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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희귀질환 관리와 지원 규정근거 마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복지안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장기적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의 관리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해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며 시장은 희귀질환관리에 필요한 사업을 수립·시행해 희귀질환으로 인한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또한 희귀질환관리에 필요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희귀질환 관련 교육·홍보사업 희귀질환 관련 전문 인력 양성 사업 희귀질환 관련 실태조사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희귀질환관리를 위해 교육 및 홍보 사업을 하는 단체, 협회 등에 예산범위에서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는 근거도 마련했다.
조 의원은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의 지정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며 “수원시 내 희귀질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입법화를 통해 수원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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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의 날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는 4월 20일‘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하루 동안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수단 무료 이용대상은‘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제28조 1항에 따른 보행상의 장애인으로서 장애의 정도가 심해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이를 동반하는 가족 및 보호자이다.
의왕도시공사는 2015년 의왕시로부터 특별교통수단을 위·수탁 받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총 11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의왕시에 거주하는 교통약자분들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이용고객에게 가족 같은 마음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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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3일간 일정 마무리
[한국Q뉴스] 의왕시의회는 15일 제27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의왕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의왕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하고 의왕시 기술자문위원회 운영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또, 전경숙 의원이 대표발의 한‘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결정 전면철회 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한반도뿐 아니라 인류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결정을 규탄하고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윤미경 의장은“임시회 기간 동안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해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 감염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는 만큼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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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백미전달
[한국Q뉴스]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이웃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 실천을 위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백미 250kg을 전달했다.
이병일 위원장은“경제활동이 힘들어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항상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묵묵히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신성호 내손1동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항상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보호체계 구축 등 복지문제 해결과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한 후원, 천사나눔 모금활동 등을 함께하는 민간단체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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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이디어 제안 공모 5월 14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의왕시에서는 시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2021년 의왕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5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시정발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일자리, 주거, 교통, 환경, 복지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다.
시에서는 제안에 대한 관련부서 검토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6월 30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 결과에 따라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노력상 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종 심사를 거쳐 채택된 제안은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행정의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신속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원 기획예산담당관은“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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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들樂날樂’개소
[한국Q뉴스] 의왕시는 14일 김상돈 의왕시장, 이소영 국회의원, 윤미경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인‘들락날락’의 개소식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포일근린공원 내 다목적 홀 내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체 거점공간을 개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들락날락’은 2020년 경기도에서 추진한 시군 공동체 거점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전액을 도비보조금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김상돈 시장은 기념사에서“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 개소를 통해 마을공동체 회의, 모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공간으로 활용해 시의 중추적인 주민소통 공유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마을활동가들의 활발한 활동이 궁극적으로 시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는 만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시에서는 들락날락 개소를 시작으로 시 곳곳에 공동체 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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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의왕시는 15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시에 배정된 백신은 4트레이 4,680도즈로 1차 접종 목표는 2,340명이며 집단 감염 방지를 위해 주야간 보호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를 우선으로 접종이 이뤄지고 75세 이상 어르신은 고령자 우선 접종 방침에 따라 순서대로 접종이 이뤄진다.
예방접종센터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거동 불편어르신, 교통사각지대 거주 등 이동에 제한이 있는 어르신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각 동별로 거점을 지정해 셔틀버스 1대씩을 평일 오전·오후 일 2회씩 운영한다.
또한,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백신 폐기량 최소화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이뤄지며 불가피한 사정으로 당일 접종하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 예방접종 예비명단을 별도로 편성해 폐기되는 백신의 양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을 마친 어르신들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예진의사의 판단에 따라 일정시간 대기하며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면밀히 관찰한 후 귀가할 예정이며 이상반응을 보일 경우 현장에 대기하고 있는 간호사와 응급차를 이용해 즉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센터 경비는 51사단과 의왕경찰서로 구성된 군·경 합동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우발상황에 대비하고 화이자 백신 보호 및 예방접종센터 경비를 맡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의 첫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백신 수급상황에 맞춰 가능한 신속히 모든 시민들에게 백신접종이 이루어질수록 노력할 예정”이라며“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모두 접종하셔서 집단 면역력 확보에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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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5월 3일부터 시작”
[한국Q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이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페스티벌을 오는 5월 3일부터 8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의 오프닝 공연으로 이날치와 광주시 대표 농악단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 해군 비보이팀 구니스 컴퍼니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과 최우수 모던록-노래‘를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적으로나 음악적 능력까지 인정받은 이날치가 오프닝 무대의 첫 시작을 연다.
판소리를 현대의 팝으로 재해석하는 이날치의 무대는 2020년을 온통 “범”의 해로 만든 1집 수록곡을 선보이며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에서 또한번 들썩이는 무대의 흥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다음 무대로 전통 가락의 맥을 이어가는 광주를 대표하는 광지원농악단이 농악의 흥겨운 가락과 화려한 상모놀이 등 주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이어 스트릿댄스를 기반으로 전통국악과 비트박스, 비보이의 퓨전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는 K-비보이댄스의 대표주자 구니스가 생동적인 비보이 퍼포먼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의 화려한 개막을 위한 첫 무대는 이날치의 음악에 힙합의 비트박스와 비보잉, 농악까지 더해져 트렌디한 융복합 퍼포먼스 펼쳐지며 마지막 피날레 무대에는 이날치와 구니스가 함께 하는 하이라이트 무대로 전혀 새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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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진로교육 본격 지원
[한국Q뉴스] 광주시는 2021년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예산을 편성, 본격적인 진로교육 지원에 나선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학교별 교육경비 지원과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총 3억7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는 학생들의 개별 특성에 맞춰 진로 역량을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총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당 1천600만원 내외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전문직업인특강 학과체험 진로직업체험 진로박람회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 직접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사전 진로적성검사와 더불어 진로교육, 그리고 사후 학과계열 검사까지 진행해 학생 개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고등학생 대상으로는 경기도와 연계한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 찾기’ 사업을 신규로 운영할 예정으로 진로적성과 생활기록부를 연계해 도내 전문 상담교사와 학생 및 학부모가 1:1로 진로·진학 상담을 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교육지원청과 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교사협의회, 청소년수련관 등 관련 기관·단체와 진로교육지원단을 구성해 기관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반적인 진로교육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정확보의 어려움이 있으나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지원하고자 한다”며 “진로사업 지원을 통해서 광주시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갖고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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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영도시농업농장 도담텃밭 개장
[한국Q뉴스] 광주시가 운영하는 공영도시농업농장 도담 텃밭이 16일 개장한다.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광주시 공영도시농업농장은 모집 첫날 분양이 모두 완료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하는 건강한 여가활동으로써 도시농업의 가치를 인식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영도시농업농장 도담 텃밭은 4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년 2월경 분양자를 새롭게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한 도담텃밭은 모두 193구획으로 광주시는 텃밭 분양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텃밭 가꾸기 교육을 6차례에 걸쳐 현장에서 실시했으며 향후에도 광주시도시농업협동조합 도시농업관리사들이 소규모 맞춤 친환경 텃밭 관리 교육을 매월 실시할 예정이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민들이 텃밭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건전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여가활동 등 다양한 농업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담은 ‘건강하게 자라난’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고 광주시민이 작물을 키우며 행복을 느끼기 바란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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