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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서해안시대 신산업 거점도시로 재도약위해 온힘
[한국Q뉴스] 서천군은 장항읍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총 60여개 사업에 1470억원을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반 구축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항읍은 인구 1만1천여명의 서천 중심지로 과거에는 장항선 열차의 종점으로 장항항과 장항제련소 굴뚝으로 상징되는 우리나라 산업화의 첨병이었다.
1970년대에는 인구 3만명이 넘는 서천 경제활동의 중심지였지만 산업구조의 변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쇠퇴 일로를 걷게 됐다.
군은 서천의 부흥을 위해서는 장항읍의 재도약이 필요하다는데 그 뜻을 모으고 더욱 발전하는 장항을 만들고자 장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항 활성화 사업은 크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관광활성화 사업, 인프라 구축사업이 있으며중심지활성화 사업으로는 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시행 중인 Re;Fine 장항 문화재생 활력 사업, 기벌포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장항 6080 골목길 프로젝트-도선장 가는 길이 있다.
또한, 장항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장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문화생활과 휴식공간의 기능을 동시에 갖춘 종합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관광활성화 사업으로는 세계자연유산 연계 가족휴양·체험관광 활성화 사업, 서천갯벌 해양보호구역 방문자센터 건립 사업, 장항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등이 있다.
서천군은 장항의 생태자원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며 함께 누릴 수 있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프라 구축사업으로는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구축사업,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사업,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장항항 항만 재개발 사업 등이 있다.
장항의 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장항의 신성장 동력을 만들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장항 활성화 사업간 기능 연계로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각 사업간 체계적이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종합적인 발전계획수립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장항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노박래 군수는 “현재 서천군은 장항읍에서 총 60개의 크고 작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항읍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장항과 더불어 서천군은 곧 서해안시대 미래 신산업 거점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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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1분기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11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1분기 공모사업 추진상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노박래 서천군수 주재로 부군수 이하 부서장 21명이 참석해 2021년 1분기 공모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서천군은 작년부터 공모사업의 효과성 및 연계성 강화 등을 위한 공모사업 숙의시스템을 도입했다.
숙의시스템은 경쟁력 있는 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로 1단계 적법성, 사업타당성, 사업효과 등에 대한 사업부서의 자체검토, 2단계 각 부서의 의견조회, 마지막으로 3단계 부서장 중심의 종합 검토로 이루어진다.
3월 현재 생활SOC 복합화 사업, 지역사회활성화 기반조성 사업, 신활력 플러스 사업, 상권르네상스 사업, 어촌뉴딜300 사업 등 59개 사업을 발굴해 10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됐으며 8개 사업에 대한 공모 신청을 완료하고 심사대기 중이며 나머지 41개 사업 응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모 일정과 내용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및 충남도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인적 네트워크 연계를 강화하는 등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사전 검토체계 기반을 다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숙의를 실시하고 분기별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대폭 개선된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직원의 사기 진작에 힘쓸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지난해 군 차원의 공모사업 총력추진 결과 총 80개 사업 3508억의 역대 최대 규모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며 “재정 여건이 상당히 어려운 우리 군의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올해도 적극적으로 사업추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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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인구정책 통합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인구정책 통합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실국별 15개 부서를 중심으로 인구 기본핵심정책인 주거, 일자리, 출산양육, 교육, 지역활력 등 5개 분야, 14개 세부사업, 총 608억원 규모의 사업추진계획과 이를 통해 인구증가를 위한 인구정책목표를 보고한 뒤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 속도감 있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목표를 수치화해 군 총괄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14개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군 인구정책 주요 총괄목표는 주택공급 227호, 일자리 창출 4646명, 출산양육지원 1만3158명, 돌봄시설 운영 31개소, 교육지원 1829명, 귀농귀촌유입 610명, 전입정착지원 1206명이다.
인구정책 통합계획 14개 세부 사업으로 주거 분야는 청년공공임대주택 조성, 청년행복주거비, 일자리 분야는 장항국가산업단지 선도기업 유치,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건립, 청년 CEO육성, 경제진흥통합 센터 운영 등이 있다.
또한, 출산양육 분야는 출산장려금 확대개편, 다함께 온종일 돌봄 운영, 가족누리센터 운영, 교육 분야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서림학당, 무상교복, 무상급식 확대 등이며 지역활력 분야는 귀농귀촌 유치 및 융·화합 지원, 귀어귀촌인 정착지원 등이다마지막으로 올해 주요 10대 추진사항으로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대외협력체계 유지, 인구정책 위원회, 인구정책 대토론, 서천군 청년 네트워크 운영, 출산양육 지원금 확대, 결혼·전입 지원금 확대, 청년 행복 주거비, 청년 농촌보금자리, 귀농귀촌 임대주택, 미혼남녀 만남지원 등의 중점 시책사업을 결정하고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노박래 서천군수는 “당장의 전입이나 출생을 파격적으로 늘리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겠지만, 여전히 서천에는 5만 군민이 더 나은 행복한 서천을 꿈꾸며 살고 있기 때문에 인구정책을 더 꼼꼼히 살피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며 “군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인구정책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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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폐철도 부지 활용 최종 심의 통과
[한국Q뉴스] 원주시가 80년 만에 운행이 중단된 중앙선 폐철도를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치악산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철도 유휴부지 활용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과했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 3일 국가철도공단에서 열린 철도 유휴부지 활용심의위원회에 김광수 부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치악산 바람길숲은 총사업비 200억원을 들여 옛 원주역부터 반곡역까지 9.3km 구간에 테마별 명품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1구간 활력의 숲, 2구간 일상의 숲, 3구간 힐링의 숲으로 나눠 조성하게 된다.
왕벚나무, 메타세콰이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목 식재는 물론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을 만들어 미세먼지 저감과 함께 폐선부지 지역 주민들의 거주환경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근 정지뜰 호수공원사업 및 학성동·중앙동·봉산동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주시는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김광수 부시장이 단장을 맡아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 내년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8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폐선부지를 각종 개발사업과 연계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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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순조
[한국Q뉴스] 지난달 26일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작된 원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원주시는 10일 기준 접종 대상자 6,180명 가운데 3,958명이 접종을 마쳐 64%의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3월 5일 요양병원 8개소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한 데 이어 현재 요양시설 46개소와 17개 병원급 의료기관을 비롯해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및 코로나19 치료병원을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1차 접종이 모두 마무리되면 오는 4월 2차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정부의 세부방침이 정해지는 대로 이른 시일 내에 접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치악체육관에 설치되는 예방접종센터 준비도 막바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주시민의 관심과 질서 있는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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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민방위경보단말을 활용한 봄철 산불예방 홍보방송
[한국Q뉴스] 강원도 비상기획과에서는 최근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내 읍면동 및 산림 인접지역 등에 설치된 민방위경보단말을 활용해 3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추진한다.
이번 산불예방 홍보방송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중 특히 취약한 토·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실시되며 도내 18개 시군에 설치된 384개소의 민방위경보단말을 활용해 도민들에게 산림 인접지 쓰레기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림내 흡연금지 안내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도내 전역에 설치된 민방위경보단말은 민방공사태나 각종 재난발생시 도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시설로서 도민안전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도 경보통제소는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경보발령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있으며 신속 정확한 경보전파를 위해 경보사각지역 해소 및 노후 경보단말 교체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변정권 도 재난안전실장은 민방위경보단말을 활용한 홍보방송이 산불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보단말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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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라이프’더 건강하고 품격있는. 강원나물밥의 진화
[한국Q뉴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라이프스타일이 변화되고 특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맛과 편리함은 기본, ‘더 건강’하고 ‘품격’ 있는 강원대표음식 상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강원도농업기술원은 특허받은 푸른건나물 제조공법을 이용강원도 산채 및 농특산물을 활용한 강원나물밥 간편식 개발판매로 안정적 농산물 생산은 물론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경제가 강화되면서 혼밥, 집밥 중심미니멀라이프에 대응해 손쉽게 만드는 강원나물밥 밀키트를 다양하게 개발하고 간편식 응용 초 간단 레시피 책자를 개발·보급했다 아울러 강원나물밥을 기본으로 한 도시락 배달 전문점‘강원댁’을 속초점에 이어 춘천점 2호점을 오픈했다.
관광지 특성을 살린 속초점은지역 특색을 반영한 밑반찬을 구성했고 춘천점은 도시락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일반식부터 프리미엄 한정식까지 고객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구성·운영하고 있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 이후 커진 도시락 시장을 겨냥해 강원형 프랜차이즈‘강원댁’을 수도권으로 확대할 나아갈 계획이며 더 맛나고 간편하게 건강한 강원나물밥의 진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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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선택받는 신품종, 농식품 시장테스트
[한국Q뉴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신품종 농산물, 가공식품, 지역전략품목 등 농식품 전반을 대상으로 시장테스트와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신품종 농산물과 가공식품은 홍보부족으로 초기 출하 시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소비자·유통업자에게 보이는 단점이 보완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하되어 시장진입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농업기술원에서는 수요자 관점의 시장성 평가를 통한 시장진입전략을 마련해 현장 조기정착과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이미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옥수수 등 24품목에 대해 도매시장테스트를 진행했고 감자 등 5품목에 대해서는 소비자테스트를 실시했으며 복숭아의 가락시장 서울청과 시장 론칭과 다래의 GS프레시몰 입점 등을 지원했다.
2021년에는 도매시장 전문가와 소비자패널을 대상으로 강원지역 신품종, 농식품의 소비자테스트 11품목, 도매시장테스트 6품목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신품종 농산물, 농식품의 시장 조기정착 여건 조성으로 현장에서 차별화되고 시장지향적인 농업생산이 가능해지므로 농가소득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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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스마트 조직도 시스템 구축사업 완료
[한국Q뉴스] 영양군은 조직도의 스마트 환경을 조성하고 정보를 수월하게 전달하기 위해 청사 내 스마트 조직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11일부터 군민들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조직도는 직원 및 청사 안내, 부서소개,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조직변경, 담당자 이동 등의 변경사항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전달 받을 수 있고 담당자의 근무 현황, 담당자의 전화번호 등을 제공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조직도 시스템이다.
직원들의 자리 이동,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정보 변경 등이 발생 시 기존의 방식으로 조직도를 교체하는 것보다 변경된 사항을 처리하는 시간, 비용이 줄어들는 점에서 효율적이며 또한 변경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민원인이 군청을 방문할 시 혼선을 초래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선호하는데 스마트 조직도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군민들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이번 스마트 조직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주민들이 군청 방문 시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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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실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이달 9일부터 매주 화요일 마다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건 이상 체납차량과 과태료 30만원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다만 1회 체납차량과 생계형 차량은 영치예고 안내를 통해 납부를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군은 매년 번호판 영치활동을 읍·면과 합동으로 상시 실시하고 있으나 작년에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서민들의 경제적 고충을 줄이고자 영치활동을 잠시 중단하였지만, 3월 현재 성주군 체납액 64억원중 차량관련 체납액이 총 체납액의 30%에 달하는 등 지방재정에 큰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영치활동을 재개 하기로 했다.
체납자는 체납액을 전액 납부 후 번호판을 찾아갈 수 있지만 대포차 및 인도명령 위반차량이 적발되면 강제 견인해 공매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 등 지원책을 강구하되, 이런 어수선한 틈을 타서 고의적으로 체납하는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통해서 공정세정을 구현하고 지방세입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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