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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포도 등 과실수 재배기술 알려준다
[한국Q뉴스]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1년 과실수 재배기술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 20명을 1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과실수 재배기술 교육’은 사과·배·포도·복숭아 등 과실수의 재배 기초 이론부터 재배기술까지 배울 수 있는 농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수원시농업기술센터·과수공원에서 이론·실습 교육이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김완수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조경학과 교수가 복숭아 적뢰하기 포도 순지르기 과실수 인공수분 방법 병해충 관리법 과실수 전정 기술 등을 알려준다.
또 수강생들이 각자의 집·농장 등에서 가꾸는 과실수를 효율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노하우도 알려주고 재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상담도 해줄 예정이다.
과실수 재배 농업인, 귀농·귀촌 예정자, 일반 시민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서 작성 후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팩스로 15~19일에 제출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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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식중독 사고 더 철저하게 예방한다
[한국Q뉴스] 수원시가 새 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 급식소, 식자재 공급업체 등 316개소에서 이뤄진다.
수원시·4개 구청·수원교육지원청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식자재의 위생적 취급·보관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지하수 소독장치 등 시설 유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거나 급식에 자주 납품하는 식자재는 수거 검사를 진행하고 점검 시 코로나19 예방 수칙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치원 급식시설도 점검 대상에 포함돼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식중독 사고 예방 노력을 기울인다.
점검반은 위반 사항을 확인하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위생정책과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은 학교에서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지도 점검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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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비대면 교육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가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
수원시는 ‘환경성질환 아토피 제로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아토피센터 활성화를 위한 중기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추진 전략은 전문의 중심의 프로그램 및 비대면 프로그램 강화 아토피 사업 클러스터 운영 활성화 객관적인 평가체계 구축으로 민간위탁의 효율성 제고 등이다.
아토피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지자 환경성 아토피질환자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온라인 강의, 체험키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토피 질환자에게 자가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비대면 질환 상담’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는 체험키트를 제작·발송한다.
아토피센터, 아토피특성화학교, 영통구보건소 등 아토피질환 관련 기관 간 클러스터 운영도 활성화해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민간위탁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용객 전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자체평가표로 매년 정량 평가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탁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에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평가를 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시스템을 적용한다.
2014년 수원시·환경부·경기도가 공동으로 설립한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전국 환경성질환 예방·교육센터 중 유일하게 전문의가 상근하는 시설이다.
일대일 맞춤형 상담·진단,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토피질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현재 아주대학교의료원이 수탁운영하고 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아토피센터 이용 시민 2만명’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비대면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시민들에게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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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음식물쓰레기 수집용기 850개 매월 세척한다
[한국Q뉴스] 중구는 일반주택가 및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음식물쓰레기 수집용기를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세척한다고 밝혔다.
구는 음식물쓰레기 수집용기가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오는 11월까지 지역에 설치된 모든 용기를 매달 세척해 깨끗하게 관리한다.
대상은 음식물 쓰레기 배출장비인 RFID 용기 347개와 일반 수집용기 476개, 총 850개이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해 전문장비를 갖춘 세척업체를 선정해 진행한다.
고압스팀 세척 장비를 장착한 1톤 트럭과 전문인력 2명이 투입돼, 살균소독제 및 악취제거제와 고압스팀으로 종량기 내·외부와 투입구에 남아있는 오염물질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또한 온도,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월 2회 이상 세척해 집중관리 한다.
구는 2014년부터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를 설치해왔으며 다가구, 다세대 주택이 많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2017년부터는 일반 주택가에도 보급해왔다.
특히 일반 주택가에 보급한 종량기는 설치뿐만 아니라 전기세, 통신비 또한 구청에서 부담한다.
이번 사업추진으로 공동주택과 달리 관리자가 없어 세척, 청결 등 유지관리가 어려운 일반주택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수집용기의 청결을 꼼꼼히 살펴 구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골목길 구석구석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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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직원 대상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비대면 직원 교육 사업으로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학습 방법은 간단하다.
주1회 스마트폰으로 알림톡이 오면 링크된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 베스트셀러 및 신간 도서 요약 해외 도서 요약 글로벌 트렌드 해외 미디어 브리핑 분야별 학습정보 등을 찾아볼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달부터 시작됐으며 사운드 파워, 메타버스,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하버드 6가지 성공습관, 시장의 속성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원들에게 소개했다.
또 경제, 문화, IT, 바이오, 나노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 분석 자료를 제공, 직원들이 중단기 미래를 학습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월스트리트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해외 미디어 핵심 정보도 함께 브리핑하고 있다.
전체 콘텐츠 수는 약 5500건이다.
구 관계자는 “모바일 학습 전문업체가 교육과정을 위탁 운영한다”며 “콘텐츠 학습 성과는 승진 등에 필요한 상시 학습시간으로 연 최대 30시간까지 인정이 된다”고 말했다.
구는 직원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반기별 15명씩 이용실적이 높은 우수 직원을 선정, 5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는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직원 독서율 향상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독서마라톤 경진대회를 개최, 가장 많은 책을 읽은 직원 8명에게 구청장 표창과 최고 30만원 상금을 수여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을 쌓고 업무 성과도 높이는 효과가 있다”며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에게 최신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제공, 창의적 정책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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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참여 열기 ‘후끈’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에서 가장 두드러진 인구 증가세를 보이는 성연면의 출산장려시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성연면은 1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사회단체장 5명이 참석한 가운데‘도담도담 성연, 출산축하 선물꾸러미사업’ 2차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새로 참여한 단체는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업경영인회, 라이온스클럽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단체는 사업 추진을 위한 비용을 매월 분담하고 선물꾸러미 전달, 출산장려 캠페인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사업은 성연면의 자체 출산장려 시책으로 출산의 기쁨을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자는 사업이다.
성연면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신생아에게 아기 이름을 담은 네임액자와 축하카드, 달력과 손수건 등의 아기용품을 제공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체육회, 기업인협의회 등 5개 단체가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올해 2월말까지 137개의 선물꾸러미가 출산 가정에 전달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아이 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출산율을 늘리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단체가 출산장려를 위해 힘을 모으고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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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운영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3월 11일 오후 2시 상주실내체육관 대형 주차장에서 적십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운영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인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진행됐다.
협의회 측은 오후 1시 30부터 주차 위치를 선정하고 오후 2시부터 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봉사원 서약, 2021년 사업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상주시 관내 24개 읍면동에 700명 정도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회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여가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봉사원들의 헌신과 인도주의적인 봉사 활동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하고 “상주시는 적십자 회원들이 봉사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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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사지 말고 빌려 쓰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상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심의위원회는 농업인 단체 대표와 여성농업인 및 청년농업인 등 위촉직 위원 8명과 당연직 위원 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대상자 선정과 교육용 농업기계 장비 선정을 심의했고 전년도 임대사업 운영 결과와 금년 계획을 검토했다.
그동안 농기계 임대 실적은 꾸준히 늘어 지난해 임대 14,328건에 실회원 수는 10,26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주시는 현재 본소 외 5개의 임대사업장 분소를 운영하며 주말 비상근무, 임대현장 출장수리, 코로나 극복 임대료 50%감면 혜택 등 서비스를 제공해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손상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가의 일손 부족 등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지역 농업인들이 농업 경영비를 줄이고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농기계임대사업을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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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추 육묘관리 주의 당부
[한국Q뉴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고추 육묘기 생리장해 등이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비해 육묘상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고추는 육묘기간이 길고 모종 상태가 초기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온도와 수분, 병해충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육묘기의 적정 생육온도는 낮 25~28℃, 밤 15~18℃가 유지되도록 하고 고온이나 저온으로 인한 장해를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야간의 저온과 과습으로 인해 병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낮에 자주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환기 시에는 육묘하우스 입구 쪽 묘상 배치를 피해 어린 모종이 찬바람을 직접 맞지 않도록 하고 생육의 경과에 따라 환경을 고려해 자리를 옮겨주어야 고른 육묘가 가능하다.
또한 육묘 기간 중 총채벌레, 진딧물, 잘록병 등 병해충이 발생하면 생육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철저한 주변 환경관리와 주기적인 정밀 예찰로 방제에 집중해야 한다.
홍은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파종부터 정식 식재전까지 육묘 기간 관리가 정식 후의 정상적인 생육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육묘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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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올해 복지예산 766억원 투입
[한국Q뉴스] 보은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평생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전년 대비 17.8% 증가한 766억원의 복지 예산을 투입한다.
사업 부문별로 출산장려 및 지역사회서비스 지원사업에 15억원, 여성 및 보육사업에 92억원, 노인복지 사업에 448억원, 아동·청소년 사업에 43억원, 장애인복지 사업에 59억원,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및 자활근로사업에 109억원 등이다.
주 사업을 살펴보면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은 지난해보다 140명이 늘어 9천 20명에게 316억원을 지원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44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1천472명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기반을 조성한다.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에는 14억원을 투입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에 나선다.
장애인복지 분야로는 장애인연금, 장애 수당 지원 등에 16억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및 직업능력향상 교육에 9억원을 투입하고 1억원을 들여 300명의 중증장애인에게 교통비를 지급해 이동편의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의 생활 안정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복지시설 육성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등 7곳에 1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한편 복지서비스 기반조성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109억원과 보은군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에 10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인 가운데, 올해에는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10억원, 보은군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에 12억원을 들여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하고 2022년도에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는 분위기 속에서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최대한 많은 군민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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