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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쌀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돕기 협약을 체결한 고양 영리더스 로타리클럽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후원 물품을 기증하며 시작됐다.
이날 기증된 물품은 10kg 쌀 50포이며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뿐만 아니라 고양 영리더스 로타리클럽 임직원들이 참여해 집집마다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 영리더스 로타리클럽 임은철 회장은 “단체결성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및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교원 고봉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게 된 고양 영리더스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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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양 영리더스 로터리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고양 영리더스 로타리클럽과 관내 이웃돕기를 위한 MOU체결을 했다.
이번 협약은 고양 영리더스 로타리클럽과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모아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대한 현물지원, 집 수리 등의 활동을 통한 각종 봉사와 나눔 활동을 위해 체결됐다.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대한 각종 물품 지원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협력해 실시할 예정이다.
고양 영리더스 로타리클럽 임은철 회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고봉동 거주자로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계 사업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교원 고봉동장은 “관내 단체로서 고봉동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지원협약에 응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이웃돕기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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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비타민을 부탁해’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철과일을 전달하는 ‘실버비타민을 부탁해’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실버비타민을 부탁해’는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시행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3월부터 매월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제철과일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더욱 고립되기 쉬운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동시에 관리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제철과일인 딸기와 천혜향을 직접 전달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더욱 조심스러운 어르신들은 이들을 더욱 반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령 민간위원장은 “봉사를 하면서 내가 더 힘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께서 제철과일을 드시며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고 따뜻한 풍산동이 되기 위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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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점검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각종 공사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4월 두 달 동안 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봄철 중점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의무 이행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여부 사업장 주변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여부 등이다.
덕양구는 특히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 내 건축공사장, 토목공사장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행정처분하는 등 엄격 조치할 방침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형공사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공업체의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 노력을 위해 업체 관계자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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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로 주민 편의 도모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화전동행정복지센터 청사 외부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해 주민들에게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덕양구는 관내 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에 총 2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 중이며 이번 화전동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대면 접촉 감소에 기여하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연중무휴 365일 24시간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주민등록등·초본 및 지방세, 차량 등 112종의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창구 발급 대비 주민등록등·초본 수수료는 무료이며 대부분의 제증명을 50% 저렴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화전동의 경우 최근 향동지구 등 대단지 입주로 인구가 증가해 행정서비스 수요가 늘어난 상황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대하고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선 덕양구 시민봉사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를 통해, 제증명 발급을 위해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며 “증가하는 행정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고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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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방역수칙 위반 이용자에게 과태료 부과
[한국Q뉴스] 고양시는 코로나19 무도장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 방역수칙을 위반해 출입자 명단을 작성하지 않은 사업장 이용자에게 총 930만원의 과태료를 3월 26일에 부과했다고 밝혔다.
방역수칙 위반사항에 대해 이용자에게 부과하는 과태료는 1인 당 10만원이다.
이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외에 출입자명단 미작성과 같은 방역수칙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사항으로 이를 소홀히 한 사업장 뿐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양시청 체육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과태료 처분을 통해 사업장 이용자가 방역수칙이행에 동참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중 소홀히 관리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위반 1회 적발 시에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해 엄정 조치하고 확진자 발생 시 위반행위로 인해 발생된 조사 및 치료 등의 모든 방역비용을 구상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향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방역수칙 미준수 시설이 발견할 경우, 과태료 부과·집합금지 등의 행정조치를 통해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희망이 싹트고 있긴 하지만,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된 것은 아니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는 그날까지 시민들께서는 방역수칙 이행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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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동주택 타워크레인 설치현장 ‘민·관 합동 점검’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관내 공동주택 타워크레인 설치현장 7개소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23일 중 3일간‘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매회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타워크레인 주요부분 부식상태 및 체결상태, 연결고리, 비파괴 검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은 고양시 민간전문가 기술자문단, 타워크레인 점검업체, 시공사·감리자, 담당부서와 함께 실시했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일부 노후화된 크레인을 사용 중인 현장에 대해서는 자체점검을 강화토록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고양시청 주택과 담당자는 “타워크레인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리를 통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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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나눔 싹 틔우는 ‘사랑의 감자심기’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지난 25일 10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에 나섰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하남시 선동 내 1,000여 평 규모 휴경지에 감자 씨 880kg을 파종했다.
이번에 파종한 감자는 오는 6월 말에 수확해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소년소녀 가정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윤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땀 흘려 일한 새마을 식구와 손님들께 국수 한 그릇 대접하지 못해 아쉽지만, 새 마음 한뜻으로 더불어 함께 행복한 하남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하남시장 내외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감자밭에 직접 비닐 멀칭 작업 등을 하며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김 시장은 “우리사회 곳곳을 환하게 비춰 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오늘 심은 감자가 잘 자라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기쁨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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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한국건설안전협회, 안전사고 예방 위해 힘 모은다
[한국Q뉴스] 하남시가 한국건설안전협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남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김상호 시장과 한경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시설물 관리자의 관리 소홀 등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진행한다.
협회는 위험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지원 각종 재해 발생 시 현장점검 및 문제점 개선 협력 안전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시민 교육 지원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하남시가 안전문제에 있어서도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됐다”며 “더 안전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분발하는 계기, 성찰하는 계기,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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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옥외광고물 안내 받고 영업 인·허가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가 오는 4월부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각종 영업 인·허가 신청 시 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설치 기준과 절차를 안내받도록 하는 제도다.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하지만, 영업주나 설치 업자 등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불법으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도입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제도가 시행되면, 영업 인·허가를 신청하는 시민들은 광고물 담당 부서에서 옥외광고물 신고 절차와 표시방법, 설치 수량 등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사전경유 대상 업종은 간판 설치가 수반되는 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부동산 중개업 등 17여 종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미비점 등을 보완한 후, 2022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전경유제가 자리 잡으면 불법광고물 정비에 소요되는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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