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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도시 시흥 프로젝트 시흥시,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 추진
[한국Q뉴스] 시흥시가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을 추진하며 청정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매년 전부서에 걸친 미세먼지 정책 추진을 통해 대기질 개선에 충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에는 78개부서 153개 과제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84개 부서 164개 과제로 확대했다.
주요 미세먼지 저감 분야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친환경차 보급 및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미세먼지 배출원 감축, 도로변 환경개선, 녹화사업, 미세먼지 대책 홍보 등이다.
올 1분기 시는 미세먼지 및 악취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708건, 민간감시원 환경오염감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2,288건 적발, 청소차 및 살수차 26대 31,591km를 운행했다.
또한 친환경차 총 56대 보조금 지원, 매연저감장치 993대 및 조기폐차 857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2,897대, 소규모 방지시설 40개소 설치 지원 접수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저감 노력도 기울였다.
또한 오난산 전망공원 등에 3만137개 식물 식재, 유휴부지에 파종하고 시민 보호를 위해 마스크 13만4,750매 배부, 어린이집 471개소에 공기청정기 지원,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방식 미세먼지 저감 대책 홍보 27만5,562건을 진행했다.
시흥시는 이후 드론, 측정장비 등을 활용하고 전문기관 미세먼지 배출원 조사 용역을 통해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단체 대상 미세먼지 캠페인을 통해 민간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이해하기 어려운 미세먼지 관련 내용을 웹툰으로 제작·배부해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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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상호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책제안과 건의사항 등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해 공공시설 모니터링 및 공모사업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성친화적 정책 발굴 및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하며 여성친화도시 시흥을 홍보하고 있다.
이승신 시민참여단 대표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참여단 활동이 적어 많이 아쉬웠는데,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을 만회하고 새로운 임원진들로 새롭게 정비했다”며 “아동안전지도 제작, 여성친화 문화카페 활성화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지역 사회가 되는 여성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그간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추진된 다양한 사업에 걸쳐 중추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오셨다”며 “시민참여단이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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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장애인의 날’ 시흥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복지 유공자 12명에 대해 글로벌센터2에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장애인의 상호친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장애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표창 수여식만 진행했다.
모범장애인 도지사상은 장애의 어려운 환경에도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명헌 씨, 장애인복지 유공자 도지사상에는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헌신한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진충호 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장애인 단체 소속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비장애인과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자, 장애인복지 업무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자 등 총 10명이 시장상을 수상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해 무척 아쉽다”며 “시흥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이 소외되거나 서비스 공백 등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장애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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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민청원, 30일로 연장…구민 참여 기회 확대
[한국Q뉴스] 송파구는 구민청원 시행 2년을 맞아 제도 운영 방법을 일부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송파구민청원은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로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19년 3월부터 운영해 왔다.
지난 2년 간 구 홈페이지 구민청원 창구에는 총 375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중 44건은 청원으로 등록되어 구민 동의를 받는 절차를 거쳤고 266건은 일반 고충민원 또는 질의사항 등으로 분류되어 답변이 처리 됐다.
주요 청원으로는 ‘석면관련 조례제정 요구’가 있다.
10일간 1,287명의 지지를 받아 제1호 청원이 됐으며 구의 적극적인 반영으로 2019년 10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면안전관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이와 함께 547명의 지지를 받은 ‘송파책박물관의 도서관 전환 요청’은 청원은 성립되지 않았으나, 정책제안으로 송파책박물관의 운영 방향이 구민 요구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에 구는 2년 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해 지난 19일부터 기존 청원 성립 기준을 늘려 구민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 ‘20일 동안 1,000명 지지’에서 지지기간이 ‘30일’로 늘어나 보다 많은 청원이 성립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구는 송파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원제도를 홍보하고 구민 입장에서 청원창구 이용이 편하도록 시스템 개선도 병행해 청원제도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난 2년간 구민청원제도를 통해 구민의견을 다양하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청원 성립요건을 완화하는 등 문턱을 낮춰 구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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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한국Q뉴스] 금천문화재단은 4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미래엔 뭐하니? : 언택트 세상 속, 결국 사람이 희망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가 초래한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앞으로 맞이하게 될 불확실한 미래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과 삶의 기술을 제시하기 위한 강좌로 구성된다.
강좌는 4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화상회의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강좌로 운영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 30명을 금천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거대한 위기를 모두가 안전하게 하루빨리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무엇보다 사회, 경제 위기를 계속적으로 품을 수밖에 없는 미래사회에서 우리 모두 희망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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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미취업여성 대상 취업교육 지원
[한국Q뉴스] 금천구는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여성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데이터 라벨러 양성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는 구의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데이터 라벨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데이터 라벨러는 AI의 성능향상을 위해 수치가 아닌 정성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인식할 수 있도록 재가공하는 작업을 한다.
다시 말해, 인공지능을 위한 학습자료를 만드는 일을 한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실제 데이터 라벨링 기업에서 사용하는 플랫폼을 활용한 ‘매뉴얼 실무교육훈련’, ‘취업역량교육’, ‘면접코칭 및 맞춤상담’, ‘기업연계설명회’ 등을 지원한다.
또한, 취업연계 후에는 재택 및 유연근무 전환도 가능하다.
교육을 희망하는 미취업여성은 5월 3일 정오까지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 교육안내 게시판에서 해당강좌를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미래유망직종인 AI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라벨러 직종에 많은 여성들이 도전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여성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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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불법 주정차 막는다
[한국Q뉴스] 성남시는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편다.
시는 최근 6000만원을 들여 여수초등학교 인근 중원구 여수동 539번지 일원 1617㎡ 규모 시유지에 59대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이달 5일 지역주민에 개방했다.
이어 오는 7월 21일에는 수정구 성수초등학교 인근에 24대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번 조성지는 해당 초교에서 50m 떨어진 곳에 있는 수진동 4763-10번지 일원 745㎡ 규모 시유지이며 조성에 1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오는 10월엔 수정구 양지초등학교 인근에, 오는 12월엔 분당구 백현초등학교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만든다.
이와 함께 시는 도로교통법이 오는 5월 11일부터 개정·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138곳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과태료를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올려 부과한다.
이는 일반도로 불법 주정차 과태료의 3배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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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콜센터에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 도입
[한국Q뉴스] 성남시는 콜센터 민원응대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오는 4월 22일부터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단순 반복적인 질의는 AI 상담원이 응대하고 전문적이고 복잡한 질의는 시 콜센터 상담원 20명이 응대한다.
최근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백신 접종 등에 관한 문의가 늘어 통화대기 시간을 줄이고 콜 상담 응대율을 높이려는 조처다.
AI 상담은 여권 관련 문의에 우선 도입된다.
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여권 관련 단어를 말하면 AI 상담원이 궁금증을 풀어주고 요청하면 통화가 끝난 콜센터 상담원을 연결해 준다.
AI 상담은 올해 말까지 가족관계 증명서 행사 관련 분야로 점차 확대된다.
성남시 콜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AI 상담 서비스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성남시 분석 자료를 보면 콜센터의 민원 응대 건수는 2019년 30만6625건에서 지난해 41만2399건으로 1.3배 늘었다.
지난해 전화 응대 중에선 경제, 교통 문의가 가장 많아 10.4%를 차지했다.
이어 재무, 세무, 회계, 법무 관련 문의 9%, 복지 관련 문의 7.9%, 차량등록 문의 7.4% 등의 순으로 전화 민원 응대가 이뤄졌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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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옴부즈퍼슨 위촉식’개최
[한국Q뉴스] 성북구가 지난 16일 2021년 성북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위촉식을 개최해 적극적인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갔다.
지난 2012년 최초 설치 이후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이번 위촉식에서 총 9명의 민간 위원을 새롭게 위촉, 총 13명의 위원 구성을 완료했다.
유례없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위원회 구성 및 개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보다 다양한 아동·청소년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참여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의미 있는 위촉식이 이루어졌다.
이날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모든 위원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고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으로 위촉된 것에 대한 축하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한 주문을 하며 새롭게 출범하는 위원회를 격려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민간 위원 중 아동·청소년 전문가 3명을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위촉하는 행사가 함께 이루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는데, 이들은 향후 아동 관련 정책·제도의 개선 제안, 아동권리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성북을 만드는 데 보다 능동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운영되는 ‘성북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위촉식 이후 개최된 2021년도 정기회의에서 ‘2021년 성북구 아동·청소년정책 추진계획’에 대한 제안·심의를 시작으로 2022년 말까지 실질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선도적 도시로 지금도 아동·청소년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히며 “더욱 풍성한 아동·청소년 정책 추진을 위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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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위촉
[한국Q뉴스] 성북구가 지난 17일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및 대학생 보좌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기를 맞는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3월부터 성북구 거주 혹은 재학 중인 어린이·청소년 총 55명을 모집해 의원 구성을 완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작년에는 구성이 어려웠으나, 올해는 높은 참여율로 총 모집인원을 달성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도 의미 있는 위촉식이 이루어졌다.
어린이의회는 오후 1시, 청소년의회는 오후 3시에 발대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1부에 교육·복지 환경·안전 아동권리·여가 및 3개의 상임위원회 구성 및 교류활동, 2부에는 위촉장 수여식 대표 위원의 활동다짐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위촉식은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김일영 성북구의회 의장이 참석해 위촉장과 의원 배지를 모든 어린이·청소년의원에게 수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올해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성북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국민대 법학과 대학생 보좌관 8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과의 연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1년 간의 다채로운 커리큘럼에 참여하게 된다.
연말 조례제정을 목표로 각 상임위원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발언, 결의문 발표, 조례 작성·의결 등 모의 지방 의회 입법 활동 체험도 직접 하게 된다.
그밖에 국회 및 구의회 견학, 청소년 참여기구원과의 교류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와 학업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북구의 아동·청소년를 대표해 의원으로 지원해준 55명의 아동·청소년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일영 성북구의장도 이어 “앞으로의 활동과 경험을 통해서 구의회 역할을 배워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참여한 학부모에게도 “구의회의 문을 활짝 열어 아동·청소년의원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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