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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 선정돼
[한국Q뉴스] 보령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6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산업의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선정 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만세청년 창업배움터와 중장년 지역직무적합 인력양성과정 2개 사업이다.
만세청년 창업배움터 사업은 김동일 시장의 민선 7기 공약의 일환인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창업가 지원의 구체적 실천으로 분야별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통한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등 청년 창업을 심도 있게 지원한다.
중장년 지역직무적합 인력양성과정은 보령시 뿌리산업에 지속되고 있는 일자리 미스매칭에 대응해, 뿌리산업 진입을 희망하는 중장년 남성층 20명을 대상으로 제조산업 전문인력으로 양성한 후 간담회 및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관내 제조업체가 채용하도록 연계하는 사업이다.
보령시는 사업수행기관인 아주자동차대학과 함께 각 분야 사업참여자 모집 절차를 거쳐 3~4개월 과정의 맞춤형 무료 교육을 실시한 후 청년 창업과 중장년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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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경유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21억 9천만원 지원
[한국Q뉴스] 보령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대상을 오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모두 1115대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보령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근거로 연식, 중량, 배기량에 따라서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 중 3500cc 이하는 최대 440만원, 3500cc~7500cc 이하는 750만원에서 1100만원, 7500cc초과와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은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LPG 화물차 신차구입, 어린이통학버스 LPG 차량 전환사업 지원대상도 모집한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규모는 모두 55대로 개인 또는 법인 1대당 400만원씩 정액지원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전환사업의 지원 규모는 모두 27대로 1대당 700만원씩 정액지원한다.
접수신청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의 경우 신청대상 차량 운행해 사용본거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되고 LPG 화물차 신차구입과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은 보령시청 민원안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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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정바다 살리기에 적극나서
[한국Q뉴스] 보령시는 2021년을 바다 환경 지키는 원년으로 삼고 해양쓰레기 수거에 사업비 20억 1400만원을 투입해 2400톤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최대의 현안 과제인 바다살리기에 주력해 바다 밑에 쌓인 침적쓰레기 및 폐어구·폐어망을 집중수거하고 대천항 주변 환경정화를 추진하는 등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을 발생단계 전부터 최종처리까지 입체적이고 내실 있게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시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항포구 및 도서지역 쓰레기 수거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해양쓰레기 이동식 집하장 설치 해양환경도우미 운영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부유성 해조류 처리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등 8개 사업에 모두 20억 1400만원을 투입한다.
먼저 해양쓰레기 발생 예방을 위해 연안지역, 항포구 및 해안가, 도서지역 일원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바닷속에 침적되어 있는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특히 해양환경도우미와 바다환경지킴이 및 부유성 해조류 처리 인부 등 해양쓰레기 수거 및 감시 인력을 선발해 상시수거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민과 낚시객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항포구 및 도서지역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관광 여건을 조성하고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하는 어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위해 조업중에 인양된 쓰레기는 수매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해양환경의 변화는 어획량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청정바다를 살리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며 “해양쓰레기 발생단계에서부터 최종처리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시스템 구축에 계속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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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검진 받고 의료비지원 혜택 꼭 받으세요”
[한국Q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암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6대암 대상이며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폐암은 만 54세 이상 74세 이하 남여 중 고위험군 대상자가 해당된다.
국가암검진은 국가암 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군내에서는 남해병원, 중앙메디컬의원, 한국내과, 김내과, 일등내과에서 가능하다.
특히 대장암 검진대상자는 매년 분변잠혈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며 분변은 각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 비치된 분변통을 이용해 국가 암 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암환자 의료비지원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발견된 6대 암환자 및 의료급여수급권자, 소아암 환자를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건강보험가입자는 하위 50% 이하로 보험료 기준 직장 10만3,000원 이하, 지역 9만 7,000원 이하이며 연간 최대 200만원,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연간 최대 220만원, 소아암환자는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연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방문보건팀 김명순 주무관은 “기한은 연말까지이나 연말에는 미수검자가 몰려 검진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연말까지 미루지 말고 지금 꼭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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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깨끗한 대기환경을 위해’조기폐차 지원사업’
[한국Q뉴스] 남해군이 예산 4억4800만원을 확보해 경유차 280대에 대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배출가스 5등급 해당 여부는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 및 콜센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차량은 남해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성능검사 및 자동차관리법상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고 정상 가동되는 차량이어야 한다.
다만,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 저공해엔진 개조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되니 조기폐차 지원 신청전에 지원조건 해당여부를 살피는 것이 좋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의해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지원되며 차량 총중량 3.5톤 미만일 경우 상한액 300만원이내로 조기폐차 시 70%가 지급되며 이후 4개월 이내 경유차가 아닌 차량을 신규 등록 시 30%가 추가지급되는 차등지급이 시행된다.
3.5톤 이상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일 경우는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3.5톤 미만 차량 중 생계형차량 소상공인 소유차량 영업용차량 매연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 차량일 경우 관련서류를 제출할 시 지원 상한액이 최대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증가한다.
신청기간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로 올해는 환경녹지과 방문, 우편 및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편 접수나 온라인 접수를 권장한다.
만일 방문 접수할 경우 접수가 한꺼번에 몰릴 것을 대비해 2월 22일 ~ 2월 26일 기간은 조기폐차대상 차량 끝번호에 5부제를 적용해 해당 차량만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다만,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는 위 기간 내 접수를 못한 대상자를 위해 차량번호와 관계없이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군은 신청서를 일괄 접수 후 우선 순위에 따라 조기폐차지원 차량을 확정·통보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군은 2억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후경유차 폐차 후 LPG 1톤 화물차 신차 구입 시 대당 4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을 함께 시행한다.
환경녹지과 하홍태 과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노후 경유차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며 미세먼지 스트레스 없는 청정 남해군 조성 및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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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해 대비하세요”
[한국Q뉴스] 남해군은 총 보험료의 70~87%까지 지원하고 태풍과 홍수 등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재산피해를 보상하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 제도이다.
풍수해보험은 면적에 관계없이 피해 금액의 일부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면적이 증가할수록 보상금액이 증가하므로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험료 정부지원금이 일반 70%, 차상위계층 77.5%, 기초생활수급자 86.5%, 재해취약지역 87%, 소상공인 70%로 상향됨에 따라 가입자의 자부담 비율이 크게 줄어들었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이 해당한다.
보험가입은 가입자가 직접 5개 민영보험사에 신청이 가능하며 남해군청 재난안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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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늘 송풍기 교체지원 사업신청 안내
[한국Q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남해군과 농협과의 협력사업인 ‘2021년 마늘 송풍기 교체지원 사업’을 추진을 위해 오는 2월 19일까지 각 지역농협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2021년 마늘 송풍기 교체지원 사업’은 2015년과 2016년에 보급되었던 송풍기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노후화 되어 마늘 건조 불량이 우려된다는 농업인의 목소리를 반영해 행정과 농협이 상호 협력해 추진하게 됐다.
총 사업비는 1억5946만 6000원이며 남해군 30%·농협 30%·자부담 40% 형식으로 지원된다.
교체 지원 대상 품목은 송풍기 및 다공판으로 기 설치되었던 사양과 동일하다.
다만원자재,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가격이 상향조정됐다.
사업 신청을 위한 공통적인 지원요건은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으로서 2021년산 마늘 재배면적 전수조사 결과에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그 외 세부적인 사항은 각 지역농협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해군농업기술센터와 농협이 협력해 추진하는 지자체 협력사업인 마늘 품질향상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마늘재배 영농지원단 지원사업 마늘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도 추후 농협에서 세부계획을 수립·공고해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류기문 농업기술 과장은 “신청자마다 원하는 교체품목이 다르기 때문에 불필요한 경영비가 들지 않도록 농협과 협의, 조치했다”며 “다만, 예산 범위 내 집행되어야 함에 따라 부득이 올해 사업대상자가 되지 않더라도 한 해만 더 기다려주시면 남해군의회와 농협과 협력해 차기년도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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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장애인의 건강한 자립생활을 위한 지원 강화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1년부터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과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 인상’ 등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활동지원은 장애인의 신체·가사·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만6세~만65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만 이용이 가능했다.
그러나 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 이후 노인장기요양 수급자로 전환되어 급여가 60시간 이상 감소한 경우에는 활동지원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개인위생 관리 및 식사·실내 이동 도움 등 신체활동 지원, 청소·세탁·취사 등 가사활동 지원, 등하교·외출동행 등 사회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65세 이후 추가급여서비스는 활동지원 종합조사 점수 및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산정되며 급여는 사회활동을 중심으로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장애인 연금은 중증장애인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소득감소 보전을 위한 기초급여와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 보전을 위한 부가급여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부터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기초급여액을 월 30만원으로 인상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차상위계층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차상위초과자까지 기초급여액을 최대 30만원 지급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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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문화예술지원 사업 공모
[한국Q뉴스] 남해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문화예술 단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2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남해군에 주소를 둔 설립 1년 이상 단체이며 3회 이상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 법인·단체·임의단체다.
신청기간은 22일 ~ 25일까지로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 손영숙 문화예술 팀장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계의 어려움을 고려해 예년의 20% 자부담을 10%로 낮추어 공모하는 만큼 지역예술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우수예술단체의 다양한 활동으로 침체된 전시·공연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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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2022년 어장이용개발계획 진행
[한국Q뉴스] 남해군이 오는 7월1일부터 내년6월30일까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군내 양식어장, 마을어장, 정치망 어장 대상으로 ‘2021·2022년 어장이용개발계획 반영 요청서’를 2월 19일까지 받고 있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수산자원의 감소와 여름철 고수온 현상의 장기화 등 해양환경변화에 따라 연안 어장의 종합적인 이용 및 관리를 위한 것으로 각 시장·군수가 계획을 수립한다.
이번에 어장이용개발계획 재개발 대상 어장은 총29건 194ha로서 마을어업 3건 77ha, 어류 등 양식 5건 10ha, 패류양식 21건 107ha이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재개발 대상 및 대체개발 등 어장의 반영요청서를 2월 말까지 접수하고 3월에는 이용개발계획 대상지의 적지조사와 수산조정위원회를 열어 3월말까지 경남도에 어장이용개발계획을 승인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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