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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 완료
[한국Q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연꽃노인요양원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 대상에 대한 백신 접종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군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대상자 동의자 532명 중 11일 현재 97.9%인 516명이 접종을 마무리했으며 2차 접종은 8-12주 간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3월 3일일부터 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와 코로나19 현장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했으며 접종 후 일부에서는 오한 및 발열 등 일시적 경미한 증상이 보였으나 아나팔락시스 등의 이상반응을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소 예방접종실 콜센터에서 예방접종 이상반응에 대해 신고·접수를 받고 군민이 안전하게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군은 추후 냉동백신 수급에 발맞춰 ‘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를 조기에 개소·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5세 이상 고령자와 노인 복지시설 등의 이용자와 종사자, 장애인,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 보건의료인은 2분기 접종계획 발표에 따라 진행 할 예정이며 3분기에는 성인 만성질환자를 시작으로 군인·경찰,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순으로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으로 임산부는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접종계획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백신 접종이 일상회복을 위한 희망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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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관광 콘텐츠‘수원화성의 비밀’, 2·3탄 출시
[한국Q뉴스] 지난해 가을 출시돼 인기를 얻었던 비대면 관광 프로그램 ‘수원화성의 비밀’이 새로운 콘텐츠로 돌아온다.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은 12일 ‘수원화성의 비밀 II, 정조이념록’, ‘수원화성의 비밀 III, 마지막 임무’를 출시한다.
‘수원화성의 비밀’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수원화성 일원에서 가상현실·증강현실로 수원화성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다.
수원화성 곳곳을 방문하면서 실제 역사와 가상의 이야기를 결합한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수원화성의 비밀 II, 정조이념록’은 수원전통문화관·화홍문·연무대·창룡문 일원에서 ‘수원화성의 비밀 III, 마지막 임무’는 화성행궁·수원화성박물관·남문시장·공방거리 등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혼자 할 수도 있고 2~4명이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임무 완료까지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수원화성의 비밀’을 검색해 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
3월 31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4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된다.
수원시·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미션을 해결하며 수원화성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수원화성의 비밀’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야외형 방탈출 게임’”이라며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수원화성의 비밀 I’를 업그레이드 해 II, III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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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군민 생활 속 비대면 건강걷기’운영
[한국Q뉴스] 합천군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주민들의 기초체력 강화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3월 23일부터 ‘군민 생활 속 비대면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합천군보건소는 작년 12월 21일부터 금년 2월 20일까지 지역주민 비대면 건강걷기를 실시했었다.
그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1,305명이 참가했고 그 중 1,288명이 성공했었다.
비대면 건강걷기 참가자 95% 이상이 지속적인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의 운영을 원하고 걷기 프로그램에 참가하겠다는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었다.
비대면 건강걷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스마트폰 걷기 앱과 만보기를 활용해 걷기 결과를 측정하는 비대면 방식의 자율적 걷기 운동이다.
지역주민들은 마스크를 쓰고 자율적으로 60일간 50세 이상인 경우, 120km 이상을 걸어야하며 목표를 달성한 주민은 걷기 성공 용품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생활 속 비대면 건강걷기는 3월 23일부터 시작한다.
합천군 보건소장은 “저번 비대면 건강걷기 운동에 대한 반응이 좋아 다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생활 속 비대면 걷기운동은 건강한 신체와 코로나19 예방을 함께 챙길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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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자가용주유취급소 소방검사 실시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지난 2월 26일부터 3월9일까지 도내 자가용주유취급소 51개소에 대한 위험물 소방검사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일반 주유취급소 보다 화재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시설기준이 완화 적용된 자가용주유취급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도내 자가용주유취급소 244개소 중 51개소 대상을 표본 조사했으며 위험물안전관리 상태 등 법규 준수 여부, 주유취급소 내 불법건축물,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소방검사 결과 10개 대상에 대해 방화담 훼손, 유분리장치 퇴적물 방치 및 표지·게시판 불량 등 위험물시설 설비기준 위반 14건을 적발해 행정조치 했으며 21건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이번 검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소홀한 자가용주유취급소의 안전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상 소홀할 수 있는 대상에 대해 소방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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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 시대 웰니스관광으로 강원관광 재도약 이끈다
[한국Q뉴스] 강원도는 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통해 강원관광 재도약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3.12.에 ‘강원도 웰니스관광 홍보대사 위촉’ 및 ‘강원도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강원도 웰니스 관광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로 침체된 관광경기 회복을 위해 문체부 공모사업 으로 선정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와 연계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 시군과 웰니스시설 8개 기관이 웰니스관광 활성화 추진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본협약을 통해 강원도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업무협의체 구성 강원도 웰니스관광 상품 개발 및 신규 웰니스관광지 발굴 웰니스 관광상품 및 프로그램 운영·홍보 웰니스관광객 유치 여건 개선 및 클린강원&안심관광 추진 웰니스 전문인력 양성 및 사후관리 등 추진 해 나갈 계획이며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관광트랜드 변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민·관이 협력해 강원도 웰니스관광 활성화 추진 여건을 조성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으며 더 나아가 강원도를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 앞서 강원도 출신으로 국민들에게 항상 건강한 웃음을 주는 방송인 김주철 씨를 ‘강원도 웰니스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해 코로나로 심신이 지친 내외국인들에게 쉼과 힐링이 있는 김주철씨가 참여한 웰니스 B급감성 홍보영상을 유튜브 등 향후 온라인 글로벌 바이럴 마케팅에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 웰니스관광 활성화 방안 발표’ 에서는, ‘강원도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중장기육성계획’ 발표와 함께 ‘강원도 웰니스관광 통합브랜드’, ‘ 웰니스 관광홍보 및 관광객 유치 방안’ 등 강원도 웰니스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말 강원도와 하나투어가 공동으로 개발한 웰니스 관광 상품은 출시 1주일만에 1천명 모객목표를 조기 달성 등 코로나시대 트랜드에 맞는 관광상품인 만큼 향후 가족, 연인, 시니어, 유아 동반 타겟에 맞는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 출시 할 예정이다.
강원도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이번 웰니스관광 홍보대사 위촉 및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드코로나 시대, 전 세계적으로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 된 가운데 웰니스 관광이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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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특허권 등 산업재산권 압류
[한국Q뉴스] 거제시 체납관리과는 조세정의 구현을 위해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각종 권리에 대해 추적해 조세정의구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5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특허청에 산업재산권을 조회해 11명에 대해 체납세액 2억5천여만의 압류처분을 단행했다.
아울러 금주 중으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 영치예고문을 발송해 3월말까지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시 4월부터 고질적인 체납자 위주로 영치를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금주에 체납된 자동차를 공매해 6백여 만원을 징수하는 등 체납액 줄이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한편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형편이 여의치 않은 납세자에게는 분납권고 등으로 어려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 일에도 노력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지방세 납부야말로 위기를 극복하는 자발적 참여의 첫 걸음”이라며 “백지장을 맞들자”고 권고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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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한국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고 연장 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이다.
직권 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련해,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거제시 세무과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국세청, 거제시가 협력했다.
3개월이 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거제시 세무과에 연장 신청을 하면 된다.
거제시 세무과 관계자는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제시 및 관계부처와 협업해 코로나19 피해에 대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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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 순차적 재개
[한국Q뉴스] 거제시는 8일부터 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장애인체육회의 찾아가는 생활체육 교실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 감염 예방을 위해 각종 생활체육수업이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나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다소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고 판단되어 조심스럽게 진행할 예정이다.
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매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체력단련을 각종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생활체육 수업은 전문적인 운동지식과 경험을 갖춘 어르신·일반·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가 학교, 장애인 시설, 경로당 등 각종 시설을 방문해 진행된다.
생활체육지도자들은 현장수업 참여자의 특성에 맞게 유아체육, 학교체육, 근력운동, 뉴스포츠, 축구 등 수요자 맞춤형 체육 수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작년 2월 코로나19의 본격적으로 확산되어 현장 수업의 중단과 재개를 여러 차례 반복해 온 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비대면 체육교실을 진행했으나 보다 활발한 체육활동을 원했던 시민들에게는 아쉬움이 많던 상황이었다.
이런 와중에 생활체육 현장수업 재개 소식은 가뭄에 단비 같은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거제시와 거제시체육회에서는 수업의 원활한 진행과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수업을 진행하고 현장수업을 차츰차츰 늘려 갈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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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난대전, 20일 거제에서 개최
[한국Q뉴스] 한국난연합회 2021 한국난대전이 오는 20~21일 이틀 동안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0년 이 대회를 거제시에서 치룬 이후 이번에 두 번째 치루는 행사다.
거제시 주최, 한난연·거제난연합회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경남도·의회, 거제시의회 등이 후원하는 한국난대전은 ‘아름다운 우리자연 후손에게 그대로’를 주제로 전국 애란인 3,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소장품을 공개함으로써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알리고 품종을 관리·보존하는 역량을 키우게 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충남 보령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행사가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올해는 방역소독 강화, 전자출입명부발급 의무화, 관람인원 제한 등 철저한 방역태세를 갖춘 상태에서 치르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한난연과 거난연은 그 어느 때보다 행사를 치루는 데 각별한 열정을 쏟고 있다.
거난연 관계자는 “한국춘란 400여분, 동양란 50여분이 출품되고 심사위원 50여명이 품종별 우수작을 가리된다”며 “심사를 마친 난은 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돼 한국춘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공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난대전에서 수상작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그 외 품종별 특별상·금·은·동 등 약 200여점이 가려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애란인의 소장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로 다가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한국난대전이 거제시에서 개최되는 것을 축하드리고 봄의 전령사 한국춘란의 아름다움을 통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대회준비위원장 송호수 거난연 회장은 “전국 애란인들이 애지중지 소장한 최고의 작품을 거제에서 선보이게 됨으로써 한국춘란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춘란의 대가 향파 김기용 선생의 출생지 거제에서 한국난대전을 치르는 만큼, 방역과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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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단독주택지역 등 6개 지역 노후상수도관 교체
[한국Q뉴스] 과천시는 6개 지역의 노후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11일 밝혔다.
노후상수도관 교체는 탁수, 적수 등을 예방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함이며 별양동단독주택지역, 중앙로 남태령옛길 중촌로 은행나무길, 교육원로 등 노후상수도관 4.97㎞를 교체하게 된다.
시는 3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4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마친뒤 5월부터 9월까지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상수관로 노후화 정도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16년 상수도관망 기술진단을 실시했고 교체 대상 등급인 3등급 판정을 받은 수도관은 총 16.63㎞였다.
이에 2016년~2019년까지 문원청계마을 등 9개소 6.94km 구간에 노후관 교체를 완료했으며 작년에는 별양동단독주택지역, 양지마을 2.65㎞ 구간에 대해 교체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수도관망 기술 진단에서 나온 노후도 등급에 따라 지속적으로 노후 상수도관에 대한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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