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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구독형 전자책 및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도입
[한국Q뉴스] 의왕시가 4월부터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와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도입한다.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약 12만 종 이상의 전자책을 이용자 수 제한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의왕시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월 5권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학술논문과 전문잡지 등 다양한 학술자료를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해당 서비스는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글로벌도서관, 포일어울림도서관, 백운호수도서관 관내 공공도서관 총 5개소에서 제공되며 최초 1회 방문 인증 후에는 일정 기간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시는 두 서비스의 도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폭 넓고 전문적인 지식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성제 시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시민 누구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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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원 전화 한 통에 진심을 담다
[한국Q뉴스] 고성군은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행정 실현을 위해 '2026년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사업소, 읍 면 등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전화친절도 조사는 민원인을 가장한 모니터 요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직원의 전화 응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조사 결과는 부서별 종합점수 및 순위로 공개되며 하위 부서를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교육과 개선 조치를 실시해 실질적인 민원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전화 한 통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첫인상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한층 높이고 군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민원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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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캠페인 및 기부형 플·프리마켓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3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성읍 수남유수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캠페인 및 기부형 플 프리마켓’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우리봉사단과 고성읍 캠프지기 40여명이 활동인원으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행사에는 약 150여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 안내 및 홍보, 체험 부스, 플 프리마켓, 전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기부형 플 프리마켓은 올해로 6회째 운영됐으며 지역 농산물과 공예품, 벼룩시장 등의 품목이 기부형식으로 판매됐다.이 플 프리마켓에서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에 사용됐으며 앞으로도 고성군에 기부할 계획이다.또한 2026년에는 9월과 11월에도 기부형 플 프리마켓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김미순 고우리 회장은 “군민 모두가 자원봉사에 쉽게 참여하고 기부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와 나눔 실천의 장을 마련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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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3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사업장 안전 보건의 중요사항을 노사 공동으로 심의 의결해 근로자 안전과 보건을 유지 증진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관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용자 측 대표로 공동위원장 직무대리 류해석 부군수와 근로자 측 대표 천재호 공동위원장 등 노사 양측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 2026년 1분기 추진 실적 및 2분기 추진 계획 등을 보고했다.특히 제1호 심의 의결 사항으로는 ‘2026년 작업환경측정 시행’의 상 하반기 측정 대상과 관련해 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고 1개 대상을 추가해 진행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됐다.류해석 부군수는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사업장 안전 보건의 중요사항을 심의 의결해 근로자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안전 보건 유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심의 의결 사항의 성실한 이행 및 관리를 통해 안전 보건 문화를 강화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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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암면, 산불예방 위한 민간단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 마암면은 최근 산불 발생 빈도의 증가와 더불어 지속되는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민간단체 간담회를 3월 31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주간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순찰만으로는 야간 및 산불 취약시간대의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마을 이장, 자율방범대, 남 여 의용소방대, 청년회 등 지역 내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각 단체 대표들은 마을별 또는 요일별로 책임을 분담해 산불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이기석 마암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산불이 빈번히 일어나는 상황에서 주민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민간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암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형주 남성 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원을 비롯한 민간단체들이 산불예방 순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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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2026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한국Q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을 맞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고성군민 문화행진‘봄바람 난리 부르스 2탄’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고성군민 문화행진’은 2026년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이틀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고성 문화예술 행진, 공룡 캐릭터 행진, 브라스밴드 등 고성의 역사 문화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진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행진을 문화예술단체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관광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참여 자격은 지역 내 거리공연이 가능한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4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은 재단 문화예술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관광재단 누리집 h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는 2026년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버스킹공연, 체험부스, 공룡 라이브쇼 및 캐릭터 포토타임 등 봄의 온기와 설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군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 가는 문화행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당항포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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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나누go봉사단, "하하호호 자원봉사캠페인" 성료
[한국Q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지난28일 당항포 관광지에서열린 하하호호 팝업놀이터 현장에서 “웃음으로 잇는 나눔,하하호호 자원봉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팝업놀이터에 참여한 아동과 보호자 등 관광객 300여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12명의 청소년 봉사자들은 자원봉사 홍보를 위한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하하호호 팝업놀이터 행사 운영지원 등 다방면에서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직접 그림을 그려 굽는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현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자원봉사 체험을 하며 예쁜 기념품도 만들고 즐거운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관광객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달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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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성과관리제도 전면 재편으로 경영혁신 박차"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하반기부터 새로운 성과지표를 통해 경영 실적을 관리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노성화 사장은 취임 이후 조직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사장 직속 경영혁신단을 운영했다.경영혁신단에서는 직원들과 시민, 그리고 고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분석한 후 신 경영전략을 수립했다.특히 직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성과주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인사제도 개편과 함께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했다.성과관리제도는 승진 성과급과 직결되는 민감한 제도인 만큼 변화가 쉽지 않았으나, 공사는 노성화 사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부서 담당자 회의, 전직원 설명회, 부서장 설명회, 그리고 노동조합 의견수렴 등 10여 차례의 이해관계자 소통 등을 통해 성과관리제도의 개편을 이끌어냈다.새로운 성과관리제도는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지표와 연동시켜 평가 군별 경쟁 구도를 통한 실적과 개인별 성과 등을 합산해 성과급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아울러 공사는 독자적인 디지털 성과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지난 1년여간 고도화 과정을 거쳐 행정 효율화를 극대화했다.기존의 수기와 엑셀 위주의 관리에서 디지털 성과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해 70% 이상의 시간 단축과 100%의 데이터 정합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결과적으로 공사 전 임직원들은 본인의 개인 지표와 부서 실적을 언제든지 확인하고 공유할수 있게 됐으며 보다 나은 성과관리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됐다.노성화 사장은 “공사 임직원 모두가 혁신적인 사고로 변화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로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한 결과 공정한 보상을 받는 조직문화를 정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은 물론 고객과 시민들과 소통하며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성과관리 제도 전면 개편뿐 아니라 창의 혁신토론회 개최,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 주민참여혁신단, 그리고 인공지능 경영혁신 중장기 계획 수립 등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모색해 나가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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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행자 중심 ‘대각선 횡단보도’ 최초 도입
[한국Q뉴스] 논산시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최초로 ‘대각선 횡단보도’설치를 추진한다.‘대각선 횡단보도’는 교차로의 모든 방향 차량 신호를 동시에 적색으로 제어하고 보행자가 대각선 방향을 포함해 원하는 곳으로한 번에 건너갈 수 있는 방식이다.한국도로교통공단 분석에 따르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후 교통사고 건수는 평균 18.4% 감소했으며 특히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은 50% 이상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보행 시간 및 거리 단축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의 근본적 차단 어린이 및 노약자 등 보행 약자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민들의 보행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학생들의 유동 인구가 많아 보행자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내동초등학교 주변 2개 교차로로 기존 차량 중심의 교통 신호 체계에서 벗어나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논산시의 의지를 반영했다.시는 그동안 수요조사 교통안전시설 심의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면밀히 추진해 왔으며 본격적인 사업 발주를 시작으로 지장물 이설 및 공사를 시행해 5월 내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공정 과정에서 소화전, 분전함, 가로수 등 보도 위 기존 시설물의 이전 및 정비가 필요한 만큼, 유관 부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 기간 내 차질 없는 완공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인 만큼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시민 안전이 최우선 되는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운영 초기에는 차량 일시 정지에 따른 불편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 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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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대덕전자(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맞손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다슬방에서 대덕전자(주)와 ‘제조기업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반도체 및 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주)는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다층 메모리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공장 증축 등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협력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지역 생산품 활용 협력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방안 협력 등이다.시는 반도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전략적 투자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대덕전자(주)는 관내 기업 제품 활용 확대와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상생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반도체 관련 첨단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력업체와 소상공인까지 파급 효과를 확산시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시는 이를 통해 투자 확대, 산업 기반 강화, 일자리 창출 등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반도체 협력기업인 대덕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환영한다”며 “공장 신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인허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대덕전자의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모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인허가 지원으로 기업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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