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장은 2월에 착수된 고촌물류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 전반에 대해 3월 12일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공원관리과장은 생활권으로의 미세먼지 확산을 차단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중점을 둘 수 있도록 적극 주문하면서특히 고촌물류단지 인근에 위치한 아울렛, 아라뱃길 유람선 등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고려해 완충녹지77호와 근린공원36호에 산사나무와 팥배나무를 식재하고 산사동산, 팥배나무길 등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아라뱃길과 더불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차단숲을 통해 고촌물류단지의 대기정화기능을 향상시키고 경관적으로 우수한 감상수목을 통해 인근 공원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있는 공사 품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