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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촘촘한 연계망으로 위기 청소년 버팀목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는 고위기청소년 사례 개입 논의 및 청소년 특별지원 신청자의 선정 심의를 위한 ‘2021년 제1회 파주시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파주시 보육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파주경찰서 파주시 상담복지센터 및 드림스타트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ADHD, 분노 행동장애를 가진 위기 청소년의 치료비 지원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의 생활지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정 청소년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가정폭력 피해가정의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및 자립을 위해 복지정책과의 LH주거 지원, 파주경찰서의 가정폭력 방지 모니터링,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어머니 서비스 지원 및 청소년안전망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청소년 안전망이란, 지역사회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상호 협력해 위기청소년에게 전문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체계적, 종합적으로 제공,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구성된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실행위원회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결정 및 개입 필요사항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하게 된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사회 전반적으로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으로 내몰리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실행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망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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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억 8,540만원 규모로 103대를 지원한다.
신청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은 1대, 법인과 사업자는 3대까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전기이륜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초본 등을 제출하면 되고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전기이륜차의 연비, 배터리용량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조금 신청은 4월 1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돼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출고 가능일자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보급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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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확대
[한국Q뉴스] 파주시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 5개소를 추가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영세아전용 어린이집은 보다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만0세에서 만1세아를 보육하는 가정어린이집으로 교사 대비 아동비율을 축소해, 교사 1명당 만0세아는 2명, 만1세아는 3명까지 전담 보육한다.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참여요건은 평가제 A등급과 정원충족률 60%이상, 보호자와 담임교사의 80%이상 동의 등 요건을 갖춰야 하며 맞벌이 자녀 재원율, 보육교직원 전문성 등 세부 선정기준에 의거해 지정된다.
파주시 0세아전용 어린이집은 현재 10개소로 추가 지정 시에는 각 읍·면·동의 0~1세 아동수를 고려해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0세아 보육의 특수성 및 부모의 다양한 보육요구에 부응하고 맞벌이 및 취업여성의 0세아 보육문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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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맹견책임보험 적극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동물보호법’이 개정돼 2021년 2월 12일부터 맹견책임보험 가입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맹견 소유자에 SMS 문자발송하고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는 등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해당 책임보험 대상은 등록대상 여부와 관계없이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등 5개 품종이 해당된다.
맹견 소유자는 맹견의 안전한 사육 및 관리에 관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맹견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며 이때까지 가입하지 않은 맹견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미등록으로 맹견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경우는 등록의무 미이행에 따른 과태료100만원 이하, 보험 미가입에 따른 과태료 300만원 이하를 부과한다.
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 또는 후유장애의 경우 피해자 1명당 8,000만원, 다른 사람의 부상의 경우 피해자 1명당 1,500만원, 다른 사람의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00만원 이상을 보상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맹견책임보험 가입은 하나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을 비롯해 삼성화재, 롯데손해보험,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에서 보험 가입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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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참여형 평화공존 프로그램 확산
[한국Q뉴스] 파주시가 평화공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1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모두 5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접수된 사업들은 사업내용의 적정성, 단체역량, 신청예산의 적정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제2회 평화도시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번 공모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입해 남북교류에 대한 참신한 시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아는 재미, 공감하는 즐거움, 평화통일퀴즈대회 파주 평화기행지도‘평화속으로’ 통일준비 Let’s begin~ 동파할아버지와 만나는 평화이야기 파주 DMZ·개성사진전, 어디까지 가봤니? 등 5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각 사업별로 남북교류협력기금 약 1천만원씩, 총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준 파주시 평화협력과장은 “지금은 남북관계 경색국면이 지속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북협력사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방 정부의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남북관계 회복에 대비해 평화공존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자체 차원의 남북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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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시장, 관계공무원, 역사 및 전통한선 등 관련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했으며 중소조선연구원의 과업 계획보고와 자문위원들의 연구방향 논의 및 기술자문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용역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통한 상세설계는 물론, 조선공학적분석과 3D 모델링 등 실물건조를 위한 최종단계를 진행함에 따라 역사학자, 조선공학박사, 전통선박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연말까지 진행될 이번 용역의 중간 결과값을 토대로 올해 ‘임진강 거북선 연구 발표회’ 및 ‘거북선 AR시스템 착수, 모형제작’ 등을 추진하며 이는 파주의 실증역사인 임진강 거북선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의 소중한 자산이 될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기초설계 및 학술연구 등의 초석을 다져왔다”며 “결코 쉽지 않은 길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이 과업이 새로운 문화·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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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능성 홍잠생산 위한 뽕나무 식재행사 가져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25일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에 조성한 전국 최대 규모의 평화농장에서 뽕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양잠산업은 우리나라에서 1970년대 수출의 10%까지 책임졌던 산업이었지만 농촌노동력 부족과 중국산에 밀려 어려움을 겪었다.
6.25전쟁 전까지는 장단삼백과 함께 지역 주민의 주 소득원이었지만 이후 민통선으로 인한 출입제한으로 자취를 감췄다가 이제는 기능성 식품으로 발전하고 있는 신재생사업이다.
홍잠은 농촌진흥청과 한림대 의대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치매예방과 혈당강하, 간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농장 조성에 공헌한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파주시의 홍잠 산업화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파주평화농장의 현황 설명과 농장을 둘러보고 파주농업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20여주 내외의 뽕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71년만에 파주시 민통선 장단지역에 기능성 홍잠을 생산하기 위한 뽕나무를 다시 심게 된 것으로 앞으로 경제, 미래, 평화구역으로 운영 중인 3구역 중 평화구역 약 1ha에 4,000주를 심을 예정이다.
이완배 군내면 이장은 ”장단지역은 예로부터 누에의 고장으로 6·25전쟁 이전까지 마을마다 사육농가가 많았으며 임진강변에서 잠사용구를 세척했던 기록사진도 존재한다“라며 ”예로부터 국가에서 장려했던 친환경 양잠산업이 이제는 먹는 식품으로서 빛을 보는 시기가 온 것 같아 기대가 크며 정부 차원의 보다 많은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사육해 만드는 먹는 기능성 홍잠을 허준 한방의료 관광자원화 사업과 장단콩 웰빙마루와 연계하는 등 농업인이 돈 버는 농업을 추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사업구상 하고 있다”며 “기능성이 풍부한 미래 식량인 스마트 양잠산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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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ASF 살처분 양돈농가 재입식 본격 사육
[한국Q뉴스] 파주시는 2019년 9월 1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양돈농가 전두수 살처분 이후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17개 농가가 입식승인을 받아 10개 농가는 입식을 완료했고 약 3,2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그동안 살처분 농가 재입식 추진을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 의무화에 따라 8대 방역시설 기준인 외부울타리, 방조·방충망, 내부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시설, 폐사체 보관시설등 의무 기준이 충족된 농가에 대해 1차 농장의 청소·세척·소독 상태를 점검 후, 2차 환경검사, 농가방역의식, 강화된 방역시설 등 엄격한 종합점검을 통해 재입식을 진행했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111개 농가, 돼지 125,878두를 수매 및 살처분 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축산 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까지 50개 농가 입식을 목표로 재입식을 준비할 것”이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전과 이후의 양돈농장 차단방역 수준은 완전히 달라져야 하고 양돈농가에서 질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방역 시설을 신속히 보완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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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25일 구청장실에서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여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유공납세자 지원 조례’에 따라서다.
올해 구는 10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김재석 피제이전자 대표, 최병민 깨끗한나라 대표, 김창원 유영실크 대표, 예찬유 예스통상 대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 등 5명에게 구청장이 직접 표창을 전달했다.
나머지 5명에게는 우편으로 표창장을 보낸다.
유공납세자 선정 기준은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사실 없이 연간 2건 이상 지방세를 8년 이상 계속해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자 지역 내 주소·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1년간 구세 납부액이 법인 5백만원 이상, 개인 2백만원 이상인 자 등이다.
구 지방세심의위원회,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유공납세자에게는 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간 면제, 구에서 실시하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면제, 구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참여 기회 부여 등 혜택을 주기로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납세 유공자들에게 30만 구민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세금을 성실하게 내는 이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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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적극 홍보
[한국Q뉴스] 안성소방서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연중 홍보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화재발생 초기 화재 진화에 사용하는 소화기와 화재발생 시 경보음으로 신속한 대피를 알리는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설치대상은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에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화재경보기는 침실, 거실, 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야 한다.
이에 안성소방서에서는 주택에서의 인명피해를 저감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를 안성소방서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게시해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고문수 서장은 "소화기 한대는 초기 화재 발생 시 소방차 한대 이상의 역할을 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가능하게 한다”며 "주택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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