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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고촌 미세먼지 차단숲 공사 현장행정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장은 2월에 착수된 고촌물류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 전반에 대해 3월 12일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공원관리과장은 생활권으로의 미세먼지 확산을 차단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중점을 둘 수 있도록 적극 주문하면서특히 고촌물류단지 인근에 위치한 아울렛, 아라뱃길 유람선 등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고려해 완충녹지77호와 근린공원36호에 산사나무와 팥배나무를 식재하고 산사동산, 팥배나무길 등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아라뱃길과 더불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차단숲을 통해 고촌물류단지의 대기정화기능을 향상시키고 경관적으로 우수한 감상수목을 통해 인근 공원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있는 공사 품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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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김포시 4-H연합회
[한국Q뉴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2일에 2021년 4-H 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김포시 4-H 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실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했다.
이번 김포시 4-H 연합회 연시총회는 2021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고 회의가 끝난 후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는 선서를 실시했다.
김포시 4-H연합회장인 이석민 회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었지만 올해에는 코로나를 이겨내고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농업발전에 힘을 써야 된다”고 말했고 이어 “최근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이상기후가 계속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 농작업 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수 있도록 힘써야한다”며 온실가스 감축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말을 전했다.
농업진흥과 이인숙 과장은 “4-H연합회에서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모습과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4-H 회원들을 중심으로 김포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격려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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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으로 달린다
[한국Q뉴스] 김포시가 오는 3월말 경기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회생과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해 지난 가을부터 공공배달 앱 론칭을 추진해 왔다.
배달특급은 전국 최초 민관 협력 디지털 플랫폼으로 얼마나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이용할지 관심을 모아왔다.
김포는 사전 가맹 목표치의 81%에 달하는 1,377개소의 소상공인들이 이미 가입을 마치는 등 공공배달 앱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다.
배달특급은 김포시의 지역화페 ‘김포페이’와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충전 때 10% 인센티브에 더해 신규회원 할인 혜택, 배달특급 결제 시 5% 추가 할인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배달특급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페이 결제는 오는 3월 정식 론칭 때부터 가능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역경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상생 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많은 분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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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차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 3월31일까지
[한국Q뉴스] 경기도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 중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기간을 당초 3월 14일에서 31일까지로 17일간 연장했다.
모바일이나 PC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는 것으로 경기지역화폐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선택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편의를 위해 온라인 신청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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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자활센터, 반찬가게‘진이찬방 탄벌점’개업
[한국Q뉴스] 광주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광주시 자활기금을 지원받아 반찬가게 ‘진이찬방 탄벌점’ 을 15일 개업했다고 밝혔다.
광주시 파발로 203에 위치한 진이찬방 탄벌점은 자활근로자들이 참여해 100여 가지 반찬을 비롯해 가정간편식과 밀키트 메뉴 등의 제품을 매장과 배달서비스로 판매한다.
센터는 그동안 양질의 반찬을 제공하고자 전문 조리장을 통한 기술습득과 운영노하우 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왔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협력해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를 의미한다.
정미예 센터장은 “시장경쟁력이 있는 외식사업단 추진을 통해 자활사업단의 기술 및 영업의 취약성을 극복하고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 창출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의미를 둔다“며 “앞으로도 관내 친환경 식자재를 활용해 지역경제 챙기기에 적극 동참하고 생산적이고 경쟁력 있는 신규사업단 발굴 및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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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A지구 등 4개소 도시지역 확대를 위한 주민 공람
[한국Q뉴스] 광주시는 탄벌A지구 등 4개소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계획에 대해 주민열람·공고를 재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시는 탄벌A지구 등 4개소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안에 대해 지난해 11월 입안 및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했으나 2018년도 5월 ‘202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지정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계획수립이 되지 않으면 만 3년이 지난 시점에 실효가 됨에 따라 이를 방지하고자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지정을 포함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으로 재입안 및 주민 재열람·공고를 실시했다.
탄벌A지구 등 4개소는 최근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광역교통인 경강선으로 유동인구 증가 및 급격한 개발압력으로 인구증가에 따른 주거용지의 확보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재 실시한 주민열람 공고에는 탄벌A지구 등 4개소 대부분 자연녹지지역으로 기반시설 없이 우후죽순으로 주택, 공장, 창고 등이 입지되고 있어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지역 확대를 통한 도로 등 기반시설 계획과 용도지역 상향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계획적인 건축을 유도하고 인접토지와 공동개발, 지식산업센터 등 권장용도 건축, 건축한계선, 공개공지확보, 주차장확보 통한 건축 시 용적률을 상향하는 인센티브 계획이 포함돼 토지의 가치상승 효과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주민열람·공고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오포읍·곤지암읍·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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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코로나19 대응 어린이집 방역관리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최소화하고자 어린이집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와 3월 개학, 예방접종 본격화에 따른 긴장도 완화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했다.
점검은 관내 전체 어린이집은 자체 점검을 완료했으며 어린이집의 10%를 선정해 집중 현장점검을 벌였다.
어린이집은 12월 10일부터 휴원 중이나 지난 8일 기준 등원율이 84%로 정상 등원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도내 어린이집에서도 지속적으로 확진자 및 접촉자에 따른 일시폐쇄 시설이 발생하면서 철저한 방역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아동 및 교직원 일일 건강체크 감염예방관료 교육 실시 소독 및 환기 수시 실시 감염예방물품 비치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미흡한 부분은 즉시 시정 조치토록 했으며 앞으로도 방역관리 이행사항을 수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3월 신학기와 더불어 장기간 휴원으로 인해 보호자의 가정 양육 부담으로 어린이집 등원율이 매우 높아 감염 예방을 위한 수시 모니터링 및 지도를 하고 있다”며 “어린이집에서는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에 방역관리 강화에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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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의견수렴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연구용역 착수
[한국Q뉴스] 광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의견수렴 및 조성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시행한 아동친화도 조사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직접참여를 통한 의견을 듣고 광주시의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점과제를 도출하는 연구 용역으로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시는 광주의 환경 및 여건을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에 대한 4개년 계획을 수립해 연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신청할 예정이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고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지자체로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 원칙의 이행 여부를 심사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인증 받는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광주시 아동의 요구가 잘 반영·분석돼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으로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광주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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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간제 보육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는 곤지암읍 소재 삼리어린이집이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으로 지정돼 시간제 보육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간제보육이란 보호자의 병원이용이나 외출 등의 사유로 급하게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한 경우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부모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제공기관에서 시간 단위로 이용 후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정원은 3명이며 이용대상은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의 영아이다.
가정양육수당 대상자는 시간당 1천원, 보육료나 유아학비 지원 대상자는 4천원의 자부담으로 월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아동등록을 완료하고 사전 예약한 시간만큼 이용 가능하며 이용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신동헌 시장은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양육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보육 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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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지원
[한국Q뉴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모내기 이후 피해가 예상되는 벼 물바구미 등의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에서 선정된 공동방제 약제를 16일부터 31일까지 농민상담팀 읍·면·동 사무실을 통해 농가에 공급한다.
센터는 올해 5천34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45ha를 대상으로 벼 물바구미, 벼 잎벌레 등 저온성 해충과 잎 도열병을 방제할 수 있는 이앙동시 방제약제를 농가에 지원하고 5월 상순부터 공동방제 실시로 고품질 쌀 안정 생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벼 물바구미는 논 주변의 제방, 야산 등의 낙엽이나 땅속에 월동했다가 성충은 5월 중순경부터 본답으로 이동해 이앙직후 어린묘의 잎에 피해를 주고 6~7월경에 애벌레는 벼 뿌리에 피해를 주는 등 벼 생육 및 수량성에 큰 영향을 미쳐 반드시 사전방제가 필요한 해충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상수원보호구역 지역에 지원되는 친환경제제는 모내기 직전에 육묘 상자당 30g, 그 외 지역에 공급되는 저독성약제는 50g을 처리하면 본답초기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방제약제 포장지에 표기된 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해 살포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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