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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25일 ‘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김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김기중 김제시지회장,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시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보훈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기념식은 6.25전쟁 영상 상영과 김제시립합창단의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전쟁 회고사,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김제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은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곡들로 구성되어 행사에 참석한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정 시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참전용사 여러분의 용기와 희생 덕분임을 잊지 않겠다”며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모두가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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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 강화
[한국Q뉴스] 김제시는 위생관리팀이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배달 전문 음식점과 횟집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리장 위생상태와 식품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특히 조리 과정에서 사용하는 칼·도마 등 조리기구의 세균수를 측정해 위생관리 수준을 확인하고 여름철 수요가 많은 얼음은 전문기관에 수거·검사를 의뢰해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만큼 식품 취급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제조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나 지자체 공무원 등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영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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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황산면, 주민 행복 품은 주민참여 복지센터 문 열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25일 황산면 봉월리 소재 희망을 여는 황산면 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 식은 풍물놀이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사업 경과보고 표창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황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희망을 여는 황산면 복지센터는 연면적 752.73㎡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북카페, 공유주방, 당구장, 대강당, 소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또한 인근에 주차장과 야외쉼터 등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됐다.복지센터는 앞으로 주민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황산면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의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희망을 여는 황산면 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는 중심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황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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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름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국가지점번호판 사전점검
[한국Q뉴스] 김제시는 26일부터 오는 7월 16일까지 여름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산악사고 위험지역 내 국가지점번호판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등산객 이용이 많은 모악산, 구성산 등 산악사고 위험지역 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110여 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국가지점번호판의 훼손 여부, 표기 상태, 설치지역 내 통신 가능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노후화로 인해 훼손되거나 식별이 어려운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서는 정비 및 보수 계획을 수립해 이용객들이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구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중요한 안전시설”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과 등산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가지점번호는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국가지점번호판에 표기된 국가지점번호를 119 등에 알리면 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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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지역 기업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2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공주시의 특화자원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한 지원사업의 추진방향과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목적을 비롯해 △지원 프로그램, △지원대상 및 신청자격, △신청 방법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은 공주알밤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마케팅, 디자인개선, 외국인 인력채용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지난 6월 진행된 1차 산업 신청을 통해 총 17개 기업에 대한 50개 프로그램이 지원 확정됐으며 현재 추가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일까지로 공주알밤을 활용한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공주알밤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알밤은 공주시를 대표하는 특화자원이자 지역경제의 중요한 성장동력이다. 이번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제품 경쟁력과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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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새마을회, 감자캐기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공주시 반포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반포면 봉곡리 일원 휴경지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감자캐기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를 수확하고 선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수확된 감자 일부는 관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활용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판매 수익금을 마련해 이웃돕기 사업 등 다양한 새마을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반포면 새마을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장은각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감자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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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화흥리, 둥구나무 아래 모여 기원제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24일 화흥리 마을의 상징인 둥구나무 아래에서 화합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원제는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둥구나무 아래 꽃피는 흥, 화흥마을 공동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염원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박우선 신풍면장을 비롯해 신풍면 새마을회, 화흥리 이장, 노인회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공동체의 발전과 풍년, 무사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앞으로 △흥나는 둥구나무 문화활동 △흥나는 요리교실 △흥나는 행복심기 △둥구나무 주변 가꾸기 △데크 및 평상 설치 △흥나는 이웃살피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전통 제례 양식에 맞춰 마을의 번영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한편 앞으로 진행될 공동체 사업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한뜻으로 소망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둥구나무는 오랜 시간 마을을 지켜온 소중한 상징인 만큼, 이번 기원제를 계기로 주민들이 더욱 하나로 뭉치고 공동체 사업도 활기차게 추진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화흥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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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공주시지부, 관내 학교급식에 한우 지원
[한국Q뉴스] 전국한우협회 공주시지부는 관내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한우를 공주시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전국한우협회 공주시지부가 매년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올해는 정안초·중학교, 석송초등학교, 우성초·중학교, 귀산초등학교, 공주정명학교,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등 총 8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고기용 한우를 제공했다.지원 물품은 한우자조금으로 마련됐으며 전국한우협회 공주시지부가 학교 규모와 급식 여건 등을 고려해 자체 선정했다.협회는 창립 이후 지역 학생들을 위한 한우 지원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관내 3개 학교에 400만원 상당의 한우를 지원한 바 있다.임재현 전국한우협회 공주시지부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우수한 우리 한우를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한우산업을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 축산농가가 직접 동참해 성장기 학생들에게 우수한 먹거리를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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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숨은자원찾기’ 행사 열어
[한국Q뉴스] 공주시 우성면은 지난 24일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을 곳곳에 방치된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성면 새마을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해 우성면 일대에 버려진 폐지, 플라스틱병, 깡통 등 재활용 자원을 품목별로 분리·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영농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과 단체 회원분들의 노고 덕분에 마을이 한층 더 맑고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운동을 전개해 살기 좋은 우성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현선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숨은자원찾기 행사는 단순히 쓰레기를 수거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자원 순환과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모든 참여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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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원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선정
[한국Q뉴스] 공주시는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전재원 협의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가보훈부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보훈문화 확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를 모범 국가보훈대상자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으며 전재원 협의회장은 공주시의 추천과 보훈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표창 전수식은 지난 24일 충남동부보훈지청에서 개최됐으며 전재원 협의회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보훈단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표창을 품에 안았다.현재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전재원 협의회장은 보훈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주도하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왔으며 각종 보훈행사 참여와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도 앞장서 왔다.전재원 협의회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권익 향상은 물론, 보훈단체 간 화합과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문화를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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