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운영시간, 학습제한 등 밀집, 밀접 방지를 위한 지침 준수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종사자 및 학습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 인후통, 기침 등 유증상자 출입금지 학습자 명부 작성 및 관리 학습자 간 최대한 간격유지 출입자 전원 손 소독 주기적인 환기 실시 및 영업 전후 각 1회 소독과 청소 문 손잡이, 난간 등 특히 손이 자주 닿은 장소 및 물건 소독 등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을 확인하면 관련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학원, 어린이집, 실내체육시설 등 밀집, 밀접공간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적극적인 방역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하며 “날씨가 따뜻해지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자칫 늘어날 수 있는 확진자 수에 대비하고 신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총력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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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2분기 백신 접종 준비 철저
[한국Q뉴스] 광명시는 오는 4월 코로나19 2분기 백신 접종을 앞두고 26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2분기에는 요양병원·요양시설 65세 이상 입소 및 종사자,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 어르신, 학교 및 돌봄 공간 보건의료 인력과 사회필수인력, 64세 이하 만성질환자, 항공승무원 및 필수 활동목적출국자를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접종에 필요한 의료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12일부터 관련 면허 소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광명소방서에서는 간호사 2명, 응급구조사 1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활한 접종을 위해 오는 29일 실제 접종 상황을 가정한 훈련도 계획 중이다.
광명시는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한 화이자백신 입고가 예정됨에 따라 15일 초저온 냉동고를 설치해 시험 가동 중이며 백신 도입 전 2주일 이상 운영 안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한 정전사고나 냉동고의 고장에 대비해 자가발전시설, 무정전전원장치와 예비 냉동고를 갖춰 혹시 모를 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센터뿐 아니라 민간 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8일부터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모집하고 있으며 3월 17일 현재 75개소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방문 점검을 통해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계약을 체결하고 백신이 입고되면 사전 예약을 받아 접종을 진행할 방침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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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실시
[한국Q뉴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전곡중·고등학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관내 읍·면사무소, 경찰서 등 청소년복지 관련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연계, 신규 사업 설명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2021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합지원팀의 신규 사업인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통합지원체계 청소년안전망사업,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예방사업을 안내 책자 제작을 통한 소규모 사업 설명회를 진행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기여하고 업무담당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추진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관내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모든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고 균등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는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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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민방위 교육‘스마트교육’으로 대체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전연차 대원 모두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 간 민방위교육은 1~4년차는 연 4시간씩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5년차 이상은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1시간을 받아왔다.
이번에 실시하는 스마트민방위교육은 군에 주소지를 둔 모든 민방위대원에 해당되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시간만 받으면 된다.
교육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배너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받을 수 있고 교육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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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운영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부터 배움의 시기를 놓쳐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비문해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54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6명의 문해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문해교육은 1~2명의 소그룹을 진행되며 거동이 불편한 학습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해교사가 집으로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히 비문해 학습자를 교육하는 강사로 구성된 ’양평군 문해교사회‘는 코로나19 재난 대응 대책 맞춤형 교재를 지난해 자체적으로 발간해 학습자들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어려움 없이 적응하고 생활문해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 중 한 분은 “하루 종일 사람과 대화하기가 어려워서 답답했는데, 선생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이렇게라도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하루빨리 다시 교실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습자는 “기다리는 동안 포기하고 싶었는데, 오래 기다린 만큼 이렇게 집까지 와주니 다시 열심히 공부할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렵게 용기를 내신만큼 코로나19가 어르신들이 공부하시는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대면교육으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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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구성 완료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17일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해당사업은 23년까지 70억원을 투입해 군에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 산업 고도화와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가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민간 대표 공동추진위원장으로는 양승기 웰팜넷 대표가 선출됐다.
또한, 사업보고회는 공동위원장인 이계환 부군수 주재로 개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용역 내용을 검토하고 사업방향과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양승기 공동추진위원장은 “위원회의 정식 출범으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며 “농업·농촌의 소득향상 및 지속가능한 역량 강화, 활력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정책 사업이 끝나더라도 지역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발전 전략을 실천하는 ‘사람’이 남아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농촌사회가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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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장, 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에서는 지난 1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임원진과 회원들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자 간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2월에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이미원 협의회장을 제8대 협의회장으로 추대한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는 박인선 수석부회장, 이기정 여성회장 또한 함께 임명했다.
이미원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지금껏 아낌없이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강한 양평군을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미원 협의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가 우리 고장 양평을 성숙한 민주시민 사회로 선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지역사회발전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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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 21년도 용담부용·아신·하자포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를 선정, 발표했다.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평가위원회에서 지적측량 기술자·측량장비·수행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75필지, 922,418㎡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측량수행자는 사업지구인 용담부용·아신·하자포 3개 지구에 대한 측량·조사 등을 내년 12월까지 완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양평군은 사업지구 지정과 지적측량 절차를 진행 중으로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면적의 2/3 이상의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나 현재 동의율이 미비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적불부합을 해소하고 토지분쟁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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