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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국비 4억원을 확보해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 강점기에 토지수탈과 과세를 목적으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가 낙후된 기술로 조사돼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사용돼 오면서 도면의 신축, 훼손, 변형 등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서로 일치하지 않아 경계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실제 이용현황에 맞는 조사·측량으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2021년 하반기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제도의 본격 시행에 앞서 선제적 사전 제도 운영으로 9개 사업지구 2,025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 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를 책임수행기관으로 하고 관내 민간 지적측량 업체인 ㈜선진지적공사를 협력수행자로 하는 선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력수행자로 참여한 ㈜선진지적공사는 일필지측량 및 토지현황 조사 등을 담당하게 되며 현지 측량 시 일반 개인 측량업체와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평택시 지적재조사사업이라 새겨진 조끼를 착용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 추진으로 소규모 지적측량업체의 사업 참여와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시기가 조기에 단축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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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택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사업 추가 모집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오는 19일부터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 사업 대상자 68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평택시가 구직 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만19~39세 취업 준비 청년이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구직자에게는 1인당 교통비 30만원을 평택시 청년 대중교통 전용카드 ‘평청카드’에 충전 지급할 예정이며 평청카드는 구직활동에 필요한 기차, 지하철, 버스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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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5일부터 백신접종 만75세 이상 어르신 이동차량 지원
[한국Q뉴스] 평택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15일부터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관내 만75세 이상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관용버스와 전세버스를 이용한 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만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에게 15일부터 읍·면·동별 관용, 전세버스를 이용해 이동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차량 1대 당 공무원 1명이 동행해 방역 및 어르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읍·면·동에서 백신배정 물량에 따라 접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 유선을 통해 지정된 접종일시에 접종 가능여부 확인 후 최종 접종대상자로 확정되는 시스템이다.
접종은 접종센터에 입장해 발열체크와 신원확인, 문진표와 예진표를 작성한 뒤 의사에게 예진을 받고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접종을 진행한다.
접종 후 15~30분간 이상 반응을 관찰하고 이상이 없으면 시에서 제공하는 관용 및 전세버스를 타고 귀가할 수 있다.
아울러 중증 이상 반응에 대비해 현장에 119구급차 배치 및 가장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돼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 대응체계도 구축했다.
정장선 시장은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이동지원 및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백신접종 순서가 되면 전 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모두가 빠짐없이 백신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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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인 증원 및 시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복지관 1층에 위치한 장애인복지 이용시설인 주간보호센터 시설을 확대하고 2021년 4월 1일부터 이용 정원을 증원했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낮 시간동안 장애인에게 안전한 돌봄과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 가족이 사회적·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복지시설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주간보호센터 이용 대기자 발생 및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인 증원이 필요하다 판단해 종사자 추가 배치를 요청하고 2021년 하남시의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정원을 증원하게 됐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복지관이 개관하면서 2018년 3월 28일부터 12명의 발달장애인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었으나, 2021년 4월부터 이용 정원을 2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민복기 관장은 “하남시 장애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주간보호센터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 긍정적 변화와 자립을 위해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자립생활지원, 신체활동과 여가생활 활동을 위한 정서안정여가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계획해 진행하고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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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 교통안전 녹색어머니회가 지킨다.
[한국Q뉴스] 하남경찰서는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지난 14일 김진아 녹색어머니 연합회장을 비롯한 녹색어머니회원 등 50여명과 김국권 모범운전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2021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하남시 21개 초등학교 16,355명의 녹색어머니 회원이 앞으로 1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하고 신규회원 위촉 및 장기간 봉사활동을 해 온 회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하남경찰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과속카메라 42개소, 노란 신호등 60개소, 표지형 노란발자국 65개소, 속도 30km제한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설치했고 녹색어머니회에서는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는데 이대형 하남경찰서장은 “최근 10년 동안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망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녹색어머니회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으로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할동에 참여해달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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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사랑담은 행복밥상 지원’ 봉사로 이웃돌봄 실천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지역 유관단체와 교회, 시민이 함께 정성을 모아 독거어르신 100명에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담은 행복밥상 지원’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사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명이 만든 소불고기 등 밑반찬 3종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일일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방문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미사동 소재 함께하는 교회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부활절 헌금 전액을 기부하고 이 중 일부를 항균반찬통 400개으로 후원했다.
정 목사는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봉사에는 차오차오 식당 미사역점 사장인 김종섭 씨도 함께했다.
김 씨는 짜장 100그릇을 반찬통에 담아 전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끼니를 제때 해결하지 못하는 이웃들이 걱정되어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민간 후원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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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소재 음식점 ‘만두집’, 하남시에 효자지팡이 350개 기탁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14일 상산곡동 소재 음식점인 ‘만두집’에서 효자지팡이 35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용선 대표는 “어렸을 적 어머니의 아낌없는 사랑이 항상 그립고 생각나 매년 효자지팡이를 기탁해 왔다”며 “제2의 고향인 하남에서 늘 행복하게 식당을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기탁식에 함께한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부모님들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에 새기면서 하남시 효 실천 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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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기금 6751만원 전달받아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14일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적립기금 6751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적립기금은 하남시가 지난해 사용한 법인카드와 사회단체보조금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금액의 0.1~1.0% 상당을 포인트로 적립해 조성됐다.
적립금은 올해 세입예산에 편성돼 시민을 위한 지역개발 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무원 복지카드에서 발생한 적립기금으로 지난해까지 취약계층 158가구에 총 1억 1457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은 “전달받은 기금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재원으로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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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관협력의 또 다른 결실, ‘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한국Q뉴스] 하남시는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가 정식 개소, 15일 오전 9시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시예방접종센터인 미사보건센터에서 지난 8일부터 75세 이상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시작된 백신접종이 이날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지게 됐다.
특히 센터에서 이뤄지는 예진에 하남시의사회가 적극 참여, 코로나19 대응 민관협력 모범사례를 만들어내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의사회에서는 김영철 회장과 김경아 부회장을 비롯해 의사회 회원인 지역 내 민간병원 원장들이 월별·요일별 순번을 정해 예진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시는 백신접종 의료진 확보 등 백신접종 운영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호흡기감염 클리닉 운영 및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활동 등 민관협력 거버넌스 사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상호 시장도 이날 센터 첫 개소에 맞춰 현장을 방문,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이용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폈다.
김상호 시장은 “민관협력 거버넌스는 시 코로나19 대응의 큰 축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하남시의사회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일상의 회복을 위해 보다 빠른 시일 내 집단면역이 달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센터는 접수 예진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순으로 운영, 시는 개소 전 수차례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정식 운영에 철저히 대비해 왔다.
또 센터 내 혼잡을 방지하고 백신접종 받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요일별 2~4개 동을 정해 ‘그룹별 요일제’를 시행하는 한편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전세버스를 임시 임차해 동별 일일 최대 7회 운행하고 있다.
센터 운영시간은 공휴일 포함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음 달부터 시는 65~74세 어르신부터 시작, 백신 수급 상황에 맞춰 일반시민 접종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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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기업인 간담회. ‘모든 기업 어우러지는 산업생태계 조성 최선’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3일 하남시기업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벤처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호 시장과 문양수 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운영위원 등 30여명이 참석, 각종 현안 및 기업 환경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시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하남시는 미래를 선도할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디지털콘텐츠로 대표되는 하남디지털캠프와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망 스타트업과 기업인협의회 소속 기업을 비롯해 오랜 시간 시와 함께 해온 토종기업, 향후 교산지구에 유치할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교산지구 내 기업이전 대책 하남상공회의소 부지 확보 계획 관급 공사 시 관내 기업 참여 확대 초이 공업지역 주차장 및 버스노선 추가 확보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자족도시 하남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교산지구 내 기업들이 기업이전부지에 성공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선 이주 대책 중 하나인 미사·감일지구 자족용지 우선공급을 통해 조속히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하남상공회의소 부지확보와 관련해서는 LH와 협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다른 논의사항에 대해서도 관련부서와 함께 적극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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