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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환 명예고령군수, 단무지 1,000개 기탁
[한국Q뉴스] 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단무지 10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단무지는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단무지무침 반찬으로 재가공되어 전달될 예정이다.가공된 반찬은 1.2kg 용량으로 제작되어 관내 경로당 212개소에 각 2통씩 배부되며 이와 함께 시설 입소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500g용량의 단무지 반찬이 별도로 지원된다.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고령군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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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차황면,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산불 예방 활동 일환
[한국Q뉴스] 산청군 차황면은 산불 예방 활동 일환으로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1일과 2일 추진한 이번 작업에는 산불감시원을 투입해 신기리 산에서 법평리 산 일원과 황매산 방향으로 총 10km 구간의 산림 연접지와 도로변 인화물질을 제거했다.작업에서는 방치된 인화성 쓰레기, 잡목, 풀, 낙엽 등을 제거해 산불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 관광객과 주민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이은진 차황면장은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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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하동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옥종면 일대를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군은 지난 2일 옥종면 두양리 두방재 일원에서 산림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함은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산불피해지 내 조림사업 대상지에서 직접 나무를 심는 현장 참여형 행사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하동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해 산불피해지 1ha 면적에 가시나무 1500본을 심으며 산림복원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식재 요령 설명을 듣고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 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산림복원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불피해지의 토양 안정과 생태계 회복을 유도하고 향후 산림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하동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산림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 조림과 사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피해지는 단순 복구를 넘어 미래 산림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대응, 산림복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비롯해 산불 예방 인식 제고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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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한국Q뉴스]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 아카데미 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하동형 다문화 리더’양성에 초점을 맞춰 셀프리더십 및 자존감 향상 이미지 컨설팅 하동문화 이해 스피치 및 소통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AI 활용 교육 선진 다문화 현장 체험 멘토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키워 향후 다문화 대표 활동, 통 번역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최근 하동군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인적자원 확보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을 넘어 하동의 미래를 함께 이끌 주체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리더 육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강향임 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다문화 대표자 네트워크 구축, 봉사단 운영, 정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교육 활동 성장으로 이어지는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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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진료 개시 이달 월 화 수 운영
[한국Q뉴스] 산청군은 가정의학과 진료를 새롭게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가정의학과 개설은 전문 의료 인력 확충 일환으로 만성질환 관리, 건강 상담, 예방 중심의 진료 등 일상적인 건강 문제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가정의학과는 환자의 연령, 성별, 질환에 관계 없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1차 의료의 핵심 분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진료는 4월에는 매주 월 화 수요일 5월부터는 매주 수 목 금요일 이뤄진다.산청군은 이번 가정의학과 진료 개시를 통해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채용과 진료 개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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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세외수입 지방세정 평가 ‘쾌거’… 경기도 평가서 최우수 도약상 수상
[한국Q뉴스] 시흥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도약상을 받았다.'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도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동안의 세외수입 부과 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신규 세원 발굴, 제도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행정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세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3그룹 1위에 오르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원을 받고 관계 공무원에게는 국외연수 기회 등 포상이 주어진다.아울러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 징수, 행정소송 대응, 구제 민원 처리 등 지방세정 전반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흥시는 도세 징수율과 세수 신장률 증가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과오납 발생을 최소화하고 행정소송과 구제 민원을 적기에 처리하는 등 행정 신뢰도를 높인 점도 수상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시는 세외수입과 지방세 분야 모두에서 담당 부서의 전문성 강화와 상시 모니터링 체계 운영, 체납 원인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부서별 책임징수제와 정기 점검 회의를 통해 징수율을 꾸준히 높이며 건전한 지방재정 기반을 다져왔다.이덕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의 노력과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 의식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지방세 부과 징수와 누락 세원 발굴, 행정소송 대응을 통해 건전한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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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걷기동아리 운영으로 건강한 일상 실천 지원
[한국Q뉴스] 논산시는 오는 17일까지 ‘비대면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 속 건강실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선착순으로 20팀을 모집하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걷기용품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월별 미션 달성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참여 동아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하며 미션 인증과 챌린지 수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참여가 가능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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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단체장․통장, ‘벚꽃 따라 철길 여행’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 단체장들과 통장 30여명은 4월 1일 개최된 벚꽃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벚꽃 따라 철길 여행’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겼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탈춤공원에서 시작해 임청각과 성락철교를 잇는 철길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돼, 안동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단체장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한편 현장에서 진행된 ‘안동 의과 대학 설립 유치’서명운동에도 동참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지를 함께 했다.특히 단체장들은 철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즐기며 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축제장에서 석식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따뜻한 봄날의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했다.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름다운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함께 소통하니 옥동을 향한 애정이 더욱 깊어지는 기분”이라며 “오늘 다진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지역을 밝히는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옥동의 화합을 위해 참여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철길을 따라 이어진 소중한 발걸음들이 옥동의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하나 돼 정이 넘치는 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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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재가의료급여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열어
[한국Q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다양한 재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계룡시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서비스 간 연계 강화와 체계적인 사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재가 정착을 위해 현장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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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산불취약지 현장점검..안전소통 2단계 추진
[한국Q뉴스] 충남 계룡시는 2일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봄철 산불 예방과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예방을 포함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해 금암동 소재 산불대응센터와 화목보일러 사용 가정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이 시장은 2022년 준공된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 진화차량과 장비 운영 상태, 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산불 상황 관제체계 등을 점검하며 초기 대응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가정에서는 불티 비산, 연통 관리 상태, 주변 가연물 적치 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등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시는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연 2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는 등 화재 예방 관리에 힘쓰고 있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산불과 화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취약시설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 안전소통으로 단계별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앞으로 시는 4월 중순 민선8기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요 정책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최근 2년 연속 산불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2025년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전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이응우 시장은 “산불뿐만 아니라 생활 속 화재 위험요인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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