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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농업협동조합 오산시 초평동에 후원물품 기탁
[한국Q뉴스] 초평동은 지난 14일 오산농업협동조합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의 사랑 나눔을 위해 백미10kg 10포를 이웃돕기 후원물품으로 기탁했다고 15일 전했다.
오산농업협동조합은 백미 기탁 외에도 청소년 복지시설에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관심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산농업협동조합의 이기택 조합장은“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유례없는 위기상황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오산농업협동조합이 되겠다”고 전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에 마음과 정성을 고스란히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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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대림제지 노조위원회와 홀몸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초평동은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3일 민관협력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파랑새 든~든해 집수리사업’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2015년부터 대림제지 노조위원회화의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초평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집을 방문해 벽지나 장판 도배, LED 전등 교체, 전기 수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대림제지 노조위원회 강봉주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회원 7명은 대상자인 어르신이 인근 주간보호시설을 이용하는 시간을 이용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노후된 벽지와 장판 교체, 낡은 형광등을 LED 전등으로 전면 교체, 유리창과 창틀·가스렌지·후드에 찌든 때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대림제지 노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에 기뻐하는 어르신의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이웃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풀어주신 대림제지 노조위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민간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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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남부청소년문화의집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남부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체육활동 및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부터 남부청소년문화의집과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청소년을 위한 키즈플라잉요가 등 체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고 2019년부터 ‘따뜻한 동행’캠페인에 동참해 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협력하에 교육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교류, 프로그램 진행시 상호 시설물 등 관련 편의 제공, 공공시설물 운영에 대한 기술 공유, 인적자원에 대한 교육 및 지원 등에 관한 사항으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지원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희석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협력을 공고히 해 오산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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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봄날, 오산을 걸어봄’비대면 걷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속 오산시민의 신체활동을 증진하고자 비대면 방식의‘봄날, 오산을 걸어봄’걷기대회를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봄봄’ 비대면 걷기대회는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가능하며 4월 14일부터 참여자 접수를 받는다.
참여방법은 본인이 소지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워크온’을 설치 후 오산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서‘봄날, 오산을 걸어봄’걷기대회에 참가하면 된다.
이번 비대면 걷기대회는 총 4가지의 걷기 이벤트로 구성됐다.
지정된 코스의 오산천을 걷는 ‘오산천을 걸어요’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대회 기간동안 평균 5,000보 이상을 걷는 ‘매일매일 걸어요’, 지정된 코스의 오산천을 걸으며 4장의 인증사진을 찍어 올리는 ‘오산천을 찍어요’ 걷기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는 ‘걷기좋은길을 알려요’로 진행된다.
비대면 걷기대회 ‘봄봄’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인센티브 및 건강생활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건강’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오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오산시 보건소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오산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비대면 걷기대회 ‘봄봄’에 동참해 우울감 및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며“ 이번 비대면 걷기 대회를 통해 오산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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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독거노인의 정서지원을 위한 민·관협력‘마음돌봄, 함께 돌아봄’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3개소 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실무자 등과 6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의 정서지원 및 공동체 내 돌봄을 위한 ‘‘마음돌봄, 함께 돌아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정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지역사회 내 민간기관과 협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각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고독거 어르신들의 마음을 돌보고 다함께 돌아보자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이 고독감과 우울감 등으로 일상 생활의 의욕을 상실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돌봄과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다”며“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 촘촘한 맞춤돌봄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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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저소득층 ‘먹거리드림코너’ 활성화 본격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먹거리드림코너의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각 동의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각종 채소 및 유제품 등 먹거리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올 3월부터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지역사회주민을 대상으로 1인 3가지 품목을 1일 50명씩 선착순으로 지원하는 오산착한드림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먹거리드림코너 활성화를 위한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 및 먹거리드림코너 활성화 방안과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민·관이 함께 먹거리드림코너 운영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를 바라며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시민들이 자유롭게 먹거리드림코너를 이용해 복지사각지대 Zero오산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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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아동학대 시민 감시망 촘촘해진다
[한국Q뉴스] 오산시의 아동학대 선제 대응 시민 감시망이 더욱 촘촘해진다.
오산시는 1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회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를 개최해 최근 각지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와 관련해 관내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동의 동장 추천을 통해 해당 지역사회의 실정에 밝고 아동복지에 열의가 있는 사람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아동위원협의회의 활동방향 및 아동보호정책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산시 아동위원들은 지역 내 학대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견해 신속하게 신고하는 시민 감시망 역할을 수행하며 아동학대예방 홍보, 아동복지에 필요한 원조를 통해 지역중심 맞춤형 아동보호체계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학대 위가아동 선제적 발굴 등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안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강은영 관장을 초빙해 위원 및 각 동 아동복지담당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김능식 부시장은“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학대조사의 공공화와 더불어 학대피해 아동의 촘촘한 보호체계를 위해 신속하게 신고해 주시고 각종 아동학대예방 홍보 및 캠페인 진행을 통해 ‘내일을 꿈꾸는 아이 & 키우는 우리’오산 아동보호 정책비전에 앞장서서 지역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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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도서관 최고권위 ‘한국도서관상’ 수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시 중앙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제53회 한국도서관상’단체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계의 최고 권위인 상으로 매년 한국 도서관 사업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어진다.
전국 1,390개 공공도서관 및 대학도서관 중 독서진흥에 힘쓴 개인과 기관이 선정되며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경기도 내 유일한 공공도서관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개관한 2008년도부터 현재까지 도서관이란 공간을 단순히 책을 보거나 공부하는 장소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고 도서관 본연의 업무인 독서문화진흥사업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써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중무휴 운영, 전국 최초 독서캠핑장 운영, 시민 중심의 북페스티벌 행사 개최, 전국 최다 독서캠프 운영, 작은도서관 지원, 전국 유일의 악기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 개관, 온라인 공연 서비스 제공 등 틀에 박히지 않은 도서관 운영을 통해 도서관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을 받았다.
오산시 도서관 한현 관장은 “그동안 시민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발전을 위해 온 직원들이 합심해 힘써온 것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하며 “이번 한국도서관상 수상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오산시 도서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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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석면 이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4월 15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석면제거사업 추진교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석면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라는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석면 이해교육은 2021년도에 석면제거사업 추진 예정인 용인 관내 2개교와 안양·과천 관내 5개교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이번 석면 이해 교육에서는 석면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과 석면제거사업 진행 시 적합한 절차, 잘못된 석면철거 및 올바른 석면철거 현장 사례 등의 구성으로 진행됐고 교육 말미에는 사업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하고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교육지원청 안정훈 교육시설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학교 석면 해체·제거 방향과 작업 과정에 대한 학교 관계자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석면 해체제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석면공사에 대한 학교현장의 불안을 해소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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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SSS 용인 학생회 연합’ 출범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에서 2021년 4월 중, 용인 관내 초·중·고등학교 각 학교별 학생회장 186명과 고등학교 부회장 33명, 총 219명의 학생회 학생이 참여하는‘SSS 용인 학생회 연합’이 출범한다.
‘SSS 용인 학생회 연합’은 공유·공감·섬김을 기본가치로 해, 학생들이 용인교육 한 주체로서 학교교육에 직접 참여하고 학생들의 기본인권을 위해 관련 사업 및 정책을 교육청과 지자체에 제안할 수 있는 용인의 학생 대표 자치조직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SS 용인 학생회 연합’은 1회장단 3네트워크 22지구로 구성된다.
초·중·고 학교급별 3개의 네트워크로 운영되며 네트워크를 3개구별 10개 내외의 학교를 묶어 총 22개의 지구별 학생회로 운영된다.
‘SSS 용인 학생회 연합’은 이번 4월부터 11월 말까지 4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3개의 기본가치를 반영한 활동들을 통해, 용인 학생들을 위한 사업과 정책들을 협의하고 구체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학생회 연합 학생들은 교육장, 시장, 시·도·국회의원 등과의 정담회를 통해 용인학생들의 권익 신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시청에서 주관해 용인 관내 교육주체가 모두 참여하는 용인혁신교육포럼에 학생 대표로서 참여하게 된다.
이외에도 경기도학생교육원과 함께하는 학생자치역량 함양 프로젝트도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학생들의 참정권교육과 함께 학생주도 프로젝트 선택 활동이 이루어진다.
이번‘SSS 용인 학생회 연합’ 출범을 담당하고 있는 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은 용인 미래교육의 중심에 학생을 두고 학생의 소리를 청취하며 학생들이 용인교육의 실질적인 한 주체로 설 수 있는 역량을 기를 때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2021년 3월 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 신설로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학생대표 자치기구의 지원을 통합할 수 있었다”며 “‘SSS 용인 학생회 연합’ 출범은 용인교육의 방향과 핵심정책에 학생들의 의견을 더 소중히 여기고 반영하겠다는 의지 표명이자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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