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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 장기화대비 호흡기전담클리닉 확대
[한국Q뉴스] 오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에 대비해 올해 호흡기전담클리닉 3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호흡기 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선별을 통해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부터 2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1차 진료를 실시하고 만일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면 곧 바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오산시는 코로나19 유사증상에 대한 선제적인 진료와 검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담클리닉을 방문한 환자 간 교차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예약한 주민에 한해 진료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일선 의료기관의 안전한 진료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로부터 호흡기전담클리닉의 설치 개소 확대 및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을 승인을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통해 발열, 호흡기 질환과 코로나19에 대한 진료가 보다 안전하고 심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시민은 안심하고 지역 내 호흡기전담클리닉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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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39명으로 늘어
[한국Q뉴스]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139번 확진자는 화성시 거주 50대 남성으로 관내 보건소에서 검사 후, 12일 확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4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9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28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6개 읍면 발생 자는 가평읍이 56명, 설악면이 10명, 청평면이 22명, 상면이 4명, 조종면이 7명, 북면이 15명, 타지역이 14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31명으로 가평읍 및 설악면이 각 2명, 청평면 및 조종면이 각 10명, 상면이 4명, 해외는 103명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2주간 연장된‘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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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콜센터’ 전화상담 분석으로 해결방안 찾는다
[한국Q뉴스] 가평군이 민원콜센터 전화상담 민원내용 분석을 통해 군민의 주요 불편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군은 올해 처음으로 기존 교환실의 단순 전환연결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민원콜센터팀’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기존 군 대표전화의 교환실 기능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전화 접수 및 상담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보다 친절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원콜센터팀을 설치하고 지난 2월 한달간 전화상담 시범운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총 전화민원 건수는 2,245건으로 1일 평균 140건의 전화민원에 대해 기존 교환실에서는 직원 1인당 약 120여건을 대부분 업무담당자로 연결만 해줬다면 콜센터에서는 1차적으로 응대하야 처리한 전화민원이 198건, 생활불편사항접수 건수는 54건으로 약 11% 전화민원은 자체 처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전화민원이 많이 발생한 세금분야를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한 재난기본소득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분야에 대해 무조건 업무담당자로 연결하기보다는 콜센터 직원이 단순, 반복적인 문의사항에 대해 약 41%정도 응대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화민원처리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업무담당자로 연결된 건수가 88.7%를 차지하고 있어 부서별 업무담당자의 업무를 정확하게 숙지해 전화돌림현상이 최소화 되도록 부서연결의 정확성을 높여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됐다.
또한 전화민원의 상담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정기적으로 분석, 공유함으로써 상담직원들은 표준화된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콜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기한다면 각 부서에서도 전화민원응대 최소화로 업무능률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군은 교환실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ARS방식을 도입했으나 멘트가 길다, 군의 정서와 맞지 않다 등의 민원불편 의견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전화접수, 일상적·반복적인 업무에 대해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상담이 이루어진다면 점차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부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내용, 민원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사소한 것이라도 정보가 공유된다면 군민들에게 신속한 전화응대 및 표준화된 상담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유형별, 분야별, 처리현황 등 전화민원처리 실태를 반기별로 분석해 향후 분석결과를 관련부서와 공유해 활용하겠다”며 “한층 더 발전된 군민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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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유치에 총력
[한국Q뉴스] 가평군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경기도는 금년 2월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3차로 주요 공공기관 7곳의 추가 이전을 추진키로 발표했다.
이전대상은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지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으로 7개 기관의 근무자수는 총 1100여명이다.
15일 군에 따르면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추가이전에 따라 ‘특별한 희생과 보상’ 규제피해를 호소하고 소멸위험 우선 배정을 건의하는 등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한 공공기관 유치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에 군은 공공기관 유치필요성으로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에 부합 도지사 공약으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과 가장 적합 유일하게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지자체로 관내 모든 기관 단체에서 제3차 공공기관 유지 적극 희망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31개시군 중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유일한 지역에 출산율 저하 및 고령화로 가평군이 지방소멸 위험지수 1위로 발표됨에 따라 공공기관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은 이번 공공기관 유치가 가평을 살리는 길이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7개 공공기관 이전유치 관련부서 팀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전략회의 상시 개최를 통한 대응전략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달 중,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공고안 발표에 따라 7개 공공기관 중 유치대상 기관 선정, 유치시설에 대한 논의 및 대응전략도 구상키로 했다.
오는 18일에는 군의회와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유치공동 성명서도 발표키로 했다.
성명서에서는 경기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에 대해 6만 4천여 군민과 함께 적극 환영하며 이번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균형발전과 공정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만큼 가평군에 공공기관이 이전되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곡히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으로 가평군에 적합한 유치기관 선정에 집중하고 군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대응논리를 모색해 유치 설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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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대폭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이천시는 취약계층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치료비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자 치료비지원 사업은 응급입원, 행정입원, 외래치료, 초기진단, 발병초기 정신질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병 초기 정신질환과 외래치료지원에 대해서 기준 중위소득 65%이하 대상자에서 2021년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80%이하까지 확대하고 발병초기 정신질환지원 질병도 조현병, 분열 및 망상장애에서 조병에피소드, 양극성 정동장애, 재발성우울장애, 지속성 기분장애 까지 확대한다.
지원 기간은 연중이고 지원 금액은 치료비 본인일부부담금 1인당 연 450만원 한도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담당자는 입원 및 외래가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이 조기에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인 치료를 통한 증상완화 및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강한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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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회,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회에서는 지난 12일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양동면 대한적십자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동레포츠공원에서 삼산2리 송우마을회관 일대의 지방도로와 인근 버스정류장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최정숙 양동면 대한적십자회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대청소로 양동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대한적십자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더욱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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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더조은무역, KF-AD마스크 2만장 기탁
[한국Q뉴스] 양평군 더조은무역에서는 지난 9일 해피나눔성금으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KF-AD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
더조은무역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기업의 경영 철학으로 하고 있다.
박영희 더조은무역 대표는 “마스크 기부를 통해 양평의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백신이 나왔지만 아직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더조은무역의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양평군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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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능성 쌀귀리 재배기술 교육 및 파종 시연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1일 지평면 옥현리 일대에서 농업인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성 쌀귀리 재배기술 및 다목적 파종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파종된 ‘대양’귀리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항산화 기능성 물질 ‘아베난스라마이드’가 고함유되어 있어 항치매 및 난청예방에 효과적이다.
군에서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 및 다목적 파종기 이용 시연회 등을 개최해 영농기술지도에 나서고 있으며 차별화된 고품질 기능성 귀리 품종의 조기 확대 보급 및 안정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관내에 시범단지를 5ha 조성했다.
양평군 지역의 귀리 봄 파종 기간은 3월 중순이며 수확적기는 6월 말에서 7월 초다.
봄 파종의 경우 파종 시기를 반드시 준수하고 파종량을 가을 파종에 비해 20~30% 가량 늘려 파종해야 한다.
또한, 가을 파종과 달리 웃거름 없이 밑거름 한번만 시비하면 되고 봄철 습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파종시기 준수, 시비 및 배수 관리를 잘한다면 제초 작업 등 노동력이 소요되지 않는 작물이므로 농가의 관심이 높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수입산 귀리와의 차별화를 통한 국내산 귀리 이용 산업화 확대를 위해 우리군의 재배면적을 늘려나가며 친환경 학교급식과 연계해 농가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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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전문관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2일부터 보조사업비 21억 여원을 투입해 관내 수변구역, 상수원보호구역, 특별대책지역 내 일일 50㎥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1일 사용인원 1,000명 미만의 정화조 약 1만 4천 여개소를 대상으로 ‘소규모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전문관리 사업’을 추진 중 이다.
이번 사업은 환경전문업체가 개인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된 장소를 개별 방문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실태조사와 관리요령 지도를 실시하고 중점관리가 요구되는 시설에 대한 시설개선비 등을 지원, 효율적인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이 되도록 지도하며 상반기 실태조사결과 관리상태가 매우 불량한 중점관리대상시설은 하반기에 중점적인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사업을 통해 중점관리대상시설 753개소의 평균 방류수질이 사업 전에 비해 눈에띄게 수질이 개선됐으며 전반적인 점검 등급도 상향됐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단속이 아닌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수질보전을 위한 사업이니 만큼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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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도교육청과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 체결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 작년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Ⅱ에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협력해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양평교육지원청과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 추진을 위한 ‘2021년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부속합의’를 함께 체결했다.
양평군과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은 ‘물소리 길 따라 함께하는 양평교육,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우리’라는 비전 아래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 3가지 추진 목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체제를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군에서는 19년도부터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참여했으며 도시와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교육공동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2년간 137억 3천 6백만원을 지원했으며 혁신교육지구 시즌Ⅱ가 종료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성과 분석 및 개선 방향 모색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금년도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사업의 내실화와 고도화를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립 유치원 25개 및 초·중·고 44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평만의 특색있고 미래지향적인 혁신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아이들의 전인적 교육과 창의성 계발을 위한 신청사업, 미래교육 공간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등 학생의 학습공간을 지역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삶과 지식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지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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