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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개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3일 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과정은 오산시 주요시책사업과 관련해 부서간 협업으로 운영되는 오산공작소 프로그램으로 체육관광과와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하며 20세~39세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20명을 선착순 선정했다.
교육생들은 어서오산 휴센터와 내삼미동 드라마세트장을 찾는 가족 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과 드라마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및 기획할 수 있는 과정을 배우고 실습할 예정이다.
내삼미동에 위치한 어서오산 휴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영상실을 포함한 드라마 촬영 소품 및 사회적 경제기업 생산제품 전시공간, 관광체험 활동공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2층은 방문 관광객 휴식 공간 및 청년창업지원 공간인‘청년카페’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료생들 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로 우선 선발되며 관내 관광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기회를 갖게 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오산시 관광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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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탈플라스틱 캠페인‘고고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1일 생활 속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5일 전했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양해야 할 일 한 가지와 실천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곽상욱 시장은 “과대포장 제품의 사용을 줄이고 무라벨 제품을 사용할 것”을 약속하며 다음 참여자로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과 장영철 오산경찰서장, 임범진 ㈜알엠대표와 최병훈 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명했다.
곽상욱 시장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시도가 생활 속에 잘 정착되어 후손에게 물려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줄이기에 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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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소 오산천 ‘오늘은 클린워킹’챌린지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환경정비와 건강을 챙기는‘오늘은 클린워킹’을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 이틀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15일 전했다.
‘클린워킹’ 이란 ‘cleaning’과‘walking’의 줄임말로 운동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란 뜻으로 걷기 좋은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클린워킹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핸드폰 어플 ‘워크온’에서‘오산시’커뮤니티 중 ‘오늘의 산책’에 가입해 22일 참가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쓰레기봉투, 집게, 물 등 준비물을 챙겨야 하며 걷기 중 나온 쓰레기는 각자 집에서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인증방법은 기간 중 워크온 앱을 이용해 4,000보 이상 걷고 오산천변에 설치된 걷기 안내판 4곳 중 2곳을 선정해 쓰레기 줍는 준비물과 함께 사진을 찍어 ‘오늘의 산책’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클린워킹을 인증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친환경제품을 증정하며 인스타·페이스북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을 올린 시민에게는 추가로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 ‘오늘은 클린워킹’은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활동이다”며 “쾌적한 오산천을 위해 또 건강을 위해 챌린지에 참여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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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치매안심센터 무료 인지선별검사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에 필요한 인지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9년 1월부터 개정시행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만 75세 이상 운전자는 3년마다 정기적성검사 경과일 이전에 인지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고령운전자는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면허 갱신 시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결과지를 발급받아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사례가 늘면서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인지능력을 관리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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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예방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16일부터 관내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대면‘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전했다.
‘치매 예방 교실’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앱‘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 2회, 8회기로 제공되며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노래교실, 웃음체조교실, 두뇌건강활동지 등 구조화된 인지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인지능력 향상과 유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후에 주관적 기억감퇴 및 노인 우울척도를 평가해 인지기능 향상과 노인 우울증이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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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 장기화대비 호흡기전담클리닉 확대
[한국Q뉴스] 오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에 대비해 올해 호흡기전담클리닉 3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호흡기 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선별을 통해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부터 2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1차 진료를 실시하고 만일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면 곧 바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오산시는 코로나19 유사증상에 대한 선제적인 진료와 검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담클리닉을 방문한 환자 간 교차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예약한 주민에 한해 진료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일선 의료기관의 안전한 진료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로부터 호흡기전담클리닉의 설치 개소 확대 및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을 승인을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통해 발열, 호흡기 질환과 코로나19에 대한 진료가 보다 안전하고 심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시민은 안심하고 지역 내 호흡기전담클리닉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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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39명으로 늘어
[한국Q뉴스]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139번 확진자는 화성시 거주 50대 남성으로 관내 보건소에서 검사 후, 12일 확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4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9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28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6개 읍면 발생 자는 가평읍이 56명, 설악면이 10명, 청평면이 22명, 상면이 4명, 조종면이 7명, 북면이 15명, 타지역이 14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31명으로 가평읍 및 설악면이 각 2명, 청평면 및 조종면이 각 10명, 상면이 4명, 해외는 103명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2주간 연장된‘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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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콜센터’ 전화상담 분석으로 해결방안 찾는다
[한국Q뉴스] 가평군이 민원콜센터 전화상담 민원내용 분석을 통해 군민의 주요 불편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군은 올해 처음으로 기존 교환실의 단순 전환연결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민원콜센터팀’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기존 군 대표전화의 교환실 기능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전화 접수 및 상담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보다 친절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원콜센터팀을 설치하고 지난 2월 한달간 전화상담 시범운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총 전화민원 건수는 2,245건으로 1일 평균 140건의 전화민원에 대해 기존 교환실에서는 직원 1인당 약 120여건을 대부분 업무담당자로 연결만 해줬다면 콜센터에서는 1차적으로 응대하야 처리한 전화민원이 198건, 생활불편사항접수 건수는 54건으로 약 11% 전화민원은 자체 처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전화민원이 많이 발생한 세금분야를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한 재난기본소득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분야에 대해 무조건 업무담당자로 연결하기보다는 콜센터 직원이 단순, 반복적인 문의사항에 대해 약 41%정도 응대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화민원처리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업무담당자로 연결된 건수가 88.7%를 차지하고 있어 부서별 업무담당자의 업무를 정확하게 숙지해 전화돌림현상이 최소화 되도록 부서연결의 정확성을 높여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됐다.
또한 전화민원의 상담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정기적으로 분석, 공유함으로써 상담직원들은 표준화된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콜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기한다면 각 부서에서도 전화민원응대 최소화로 업무능률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군은 교환실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ARS방식을 도입했으나 멘트가 길다, 군의 정서와 맞지 않다 등의 민원불편 의견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전화접수, 일상적·반복적인 업무에 대해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상담이 이루어진다면 점차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부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내용, 민원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사소한 것이라도 정보가 공유된다면 군민들에게 신속한 전화응대 및 표준화된 상담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유형별, 분야별, 처리현황 등 전화민원처리 실태를 반기별로 분석해 향후 분석결과를 관련부서와 공유해 활용하겠다”며 “한층 더 발전된 군민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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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유치에 총력
[한국Q뉴스] 가평군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경기도는 금년 2월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3차로 주요 공공기관 7곳의 추가 이전을 추진키로 발표했다.
이전대상은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지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으로 7개 기관의 근무자수는 총 1100여명이다.
15일 군에 따르면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추가이전에 따라 ‘특별한 희생과 보상’ 규제피해를 호소하고 소멸위험 우선 배정을 건의하는 등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한 공공기관 유치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에 군은 공공기관 유치필요성으로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에 부합 도지사 공약으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과 가장 적합 유일하게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지자체로 관내 모든 기관 단체에서 제3차 공공기관 유지 적극 희망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31개시군 중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유일한 지역에 출산율 저하 및 고령화로 가평군이 지방소멸 위험지수 1위로 발표됨에 따라 공공기관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은 이번 공공기관 유치가 가평을 살리는 길이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7개 공공기관 이전유치 관련부서 팀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전략회의 상시 개최를 통한 대응전략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달 중,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공고안 발표에 따라 7개 공공기관 중 유치대상 기관 선정, 유치시설에 대한 논의 및 대응전략도 구상키로 했다.
오는 18일에는 군의회와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유치공동 성명서도 발표키로 했다.
성명서에서는 경기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에 대해 6만 4천여 군민과 함께 적극 환영하며 이번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균형발전과 공정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만큼 가평군에 공공기관이 이전되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곡히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으로 가평군에 적합한 유치기관 선정에 집중하고 군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대응논리를 모색해 유치 설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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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대폭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이천시는 취약계층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치료비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자 치료비지원 사업은 응급입원, 행정입원, 외래치료, 초기진단, 발병초기 정신질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병 초기 정신질환과 외래치료지원에 대해서 기준 중위소득 65%이하 대상자에서 2021년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80%이하까지 확대하고 발병초기 정신질환지원 질병도 조현병, 분열 및 망상장애에서 조병에피소드, 양극성 정동장애, 재발성우울장애, 지속성 기분장애 까지 확대한다.
지원 기간은 연중이고 지원 금액은 치료비 본인일부부담금 1인당 연 450만원 한도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담당자는 입원 및 외래가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이 조기에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인 치료를 통한 증상완화 및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강한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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