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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월은 환경개선비용부담금 납부의 달이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2021년도 제1기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 4억 4746만 5천원을 부과하고 정기분 고지서를 지난 10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써, 경유자동차의 소유주에게 1년에 2번 부과된다.
납부된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정부 또는 사업자가 시행하는 대기·수질 환경개선 비용의 지원과 환경 오염방지 사업비의 지원,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등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환경투자재원으로 사용된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 정기분 납부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시‘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20조’에 의거 3% 가산금이 부과되며 독촉기간이 지나면 ‘국세징수법 제47조’에 의거 자동차, 건물 등 재산을 압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 운영으로 3월 연납 신청 및 납부 시 1년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의 5%를 감면 받을 수 있으니, 연납을 원하는 분께서는 연납 신청으로 감면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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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에 담다
[한국Q뉴스]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오는 22일부터 3개월 동안 드림스타트 대상 10가정에 ‘우리가족 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가족 사진 촬영’ 프로그램은 취약한 가정환경으로 가족사진을 남기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게 사진 촬영을 지원해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기념일’사진관과 연계해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진행비는 오늘기념일 사진관에서 전체 사업비의 10%를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은 드림스타트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인원을 최소화하고자 사전 예약제로 실시하는 등 각 가정이 대면하지 않도록 조율해 진행한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시간이 지나도 두고두고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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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역, 봄철 ‘야생멧돼지 일제포획’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성시 전역의 야생멧돼지 일제포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멧돼지 출산기인 봄철부터 개체수가 급증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멧돼지가 현재 발생지점인 강원도 및 경기북부지역에서 서쪽이나 남쪽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는 상황임에 따라 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포획활동에는 포획단 34명, 사체처리반 5명 등 총 39명이 투입될 예정으로 시에서는 포획활동에 앞서 포획단 및 사체처리반을 대상으로 총기사용 안전수칙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금번 봄철 멧돼지 일제포획을 통해 멧돼지 개체수를 감소시킴으로써 ASF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으며 “시 홈페이지 게시, 마을방송 및 관내 대·소형 전광판을 활용해 일제포획 사실을 적극 홍보하는 등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안성시는 매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편성해 운영 중이며 2019년 9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 이후 지금까지 야생멧돼지 755마리를 포획했고 포획한 멧돼지에 대해 ASF 시료 검사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폐사체는 렌더링처리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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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오는 26일까지 토지 개별공시지가 검증
[한국Q뉴스] 안성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중인 토지 개별공시지가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의 균형유지와 적정성 확보를 위해 담당공무원이 토지가격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비교표준지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정한 가격으로 산정됐는지를 검증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은 개발사업 지역, 용도지역 변경 필지, 신규 필지 등 총 18만 6059필지에 대해 실시한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제출받으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를 통한 재검증을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모든 절차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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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에 나서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표시내용과 부착위치 적정성 등을 파악해 최신 DB로 정비하고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상반기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인 1조로 조사반을 편성해 담당구역별 책임제로 현재까지 설치된 도로명판 5220개, 건물번호판 3만9331개, 기초번호판 441개, 지역안내판 2개를 포함한 4만4994개를 점검한다.
시는 전수조사를 통해 없어지거나 훼손이 확인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로 정비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하고 이면도로 골목길, 교차로 등 위치 찾기가 혼동되는 지역은 추가로 안내시설물을 설치할 방침이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전수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철저히 정비·유지보수하고 위치 찾기가 어려운 장소는 안내시설물을 확충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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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 소통 어려움 해소 및 학습자신감 UP
[한국Q뉴스] 안성시는 3월 15일부터 3월 22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다문화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참여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다문화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은 안성시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 학습지 전문업체 ㈜대교와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사업 만족도 조사 실시 결과 90%가 교재 및 강사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85%가 ‘한국어 교육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만 4~10세 다문화가족 자녀로 중도입국 자녀의 경우 나이와 관계없이 정규·대안 초등학교 재학 중이면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 선발은 신규 저소득 다문화가정이나 한부모·조손가정 등을 우선으로 한다.
사업 선정 시 9개월 동안 주 1회 15분씩 한글 또는 국어과목에 한해 1:1 방문 지도를 받게 되며 학습지 비용은 매달 한글 4만2000원, 국어 3만5000원 중 월 3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방문 교육을 통해 언어 소통의 어려움 해소하고 학습의 자신감을 높여, 글로벌 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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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학생 ‘다중지능캠프’를 통한 행복한 미래설계
[한국Q뉴스] 안성시는 자기이해를 통한 진로탐색 및 진로 계획능력 신장에 도움이 되고자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으로 향하는 다중지능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으로 향하는 다중지능캠프’는 다중지능이론을 기반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고 활용하는 기회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힘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재력 발견을 통해 자존감을 증진시키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프로그램은 다중지능검사 실시, 검사지 결과에 따른 강점별 해석 및 진로코칭의 구성으로 총 3차시로 운영되며 3월~12월 중 관내 중학교 12곳을 대상으로 총 61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이 잠재력 발견과 자기 주도적인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진로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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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안성시민의 날 기념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오는 4월 3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 공연장에서 ‘안성시민의 날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민의 날’은 안성시가 시로 승격된 날인 4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식을 열어왔으며 올해는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에서도 ‘안성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음악회는 아티스트로 소리꾼 장사익을 비롯해 테너 김현수, 소프라노 유성녀,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이 참여하며 최영선 지휘자가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가 연주한다.
50인조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되는 이번 기념음악회는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의 애잔한 정서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창법으로 폭넓은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소리꾼 장사익의 무대와 2017년 JTBC 팬텀싱어 초대 우승 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로 탁월한 성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클래식·크로스오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는 테너 김현수를 비롯해 소프라노 유성녀,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의 무대로 채워진다.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아트홀 관계자는 “문화 예술로 안성시민의 날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아트홀은 안성시가 새로운 일상과 문화로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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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 경기도내 최초 국가관리묘역 지정
[한국Q뉴스] 안성시 사곡동 공설묘지 내에 있는 국군묘지가 지난 2월 24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됐다.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9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이 안장되어 있는 국립묘지 외의 장소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자‘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19일 안성시는 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서 및 지정요청서를 경기동부보훈지청에 제출했으며 도내 시·군 최초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된 것이다.
앞으로 사곡동 국군묘지는 ‘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국가보훈처에서 환경정비 및 보완공사를 하는 등 국립묘지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창호 전몰군경유족회안성시지회장은 “안성시 사곡동의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어 영광이며 6.25전사자들을 대신해 안성시와 국가보훈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내 최초로 국가관리묘역이 지정된 것은 지자체와 유족회가 함께 뜻을 모아서 이뤄낸 것으로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보훈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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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새 단장 준비
[한국Q뉴스] 안성시는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의 새 단장을 위한 정비 공사를 3월 15일 착공했다.
공도읍 만정리에 위치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은 정상에 팔각정자가 있을 뿐 별다른 시설이 없었으며 공원 부지 내 개인소유의 토지가 있어 공원 조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개인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금회 8,675㎡ 공원 부지에 장미정원, 잔디광장, 산책로 파고라, 공원등, 돌담, 종합안내판 등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게 공간으로 활용 예정이다.
신규 시설물 이외에 기존 공원 내 식재되어있던 철쭉과 수크렁 등 수목도 활용해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과 어울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시는 본 공원이 도심지 내 숲 역할로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의 생태효과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재정비공사는 오는 6월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으로 준공 후에는 인근지역 어린이들의 보건 및 정서안정과 주민들의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사업기간 중 공원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용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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