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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3월 17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은행사거리에서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주민참여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접수기간·방법 등 관련된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주민참여예산 위원장 박미화는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좋은 제도”며 “많은 주민들이 우리 동네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사업을 공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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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이 예산이 된다’
[한국Q뉴스] 정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관내 시흥중학교 및 정왕고등학교 일대에서 2021년 주민참여예산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해 참여예산사업에 반영할 마을의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의 주민참여예산분과를 필두로 주민자치회 여러 분과의 위원들이 함께했다.
시흥중학교와 정왕고등학교의 학생들의 하교시간에 맞추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심스레 진행했다.
양자순 정왕2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의 새싹과도 같은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다”며 “주민참여예산분과 뿐 아니라 주민자치회 위원 모두가 함께 참여예산사업을 추진해나가는 우리 마을의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홍성림 정왕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공부할 곳, 놀 곳, 쉴 곳을 잃어서 마음이 아프다.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의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주민참여예산사업 발굴 및 마을교육자치의 활성화를 통해 우리 마을 새싹들을 커다란 나무로 키우는 데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인터뷰에 참여한 학생은 “저희 학생들을 하나의 주체로서 바라봐주시고 의견을 물어주셔서 감사하다 마을에서 개선해야할 점과 우리 마을의 자랑 등 평소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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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2021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는 18일 ‘2021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는 ‘아동복지법’시행령 제13조의 2에 근거해 7명의 관내 분야별 현장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구성됐다.
학대피해아동 등 보호아동 발생 시 개인별 보호계획을 전문적으로 심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소위원회 운영계획 논의 보호대상아동 보호조치·변경·종결 등 총 23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올해 3월 30일부터 시행되는 학대피해아동 즉각 분리제도로 인해 보호조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신속한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소위원회의 위원들께 적극 협조해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필승 소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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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청년과 시정을 잇는 청년정책위원회 운영을 위한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2021년 시흥시 청년사업에 대한 설명 후 청년정책에 대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청년정책 기본계획 시행계획의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청년정책의 평가 및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 등 시흥 청년을 위한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에서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문화, 주거, 사회참여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해 전체적인 계획·방향이 타당한지, 더 나은 방법이 없는 지를 우리 위원회를 통해 청년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 주시길 바란다”며“청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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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새학기 맞아 관내 대학교 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새학기를 맞아 시흥경찰서 시흥시니어클럽 등과 함께 3월 17일 정왕동 소재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흥시청, 시흥경찰서 시흥시니어클럽 및 경기과학기술대학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전파탐지기 및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대학본부, 학생회관, 기숙사 등 학내 전체 12개동 건물의 여자화장실 총 37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철저히 점검했다.
시흥시는 디지털성범죄로부터 여성이 안전하고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불법촬영 전담인력 구성 운영을 통해 상시점검을 진행했으며 시흥시-시흥경찰서-관내대학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시흥시니어클럽 ‘불법촬영예방단_누군가 보고 있어’ 과 협업해 시흥시 관내 권역별로 배치된 어르신들이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합동점검에 참여한 시흥시니어클럽 어르신은 “손녀가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내 손녀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더 꼼꼼히 점검하게 됐다”며 “시흥시 모든 딸, 손녀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새학기 및 비대면 수업이 끝나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화장실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점검을 실시하고 역사 등 관내에 위치한 민간화장실 또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흥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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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19~25일 온라인 시민공청회
[한국Q뉴스] 성남시는 3월 19일~25일 ‘스마트도시계획 온라인 시민공청회’를 진행한다.
시가 수립한 스마트도시계획에 담긴 주요 사업과 기대효과 등을 알리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려는 절차다.
스마트도시는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빅데이터 같은 첨단 인프라와 기술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에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를 일컫는다.
이를 위해 시는 교통, 안전·복지, 환경, 경제·문화, 행정, 기반시설 등 6개 분야의 28개 추진 과제를 스마트도시계획에 담았다.
추진 과제는 지능형 교통체계 고도화, 수요 응답형 셔틀버스, 자전거도로 LED 차선, 비탈면 제설 서비스, 독거노인 스마트 케어, 스마트 쓰레기 수거 시스템, 지역 상권 방문객 이동패턴 빅데이터 플랫폼, AI 민원안내 서비스, 디지털 트윈 행정, 공공와이파이 확대 등이다.
최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을 스마트도시계획의 큰 틀 안에서 시행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자율항행 드론 등 3개 사업도 추진한다.
시는 공청회에서 나오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스마트도시계획을 보완한 뒤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확정 시행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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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운중·은하 저류지 ‘홍수 조절’ ‘시민 휴식’ 기능 강화
[한국Q뉴스] 장마 때 빗물 저장소 역할을 하는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운중저류지와 판교동 은하저류지의 홍수조절 기능과 시민 휴식 공간 기능이 강화된다.
성남시는 오는 4월 25일까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운중·은하 저류지 준설 공사와 시설 재정비 공사를 한다.
시는 총면적 1만7948㎡ 규모 운중저류지 내 수로에 쌓인 토사를 50㎝ 이상의 깊이로 파내는 준설작업을 한다.
배수를 원활하게 하고 집중 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기능을 높여 하천의 급격한 유속 증가나 수위 상승을 막기 위한 작업이다.
운중저류지 곳곳의 녹화공간엔 하천에서 식생이 가능한 꽃창포 등 8종의 초화류를 심어 미관을 살린다.
총면적 2만4423㎡ 규모인 은하저류지 역시 같은 방법으로 준설이 이뤄져 호우 때 하천 범람을 막는다.
두 곳 저류지 내 노후한 바닥은 판석으로 재포장하고 진입로에 있는 낡은 목재 계단은 재설치한다.
산책 나온 시민이 쉴 수 있는 조형 벤치, 포토존도 새로 설치한다.
주변엔 계절 꽃을 심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성남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하천, 공원 등 야외 공간을 찾는 시민이 늘고 있다”며 “그동안 홍수조절 기능 위주로 관리하던 저류지에 휴식 기능을 더해 시민이 즐겨 찾는 친수공간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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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목욕장업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한국Q뉴스] 성남시는 목욕장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18일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역 내 67곳 목욕장업 종사자는 오는 28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 3월 4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증상이 없는 경우 이 행정명령을 이행한 것으로 간주하며 만약 증상이 있을 경우엔 반드시 진단검사를 다시 받아야 한다.
이는 최근 목욕장업 내 집단감염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는 선제적 진단검사를 통해 현재 감염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추가 감염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사우나 이용자 중 장기투숙자들이 증상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점, 감기·몸살 증상이 있는 경우 주로 목욕탕을 이용하는 행태, 또한 대부분 지하층 위치로 환기가 어렵고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이 많다는 점도 이번 행정명령을 하게 된 요인이다.
이를 어길 시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그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되어 발생하는 발생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 청구된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지역 내 목욕장업 전수 특별점검도 실시 중이다.
이는 수도권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목욕장업 방역지침이 ‘오후 10시 이후 영업 중단’, ‘이용자가 최소1m 거리두기 유지 시 사우나·한증막·찜질시설 등 발한실 이용 가능’ 등 일부 사항 변경에 따른 것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명령은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조치인 만큼 목욕장업 종사자는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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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코로나19 자가격리구민 마음건강 보살핀다
[한국Q뉴스] 중랑구가 코로나19 자가격리 구민에게 14일간의 자가격리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우울감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심리지원 서비스는 자가격리 중 겪는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격리가 끝난 후 원활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고안됐다.
먼저 자가격리 대상자를 대상으로 QR코드와 문자 링크를 발송해 우울·불안·스트레스 항목에 대한 마음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검진해 개인별 결과를 문자로 발송해 준다.
진단 결과에 따라 전문 심리상담은 물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구는 자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지침도 마련했다.
이 지침에 따라 심리지원 상담을 병행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해 자가격리 구민들에게 호응이 높다.
격리 중 제공되는 마음건강키트는 스스로 본인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고 돌볼 수 있다.
키트는 식물재배 세트와 컬러링 북, 마음 안정화기법 안내문, 마음 봄 워크북 등으로 구성돼 지루하지 않게 자가격리 기간을 보낼 수 있다.
안정화기법 안내문과 마음 봄 워크북에는 스트레스 반응 증상과 정신건강 대처법이 자세히 소개돼 심리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자가격리자 심리지원 서비스로 격리기간 동안 마음건강을 잘 다스리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까지 병들지 않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사업을 통해 심리방역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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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예방접종센터, 꼼꼼하게 준비 착착
[한국Q뉴스] 중랑구가 면목7동 소재 ‘중랑문화체육관’으로 지정된 ‘중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4월 1일 개소를 앞두고 운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4월부터 백신접종 완료시까지 운영되며 접종시간은 8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이곳에서는 2분기에 75세 이상 어르신 27,084명을 시작으로 3분기 이후에는 차차 일반주민으로 확대해 총 176,400명이 백신접종을 받을 예정이다.
구는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운영에 앞서 3월 12일 행안부 예방접종지원단, 국방부 56사단, 서울지방경찰청, 중랑소방서 한전, KT 등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합동점검을 마쳤다.
주요 점검사항은 백신수송, 센터 방호관리, 전기안전, 소방안전, 센터 설치기준 충족여부 등이며 모두 이상없이 완료됐다.
특히 화이자 백신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와 갑작스런 정전을 대비해 무정전 전원장치를 설치하는 등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도 대처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3월 25일에는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예방접종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하는 사전 모의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센터 방문 편의를 위한 이동수단도 함께 제공된다.
접종센터 인근의 ‘7호선 사가정역’과 ‘접종센터’ 간 순환버스 1대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권역별 주요 거점과 접종센터를 오가는 8대의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16개 동 주민센터도 지역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분주히 준비중에 있다.
각 동별 2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해 ‘접종대상 확인, 일정예약, 셔틀버스이용안내’ 등을 담당할 콜센터를 운영하고 방문설명이 필요한 경우 공무원이나 통장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말 이후부터 6월에는 65세~74세 어르신 등이 동네 병·의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도록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선정 중이다.
현재 107개 병·의원의 신청이 접수되어 적합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백신 접종부터 이상반응자 대응까지 코로나19 백신접종의 모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생활방역준수, 빠른 검사, 백신접종 동참 등 주민안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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