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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 공로 격려
[한국Q뉴스]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지난 17일 개최된 제48회 상공의날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최용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의정부시장, 양주부시장, 경기북부지역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회장으로 동두천시 기업인협의회 회장을 지낸 ㈜딜리 최근수 대표가 취임했다.
이날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제48회 상공의날 축사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사업의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활기찬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찾아올 불확실성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글로벌 경제환경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및 대응상황 등을 파악해, 현장소통을 통한 기업 애로와 규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위기를 기회로 국민의 성원과 기업의 의지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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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섭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장 임명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16일 광주시청에서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장에 이강섭씨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명식은 ‘광주시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의거 자율방재단 자체 호선에 따라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 단장으로 선출된 이강섭 단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신동헌 시장, 이강섭 신임 단장 및 이민호 신임 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됐다.
이 신임 단장은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 단장으로 임명해 주신 시장님과 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 방재능력을 키워 일선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대비 예찰활동 및 현장 응급복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 시장은 “그간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해온 이강섭 신임단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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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 19로 고립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에 여가 및 신체활동 강화 프로그램 지원키로
[한국Q뉴스] 광주시는 65세이상 허약노인과 경증이상 우울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운동, 영양, 여가 활동지원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권보호에 앞장서겠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출 및 만남자제 등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행태는 물론 마음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속 방치 시 기본적인 건강유지에 심각한 위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필수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방문간호 인력이 우선 약물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투약 관리, 만성질환 관리, 우울, 영양, 신체활동을 위한 기본 프로그램을 4개월간 지원하며 낙상방지를 위한 근력강화 단백질 보충식품, 스트레칭 밴드, 악력기, 노라인 줄넘기 등을 제공해 신체활동을 지지하고 워크온 앱에 어르신 집 밖 활동 커뮤니티를 개설해 참여 어르신의 신체활동량을 확인함으로써 안전한 집 밖 걷기를 독려한다.
또한, 반려식물 키우기, 마스크 목걸이 줄 만들기 등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카카오톡 채팅방 개설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말벗 친구를 만들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에는 버섯 키우기 키트, 재배 안내문을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이 키운 식물을 이용해 직접 음식을 조리해 먹는 등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기별 특화프로그램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활기찬 노후를 위한 기본적인 건강 프로그램 제공과 아울러 집 안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정주권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일상에 대처할 수 있는 건강관리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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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위생용품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광주시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따른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 및 국민보건수준 향상을 위해 어린이,노약자가 사용하는 기저귀 등의 품목을 제조하는 위생용품제조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수거한 제품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해당 제품의 기준 및 규격 항목 검사 의뢰해 결과가 부적합 제품인 경우 즉시 해당 제품을 압류조치 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및 자가품질검사 부적합 제품 유통 판매 여부 품목제조보고 적정성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표시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은 행정조치와 고발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신동헌 광주시장은“부적합한 위생용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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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자원봉사로 모두가 함께한 봄맞이 꽃길 가꾸기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 각 단체 회원 총 40여명이 따뜻해진 봄 날씨를 맞아 꽃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곤지암읍 꽃 심기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이 다 같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팬지 심기 활동을 했으며 이번 꽃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4월까지 메리골드, 코스모스 심기와 우리 곤지암읍의 대표적 명소인 칸나의 길 조성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우울해진 마음도 아름다운 꽃과 함께 주민 분들께 힘이 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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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근로자 전수검사 등 특별방역대책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최근 집단기숙 등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소규모사업장에서 외국인 집단감염과 단순 유증상 확진사례가 잇따르는 등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지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근로자대상 코로나19 전수 검사와 병행, 2주간의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평일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일은 오후 1시까지 진행하고 있었으나, 13일부터는 검사수요 증가에 따라 1시간 연장해 아침 8시부터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를 받으려면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외국인 등록증, 여권 등이 필요하며 이번 검사기간 중에는 불법체류자의 경우에도 전혀 불이익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는 3월 10일부터 7일간 점검반을 편성해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방역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선제적 검사를 독려했으며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국인 다수 고용 사업장에 대해는 16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코로나 이동 검체팀”을 3개반 편성해 운영 중이며 16일 현재 검사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8,227명에 달하며 이 중 24명의 양성자를 찾아내 격리치료와 접촉자 분류 등 조치를 취해 지역사회 감염확산의 연결고리를 차단하고 있다.
한편 시는 3월말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근로자 전수검사를 위한 대응 인력을 보강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채용 전 코로나 진단검사 의무화를 추진하며 관내 사업체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실태 불시 점검 강화와 어린이집,〮 축산물,〮 건설현장,〮 체육시설종사자 등 감염취약시설 대상 선제적 검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특별방역대책이 성과를 거두려면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시민들께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착용과 체류시간을 최소화하고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으면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즉시 검사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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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아카이브 사업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가 주민들이 소장한 옛 광주의 모습을 통해 광주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광주시 도시재생 아카이브’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해서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도시재생 아카이브는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광주시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해 디지털 기록물로 집약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아카이브 사업을 통해 수집한 약 60여점의 옛 사진과 영상을 전시·상영하는 ‘2020 광주시 도시재생 아카이브 사진展’을 개최해 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동헌 시장은 “장소의 기억을 지우고 새롭게 도시를 건설하는 재개발 사업과 달리 도시재생은 오래된 마을의 전통과 가치를 발견하고 보존하면서 공동체 활동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마을의 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아카이브 사업은 광주시민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많은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도시재생 아카이브’는 광주시의 옛 풍경이 담긴 사진 또는 역사적 의의가 담긴 사진과 영상물을 소장하고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해 기록물을 전달하면 디지털 스캔 작업 후 원본은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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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18일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산업 투자 계획을 심의·의결 하기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서면심의했다.
시는 이번 정책심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2022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사업” 신청 공고를 해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으로부터 접수받은 사업을 각 분과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개발계획,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 지침 등에 따라 우선순위 등 자체 심의를 통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에 상정했다.
정책심의회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 농촌분과위원회, 농·식품분과위원회, 축산·동물분과위원회 등 17여명의 위원이 구성되어 있다.
정책심의회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및 행정경비 지원사업, 유기질비료사업 ,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육성지원사업과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및 동물 복지를 통한 생명 존중과 가축 질병 청정화를 위한 11개사업 등 25개 사업 56억 1400만원을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으로 심의 및 의결했다.
시는 이번 정책심의회 결과를 2022년도 국비 보조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3월 중 경기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해 광주시 농업 여건에 부합하는 분야별 정책과 세부 실행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은 국민의 생명산업이며 농업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하고 참신한 농정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우리 농업과 농촌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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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1.1.기준 개별·공동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는 개별주택 16,475호, 공동주택 110,440호에 대해 2021월 1일 1.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해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공동주택은 오는 4월 5일까지, 개별주택은 4월7일까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광주시청 세정과 와 주택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도 열람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기간내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인근주택 가격과 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개별 통보하게 되며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도 의견제출 및 처리 결과를 확인가능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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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하수도정비의 최상위 행정계획인 ‘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지난해 12월 4일 착수해 5년마다 하수도법에 의해 기본계획 타당성을 검토해 재수립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각종 개발계획 등을 반영해 광주시에서 환경부로 승인 신청해 합리적인 하수도정비계획 승인을 득한 후 하수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변경할 기본계획은 지난 2016년 7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이후 인구증가와 주거용지 확장 등 변화된 개발여건과 장래 기후변화 등을 반영한 하수처리구역 재정비 및 공공 하수도시설 확충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처리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각종 개발계획 및 민원발생 미처리구역과 기존처리시설 용량 검토를 통해 하수처리시설 신·증설 계획을 검토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으로 팔당호 수질개선과 고품격 하수도 서비스를 광주시민에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에서는 합리적인 하수처리구역 조정 등을 검토·반영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에서 2021.4.30.까지 주민들로부터 하수처리구역의 조정 등에 관한 의견을 접수 받고 있으며 추가 구체적인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될 것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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