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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꿈나무도서관, ‘나의 상상과 관심이 웹툰이 되다’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29일부터 2021년 특화프로그램 ‘나의 상상과 관심이 웹툰이 되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하고 코로나19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나의 상상과 관심이 웹툰이 되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총 1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웹툰 제작과정, 도구와 캐릭터 상황 이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교육을 진행, 수강생이 직접 이야기를 구성하고 창작 웹툰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번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재미를 느끼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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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노후경유차 70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한국Q뉴스]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총 26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노후경유차 700여 대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양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 중 운행제한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대상 차량, 생계형·영업용 차량, 총중량 3.5t 이상 차량 등은 우선 지원한다.
특히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소유한 생계형 차량은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저감장치 제조원가가 종전보다 30% 인하됨에 따라 신청자가 납부해야 하는 자기부담금도 장치가격에 따라 10~12.5%인 28만원 ~ 65만원까지 낮아졌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받은 차량은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성능확인검사를 받은 경우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경기도 지역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단속에 적발돼 과태료 부과 안내를 받은 경우 오는 31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완료하면 과태료 부과를 유예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도권 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이 강화되는 추세”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량을 소유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해 평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 중이며 위반 시 1일 10만원 과태료를 부과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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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의 소중한 유물 기증받는다’… 유물 기증·기탁 운동 전개
[한국Q뉴스] 양주시는 경기북부 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지역 향토역사와 관련된 유물 기증·기탁 운동을 연중 실시한다.
이번 운동은 자발적인 유물 기증·기탁 참여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을 조성하고 기증유물에 대한 보존, 연구,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문화 융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기증·기탁 대상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양주의 역사·문화 변천을 담고 있는 모든 유물이나 자료이다.
특히 양주의 역사와 관련된 전적류, 고문서 고지도 등을 비롯한 회암사지 관련 왕실, 불교문화 유물을 우선 기증받을 예정이다.
단, 도난·도굴품 등 불법으로 취득한 자료, 소장 과정이나 소유권의 출처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물, 파손의 정도가 심해 문화재적 가치가 없는 유물 등은 기증·기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물 기증·기탁 신청은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누구나 연중 가능하며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기증의사를 밝히면 된다.
소유물을 기증한 기증자에게는 유물의 가치 및 수량 등에 따라 기증증서 발급, 감사패 증정, 박물관 행사 초대, 전시 개최 시 기증유물이 전시될 경우 기증자 이름을 게시하는 등 특전이 제공된다.
기증받은 유물은 박물관 소장품 등록 후 영구 보존돼 박물관 전시, 연구,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중요 유물은 문화재 지정 신청을 추진하고 보존처리가 시급한 문화재는 자체 예산으로 복원·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주시는 서울의 은평구 일부,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일대를 비롯해 의정부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 연천군 일부, 고양시 일부를 아우르는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경기북부 본가로서 경기북부 행정역사의 모태가 된 도시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온릉’을 비롯해, 양주 회암사지, 양주 대모산성, 양주 관아지, 고구려 유적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유물의 기증·기탁은 조상들의 숨결과 혼이 깃들어 있는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고 후대에 값진 문화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문화재 사랑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라며 “문화재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지난 2015년 해평윤씨 해안군파 종중에서‘보도와 옥장식’ 2점의 유물을 기탁받아 ‘월정 윤근수, 외로운 충정 붓으로 남긴 흔적’ 특별전시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죽산안씨 집안에서 ‘안표 초상화 및 교지’ 3점을 기증받아 경기도 문화재 지정을 적극 추진해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63호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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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군포2동 용호프라자 ‘사랑나눔회’의 사랑 실천
[한국Q뉴스] 군포시 군포2동 소재 용호프라자 입주업체들의 모임인 ‘사랑나눔회’는 3월 25일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용호프라자 ‘사랑나눔회’ 윤여훈 회장은 “장학금 전달은 가정형편상 미래 꿈을 펼치기 어려운 관내 청소년들에게 동기 부여가 됐으면 하는 소망으로 2018년부터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호프라자 ‘사랑나눔회’는 군포2동 용호프라자 준공 후 21년간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편의 시설을 제공해 주민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입주한 일부 소유자와 자영업자들이 사랑나눔회를 결성해 장학금 제공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군포2동 연선희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한 사랑나눔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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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정책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3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세계일보 주최로 열린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군포시에 따르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축,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자녀들의 성장 지원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수상을 축하드리고 다문화사회 발전에 필요한 이주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써달라”고 당부하면서 “시에서도 다문화가정의 정착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에 앞서 지난해 5월에는 제13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외국인주민 지역사회 정착지원과 사회통합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사회 인식개선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 및 역량강화 지원 등 다문화 지원사업, 그리고 가족의 안정성 강화와 가족관계 증진 등 건강한 가족만들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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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자체 행정협의회 구성
[한국Q뉴스] 군포시는 문화도시 조성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자체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고 3월 25일 발족식을 가졌다.
행정협의회는 한대희 시장과 26개 부서 30여명의 팀장들로 구성됐으며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한 공모사업 등 부서간 협의를 하게 된다.
이날 발족식에서 한대희 시장은 “문화도시 조성은 도시의 자율성과 창의성, 다양성을 토대로 문화예술에 국한하지 말고 종합적인 도시발전전략을 세우는 것”이라며 “도시를 정확히 진단해야 군포에 적합한 문화사업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한대희 시장은 “도시재생과 자치분권, 미래전략, 생태환경, 코로나19 시대의 안전 문제까지 문화적 관점에서 포괄적으로 다뤄야 한다”며 “부서간 벽을 허물고 업무에 대한 인식을 바꿔서 형식적 논의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안들을 다뤄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023년 정부의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군포시의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문화예술분야 외에 도새재생과 생태환경, 시민소통 등 도시 전체의 틀을 새롭게 짜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청내 모든 부서간의 업무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행정협의회를 발족했으며 특히 각 부서별로 시민단체 등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거버넌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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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 꽃피는 봄날 돌아오도록 중랑구 예방접종센터, 꼼꼼한 사전준비 완료
[한국Q뉴스] 지난 25일 오후 2시 중랑문화체육관에 설치된 중랑구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을 대비한 모의훈련이 이뤄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모의훈련에서는 접수,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응급처치 등 예방접종 전 과정이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불편 없이 안전하게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훈련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기관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하는 이때 협력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27,084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예방접종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어르신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사가정역과 접종센터 간 순환버스 1대와 권역별 셔틀버스 8대도 운영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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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민관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민관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상인협의회 등 시민들이 참여했다.
통장협의회 참여자들은 다문화마을 도로 상가주변 청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며 쓰레기 없는 다문화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날 캠페인은 내용물이 보이지 않는 검은 비닐봉투에 담아 무단 투기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상점에서 사용하는 검은 비닐봉투와 반투명 비닐봉투 등가교환 검은 비닐봉투 사용자제 홍보 재사용 장바구니 및 홍보물 전달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감시와 병행해 즉시수거 시스템 도입 및 원인과 과정에 집중하는 다양한 대책으로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단원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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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중학생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저하 방지를 위한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로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안산혁신지구에서 관내 초·중학교로부터 사업계획을 접수해 마련됐다.
시는 44개교를 선정해 총 사업비 3억6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학습의 기본인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력을 중점적으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기본학습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
중학생은 국어, 수학 기초학력 증진뿐만 아니라 또래 학습 멘토링을 통한 협력학습 및 사회성 발달을 높여 학생들의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학습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학생들의 학력보장을 위한 기초학습은 물론 정서적 통합 활동을 통한 기초학력 미달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학습의욕과 자신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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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교통시설물 사물주소 부여 확대
[한국Q뉴스] 안산시는 주소체계가 없는 교통시설물인 단원구 과속시스템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지도상 위치 정확도와 시민 편의성을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각종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표시한 것으로 지도상 위치 정확도를 높여 시민들이 지도와 내비게이션 등으로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올해는 단원구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30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안내판을 설치하고 비상급수시설 등 시설물에 추가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또한 올해 ‘안산시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하고 막다른 도로 등 긴 종속구간에 대한 도로명을 부여하는 등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불편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이 어려운 시설물에 대해 사물주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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