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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음공방과 사랑의 가구 나눔
[한국Q뉴스]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청음공방과 관내 저소득가구에 5단 서랍장 7개를 전달하는 사랑의 가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청음공방은 2000년도에 개원한 장애인 직업재활 사회복지법인으로 지난 2020년도부터 직접 생산한 서랍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받은 서랍장은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일환으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7가구에게 전달됐으며 청음공방과 보장협의체에서 직접 가정방문해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효길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 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시작했다”며 “가구 나눔으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경애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좋은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강성모 내촌면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해주시는 청음공방과 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한 내촌면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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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은 지난 17일 내촌파출소와 합동으로 내촌초등학교와 내촌중학교에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캠페인은 요즘 학교폭력 미투 사건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학교폭력 OUT, 코로나 OUT’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휴대용비누를 배부하면서 진행했다.
이호규 회장은 “학교폭력 피해자는 힘든 시절의 기억을 평생 트라우마로 가지고 살아간다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내촌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추방 에 앞장서는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포천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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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한국Q뉴스]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7일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준비한 고추장은 취약가구 50여 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비대면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예 부녀회장은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 우리 주변 모든분들의 마음에도 밝고 따뜻한 기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영구 가산면장은 “지역 나눔활동에 앞장서는 가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밝고 건강한 가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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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 포천딸기 팔아주기에 나서
[한국Q뉴스]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는 지난 16일 ‘포천딸기 팔아주기’에 나섰다.
3월부터 5월까지 출하 성수기인 포천딸기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체험객 감소와 학교급식 납품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포천상의 여성CEO협의회는 소흘읍 소재의 딸기농가를 방문해 회원들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딸기 240kg을 구입했다.
포천상공회의소는 지난해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일환으로 시범 재배한 수박, 사과 판매 연계 등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코로나19로 농가에서는 소비처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며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선 포천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협업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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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연맹포천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한국4-H연맹포천시지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임한 김창배 회장은 201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한국4-H연맹포천시지회장으로서 단체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직공로패를 받았다.
김창배 이임회장은 “코로나19, ASF, AI 등 여러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잘 극복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취임하는 제10대 김윤회 회장은 “우리 4-H연맹이 포천시 농업발전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특히 차세대 후계영농세대인 학생, 청년4-H회원의 육성으로 4-H조직이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고 농업인의 권익과 지위향상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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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개별주택 공시예정가격 열람·의견제출
[한국Q뉴스] 구로구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공시예정 가격에 대한 열람·의견제출 기간을 다음달 7일까지 운영한다.
열람대상은 공동주택을 제외한 관내 단독·다가구·주상복합주택 1만1,085호다.
공시예정가격은 구청 부과과, 주택 소재지 동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정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적정 가격과 사유를 작성한 의견서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구청 부과과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구로구는 해당 주택의 결정가격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결과를 다음달 말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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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고등학교 화장실에 생리대함 추가 설치
[한국Q뉴스] 구로구가 중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생리대 보관함’을 추가 설치한다.
구로구는 “여성청소년의 건강증진,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학교에 생리대 보관함을 설치해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지난해 고등학교에 이어 올해는 중학교까지 사업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월 조사결과 구로구에는 중학교 13곳, 고등학교 4곳 등 학교 17곳과 청소년문화의집 2곳 등 총 19곳에 생리대 보관함이 설치되지 않았다.
지난달부터 구로구는 생리대 보관함 설치를 원하는 학교와 청소년복지시설의 신청을 받아, 이달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생리대 보관함에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생리대 3종을 비치한다.
구로구 청소년이면 누구나 매달 30개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생리대 보관함 설치비, 8457명분의 생리용품 구입비 등에 5억 7228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2019년 10월 구로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제정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급 조례’를 근거로 작년 하반기에 시작됐다.
구로구는 관내 고등학교 11곳, 구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곳 등 총 12곳에 보관함을 설치한 바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생리용품 지급이 여성청소년의 건강을 지키고 복지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편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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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민방위교육 모바일 통지 및 사이버 교육 대체
[한국Q뉴스]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 교육통지서 모바일 통지 및 민방위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민방위 교육통지서를 등기우편이나 이.통장을 통해 교부했으나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방문시간대에 사람이 없어 통지서 전달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민방위 전자통지 시스템은 교육 실시 전에 카카오 알림톡으로 민방위 전자통지서가 발송되며 민방위 대원은 본인인증을 거쳐 민방위 교육 일정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민방위 교육은 4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미 이수시 십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2020년에는 민방위교육을 미이수해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았지만 올해는 미수료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교육이수를 당부하며 전자통지 시스템 운영으로 재정 절약 및 민방위 대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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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17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서다.
성 구청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늘리고’라고 적힌 판넬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관련 내용을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
다음 참여자로는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 박주현 용산경찰서장,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을 추천했다.
이번 챌린지는 국민들로 해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자는 뜻을 담았다.
지난 1월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처음 시작, 성 구청장은 박준희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았다.
성장현 구청장은 “우리 구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구청행사 등에 1회용 컵, 접시 대신 다회용 식기를 이용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구한다 개인 컵 같은 다회용품을 써서 환경보호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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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랑하는 이천시, 미얀마 민주화 운동 응원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평화를 사랑하는 이천시민들이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운동 응원에 나섰다.
'붓다의 나라' 미얀마는 최근 군부 정권의 폭력으로 평화로운 모습을 잃었다.
시민들은 군부 정권의 쿠데타에 맨몸으로 저항하고 시위에 나서지 못하는 국민들도 서로를 도와가며 저마다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다.
2021년 미얀먀의 봄은 마치 1980년 광주항쟁과 1987년 6월 항쟁을 떠올리게 한다.
이 가운데 “남의 일을 나의 일”로 여기는 이천시민들은 이천시 사회단체연합인 미래이천시민연대를 주축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 소원나무를 설치해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는 편지 달기를 시작한데 이어 “미얀마의 色”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열어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응원하고 있다.
'미얀마의 色'은 3월 18일부터 3월 23일까지 이천시청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환경평화운동가인 박일선 작가와 미얀마 민주주의네트워크 정범래 대표 그리고 참상을 알리기 위해 다른 나라의 통신회선을 이용해 사진을 보내온 미얀마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 졌다.
이미 지난 2011년 박일선 작가가 같은 이름의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던 작품을 주축으로 이번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응원을 위해 이천에서 처음 시작해 앞으로 군부 쿠데타 세력에 맞서 민주화 투쟁을 벌이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의 희생을 통해 인류애와 평화의 소중함을 대한민국에 알리기 위한 개최하는 릴레이 사진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 작가들은 오래전부터 탁발에 나선 어린 동자승들의 모습이나 세상에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환한 얼굴, 가난하지만 서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미얀마 국민들의 모습들을 앵글에 담아 왔으며 색을 잃어버린 미얀마를 안타까워하며 기꺼이 자선으로 사진을 제공했고 전시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미얀마 국민들에게 전해진다.
김동승 미래이천시민연대 공동위원장은 “군부의 쿠데타에 맨몸으로 저항하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우리 이천시민들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미얀마에 평화롭고 아름다운 봄날이 찾아오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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