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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봄나들이 철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봄나들이 철을 맞아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와 위생 안전을 위해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봄꽃탐방 등이 많아지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앞두고 고양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행락지, 관광·유원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등 주변 음식점과 테마파크, 푸드트럭 등 총 34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 및 식품 등 취급기준 위반사항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여부 및 보관 온도 준수 튀김용 유지류와 폐유 비위생적 보관·운반 방역수칙 이행 여부 등 확인이다.
구 관계자는 “위생 점검과 함께 수거 검사도 병행해 푸드트럭, 고속도로 휴게소와 터미널 내부 김밥, 햄버거, 핫바, 떡볶이와 같은 조리식품 등 다소비 식품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병조 덕양구 산업위생과장은 “이번 봄나들이 철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생 안전 관리를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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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봄철 개학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안전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봄철 개학을 맞아 16일부터 18까지 3일간 관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8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덕양구 위생관리팀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과 함께 5개 반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200미터 내 지정된 학교 주변 문방구, 슈퍼마켓, 학교 매점, 편의점, 분식점 등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했다.
주요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진열·판매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 등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하며 위생적인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추진해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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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4월 시민정보화교육 접수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가 4월 개강하는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온라인강좌 접수를 오는 25일~2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덕양구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연간 다양한 정보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계속된 코로나19 확산으로 줌 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화상수업으로 진행한다.
이번 4월 실시되는 교육은 일러스트레이터, 한글 NEO, 파워포인트, 엑셀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들로 구성됐다.
특히 스마트폰 및 인터넷 활용 과정을 개설해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정보 습득 능력 향상에도 힘썼다.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고양시청 또는 덕양구청 홈페이지 접속 후 왼쪽 상단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각 과정별 10~20명으로 상이하며 접수 시작일인 25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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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생태·환경교육 강사 온라인 위촉식 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2021년 제1차 고양시 환경교육계획에 따른 다양한 환경교육 수행을 위해 시민 공모로 선발한 생태·환경교육 강사 16명에 대한 위촉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시는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환경교육을 추진할 목적으로 지난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생태·환경교육 강사 공모를 진행,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최종 합격한 16명의 생태·환경교육 강사들과 함께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17일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강사 인사, 센터 및 교육 프로그램 소개, 향후 일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까지 마친 생태·환경교육 강사들은 앞으로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의 특별프로그램, 특화프로그램 및 일선 학교의 파견 강사 등으로 본격 활동하게 된다.
고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환경 보전을 위해 정부나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개인 각자의 노력도 함께 이루어져야 지속가능한 미래가 보장된다”고 강조하며 새로 위촉된 강사들에게 “사람 중심의 편리함에 익숙한 우리가 다음 세대를 위해 해야 할 일과, 공존을 위해 양보와 배려를 이끌어 내기 위한 교육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지역환경 교육센터로서 고양생태교육센터와 호수자연학습센터의 두 곳을 학습장으로 효율적인 환경교육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 및 현장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도 교육의 단절이 없도록 다양한 방식의 환경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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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의료관광협회,‘메디컬코리아 2021’참가
[한국Q뉴스] 고양시 의료관광협회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메디컬코리아 2021’에 참가해 고양시의 뛰어난 의료진과 최신 의료시설을 알린다.
올해로 열한 번째 개최되는 이번 ‘메디컬코리아’는 ‘글로벌 헬스케어, 일상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전 세계가 코로나19에서 벗어나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글로벌 헬스케어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학술대회와 세미나, 홍보관, 온라인 비즈니스미팅 등이 진행된다.
고양시 의료관광협회에서는 국립건강보험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명지병원, ㈜비티메디, 국림암센터 등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국립건강보험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명지병원, ㈜비티메디는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 홍보관 등 활동을 펼치고 학술대회에 초청받은 국립암센터는 한·중 학술 강연회에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3월 18일 개최된 ‘메디컬코리아 2021’ 개막식에서는 고양시 의료관광협회 소속이며 사회적 기업인 ㈜비티메디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외국인환자 유치를 통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글로벌 헬스케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고양시청 관광과는 동시 개최행사인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에 운영 중인 일산테크노밸리 부스에 고양의료관광 자료와 고양시 관내 병원 자료를 비치해 홍보를 시작한다.
의료를 통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3년 발족한 고양시 의료관광협회는 종합병원, 병의원, 관광업체, 외국인환자 유치업체 등 18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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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투기세력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
[한국Q뉴스] 용인시가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시 소속 공무원 6명의 토지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이중 투기로 의심되는 3명을 수사기관에 의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은 페이스북 긴급 라이브방송을 열고 “총 6명의 공무원이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토지를 거래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중 투기가 의심되는 3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 구역에 대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를 적발하기 위해 1차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1차 조사는 시 소속 공무원 4천361명 및 용인도시공사 직원 456명 등 총 4천817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는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죽능리·고당리 일원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대상지인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일원의 토지조서 및 토지거래 신고현황 등의 자료를 비교 분석했다.
조사는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4년 3월1일부터 2019년 3월29일까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지난 2015년 6월1일부터 지난해 7월1일까지 진행했다.
기간은 해당 사업의 주민공람 공고일 이전 5년을 기준으로 설정했다.
조사 결과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설 원삼면 일대에서 시 소속 공무원 6명의 토지거래가 확인됐고 이중 해당 사업부서에 근무한 이력이 있거나 취득 경위가 명확하게 파악되지 않는 등 투기 의혹이 있는 3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3명은 공무원 임용 전 토지를 취득했거나 실거주를 명목으로 구입해 투기를 의심할 수 있는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
시는 1차 조사에 이어 사업부서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직원 358명은 물론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와 자매까지 총 2천800여명으로 대상을 확대해 2차 전수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또 투기 의혹이 제보되는 직원과 그 가족도 2차 조사 대상자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1차 조사에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 구역 내 32개 필지에서 대토보상을 노린 것으로 의심되는 65건의 토지거래를 추가로 파악했으며 경기도, 국세청, 경찰서 등과 자료를 공유하는 등 유관기관과 전방위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할 방안이다.
이와 더불어 투기 세력을 근절하고 원천 차단하기 위해 대토보상의 우선순위를 엄격히 적용하는 등 특단의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 시장은 “모범을 보여야 할 공직자가 업무상 취득한 정보 등을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해당 직원들의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분들께 한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사해 공직자는 물론 부동산 불법 투기 세력을 뿌리뽑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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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후원
[한국Q뉴스] 화성시가 18일 시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는 지난해 12월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창립된 자발적 모임으로 이번 전달식을 통해 올 한해 동안 4천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명절 상품권, 소원 공모, 특수자전거 지원, 산타원정대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인재양성 아동지원금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시는 화성후원회에 감사드리며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 후원회로 발전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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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버스승강장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수거함 시범 설치
[한국Q뉴스] 화성시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동탄8동 버스승강장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18일 동탄8동 금호어울림, 계룡리슈빌 부근 버스승강장에서 박윤환 환경사업소장, 조한용 동탄8동장, 동탄8동 주민자치회장, ㈜삼표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수거함 기증식을 가졌다.
시는 재활용활성화와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했다면서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자원 재활용방안과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활용 분리수거함은 ㈜삼표산업이 기탁한 것으로 청소관리는 가로청소업체인 ㈜바른환경에서 청소 및 수거를 담당하고 동탄출장소와 동탄8동, 동탄8동 주민자치회가 주기적으로 예찰관리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화성시는 분리수거함 시범운영 외에도 시민과 지역단체가 함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여러분과 지역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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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산업진흥원, 기업애로사항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한국Q뉴스] 김포산업진흥원에서는 3월 둘째 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 기업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기 위해 김포골드밸리 입주기업인 신우NC테크, 아그니코리아, 대곶의 남해E&C 현장을 연속해 방문했다.
신우NC테크는 CNC라우터 전문제조기업으로 각종 공사의 철근 이음쇠에 대한 국내 유일의 특허를 갖고 있고 청년기업인 아그니코리아는 방화재 전문업체로서 국내 최다 내화충전구조 인증과 신공법 및 기술개발 특허를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또한 남해E&C는 토목 건설기계 설계·제조기업으로서 동업종 분야의 국내 최대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기업인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현장에서 일할 젊은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것이다.
대체인력인 외국인 근로자 확보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인들은 관내 기업들 사이의 산업·기술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미래교육센터 운영, 인력부족을 보완할 수 있는 스마트 공정 개선사업에 대한 김포시의 지원사업 확대, 각종 특허 인증사업에 대한 지원, 기업생산 제품의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에 진흥원은 앞으로도 기업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김포시, 김포시의회와 함께 해결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김포산업진흥원 정책 자문위원회 10명의 자문위원, 김포시 5대 대표산업혁신 위원회 25명의 위원과의 정기적인 협의체 활동을 통해 정부지원 공모사업 확보 및 김포 산업체질 개선 정책과제를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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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동 주민자치회 환경정화 활동 “사우동을 지키는 환경 캠페인”
[한국Q뉴스] 사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관내 초·중·고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30여명의 회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통학로 일대를 돌며 불법 유해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및 벽보 등을 제거했다.
위창수 자치회장은 “통학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로를 이용한다고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에도 수시로 이런 활동을 실시해 걷고 싶은 보행거리를 조성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이자 사우동장은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해 주신 데대해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화합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우동이 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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