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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 봄철 대비 버스승강장 일제소독 및 환경 정비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11일 관내 버스승강장에서 일제소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소독은 따뜻한 봄이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 버스 이용객들의 깨끗하고 안전한 대기장소를 제공하고자 버스승강장을 일제소독하고 인근 쓰레기 수거와 불법광고물 정비를 병행했다.
박치만 회장은 “코로나19로 아직은 힘든 상황이지만 따뜻한 봄이 다가오듯 우리삶도 곧 나아질거라 믿는다”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방역 및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해영 비전2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의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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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통장협의회, 원평청소년문화의 집, 나눔냉장고에 생필품 기탁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행정복지센터는 11일 원평동 통장협의회와 원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원평 나눔냉장고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원평 나눔냉장고는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공동체 나눔활성화 사업으로 2020년 7월 20일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독거어르신이나 저소득층의 생활편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다양한 물품과 반찬을 지역주민들에게 기탁받아 무료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에 원평동 통장협의회에서는 각 마을 통장들이 컵라면, 참치캔, 샴푸, 휴지, 수건 등 다양한 물품을 기탁했으며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의 재능기부 동아리인 ‘늘솜주미’ 청소년들이 매주 5인 이하로 모여 손수 만든 컵받침 30여개를 원평 나눔냉장고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미경 관장은 “‘늘 솜씨가 좋아 주는 사람들’ 이라는 뜻인 늘솜주미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획봉사활동을 하는 동아리로 원평동의 나눔냉장고라는 뜻깊은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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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 준공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오성면, 안중읍, 청북읍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오성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를 완료하고 1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평택시 오성면 숙성리 등 35개 마을과 안중읍 대반리 등 4개 마을, 청북읍 토진리 등 2개 마을 포함해 총 41개 마을은 하수도 미보급 지역으로 발생하수를 인근 배수로를 통해 하천으로 방류해 하천수질 악화와 주민생활에 불편을 겪는 지역이었다.
이에 평택시는 해당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적정처리하기 위해 2013년 6월부터 금년 1월까지 총 사업비 486억원을 투자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시설용량 3,000톤/일 건설과 오수관로 26.6㎞를 매설했으며 주민편익시설로 안성천 강변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110면 및 화장실을 설치했다.
한편 정장선 시장은 준공식 행사에서 “오성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에 따라 평택의 젖줄인 안성천 및 평택호의 수질이 개선되고 지역주민 보건위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54만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투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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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개발사업 관련 투기 엄정 대응
[한국Q뉴스] 평택시가 최근 LH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평택시 주요 개발 사업지 관계부서의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불법투기 여부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경기경제자유구역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직원 및 가족에 대한 토지 보유와 거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며 향후 조사 대상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조사 대상범위는 사업 지구별 대외공개 시점을 기준으로 5년 전부터 현재까지 개발 사업 관련 부서에 근무이력이 있는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직원 및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해당된다.
시 감사관에서는 대상자 확인 및 부동산 거래 현황 등을 통해 위법 행위 의심자를 선별한 뒤 업무상 취득한 정보 등을 이용해 토지를 매입·거래했는지 여부를 심층 조사할 계획이며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부패방지법’, ‘공직자윤리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수사 의뢰 등 강력조치하고 내부징계 등 자체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 시장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위법행위가 발견될 경우 일벌백계해 공직기강을 확립함은 물론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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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5일부터 무료 생태숲 체험프로그램 본격 가동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오는 15일부터 가장 안전하게 코로나19 우울증을 떨쳐낼 수 있는 무료 생태숲 체험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유아 위주에서 성인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성인 힐링을 위한 ‘위로하는 숲’을 신설하고 기존 ‘엄마랑 함께 하는 숲놀이’는 정기형으로 편성하며 평일단체와 주말가족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유아숲반은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정기형과 수시형으로 구성, 분성산 생태숲과 장유 반룡산·모산공원, 진영 금병공원 4곳과 산림교육 전문가가 숲체험장으로 접근이 어려운 참여기관을 ‘찾아가는 숲체험’으로 진행된다.
정기형을 통해 올해 61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만 3~5세 유아 1,020명에게 숲체험을 제공한다.
유아숲반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은 모두 분성산 생태숲에서 이뤄지며 전체 프로그램 정보 검색과 신청은 분성산 생태숲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생태숲 체험프로그램 중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분성산 황톳길은 지난 2018년 이색 체험 제공을 위해 조성돼 3월에서 10월까지 운영한다.
분성산 생태숲은 산림 생태계가 잘 보존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도심 속 휴식처로 시는 현재 조성돼 있는 야외체험학습장, 숲속교실 등의 시설을 기반으로 유아숲체험원 등록을 추진한다.
이러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되며 코로나19 악화로 운영 중단 시 자율 숲체험 자료 제공, 줌을 통한 진로탐색, 분성산 생태숲의 계절별 영상인 ‘분성산 생태숲 소식’ 등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강성식 산림과장은 “코로나가 일상이 된 시대지만 시민들이 숲에서 산림이 주는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도 챙기면서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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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축산물가공업체 방역실태 긴급점검
[한국Q뉴스] 김해시는 전국적으로 축산물가공업체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지난 10, 11일 이틀간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전 236개 축산물가공업소 중 종업원 5인 이상 사업장과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9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방역 전담관리자 지정 여부, 작업장 입구 체온측정, 소독용품 비치 및 마스크 착용, 외부인 출입관리대장 작성, 출입차량의 소독 실시 등을 살폈다.
특히 감염 고위험군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시는 축산물가공업체 작업장 특성상 습도가 높아 바이러스 전파와 생존에 용이하고 밀집된 작업환경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보다 엄격한 방역이 필요함을 지도했다.
또 작업장 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행정적으로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축산물가공업 영업자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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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지역 현안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방문
[한국Q뉴스] 허성곤 김해시장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2021년 광폭행보가 연초부터 거세다.
지난달 23일 문화재청을 방문한 바 있는 허성곤 김해시장은 11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전국 14번째 인구가 많은 명품 대도시로서의 기반조성을 위한 발품행정을 펼쳤다.
1년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19 방역과정에 지자체의 신속하고 창의적인 대처가 큰 역할을 함에 따라 향후 자치분권 기조가 가속화 될 것으로 보고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차별화된 권한강화를 위한 지방자치 관련법령 개정등 제도개선을 건의할 적기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날 행정안전부 박성호 지방자치분권실장을 만난 허시장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중장기 정책개발 씽크탱크 역할을 할 ‘지방연구원 설립’, 다양한 행정수요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부시장 정수확대’, 행정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행정동 통합 행정복지센터 건립 재정인센티브 지원’,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제조업체 근로자의 근거리 고용복지 서비스 수혜를 위한 ‘김해고용노동지청 신설’ 등을 건의했다.
또한 지방재정정책관 및 교부세과를 직접 방문해 ‘23년 개관예정인 화포천 습지보전관리센터 진입도로 정비 20억원 장유 신안~율하 2지구 도로정비사업 10억원 대청 지하차도 외 4개소 보수보강 사업 10억원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 이후 발생되는 사회 구조적 변화를 도시성장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권한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며“행정안전부 뿐만 아니라 타 중앙부처의 현안사안도 원활하게 해결하도록 충분한 설득력과 타당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중앙부처 문을 두드리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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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실현 박차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허브 도약을 목표로 에너지밸리 기업 육성과 연구개발 성과에 시너지를 더해 줄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나주시는 전라남도, 한국전력과 함께 11일 오후 2시 한전 본사 한빛홀에서 ‘전남·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원욱 과기부 위원장, 강인규 나주시장, 김종갑 한전사장, 이용빈 국회의원, 김영덕 나주시의회의장,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에너지분야 산·학·연 기관·기업 원장,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은 에너지밸리 강소특구 연구개발 성과 확산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산·학·연·관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김종갑 한전사장의 환영사와 최기영 장관, 김영록 지사, 강인규 시장의 기념사에 이어 강소특구 비전발표, 명판 연구소기업 명판 전달식, 비전 다짐 및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강소특구는 과학기술에 기반한 혁신성장 플랫폼 조성을 목표로 지역에 위치한 기술 핵심기관을 거점 삼아 인근 지역을 연구·개발 배후 공간으로 지정, 육성하는 제도다.
전남·나주 강소특구는 지난 해 8월 과기부 연구개발특구위원회에서 지정한 전국 최초 ‘공기업형 연구개발특구’다.
기술핵심기관인 한전을 중심으로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에너지신기술연구소, 나주 혁신산단 일원 등 총 면적 1.69㎢가 특구에 포함됐다.
나주시는 ‘지능형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한전이 보유한 기술 이전을 통한 에너지밸리 연구단지 입주 기관·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전은 이들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등 판로 확보에 힘을 보탠다.
강소특구 입주 기업은 법인세·소득세·취득세·재산세 등 세금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또 한전이 출자하는 연구소 기업 설립, 정부의 기술 사업화 연구개발 과제 참여 및 각종 실증사업을 수행을 위한 국비지원, 규제 개혁 등의 혜택도 누린다.
시는 특구 지정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3130명의 고용 창출, 2215억원 규모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강소특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산·학·연·관 협업을 통해 혁신역량을 갖춘 기업의 기술과 창업, 성장에 이르는 선순환을 도모하고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허브로 도약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에 대한 판로확보, 에너지산업 수요공급 연계,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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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온라인 민원실무심의로 민원처리기간 단축
[한국Q뉴스] 영광군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금년 1월부터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는 개발행위허가 등 복합민원 처리를 위해관계 부서 인허가 담당자들이 특정 장소에 모여 회의를 하거나 문서로협의해 오던 기존의 방식을 온라인으로 개선한 것으로 새올행정시스템에 각 부서 간 협의 의견 등재와 실시간 확인 등을할 수 있어 업무절차 간소화는 물론 민원처리기간 단축이 가능해졌다.
영광군은 빠른 민원처리로 군민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해 10월 27일개발행위허가 등 6개 복합민원 담당자와 관련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온라인 실무심의회 운영교육을 실시하고 11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한 결과, 평균 3일정도 민원처리기간이 단축되는 긍정적인 효과가나타나 금년부터는 대상민원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효율적인 업무처리와 민원처리기간 단축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신속한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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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합동 제300차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0일 제300차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음봉 복합문화센터 건설 현장에서 해빙기 시설물 안전점검 연계 해빙기 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해빙기 재해 예방 홍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과, 충청남도 사회재난과, 아산시 안전총괄과 공공시설과, 아산음봉복합문화센터 건설 현장 직원이 합동으로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과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음봉 복합문화센터 건설 현장 안전점검과 함께 해빙기 재해 원인 및 재해 예방 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배부하는 홍보 활동을 하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해빙기인 2~4월은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건설공사장 흙막이, 사면, 등 시설물 붕괴 우려가 있어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음봉 복합문화센터 건설 현장 근로자들과 합동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캠페인을 통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해빙기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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