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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방지 및 저감 근거 마련으로 쾌적한 수원 도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이 오는 19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시장은 악취방지법에 따른 악취배출시설의 설치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인·허가를 할 경우 악취가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검토 결과가 악취방지시책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인·허가를 제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악취배출사업장 현황, 악취배출 적발 사업장, 악취방지 추진성과 및 추진 계획 등 관련 정보를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악취 문제를 개선 및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를 두어 악취 방지 및 저감 시책에 관한 사항, 악취관리 지역 및 악취배출시설 지정·해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 밖에 악취방지 및 저감과 관련해 수원시장, 사업자, 수원시민의 책무 악취 발생지역 등에 대한 실태조사 등 각종 사업 및 인허가 시 악취영향 고려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설치 및 기능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황 의원은 “수원시에 소재한 사업장과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고 저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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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인공지능 기반의 교통신호체계 발전방향 연구’착수
[한국Q뉴스] 지난 16일 수원시의 지속적인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의회에서는 박명규 의원을 비롯한 10명의 시의원들이 ‘인공지능 기반의 교통신호체계 발전방향 연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공지능 기반의 교통신호체계 발전방향 연구회’는 향후 6개월간 수원시의 지속적인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교통신호에 접목해 수원시 맞춤형 인공지능 교통신호체계 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수원시 관내의 도로 교통량, 신호운영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는 교통혼잡이 주요 도시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만큼, 국내외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통신호 운영 기법을 수원시 맞춤형 발전로드맵에 적용해야 하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박명규 대표의원은 “최근 해외에서 인공지능을 교통신호에 접목해 새로운 교통신호체계의 운영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수원시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경기도 1위로 교통 혼잡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이를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수원시의 중장기적 교통신호체계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기반의 교통신호체계 발전방향 연구회’는 박명규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진관, 조명자, 이미경, 최영옥, 황경희, 조미옥, 강영우, 박태원, 이희승 의원 등 총 10명의 의원이 오는 10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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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온정 이어져
[한국Q뉴스] 평택시 송북동 자원봉사나눔센터에서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 10여명과 함께 ‘사랑의 빵 만들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어르신 및 나눔센터 회원들은 지역아동센터 전달을 위한 사랑의 빵 150여개를 직접 반죽하고 정성들여 구웠다.
사랑의 빵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의 의미를 빛냈다.
송북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하미경 센터장은 “2021년의 첫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함께해주신 지역 어르신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와중에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가 갑갑한 시기에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참여해주신 송북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 및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해 따뜻한 송북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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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상저온에 따른 벼 육묘 관리 철저 당부
[한국Q뉴스] 평택시는 본격적인 못자리 설치시기를 맞이해 벼 종자소독과 저온기 벼 못자리 육묘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전한 벼 육묘를 위해 철저한 종자소독으로 종자를 통해 감염될 수 있는 키다리병 등 병해충을 사전 예방하고 못자리 설치에서는 보온과 환기 등 적절한 환경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못자리 설치시기는 벼 이앙시기를 고려해 역산해 결정하면 된다.
육묘과정은 종자 침종 및 소독, 파종 및 상자 쌓기, 못자리 설치와 못자리 관리로 나눠져 일반적으로 약 30일정도가 소요된다.
종자소독은 30℃의 물에 종자소독 약제를 적용배율로 희석해 48시간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소독해야 소독효과를 높일 수 있어 종자내부에 감염되는 키다리병균을 소독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못자리 설치 후 이상저온이 발생하면 생육지연 및 입고병 등 병해발생이 우려되므로 보온을 철저히 해야 하고 고온 등 이상기온 발생 시에는 부직포 조기 벗기기, 하우스 못자리 환기 철저 등 적절한 환경관리를 하는 등 벼 육묘과정에서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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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안전속도 5030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17일부터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준수 캠페인을 지난 15일 동삭로 및 세교로 일원에서 평택지구대와 함께 전개했다.
‘안전속도 5030’은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50㎞/h이하로 어린이 보호구역 및 이면 도로는 30㎞/h이하로 하향 조정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이다.
또한, 일부 주요도시에서 시범실시 됐던 정책으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17일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날 캠페인은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특색사업의 일환인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조성 및 교통약자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으며 캠페인 활동 극대화를 위해 차량 통행량과 보행자가 많은 동삭로와 세교로 일원에서 평택 지구대원의 협조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했다.
마침, 이날은 세교동과 인접한 통복시장의 장날로 도로를 보행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를 담당하는 자치협력과는 “행복마을 관리소 캠페인 활동이 나비효과가 되어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조기에 정착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행 초기에 운전습관 등으로 다소 불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주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정책인 만큼 일상의 교통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전자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달 30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및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서도 캠페인 활동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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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청덕고등학교, 세월호 7주기 기억과 추모의 행사 펼쳐
[한국Q뉴스] 용인 청덕고등학교는 세월호 7주기를 맞이해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학교 공간 곳곳에 세월호 하트 퍼즐과 노란 리본 달기, 노란 등 달기 행사 등을 통해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청덕고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제안해, 학생과 교사들의 마음에는 아직도 가시지 않는 세월호 희생의 슬픔과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를 나누고 표현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지게 됐다.
행사 내용으로는 학교 건물의 출입로 양쪽에 설치한 ‘세월호 등’과 ‘노란 리본 가랜드’가 먼저 눈에 띄었다.
이 중 ‘세월호 등’은 수학 수업 중에 교사와 학생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적용하면서 정십이면체의 ‘깎은엇오각쌍뿔’로 제작됐다.
등 안에는 LED티라이트 캔들이 설치되어 있어, 출입로 주변에 그늘이 지면 일렬로 놓여진 등의 불빛이 희미하게 빛나면서 마치 학생들의 길을 인도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또한 중앙복도 천장에도 노란 하트 퍼즐과 노란 리본, 노란 종이배들이 연이어서 줄에 매달려 있고 맞은편 벽에는 환한 창문을 배경으로 노란 풍선이 줄을 지어 붙어 있어, 누구라도 잠시 멈추고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게 하고 있다.
청덕고등학교 교사 A씨는 “특히 노란 리본과 노란 등 사이에 매달려 있는 작고 노란 종이배들을 보니 아직도 가슴이 저미는 슬픔이 떠오른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주관하고 교사가 도우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표어 역시 학생과 교사가 함께 “가만히 있지 말자, 묻고 판단하고 행동하자.”로 정함으로써 추모와 기억을 넘어 행사를 통해 미래교육의 지표와 학교가 키우고자 하는 학생상을 찾는 노력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노란 리본, 노란 풍선, 노란 종이배들이 가득한 홈베이스의 행사 표어 아래 마련된 푸른 도화지 위에 저마다의 기억과 추모, 그리고 자기마다의 성찰을 노란 메모지에 적어 붙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을 주관한 청덕고등학교 3학년 김찬혁 학생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의 어려움에도 학생의 생각에 동의하고 격려하였을 뿐 아니라 행사 물품과 방역 물품까지 준비해준 학교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이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할 뿐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의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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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은 중앙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사랑의 고추장 나누기’행사를 가졌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홀몸어르신들과 저소득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만든 고추장 130통은 제때 끼니를 챙겨드시지 못하는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조사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옥자 부녀회장은 “한달 전부터 독거어르신들을 살펴보며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해왔다”며 “함께하고 나누고 더불어 사는 우리 마을을 위해 부녀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오랜시간 이어져온 부녀회원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마을 구석구석 살피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추천해 주신 덕에 빈틈없는 복지마을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중앙동에서도 힘을 받아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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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주요 사업 현장 및 시설 방문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시의회 성길용 대표위원을 포함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5명이 예산집행의 효율성 검토를 위해 지난 15일 주요사업 현장 및 시설을 방문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및 미니어처 테마공원 조성 등 6곳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예산의 효율적 집행 및 사업 추진성과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점검과 함께 현장관계자로부터 그동안의 사업추진 경과와 2020회계연도 예산집행 관련 사업운영 성과 등을 보고 받고 각 사업현장별 문제점을 확인해 향후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표위원인 성길용 시의원은 “결산검사위원들은 현장점검을 통해 오산시민이 납부한 소중한 세금이 당초 목적과 법에 위배되지 않고 제대로 쓰였는지에 대한 사업추진 과정을 입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며 “남은 결산검사기간 동안 철저한 확인·점검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내년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용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 검사결과는 6월말 의회 승인을 거쳐 7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승인된 2020회계연도 결산은 다음연도 예산편성 시 기초자료로 활용됨은 물론, 지난 1년간의 재정 운영성과가 시민에게 공개돼 회계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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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위기아동 보호가정 찾습니다”
[한국Q뉴스] 오산시는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맞춰 만0~2세 학대피해아동을 일시 위탁 보호하는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상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위기아동 가정보호 사업은 학대피해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조치된 만0~2세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학대피해아동을 전문위탁 가정의 자격요건을 갖춘 보호가정에서 일시적으로 보호한다.
위기아동 보호가정에 선정되려면 위탁부모 나이 25세 이상, 아동과의 나이차이가 60세 미만, 적합한 소득, 보호아동을 포함한 자녀 수 3명 이하,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전문자격 취득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전문교육 이수 후 가정환경 조사 및 자격심의를 거쳐 보호가정으로 선정되며 아동을 보호하는 기간동안 초기아동용품구입비, 전문아동보호비 등 양육을 위한 보호비용이 지원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학대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 줄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위기아동 보호가정 신청 및 기타 문의는 오산시청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거나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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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 민방위대원 교육은 사이버교육으로 진행
[한국Q뉴스] 오산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민방위 대원은 교육연차에 따라 1~4년 차는 집합 교육을, 5년 차 이상은 사이버 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받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3밀환경의 1~4년차 대원의 집합교육을 사이버로 대체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2021년 모든 민방위대원 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교육 소집을 위한 교육훈련통지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경기도 민방위 교육통지서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해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발송할 방침이다.
교육일정은 오는 4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 2개월간이며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접속방법은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민방위사이버교육 배너를 클릭하거나 인터넷 포털에서‘민방위사이버교육'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치면 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응급처치, 지진, 화재, 풍수해 등 재난대비 행동요령과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염병 관련 내용으로 다양하고 유익하게 구성된다.
또한 민방위 교육은 헌혈참여, 재난안전봉사활동에 1시간이상 참여한 경우에도 인정하며 사이버교육이 어려운 대원은 서면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이승배 안전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모든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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