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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관내 풀뽑기 등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 영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영주1동 관내 일원에서 풀뽑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 20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길목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이번 정비가 진행된 구간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인도변과 주택가 골목길 등으로 여름철을 맞아 무성해진 잡초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주던 곳이다.회원들의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거리가 한층 더 쾌적하게 정비됐으며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맑은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석진 협의회장과 이명희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주1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동 정 1. 저출생 대응 범부서 TF 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저출생 대응 범부서 TF 회의에 참석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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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건강음료 전달
[한국Q뉴스] 영주시 봉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음료 20세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건강음료를 전달받은 정 모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까지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장성희 공동위원장은 “무더위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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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상생 워크숍 참석
[한국Q뉴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는 지난 24일 ‘제8회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관계자 상생 워크숍’에 참석해 포항을 찾은 경주·울산 평생교육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평생교육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이날 워크숍은 ‘AI 시대,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초연결 평생학습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포항·경주·울산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해 지역 간 정보교류와 우수사례 공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당선인은 환영사를 통해 오전에 진행된 연오랑세오녀 테마학습 투어를 언급하며 “포항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곳에서 포항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영일대해수욕장과 송도해수욕장, 호미곶, 구룡포 등 포항의 여름은 다시 오셔도 좋을 만큼 매력적인 곳이 많다”고 포항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이어 “해오름동맹은 포항·경주·울산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소중한 협력의 기반”이라며 “특히 평생교육은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도시 간 교류를 넓히는 중요한 분야”고 덧붙였다.아울러 “AI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오늘 워크숍이 세 도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나누고 변화하는 시대에 함께 대응하는 평생학습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김월용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지자체 평생교육 우수사례, 평생교육기관·단체 사업사례, 재능기부 및 평생학습 강사 활동사례 등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당선인은 “민선 9기 포항시는 시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넓혀가겠다”며 “포항·경주·울산이 평생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미래 가치를 키워가는 협력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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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희망찬 아버지교실” 개강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3일 저녁 6시 30분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4~6학년 자녀의 아버지 30명을 대상으로 “희망찬 아버지교실”을 개강했다.본 연수는 1회차 연수 23일에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의학센터 이선환 강사의 “정신과 전문의 아빠가 반드시 지키는 양육태도”에 대해 실시했다.2회차와 3회차 연수는 25일 30일 아름심리발달센터 이진아 강사의 “사춘기 자녀의 발달특성 이해와 감정코칭”,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공감대화”연수를 받게 된다.모든 연수에 참가한 아버지와 자녀 1명은 7월 4일 자녀와 함께하는 의자 만들기 목공 체험을 실시 할 예정이다.1회차 연수에 참가한 아버지 한 분은 “저녁 시간에 실시한 연수여서 참가 할 수 있게 됐고 자녀와의 소통과 올바른 관계 형성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남은 연수와 체험이 기대 된다”는 의견을 줬다.신세균 교육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저녁 시간에 참석하기 힘든 아버지들의 참여를 격려하고 “자녀와의 건강한 가족관계로 회복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또한 “자녀와 함께하는 목공체험을 통해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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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스티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한국Q뉴스] 주식회사 에스티엔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는 지난 24일 주식회사 에스티엔이 시청을 방문해 백미 200포를 기탁하고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탁식에 참석한 이지운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논산시가 추진 중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주식회사 에스티엔과 이지운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성금 또한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 200포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성금은 엑스포 조직위를 통해 축제 준비 및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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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공동선언 채택
[한국Q뉴스]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본회의는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사무국으로부터 ‘2025년도 노사민정 사업추진 성과’ 와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부서별 일자리 정책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협의회는 올해 중점 추진사업으로 △노동약자 보호 및 노동 존중문화 고양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지역 고용안정 및 인력수급 지원 △노사민정 거버넌스 기능 강화 등을 선정하고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민선 9기를 대비한 중장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핵심 방향도 함께 다뤄졌다.협의회는 논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국방친화 경제도시’조성을 통해 기술집약형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ICT 기반 친환경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청년 창농·창업 지원과 신산업 연계 고용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공동선언에는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및 관계법령상 필요조치 이행 △협의회를 통한 대화창구 활성화로 안전 관련 의제 및 현안 집중 논의 △산업안전 캠페인 및 포럼 등 안전 관련 시책 적극 시행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노동 존중문화 확산 등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노사민정 공동선언과 민선 9기 일자리 로드맵 구축을 계기로 노동약자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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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돌봄의 시작.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176호점’ 개소
[한국Q뉴스] 논산시는 25일 신한금융 희망재단,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176호점’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논산미래광장’ 개관 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의회 의원, 논산시의회 의원, 신한은행 대전세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공동육아나눔터 개소를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신한 꿈도담터 176호점’는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한 ‘신한꿈도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약 8400만원을 지원받아 조성됐다.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논산시공동육아나눔터’는 아동 놀이와 학습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정태용 신한은행 대전세종본부장은 “신한 꿈도담터가 지역 아동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게는 든든한 돌봄 지원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은 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신한금융 희망재단과 아이들과미래재단의 지원으로 지역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뜻깊은 공간이 마련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공동육아나눔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성장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 서는 가족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논산시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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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새 보금자리에서 개소식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더 쾌적하고 전문적인 상담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24일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청소년과 유관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시설 관람,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마련된 공간에서 위기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복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새롭게 조성된 센터에는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개인상담실과 집단상담실을 비롯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과 자립을 지원하는 전용공간과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돼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상담, 보호, 치료 연계 등 통합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직업체험,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조수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예산군의 모든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적이고 따뜻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예산군 청소년과 학부모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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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 업무보고·공약 검토 마무리 후 현장 중심 진단 착수
[한국Q뉴스]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이 업무보고와 공약 검토를 마무리하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박 당선인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홍성군 주요 사업장 4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군정 주요 현안과 추진 사업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장과 현안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홍주읍성, 신청사, 서부면 골프장 및 국가산업단지 조성지 등 군정 주요 현안사업장이 포함됐으며 박 당선인은 격식 없는 현장 방문을 통해 수행과 준비 자료 등으로 인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했다.박 당선인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실효성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진단을 내릴 계획이다.또한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특히 이번 현장 방문 결과는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박 당선인은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토대로 오는 7월 예정된 업무보고에서 구체적인 대안 마련과 실행방안 수립을 주문할 계획이다.박정주 당선인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며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박 당선인은 취임 전까지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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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문화를 더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곳 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개관
[한국Q뉴스]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복합문화공간, 논산미래광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논산시는 25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기관 및 단체장, 시의원,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논산미래광장 개관 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기념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함께 마련돼 개관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논산미래광장은 문화·돌봄·청년 지원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센터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이다.시설 내에는 어린이영어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을 비롯해 공동육아나눔터, 다꿈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청년 꿈키움광장 등이 마련됐다.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청소년, 청년에 이르기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문화·돌봄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게 된다.특히 아이들의 배움과 돌봄은 물론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까지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이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아이를 함께 키우고 배우며 성장하는 지역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서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이끄는 새로운 시민 생활 거점으로 자리할 전망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에 개관한 논산미래광장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아이를 키우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에 행복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누구나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담당부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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