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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문화 힐링장 조성
[한국Q뉴스] 초평동은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초평동 습지산책로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240여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와 매화나무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수목자원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숲길로 내 집과 가까운 곳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를 마련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주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습지산책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상욱 시장과 장인수 시의회의장, 자원봉사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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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5일 관내 취약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통장단,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단체에 소속된 80여명의 회원들과 중앙동대 용사들이 참여해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을 가꾸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3, 4인의 소규모 단위 활동 등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중앙동 신선교 동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안전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매우 높은 시기에 다같이 안전하고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를 위해 힘써 주셔서 매우 고맙다”며 “향후에도 동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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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점검
[한국Q뉴스] 오산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총력 대응을 위해 2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3월에 끝나면서 마지막까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적으로 대응하고자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를 사용하는 관내 버스를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 허용 기준 준수 여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훼손 등을 점검한다.
배출가스 점검 반원은 4인 2조로 구성해 차량 배기관에 시료 채취관을 삽입하고 엔진 최고 회전수에 도달할 때까지 가속 페달을 밟은 후 매연 농도를 측정 해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할 경우 15일 이내에 인근 차량 전문정비업체에서 정비·점검 후 확인검사를 받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외에도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건설현장, 공회전 제한, 불법소각, 자동차 공회전 제한 등 점검을 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강제 환기장치, 미세먼지 IOT 에어샤워, 버스쉘터, 미세먼지 신호등을 상반기 중으로 설치할 방침이다.
또한, 스마트 마스크 자동판매기를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직영 운영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항시 대비하고 있다.
심흥선 환경과장은 “계절관리제 총력 대응을 위한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으로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여 쾌적하고 깨끗한 살기좋은 오산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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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19 혈액부족 함께 극복한다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월 11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한 이날 헌혈 운동은 오산시 공직자뿐만 아니라 및 시민·사회복무요원들이 함께 참가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헌혈자가 급감해 혈액 수급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적극적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해주신 오산시 공직자들과 시민·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오산시는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을 공직자 정기 헌혈일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 “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 소독과 함께 채혈직원에 대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헌혈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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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새마을회는 25일 8시부터 9시까지 오산역 광장에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및 새마을교통봉사대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날로 높아져만 가는 시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전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회원 60여명은 출근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오산역 광장에서 개인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기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응원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주관한 새마을회 한웅석 회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백신 접종도 시작을 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지키기를 위해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코로나19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교통봉사대 오산지대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지선 지키기’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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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원경찰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3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소속 청원경찰 23명을 대상으로 근무기강 확립 및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시 청사와 관리시설의 최일선에서 시설 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청원경찰을 격려하고 직무능력과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인들이 청사를 방문했을 때 처음으로 마주치는 청원경찰에게 도움이 되는 민원응대 요령 및 친절에 대해 이뤄졌으며 이후 청원경찰 스스로 자유토론을 통해 평상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이용석 자치행정과장은 “청원경찰은 우리시의 수문장으로서 청사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의 방호와 경비를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의식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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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가 지난 25일 오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26개의 오산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한해 사업을 돌아보고 2021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정기총회 본회의에서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의 자조기금조성사업 진행 계획이 승인됐고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기부목표액을 설정해 협의회 차원에서 지역사회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포부도 밝혔다.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이규희 회장은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 한해도 오산시사회적경제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과 공모사업을 진행했다”며 “올해는 특히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서 법안 제정에 힘써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적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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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낡은 도로명판 207개 교체
[한국Q뉴스] 오산시는 도로명주소 사용불편 해소와 신속·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노후화되고 안정성이 낮은 옛날 도로명판 207개를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체한 도로명판은 2020년 일제 조사한 도로명판 전체 2,856개 중 부식되거나 보조 와이어로 설치된 도로명판 207개다.
2009년부터 설치된 도로명판은 도로명, 기초번호, 방향 등을 안내하기 위해 설치됐으나 오래된 도로명판의 경우 부식으로 인해 녹물이 흘러내려 시인성이 좋지 않고 보조 와이어로 설치돼 강풍이 불 경우 낙하 위험성이 있어 교체를 진행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명판의 낙하 사고를 예방하고 시인성을 확보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과 시민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오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일제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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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터미널~용인시청 잇는 21번 시내버스 신설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29일부터 이동읍 송전터미널을 출발해 덕성리·천리와 역북지구를 거쳐 용인시청으로 향하는 21번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해 운영한다.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처인구 이동읍과 남동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 노선은 송전터미널에서 출발해 명지대입구 사거리 등 역북지구를 거쳐 용인시청까지 운행한다.
기존에 이동읍 주민들은 용인터미널을 경유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노선 신설로 경전철과 광역버스로 보다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게 됐다.
신설 노선은 하루 24번 운행하며 배차간격은 30~50분이다.
이와 함께 시는 모현읍, 남사읍, 원삼면에서도 역북지구와 시청 방면으로 편리하게 올 수 있도록 기존 노선 연장·출퇴근 시간대 노선 신설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번 노선 신설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교통약자,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해 시민 모두가 만족할 교통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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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접수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기흥노인복지관 1층 로비에서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접수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은 경기도가 고금리·불법사금융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 중이고 NICE 724점 이하 또는 KCB 655점 이하인 만 19세 이상의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심사를 거쳐 5년 만기 연 1%의 저금리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의 경우 NICE 744점 이하 또는 KCB 700점 이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대출이 필요한 용인시민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접수를 지원하고 수지구청 1층 서민복지금융지원센터에서 예약 상담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많은 저소득·저신용자들이 고금리와 불법사금융에 노출돼 있다”며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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