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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방위 교육 온라인으로 진행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
민방위 대원은 교육연차에 따라 1~4년 차는 집합 교육을, 5년 차 이상은 사이버 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받는다.
하지만 올해는 감염병 확산의 최적 조건인 3밀 환경의 차단과 교육 불참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민방위 대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시간 분량의 비대면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한다.
또한, 교육 소집을 위한 교육훈련통지서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발송한다.
전자문서 미수신 대원에게는 6월 중 우편으로 종이통지서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민방위 대원은 4월 19일부터 7월 18일까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의정부시 민방위 교육’을 검색, 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교육 영상을 수강하면 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재난대비 행동 요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주성 안전총괄과장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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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상습 무단투기지역 24시간 감시
[한국Q뉴스]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4월 13일 허가안전과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이동형 스마트 경고판을 4대 추가 설치했다.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2017년부터 CCTV를 통한 무단투기 감시와 자동 동작감지 센서를 통한 경고 음성 안내기능이 있는 고정식 스마트 경고판을 설치해왔으며 2020년 기준 총 21대의 경고판을 설치·운영해왔다.
기존 고정식 스마트 경고판 설치 지역은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은 무단투기가 현저히 감소하는 예방 효과와 더불어 과태료 부과 처분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와 분리배출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나, 다른 지역으로 이전 설치가 어려워 주민들의 불편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었다.
2021년 추가 설치된 이동식 스마트 경고판은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에 설치했다가 추후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면 다른 지역으로 손쉽게 이전 설치가 가능하며 태양열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해 폭넓은 활용이 가능해 기존 고정식 경고판의 한계를 해결해 줄 예정이다 유창섭 허가안전과장은 “이동식 스마트 경고판의 설치로 더 많은 쓰레기 무단투기 민원 다발지역을 24시간 감시해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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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음악도서관, 개관기념 시그널뮤직 공모
[한국Q뉴스] 의정부시가 의정부음악도서관의 개관을 맞아 도서관의 운영 시작과 끝에 송출할 시그널뮤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시작’이다.
6월 개관을 앞둔 의정부음악도서관을 시민과 함께‘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모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3분 이내의 MP3 형식의 곡을 참가 신청서와 함께 4월 14일부터 5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장르 및 녹음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최우수 출품작은 의정부음악도서관의 운영시간 시작과 끝에 송출할 예정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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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년기본소득 4월 15일부터 신청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1년도 2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당초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일정은 7월이었으나 5월로 두 달을 앞당겨 지급한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함이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취업, 소득과 상관없이 지급하는 사회보장적 금전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금액은 분기별 25만원으로 신청인이 일괄지급 신청을 한 경우에는 2021년 지급분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은 현재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해서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도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주민등록초본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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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기관·단체 새봄맞이 대청소
[한국Q뉴스] 점동면에서는 관내 기관·단체의 참여로 지난 14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깨끗한 점동면 생활환경을 조성을 위해 이날 환경정화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주민자치위원회, 생활개선회 등 회원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점동면 회전교차로를 기점으로 사곡리 방면과 여주중앙청소년수련원 진입로까지 무단투기된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엄경숙 점동면장은 “새봄을 맞이해 대청소를 위해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밝은 점동면을 만들기 위해 분리배출 요령 홍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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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취약계층을 위한 맥반석 계란 200세트 기탁
[한국Q뉴스] 가남읍 신해리 소재에 있는 ㈜해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돕고자 맥반석 계란 200여판을 기탁했다.
㈜해밀 대표는 “점동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계란을 먹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기탁하게 됐다 조금이나마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점동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점동면 소외계층이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계란을 기탁해 주시는 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을 함께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계란 200여판은 면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독거어르신과 마을안의 취약계층에 행복과 사랑을 담아 전달할 것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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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코지마, 사랑이 담긴 지팡이 250개 기탁
[한국Q뉴스] 지난 14일 가남읍 코지마에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지팡이 250개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코지마는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로 전신안마의자, 발마사지기, 체중계 등 다양한 건강 관련 제품을 제조 · 판매하고 있으며 작년 6월 가남읍 안금리에 종합물류센터를 신축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가남읍의 크고 작은 행사에 주민들을 위한 경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코지마 이종관 이사는 “국민건강에 이바지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팡이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건강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코지마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전해진 나눔 덕분에 오늘도 가남은 한 뼘 더 행복해졌다 앞으로도 희망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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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제빵봉사 실시’
[한국Q뉴스]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재능 기부를 통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사랑의 행복드림 제빵교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유치원 · 초 · 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제과 및 제빵을 취약계층 · 독거노인 등에 전달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 및 교육복지 공동체 형성을 위한 이날 교육 및 행사에는 여주시장, 대신면장,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대신중학교 학생 등이 참석해 직접 구워낸 제과와 제빵 700개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건배 대신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 각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적극 참여해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은 달콤한 빵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로 만남이 어려운 요즘 주민자치위원회, 학생 등 지역구성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빵으로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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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새마을협의회, 시내 주요 다중집합시설에 방역소독활동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14일 시내 주요 다중집합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 활동을 실시했다.
액체 소독약을 희석한 물을 걸레에 묻혀 사람들의 손길이 닿는 공공이용시설의 문, 대합실 의자, 난간, 손잡이, 바닥 등을 직접 닦으며 실질적인 살균 소독을 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활동 수칙을 나눠 주며 홍보 활동도 벌였다.
안숙자 양동면새마을부녀회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은 지속적인 방역이 필요하다”며 “마을 방역소독활동에 소홀해지지 않고 면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바이러스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방역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들과 방역활동을 이어나가며 방역활동에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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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 2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4일 광탄리에 장애인 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가구에 대해 21년 2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심한 장애가 있는 아들과 고령의 어르신이 함께 생활하며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옷가지들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해 마을복지이장님의 추천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게 됐다.
아침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에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과 용문면사무소 직원 5명이 가구 및 옷가지 정리와 함께 도배, 장판 교체 등을 함께 진행해 더 나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항상 용문면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오늘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용문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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