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보화 중급반 교육생 모집 ‘라이브 및 소셜커머스’
[한국Q뉴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SNS, 유튜브 등의 정보화 활용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정보화 교육’중급반 교육생을 2021년 3월 15일부터 3월26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방문 및 팩스 접수로 가능하고 통신·판매 신고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을 보유하고 현재 스마트스토어 경력이 있는 농업인들에 한해서 모집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2021년 상반기 교육을 기초, 중급, 심화반으로 나눠서 모집 및 운영을 계획했고 현재 기초반을 마치고 중급 ‘라이브 및 소셜 커머스’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는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오후 2시 ~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소셜커머스는 5월3일부터 17일까지 18:30 ~ 21:30 까지 운영할 것이다.
이번 중급반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자신의 농산물을 직접 촬영해서 홍보하고 나아가 수익창출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2021-03-11
-
남원시, 한복교육 도입 본격화
[한국Q뉴스] 한복문화도시 남원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한복교육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11일 시청에서 전북도교육청 직속기관인 남원교육문화회관, 남원시관광협의회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한 한복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의 지원으로 추진됐던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의 큰 호응과 참여교사들의 중학교 교육과정에 한복교육을 포함해 달라는 요구를 반영, 추진됐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남원교육문화회관과 함께 3월부터 연말까지 연중 체계적인 교육생 모집과 안정적인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전북 동부권학생까지 한복교육 기회를 확대 제공한다.
특히 남원시관광협의회는 관광자원과 연계해서 남원시만의 특화형 한복체험프로그램인 ‘나는 한복 입고 달린다’를 광한루원과 남원예촌 일대에서 4월부터 풀어낸다.
남원의 체험형 한복교육 ‘나는 한복 입고 달린다’는 춘향전 속 인물을 재현한 연극배우의 안내를 받아 체험자가 ‘문제풀이형 마패투어’와 함께 관광지를 따라 한복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때마다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시는 이밖에도 이번 협약에 따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운영을 적극 활용, 전통자원의 콘텐츠의 재생산 가능성을 보여주는 ‘찾아가는 한복교육’, ‘고사기간’ 및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한복교육을 추진하는 등 한복거점도시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거점도시 남원의 한복문화 교육은 지역 교육기관과 함께하는 협업모델에서부터 출발한 남원만의 현장체험형 한복교육”이라며 “올해 우리시에서는 2021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할 예정으로 한복교육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1
-
함양군, 인구감소에 총력 대응
[한국Q뉴스] 함양군은 인구 자연감소와 더불어 주민등록 대거 말소로 인해 이달 내 군 인구가 불가피하게 3만 8,000명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구늘리기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지역 내 저출산 고령화의 심화로 인한 자연감소와 함께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를 통한 주민등록 대거 말소로 군의 인구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기거주불명자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상 등재되어 있지만 사망, 실종, 국적이탈로 5년 이상 거주지 생존 확인이 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제조사해 주민등록을 말소·정리하는 것으로 우리군 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 인구 감소에 적지 않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함양군 관내 기관, 기업체, 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해 기관 및 기업체의 동참을 홍보해 숨은 인구를 발굴·전입 유도했으며 함양군 맞춤형 인구증가방안 연구용역 등을 통해 실효성있는 시책을 발굴하는 등 인구늘리기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실제로 2020년 1월 ~ 2021년 2월 간 593명이 감소해 함양 군과 비슷한 인구규모를 가진 타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하였을 때 가장 적은 인구감소세를 보였다.
함양군 인구는 2019년 2월 11일 4만 인구가 붕괴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 1,259명이 감소했다.
이중 사회적 요인은 전입 1만4,203명, 전출 1만3,556명으로 전입이 많았고 자연적 요인은 출생 723명, 사망 2,686명으로 연간 하루 평균 0.4명이 출생하고 1.4명이 사망해 하루 1명 꼴로 자연감소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현상에도 불구하고 군민, 공무원, 기관단체가 합심해 귀농귀촌 등 전입을 적극 유도하는 각고의 노력으로 함양군 인구감소세를 최대한 둔화시키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는 비단 우리 함양군만의 문제가 아닌 범국가적 현상”이라며 “향후 농촌유토피아 사업의 확대, 쿠팡 물류센터 입주 등을 통해 인구 증가에 근간이 되는 10대 ~ 40대 인구 유입이 기대되며 이들이 정착해 생활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 발굴해 2030년 인구 5만 이상 회복·유지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
포항시‘수돗물 워터코디’신청 하세요
[한국Q뉴스] 포항시민 누구나 수돗물이 이상하다 느껴질 때 포항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신청하면 공무원과 시민으로 구성된 ‘수돗물 워터코디’서비스를 연중 받을 수 있다.
현장에 방문한 수돗물 워터코디는 현장측정 가능한 탁도·잔류염소·중금속 5개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진행해 결과를 바로 확인하고 수돗물 사용환경 진단 및 케어서비스까지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올해에는 유치원·경로당·마을회관 등 환경 취약계층 이용시설, 환경적으로 열악한 공단인근지역 거주 주민, 타지역 전입자를 대상으로 우선 접수를 진행한다.
노언정 정수과장은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 바로 듣고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등 소통하는 상수도 행정 추진으로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포항시 평생학습원, 상반기 정규강좌 개강
[한국Q뉴스]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상반기 정규강좌를 15일부터 전면 개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과정은 평생교육관에서는 시니어 과정 24강좌, 일반성인 60강좌, 청소년 과정 8강좌 등 총 161강좌 2,486명에 대해 12주 과정으로 6월 5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방역체계가 현재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속되고 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생활방역지침을 적용해 정원을 조정했다.
또한, 책걸상 재배치 등 방역지침의 철저한 준수와 개강 후에는 모든 강사 및 수강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과 매 강의시마다 강의실별 소독 및 환기 실시, 수강자 건상상태 및 특이사항 수시 확인 등 감염병 방지에 최우선을 둘 예정이다.
특히 개강을 앞두고 강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9일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수강생 관리 등을 사전 안내했으며 또한 개강 당일에도 강사 및 수강생들에게 추가적으로 방역지침 교육과 점검을 할 예정이다.
운영 강좌와 관련해 청소년과정은 학습 분야와 외국어 등 언택트 가능한 8과목을 선정해 온라인 강좌만 개설했으며 성인과정은 코로나에 노출이 쉬운 취미·스포츠 분야 등은 일부 배재하고 기술자격 취득과 취·창업자 및 은퇴자 삶의 재설계와 직장인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프로그램개발 운영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시니어 과정은 상대적으로 감염위험도가 높은 댄스 · 요가 · 악기 · 노래강좌 등은 개설하지 않고 감염위험도가 낮은 취미 및 교양강좌와 정보화 강좌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청직 포항시 평생학습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시간 멈춰진 일상이 평생학습을 통해 활기를 찾고 시민들의 행복지수가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강사 및 수강생 분들은 생활 방역의 주체로써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1
-
포항시, 학부모 대상 보이는 라디오 진행
[한국Q뉴스] 포항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보이는 라디오 ‘공부 시작하는 날, 듣기 좋은 라디오’가 11일 포항시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됐다.
학부모 라디오 ‘공.시.날’은 라디오 형식을 통해 다양한 공부법을 소개하고 학부모들이 가진 자녀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전문가 조언을 통해 해결방법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1회 차인 이날 방송에서는 교과서 중심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읽기 중심의 7회독 공부법과 운동에 빠진 자녀의 고민,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걱정 등의 사연이 소개됐다.
방송에 참여한 학부모는 “자녀를 키우며 여러 가지 고민이 있었는데 오늘 라디오 사연을 들으며 많이 공감되고 위로가 됐다”며 “라디오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총 8회 차로 구성된 ‘공.시.날’은 6월까지 매월 2, 4주차 목요일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가 및 사연신청은 포항시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지난 방송은 유튜브 채널 ‘포항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조현미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모이기 어려운 이때 라디오방송이 학부모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포항시, 주민중심의‘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에서는 포항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마을주민이 주축이 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을 10일 11일 양일에 걸쳐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종을 가진 죽도동, 중앙동 지역주민 각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마을의 복지, 돌봄, 안전, 환경 등과 관련된 주요 의제를 마을주민 스스로가 정해 마을복지계획을 기획하고 실천해 나가게 된다.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5주에 걸쳐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해 역량을 키워나가고 4월에는 비전 선포식도 가질 예정이다.
한상호 주민복지과장은 “마을복지계획이 주민 주도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획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과 의미가 크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격려,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을 활발히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
의창도서관, 온라인 특강‘책놀이 On’
[한국Q뉴스] 의창도서관은 3월부터 공간 제약 없는 안전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온라인 특강 ‘책놀이 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라인 특강 ‘책놀이 On’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정해진 도서를 온라인으로 함께 읽어 보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비대면 책놀이 프로그램이다.
이달 28일에는 유아 6-7세를 대상으로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을 같이 읽고 드소토 부부의 지혜로운 대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천연치약 만들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매월 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이 구성 되어져 있으며 의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의창도서관 공식 블로그를 방문하면 테마가 있는 월별 도서 추천 ‘이 책 어때?’ 및 온라인 독서퀴즈 이벤트를 올해 12월까지 매월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다.
3월에는 ‘2021 창원의 책 일반 및 청소년 부문 후보도서’를 알아보고 비공개 댓글로 독서퀴즈 정답을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창도서관 강문선 관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환경 변화에 발맞춘 비대면 온라인 특강 참여로 안전하고 즐거운 가정 내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3-11
-
창원시, 전기 시내버스 화재사고 관련 차량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2월 15일 전기버스 화재사고와 관련해,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대자동차 점검반을 구성해 34대의 화재사고 동일 차량과 전기버스 충전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창원시 관내 전기버스 132대와 전기충전설비가 설치된 차고지 및 종점지역 회차지 등 8개소 57기에 대해 충전설비와 현장 시설을 연계해 점검했으며 충전시설의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전기버스 관리체계를 구축과 함께 소모성 부품 제공 등의 서비스도 같이 실시했다.
시는 각 운수회사 안전관리자 및 정비실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일상점검교육 및 현장 실무를 시연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안전하고 확실한 점검과 비상시 응급대처 방법에 대해 순회하며 실무에서 축적된 다양한 점검 방법과 현장 경험을 전수했다.
제종남 신교통추진단장은 “시내버스의 차량 안전관리와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즉각 대처 할 수 있도록 특별 안전점검을 계기로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서남해의 보석, 해남 화원 성큼 가까워진다
[한국Q뉴스] 국도77호선 해남 화원~신안 압해를 잇는 도로공사가 본격 추진되면서 해남군의 관광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사는 해남군 화원면 매월리~신안군 압해도까지 연결되는 사업으로 총연장 13.49km, 사업비 5,005억원이 투입된다.
이중 해남구간은 5.95km, 왕복2차로으로 계획됐다.
주요사업으로는 해남 화원~목포 달리도까지 2.73km를 해저터널로 연결하고 휴게시설과 전망대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해남, 신안, 목포 3개 시군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로 잇게 되면서 서해안고속도로 무안국제공항고속철도와 연계해 주민생활여건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해남오시아노 관광단지 및 솔라시도관광레저기업도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관광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간내에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비롯해 솔라시도 기업도시, 우수영 울돌목 등 해남지역 관광자원을 비롯해 목포신항과 서해안 고속도로 완도·신안의 해양관광지 등이 연계돼 있다.
특히 해남군은 목포구등대~양화간, 화원 후산~장수간 해안도로 건설공사를 추진중으로 화원 매월리를 시작으로 목포구등대~장수리~오시아노 관광단지까지 해안도로 약 23km를 잇는 인프라가 구축된다.
이 구간은 서남해의 보석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서남권을 대표하는 절경의 해안도로가 탄생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지난 10일 익산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77호선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가 개최된 가운데 해저 터널과 전망대의 관광 명소화, 교통 안전 확보방안 등 발전방안이 다양하게 논의됐다.
해남군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의견을 추가로 청취해 익산국토관리청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 77호선의 마지막 미연결 구간인 화원~압해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선정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오는 9월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화원~압해간 연결은 전국 해안선의 45%를 차지하고 있는 서남해안권의 해안관광도로의 접근성을 완성하고 획기적 물류비 절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관광활성화에도 획기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인프라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