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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 본격 시작
[한국Q뉴스] 능곡동이 독거어르신 안부·안전 확인 모니터링 사업인 ‘두드려 잇다 똑똑 say hello’ 지난 9일 있었던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능곡동은 지난해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주축으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구성하고 2021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두드려 잇다 똑똑 say hello 나와, 너와, 함께 배우다 사업을 확정했다.
‘두드려 잇다 똑똑 say hello’ 사업은 자원봉사자 1인당 독거어르신 5명 이내를 매칭하고 주 1회 유선연락을 통해 안부를 전하는 서비스다.
자원봉사자들은 말벗 및 인적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실행과정에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대상자 잇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연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두드려 잇다 똑똑 say hello’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해결해야 할 문제”며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실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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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집중 안전점검 및 단속
[한국Q뉴스] 시흥시는 아이들의 등교개학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안전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학교 주변 위해요인이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를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 또는 스마트앱을 통해 신고하면 담당 기관에서 신속히 조치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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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의 쉼터 만들어요”
[한국Q뉴스] 정왕본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9일 시흥천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정왕본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2018년 10월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환경정화, 안전순찰, 취약계층 돌봄 등 마을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지역주민 10명을 지킴이 및 사무원으로 신규 채용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지난 2월, 정왕본동과 협약을 맺고 경기행복마을지킴이 2명을 주 2회 시흥천 정화활동에 투입하기로 했다.
시흥천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 해 폐기물로 뒤덮인 시흥천을 마을 주민 스스로 변화시키고자 정왕본동 환경지킴이가 팔을 걷어붙였고 마을관리기업 바다향기 사회적협동조합도 하천 관리에 힘을 모았다.
마을 주민의 자발적인 관심과 열정을 통해 지난 해 한해 시흥천은 눈에 띄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올해 경기행복마을지킴이 투입으로 이러한 마을 주도의 변화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행복마을지킴이들은 봄맞이 화단 조성 전 하천변에 파묻힌 폐기물을 수거하고 불법 경작 및 쓰레기 무단 투기가 일어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순찰 및 계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시흥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을 주민들의 소망을 이어가고 자원봉사단체-마을관리기업-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시너지를 통해 마을을 더욱 촘촘하게 가꿀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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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개소
[한국Q뉴스] 시흥시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가 11일 시흥시 대야동에 문을 열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설로 운영된다.
기존 낙후된 시설을 벗어나 총 27억원을 투입해 새로 신축한 건물 4층과 5층을 리모델링해 터를 잡았다.
또한 시흥시는 올해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 시군으로 선정돼 성인 발달장애인의 학령기 이후 사회 적응기술 훈련 및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앞서 시흥시는 북부권역에 2019년부터‘시흥시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과 ‘장애인 기능 특화복지관 리모델링’을 함께 진행하며 권역별 발달장애인 복지서비스 강화의 로드맵을 그렸다.
신천동에 건립 중인 보호작업장은 올해 6월 개소 예정으로 발달장애인의 보호고용을 통한 경제적 자립을 도모한다.
또한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대야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기능 특화사업 운영해 장애인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전체 시흥시 등록 장애인 2만명의 35%에 달하는 시흥시 북부권역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장애인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적인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왔다 북부권을 시작으로 시설 확충을 통한 촘촘한 장애인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모두 만족하는 따뜻한 복지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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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중점’시흥시 올해 첫 추경 1조 7410억
[한국Q뉴스] 시흥시는 1조 7,410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고 지난 9일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당초 본예산 1조 5,527억원 대비 약1,883억여 원이 증가한 규모로 이 중 일반회계는 1,869억원이 증가한 1조 2,843억원 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점으로 연내 집행이 가능한 항목과 코로나 방역 등 시민의 일상회복 지원 등을 위한 경비를 우선 편성했다.
각 특별회계별 여유자금으로 조성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일반회계 융자를 통해 재정을 적극 투입했다.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먼저 방역대책 지원을 위해 보건소 약품 및 병의원 접종비 지원 12억원 해외입국자 수송 및 자가격리자 생필품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지원을 위해 8억원을 편성했다.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지원 17억원 중소기업육성이차보전금 등 중소기업지원에 9억원 법인 택시 운수종사자 긴급 생활안정자금으로 2억원을 반영했다.
시민의 안정적 생활지원을 위한 아동수당, 영유아보육료, 출산장려금 등에 129억원 관내 만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완화를 위한 시흥형 기본교통비 지원 사업에 10억원 등도 포함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 최소화와 보육기반 강화를 위해 아이누리 돌봄센터 확대 및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구축 등에 8억원을, 시민의 일상회복 및 문화예술·체육 분야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누리, 시흥갯골축제 개최 등에 13억원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학습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온라인 학습플랫폼 및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 등에 8억원도 포함됐으며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맞춘 기반시설 구축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갯골생태공원 주차장 증설 43억원 은계·배곧·목감어울림센터 건립 190억원을 편성했다.
시흥시는 이러한 내용의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오는 제286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다.
추경안은 16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임시회를 거쳐 오는 26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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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이장단·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진천군이장단연합회와 진천군자원봉사센터는 12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웃과 사회를 위해 몸소 봉사를 실천하는 마을 단위의 숨은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봉사활동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보급 자원봉사활동 터전 제공과 지역자원 연계활동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상호협력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우대가맹점 활성화 재난상황 긴급지원 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유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돼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주고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진천군의 이장님들이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실질적인 지역 나눔 문화 정착과 봉사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진천군민의 최대 염원인 수도권내륙선 유치에 힘을 함께 모으고자 하는 응원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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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뚜벅뚜벅 모바일 걷기 앱’ 3월 챌린지 운영
[한국Q뉴스] 진천군이 군민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뚜벅뚜벅 모바일 걷기 앱’ 3월 챌린지를 운영한다.
12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뚜벅뚜벅사업’은 코로나19 속 비대면 운동을 통한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언택트 걷기운동 사업이다.
이번 챌린지는 오는 24일까지 누적걸음 수 10만보를 달성하면 되며 무리한 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걸음수는 1일 최대 1만 5,000보로 제한된다.
이번 챌린지에 도전해 10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쿠폰 5000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는 구글플레이스토어 접속 → ‘워크온’ 앱 다운로드 → 뚜벅뚜벅 커뮤니티 가입 → 3월 챌린지 참여 순서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챌린지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챌린지를 통해 목표 달성의 성취감도 느끼고 가족, 동료, 친구들과 긍정적인 걷기 경쟁으로 건강도 함께 챙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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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개발 관련 사업 2건 고시
[한국Q뉴스] 진천군이 군의 장기적 성장의 발판이 될 메가폴리스산업단지 조성사업,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12일 각각 고시했다.
군은 오창 방사광가속기 배후 산단으로 추진 중인 메가폴리스산업단지의 예정지, 문백면 은탄리 일원 1,394,617㎡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본격적인 사업 시행 전 무분별한 개발을 막아 사회·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부동산 투기방지를 억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3년간 건축, 용도변경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토지분할 수목식재 행위 등이 제한된다.
군은 올해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완료하고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고시문, 지형도면 등은 군 홈페이지 또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군은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개발계획 수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며 본격적인 성석미니신도시 개발을 추진한다.
성석미니신도시 사업은 진천읍 성석리 587번지 일원에 계획인구 6,096명, 2,651세대, 총 면적 371,115㎡ 규모로 추진되며 주거용지 상업시설용지 공원, 도로 초등학교, 공공청사,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맡았으며 올해 하반기 중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2025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창출 효과가 뛰어난 우량기업 유치에 열을 올리며 근로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대단위 주거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인 진천군은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통한 진천시 승격 목표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해당 사업들의 행정사항을 조속히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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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책문화센터 ‘위로가 되는 글’ 캘리그라피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강릉책문화센터에서 시민 출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위로가 되는 글, 캘리그라피’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좋아하는 글이나 책 제목을 캘리그라피와 그림으로 표현해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고 결과물을 책문화센터에 전시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과 4월 1회씩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신청은 강릉책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한 후에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1회차당 각 6명씩 모집한다.
1차 접수는 오는 15 오전 10시부터이며 프로그램 운영 일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이고 2차 접수는 오는 4월 12일 오전 10시부터이며 운영은 4월 19일부터 26일까지이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나, 참가자 작품 사본은 책문화센터 북라운지에 전시하고 엽서를 제작하는 등 강릉책문화센터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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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태풍, 폭설 등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자”
[한국Q뉴스] 강릉시가 자연재난 발생 시 보험가입금액 기준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보험료를 70% 이상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이다.
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의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피해 발생 시 주택 기준으로 보험가입금액 기준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시민의 가입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금을 지난해 ‘52.5% 이상’ 지원하던 것을 ‘70% 이상’으로 늘려 시민들이 부담하는 자부담률이 최대 30%로 낮아진다.
풍수해보험은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문의는 시청 재난안전과 및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와 풍수해보험을 취급하는 5개 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많은 지역 특성상 꾸준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강릉시민이 풍수해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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