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정부 학교운동부 성과 빛났다…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대회 우승·준우승 쾌거
[한국Q뉴스] 의정부시 의정부여자중학교 핸드볼부와 가능초등학교 핸드볼부가 3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열린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대회’에서 각각 여자중등부 우승과 여자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강팀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의정부여자중학교는 예선과 준결승을 안정적으로 통과한 뒤 결승에서 강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가능초등학교는 준결승을 거쳐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이 같은 결과는 그간 전국 무대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온 의정부 지역 핸드볼의 저력을 보여준다.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로 의미를 더했으며 특히 의정부여자중학교 핸드볼부는 1993년 이후 33년 만의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학교 운동부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1
-
의정부시, 2026년 상반기 ‘도시텃밭 원데이 클래스’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27일과 28일 용현동 소재 도시농업과 2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도시텃밭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도시텃밭 원데이 클래스는 도시텃밭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절별 적기 작물 재배 요령과 도시텃밭 이용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이틀간 행사에 참여한 150여명의 텃밭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전문 강사가 봄철 적기 작물 소개와 재배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도시텃밭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도시텃밭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을 통해 도심 속 텃밭 가꾸기 등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시텃밭을 비롯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 2026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31일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가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공로를 기리고 그 사명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우리는 사회복지사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100여명의 사회복지사와 내빈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을 비롯한 기념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이날 표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수여됐다.훈격별로는 의정부시장 2명, 국회의원 4명, 의정부시의회 의장 2명,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2명,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장 5명이다.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기념해 마련된 날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는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가치를 지역사회가 함께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와 권익 향상에 관심을 갖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1
-
신곡2동, 저소득 독거노인 방문조사로 돌봄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2026년 제1차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전수 방문조사’를 진행했다.이 사업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올해 3월 27일 본격 시행에 발맞춰 신곡2동 보건복지팀이 자체 기획한 조사다.2026년한 해 동안 4차에 걸쳐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조사할 예정이다.대상자의 돌봄 실태 조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돌봄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욕구 및 필요도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이번 1차 조사 대상자 101명 중 공적급여,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식사배달서비스, 기타 복지서비스 등 61명에 대해 총 72건의 공공 민간 자원을 연계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할 예정이다.이상현 동장은 “저소득 독거노인 대상 방문조사를 통해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살피겠다”며 “또한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가정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임실군, 옥정호 광역상수원 지킴이 활동 개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옥정호의 수질 보호와 오염원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모집한 2026년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옥정호 수질보전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28명의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는 올해 10월까지 약 7개월간 옥정호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원 사전 차단 및 관리, 불법 어로행위, 세차, 쓰레기 무단투기,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무단 처리 등 수질오염 불법행위 단속 및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해 수질보전에 앞장선다.이에 따라 4월 1일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옥정호 관리사무소에서 ‘2026년도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지킴이 근무 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현재 군은 봄을 맞아 옥정호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 붕어섬 생태공원 및 물안개길 등을 찾는 관광객과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옥정호 벚꽃축제로 수많은 관광객이 임실 옥정호를 방문하는 만큼 상수원 지킴이 활동을 통해 불법행위 감시 활동과 방치 쓰레기 수거 등 수변 정화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 수질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유입되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사전 집중 수거 활동 통해 깨끗한 옥정호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군은 지난해 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을 통해 22.3톤의 옥정호 수변 쓰레기를 수거해 옥정호 광역상수원 수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심 민 군수는“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해 옥정호 일원에 불법 쓰레기 투기, 불법 낚시 등으로 수질오염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킴이 사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수질을 관리해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임실군,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 14개 학교, 약 30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연간 30회에 걸쳐 신선하고 안전한 국내산 과일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2만2902천원이 투입된다.특히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과일간식 공급을 시작할 예정으로 사과, 배, 포도 등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신선하고 다양한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공급되는 과일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품질검사를 거쳐 소포장 형태로 제공되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사업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과일을 우선 활용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함께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실군은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임실군은 대상 학교 선정과 공급 준비를 완료하고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01
-
임실군, 염소 농가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이 염소 산업의 고부가 가치화와 생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염소농가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자재 지원을 넘어, 시설 현대화부터 우량 혈통 개량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지원책이다.염소사육농가의 숙원 사업인 축사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혈통 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염소생산기반을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주요 지원항목은 크게 시설현대화, 혈통개량 및 번식효율화, 사료 효율 개선으로 나뉘며 총 사업비는 3억원 규모이다.먼저, 시설 현대화 분야에서는 축사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할 축사 바닥재와 외부 침입을 막고 가축의 안전을 보장하는 축사 울타리를 지원한다.또한 사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노동력 절감을 도울 사료 급이기, 전자저울, 진료 및 개체 관리를 위한 보정틀과 어린염소의 생존율을 높이는 인큐베이터 등 실용적인 장비들이 대거 포함됐다.특히 올해는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해 온 우량 숫염소 지원과 더불어 염소 혈통 등록 시범사업을 새롭게 도입한다.비록 시범 단계로 사업량은 작지만, 개체별 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해 임실 염소의 품종 개량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고품질 조사료 공급을 위한 건초 지원을 통해 사료비 절감과 증체율 향상도 함께 도모한다.임실군 관계자는 “이번지원 사업은 영세한 염소 농가가 직면한 시설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인 품질 개량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넘어 고수익 창출로 직결되도록 설계됐다”며 “임실 염소가 전국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임실군, 벚꽃축제에서 즐기는 미식관광…치즈붕어빵부터 한우까지
[한국Q뉴스] 올해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옥정호 벚꽃축제에 오면, 화려한 볼거리에 더해 맛있는 먹거리까지 미식관광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군은 벚꽃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4월, 임실군의 봄을 대표하는 ‘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를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임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먹거리를 선사한다.행사장‘먹거리 존’을 마련,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먹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준비했다.푸드트럭 6대를 포함한 총 13개의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특히 임실N치즈를 활용한 치즈붕어빵과 치즈핫도그 등 이색 간식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푸드트럭 이외의 푸드부스 또한 간편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출렁다리 인근에 조성된 ‘옥정호 한우특화거리’도 축제 기간 방문객들을 맞이한다.이곳에서는 신선한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구이용 한우 외에도 갈비탕, 불낙전골, 육회비빔밥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다채로운 요리를 제공해 축제 미식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체험형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레트로 의상대여와 추억의 포토존, 벚꽃 인생네컷존 등 다양한 사진체험 공간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이와 함께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축제 곳곳에서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미니 어질리티 대회와 반려동물 골든벨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펫투어도 펫츠고트래블 h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단, 안전을 위해 출렁다리와 셔틀버스 이용 시에는 캐리어나 유모차 사용이 필수다.여기에 축제의 열기를 더할 화려한 공연도 준비됐다.개막무대에는 ‘미스터트롯 3’우승자 김용빈이 올라 뛰어난 가창력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이어 남승민, 홍성윤, 채윤 등 인기 트롯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군은 이번 축제가 벚꽃과 호수가 어우러진 옥정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못할 봄의 정취를 선사하는 임실군 대표 관광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 민 군수는“매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벚꽃축제를 올해는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먹거리와 볼거리, 즐길러리를 한층 강화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관리와 교통대책에도 만전을 기해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 하겠다”며“임실의 아름다운 봄 속에서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
임실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딸기체험"운영으로 농촌의 즐거움 만끽
[한국Q뉴스] 임실군은 지난 28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딸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시식하는 과정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 현장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딸기를 따보니 더 맛있게 느껴졌다”, “농부의 노고를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체험 전반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임실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자연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임실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학습,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문화의집
2026-04-01
-
꽃망울 맺는 봄날, 따뜻한 나눔 임실군 애향장학회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봄기운이 완연해지며 꽃망울이 서서히 터질 준비를 하는 가운데, 지역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미래 인재를 향한 희망의 꽃을 피우고 있다.지난 30일 군수실에서 운암면 주민자치위원회이 임실군 애향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화사한 봄날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장학금 기탁식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담겨 그 의미를 더했다.특히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형성된 공동체의 힘이 장학금 기탁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운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하모니카, 방송댄스, 노래교실, 압화, 목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 또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박민경 회장은“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의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활짝 펼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심민 임실군수는“화사한 봄에 운암면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더욱 뜻깊다”며“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이야말로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말했다.이어“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