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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4-H연합회 회장 이 취임식·연시총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4-H연합회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약 2년 동안 포천시4-H연합회의 회장직을 맡은 제58대 김창민 회장과 제59대 현주용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고 한층 발전한 포천시4-H연합회로 나아감을 보여줬다.
제58대 김창민 회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계획했던 행사를 추진하지 못해 아쉬웠다.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가족처럼 열심히 활동해주신 4-H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59대 현주용 회장은 “비록 코로나19와 돼지열병같은 전염병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나 혼자가 아닌 포천시4-H연합회 회원들과 같이 극복해 나가겠다”며 “포천시 4-H연합회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년농업인들로 이루어 진 포천시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이념에 따라 다양한 협동생활과 영농과제활동을 통해 농촌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1년 들어 회원수가 기존의 46명에서 61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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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오성과 한음의 ‘오성’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순항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2일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설계용역 최종 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항복 선생 종부 및 종손 등 관련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추진경과 및 설계용역 최종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은 가산면 금현리에 위치한 경기도 기념물 제24호 이항복 선생 묘 일원에 기념관 및 교육관, 화장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당초 2006년 이항복 선생 종손이 직접 추진하다 2015년에 중단된 사업을 포천시에서 이어 추진하게 됐다.
2021년 경기도 문화유산관광자원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난 2월 경기도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를 통과해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이다.
백사 이항복 선생은 용기와 지혜의 상징인 ‘오성과 한음 이야기’로 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임진왜란 속에서도 국란을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재상’이다.
본 유적지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유산 관광자원 콘텐츠로 개발해 학생 현장학습 및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나라 대표 역사인물인 백사 이항복 선생의 유적지 정비사업을 통해 우리 포천시는 문화유산의 도시로 국민 모두에게 주목받을 것이다”며 “방문객 유치와 역사 학습의 장을 활용하기 위해 유네스코 인증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해 우리 시 및 경기도 대표 문화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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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양
[한국Q뉴스] 무주택 청년층이 월세 걱정을 덜게 됐다.
안양시가 청년신용유의자 지원에 이어 늘어나는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에 대해 매달 20만원 이내에서 최대 10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 주거안정을 꾀한다.
청년 월세지원 사업은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의 생활안정과 주거 독립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 10시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인 본인이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일 기준 안양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9세 무주택 1인가구 청년이면 해당한다.
이중 본인 연소득이 3천만원 이하이면서 일반재산 총액이 1억원 이하 및 차량 시가표준액이 2,500만원 이해야 하고 거주하는 건물이 임차보증금 5천만원 아래면서 월세 60만원 이하인 경우여야 한다.
단, 임대인이 신청인의 부모이거나 신청인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공공 임대주택 거주자 등 유사 주거지원 수혜자인 경우는 대상에 빠진다.
시는 이와 같은 조건으로 심사를 통해 4월 중에 75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은 5월부터 시작된다.
세부적인 지원자격 및 구비서류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목돈 마련이 힘든 무주택 1인가구 청년층의 월세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함이라며 많은 신청을 권장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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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 북큐레이터 모집
[한국Q뉴스] 군포시가 3월 15일부터 시민 북큐레이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북큐레이터는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전문가로 바쁜 일상 속에서 특정 주제에 맞는 좋은 책을 고르고 이를 소개하는 등 독서를 권장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군포시민가운데 성인 20명이며 북큐레이션 교육 및 동아리 활동 등 지속적인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북큐레이터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모두 12회에 걸쳐 이뤄지며 한국북큐레이터협회 김미정 회장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이수자들은 이어 7월부터 11월까지 자율적 동아리를 구성해 군포시도서관의 시민 북큐레이터로 활동하게 되는데, 주제별로 도서를 선정하고 온라인 북컬렉션 및 각종 전시에도 참여하게 된다.
특히 시민 북큐레이터에게는 대출권수 14권과 대출기간 4주 및 희망도서를 매월 5권 신청할 수 있는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읽는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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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가리봉 도시재생 주민 공모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가리봉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실시된다.
‘일반공모’는 축제, 앵커시설 운영을 위한 활동 등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가리봉 도시재생 구역 내 주민 5인 이상으로 이뤄진 팀이다.
기획공모는 ‘특성화 사업’과 ‘공간 활성화 사업’으로 구성된다.
‘특성화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우마길 문화거리 조성 등 지역재생 활동을 지원한다.
‘공간 활성화 사업’은 가리봉 도시재생 앵커시설에 한해 해당 공간 활성화, 주변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사업의 전문성을 지닌 주민 5인 이상이 만든 팀이라면 등록 주소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구는 단체별로 일반공모에 최대 500만원, 특성화 사업에 최대 900만원, 공간 활성화 사업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모임은 26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모임 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가리봉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구로구는 서면심의, 사업선정위원회 심사,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5월 중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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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년기업 인증제’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청년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드립니다” 구로구가 청년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기업 인증제’를 본격 추진한다.
구로구는 “관내 사업체 중 14%에 달하는 청년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업 인증제를 마련했다”며 “인증기업에게는 기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 마케팅, 인재 채용 분야 등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지난해 5월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청년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청년기업 인증제는 관내 청년기업 발굴·인증 및 지원을 위한 제도로 사업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경영하는 구로구 소재 기업이다.
구로구는 연 2회 현장조사를 실시해 부도·폐업, 대표자 변경, 기업 이전 등 청년기업 적합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기업은 신청서 등을 구비해 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선정된 인증기업에게는 청년기업 제품 우선 구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맞춤형 마케팅 제공, 해외지사화 참가비 지원, G밸리 수출상담회 참여업체 선정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구로구 관계자는 “미래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청년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과 질적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을 위한 각종 사업, 시책을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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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의왕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 폐업, 소득감소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식품 및 생필품을 제공하는‘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푸드뱅크를 운영하고 있는 의왕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부곡스포츠센터 1층에 매장을 열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시간은 주 3회,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26일까지 2주간 시범 운영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매장을 방문하면 먹거리 및 생필품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해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별도의 조사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무한돌봄센터와 연계된 복지서비스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시민들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되며 후원받은 물품은‘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투명하게 사용된다.
김상돈 시장은“식품, 생필품 등이 절실한 시민들이‘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의왕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적기에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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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통합관제센터, 절도용의차량 검거 기여… 양주경찰서 감사장 받아
[한국Q뉴스] 양주시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양주시는 지난 11일 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요원이 절도용의차량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양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주인공은 양주시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CCTV 관제요원 이모씨이다.
지난달 3일 양주경찰서로부터 절도용의차량 수색 협조요청을 받은 관제센터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등을 활용, 해당차량을 추적하며 출동경찰에게 정보를 제공해 용의자를 신속하게 검거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이는 4,000여대가 넘는 CCTV를 활용해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비롯해 관내 범죄취약지역을 선별해 CCTV로 시간대별 집중 순찰하는 화상순찰제도 등을 도입·운영하며 각종 범죄·재난 등 위험요인 예방에 적극 대응한 결과이다.
통합관제센터에는 시 소속 공무원 5명과 함께 현장경험이 풍부한 경찰관 3명, CCTV 관제요원 12명 등 총 20명이 365일 상주 근무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112 종합상황실이나 순찰 차량에 즉각 통보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발 빠른 대처와 양주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차량을 이용한 절도 사건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용의자를 조기에 검거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다양한 형태의 범죄와 안전사고 등으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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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최우수기관‘등극’
[한국Q뉴스] 양주시가 지방세 체납징수 왕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양주시는 경기도 주관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4천만원의 도비보조금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020년 회계연도 지방세 세수규모에 따라 도내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방세 체납업무 분야 전반을 서면으로 평가했다.
평가지표는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및 실태조사 등 5개 분야 19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됐다.
시는 체납징수율, 결손율 등 체납정리와 체납처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900점 만점에 총 843.3점을 획득, 지방세 세수규모 기준 11~20위에 해당하는 2그룹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185억 8600만원 가운데 86억 4600만원을 징수하고 39억 9500만원을 결손처분하는 등 총 125억 4100만원을 정리하는 등 체납액 정리율 67%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도내 31개 시·군 중 체납액 정리율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실적은 체납 유형에 따라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선 가택수색, 동산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액·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경제활동 회생 지원, 결손처분 활성화 등 맞춤형 징수를 펼친 결과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체납징수 운영이 어려웠음에도 높은 체납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와 납부능력에 따른 맞춤형 체납활동에 노력을 쏟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 제고와 함께 공평하고 따뜻한 징수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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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읍, 마정기름집 행복나눔가게 현판식
[한국Q뉴스]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12일 마정기름집에 현판을 제공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문산읍은 지역 내 기관 및 가게가 참여하는 재능기부 행복나눔가게를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하면 행복나눔가게로 지정되며 현판이 제공된다.
마정기름집은 1969년도에 문을 열었고 50여 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 달에 참기름 10병을 꾸준히 나누고 있으며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은 마정기름집의 참기름을 가정방문 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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