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오산시, 중앙동 식목행사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5일 2021년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3, 4인의 소규모 단위 활동 등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통장단,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단체에 소속된 회원들이 참여해, 중앙동 청사 앞마당에 5종의 과일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식목행사와 함께 환경 정화활동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환경 취약 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살기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중앙동 신선교 동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 실시한 식목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가 없어진 세상에서 일상을 되찾고 싶다는 작은 희망 또한 심어 놓았다 작은 나무가 영글어 가는 동안 우리의 이 희망이 꼭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9
-
오산시, 우천속‘오늘은 클린워킹’성공적으로 완료
[한국Q뉴스] 오산시는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환경정비와 건강을 챙기는‘오늘은 클린워킹’을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우천속에서도 400여명의 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란 뜻으로 ‘cleaning’과 ‘walking’의 줄임말인 이번‘클린워킹’은 운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걷기 좋은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클린워킹은 핸드폰 어플 ‘워크온’에서‘오산시’커뮤니티 중 ‘오늘의 산책’에 가입해 워크온 앱을 이용해 4,000보 이상 걷고 오산천변에 설치된 걷기 안내판 4곳 중 2곳을 선정해 쓰레기 줍는 준비물과 함께 사진을 찍어‘오늘의 산책’게시판에 인증해주신 분에게는 친환경제품을 드릴 예정이며 인스타·페이스북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을 올린 분에게는 추가로 소정의 상품을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 우천속에서도 ‘오늘은 클린워킹’에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
오산시일자리센터와 함께 청년인턴 취업 도장깨기
[한국Q뉴스] 오산시가 오산시 청년인턴과의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4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프로그램 시작 전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으며 4월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1:1 개별상담을 통해 취업방향을 설정하고 5월부터는 취업 특별강좌 및 취업행사를 통해 집중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맞춤형 취업연계가 가능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청년인턴 7명은 올해 1월부터 오산정보고를 졸업하고 오산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업무 전반의 직무경험을 쌓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2020년 9월 오산정보고의 취업지원을 위해 오산정보고와 일자리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따라 청년인턴 사업 및 내실있는 취업연계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전담 직업상담사를 채용했다.
시 관계자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의 문앞에 있는 청년들은 취업뿐 아니라 진학, 군입대 등 진로의 고민이 다양하다.
이를 위해 세심하게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며 해마다 특성화고 청년인턴 사업을 추진하며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정기총회서 “사회적경제기본법 조속 제정” 한 목소리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에서 3월 25일 오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26개의 오산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한해 사업을 돌아보고 2021년 사업계획을 세우고 논의 하는 과정을 거쳤다.
정기총회 1부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성원보고와 오산시 곽상욱 시장의 축사가 진행되었거 이어 2021년 사업운영방안을 오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발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초기 당선때부터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과 공모사업을 진행했다”며 “올해는 특히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 전국 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으로써 법안 제정에 힘써서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적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2020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 2021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등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2021년에는 특히 오산사회적경제 협의회의 자조기금조성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 승인됐다.
또한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기부목표액을 설정해서 협의회 차원에서 지역사회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이규희 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참석해주신 회원사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오산시사회적경제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
오산시, ‘봄철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색시장에서 ‘봄철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합시다’를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오색시장에서 시민들에게 “봄철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배부해 봄철 산불 발생시 행동요령과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홍보를 실시했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봄철 나들이객 증가를 대비해 시민들이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
오산시 갈곶 피오레아파트 제8호 금연아파트 지정
[한국Q뉴스] 오산시는 갈곶동에 위치한 피오레아파트를 제8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세대주 1/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금연구역 지정을 신청하면 공용공간에 해당하는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라 현판 부착, 현수막·배너설치, 금연법규 리플렛·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입주민 대상 비대면 홍보를 시행해 지정 사실을 알리고 3개월의 홍보 및 계도 기간 이후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로써 오산시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피오레아파트 외 세교호반베르디움아파트, 원동청구아파트, 오산시티자이1차2단지아파트, 오산센트럴푸르지오아파트, 오산세교자이아파트, 세마효성백년가약아파트, 오산시티자이2차아파트로 모두 8곳으로 늘어났다.
2019년 오산시 사회조사 보고서에서 의하면 간접흡연을 경험하는 주요장소로 ‘공동주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 오산시보건소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도점검 및 아파트 자체적 금연구역 관리에 대한 지원 강화 등 “간접흡연 없는 금연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고동훈 오산시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공공장소 내 금연문화가 정착되고 입주민 스스로 건강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
오산문화재단 공모선정돼 문화사업비 9천만원 확보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2021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 중 3개 분야에 선정되어 9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우수공연프로그램’,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이다.
‘2021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_‘사업명 : 브.라.보.콘’은 5월을 시작으로 총7회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와 오산문화재단 대,소 공연장을 아우르는 공연 추진으로 더욱 많은 오산 시민들에게 지역 밀착형 공연을 제공해 진정한‘문화가 있는 날’의 의미를 실현하고자 한다.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는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오페라-사랑의묘약’, ‘공연배달서비스간다의 연극-나와할아버지’, ‘쇼앤아츠의 익스트림댄스퍼포먼스-브레이크아웃’, ‘디토 체임버 뮤직소사이어티의 패밀리클래식-이상한나라의디토’가 선정되어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으로 오산문화재단은 매년 본 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매력과 즐거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한문연의 신규 사업인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사업은 구리문화재단을 대표 기관으로 여주세종문화재단과 오산문화재단이 협업해 어린이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이러한 사업 추진으로 문예회관의 공연 제작·배급의 역할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2021 경기도 예술진흥공모 지원사업] 중‘공연장 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에 오산문화재단과 상주단체 브러쉬씨어터가 선정되어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광역-기초 간 문화예술 협력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2021 문화교류협력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하남문화재단, 구리문화재단과 함께 참여해 2천만원의 사업비 지원으로 지역의 고유 콘텐츠 연계 및 경기도 대표 문화 브랜드 개발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고자 한다.
2021-03-29
-
오산시 원어민과 함께하는 초중고‘1인1외국어’ 본격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교육재단에서 2021년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외국어 교실 1인1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3월 9일 운암중학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1인1외국어 교육 사업은 원어민 강사의 학습자 중심 수업을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겁고 신나게 외국어를 학습해 오산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1인1외국어 교육 사업을 통해 관내 학생이라면 누구나 외국어 한 가지 이상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있다.
작년까지는 오산시 평생교육과와 오산교육재단이 1인1외국어 교육사업을 나누어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오산교육재단에서 전담해 관내 초⸱중⸱고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다문화 수업 및 외국어 수업을 운영한다.
해당 수업을 위해 연초부터 4개국의 원어민 강사를 모집 및 양성했고 그 결과 총 24명의 원어민 강사를 위촉했다.
위촉된 원어민 강사들은 오산시 관내 초등학교 9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4곳, 총 21개교에서 135학급 3,8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정규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년제 및 방과 후 수업에서 활동하게 된다.
학생들이 해당 수업을 통해 원어민 강사와 교류하며 외국어와 외국 문화에 흥미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활동 중심, 놀이 중심 수업으로 구성했다.
수업 구성을 위해 원어민 강사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2차에 걸쳐 약 40여 시간 진행했고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스터디를 운영했다.
수업 활동 중에도 계속해서 원어민 강사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적절한 교육 운영 및 모니터링과 피드백 제공뿐만 아니라 월별 평가회를 통해 더 나은 수업으로 개선해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 모두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어민 강사, 관내 외국어 담당 교사, 재단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상/하반기 간담회와 원어민 강사 간 친목 도모를 위해 하계방학 기간을 활용해 워크숍도 운영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학생들이 그간 배운 외국어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1인1외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1인1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오산시의 학생들이 원어민 선생님에게 원하는 외국어를 마음껏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외국어를 즐기며 구사할 수 있는 외국어 교육이 오산 교육의 특색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
경기도시장군수협 2회차 ‘시장군수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경기도 시장군수 아카데미’를 개설해 2회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 및 4차산업혁명을 비롯한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속에서 주민을 위한 혁신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주민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자치단체장들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지역창조의 경영자로 거듭나고자 경기도내 31개 시장·군수들의 자발적 학습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2월 1회차 강의를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지역문제 논의 및 청년정책, SNS를 활용한 실시간 여론수렴과, 3선 단체장의 실패와 실수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시장·군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26, 27일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연수원에서 실시한 아카데미는 충북지역 거리두기 1.5단계보다 강화한 2단계 방역수칙과 행동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2회차 강의는, 19개 시군 단체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를 교육특화도시로 이끈 오산시장의 노력과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지역의 브랜드화 성공과정을 배우는 시간은 물론, 혁신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한민국과 지방자치발전을 이끄는 시장군수”라는 주제로 지역의 한정된 행정여건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 지방자치로 이끌어갈 시장군수들의 신념과 의지가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임을 일깨우고 지방의 혁신이 나비효과가 되어 이루어낸 사례 등 명강연이 이어졌다.
곽상욱협의회장은 “임기중반을 넘어 쉼없이 달려온 단체장들에게 소신을 가지고 펼쳐온 시정전반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됐고 창의적 정책개발과 리더로서의 역량, 혁신마인드를 성장시키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
오산시 광역버스 추가 강남가는 길 더욱 편해진다
[한국Q뉴스] 오산시 양산동에서 강남까지 운행하는 기존 광역버스 1550-1노선이 계통 분리돼 오는 31일부터 1552번이 신설 운행되고 오산형 도시교통모델 신규 3개 노선이 4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오산시는 양산동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경기도와 화성시, 운수업체와 1550-1번 노선 계통분리에 대한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의와 노력을 진행해 결실을 맺었다.
계통분리 운행될 광역버스 1552번 버스는 하루 9회 운행하며 기존 1550-1 노선과 달리 신영통∼수원IC를 지나지 않고 병점∼동탄3동을 지나 기흥동탄IC로 경유해 강남까지 운행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해, 이용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이 노선을 소유하는 공공버스로 경기도와 오산시가 교통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으며 좌석에서 편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와 휴대전화 및 모바일 장치 등을 충전할 수 있는 USB 충전포트가 설치돼 시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광역버스 노선 신설과 더불어 오산형 도시교통모델 노선인 시내버스 C2∼C4 3개 노선도 단계적으로 신설한다.
4월에 우선 도입되는 C2 노선은 오산대역을 기·종점으로 내삼미동∼외삼미동∼세마역∼세교1지구 등 시 외곽지역과 전철역 및 주요시설을 연결한다.
C3, C4 노선은 오산역을 기·종점으로 오산시 맑음터공원∼초평동∼오산시청을 연결하는 순환노선과 오산 원동을 기·종점으로 오산시청∼오색시장∼오산대역∼세교1지구∼지곶동을 연결하는 노선이며 상반기 내에 도입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관할 지자체와 관련 운수업체가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광역버스 1552번 노선과 시내버스 C2∼4번 노선을 신규 도입해 운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