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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평생학습 동아리 모집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활동 지원을 위해 ‘2021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참여 동아리를 3월 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7인 이상의 성인이 월 2회 이상 정기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학습 모임으로 구성원의 80%이상이 군민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군은 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재료비, 교재비 등 활동경비를 지원하며 지역 내 10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해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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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보리 생육 재생에 따른 웃거름 주기 당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최근기상 및 보리 생육상황을 분석한 결과, 보리 생육재생기가 2월 12일로 예측된다며 웃거름 시비를 당부했다.
월동 후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를 생육재생기라고 하며 식물체를 뽑아 연한 우유빛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란 상태에서 일평균 기온이 0℃이상으로 3~4일간 지속될 때를 생육재생기로 판단한다.
보리 웃거름 주기는 생육재생기부터 10일 이내에 실시하는데, 생육이 좋은 포장은 1회만 살포하며 단보당 요소 9~12kg를 살포하면 되고생육이 좋지 않은 포장은 2회에 걸쳐 살포하는 것이 좋으며 1회 살포후 20일 후에 각각 단보당 요소를 5~6kg씩 살포해 줄기수를 늘리고 생육을 돋워야 한다.
또한, 월동후 잡초 방제를 위해 잡초 종류에 따라 알맞은 제초제를 선택해 잡초 생육초기에 처리해야 약해피해 없이 잡초발생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맥류생육은 양호한 편이나 월동기간중 강추위와 잦은 눈·비로 일부 배수가 불량한 포장에서는 습해가 발생되고 있다”며 “웃거름 시용, 배수로 정비 및 보리밟기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보리 웃거름 과용시 도복 발생으로 수량이 줄고 품질이 떨어질 수 있으니 적량 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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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도내 축산물 안전한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이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25일~ 2월 8일까지 2주간 도, 시·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 81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309개소를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8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2단계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 및 행정 처분 이력이 있는 축산물가공업소, 축산물판매업소로 대상을 최소화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3개소, 축산물업체 종업원 자체위생교육 미실시 2곳, 영업변경 미신고 1곳, 서류미비 1곳, 이력번호 허위표시 1곳이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축산물관리법 제29조 및 시행규칙 제41조 에 의거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위반사항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대상 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포함해 시중에 유통 중인 햄류, 소시지류, 양념육류, 포장육, 식육 등 축산물 가공품 동물위생시험소에서 56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부적합 제품은 없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정축산물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정축산물의 근절을 위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식 변화가 중요한 만큼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가 의심될 경우 행정기관이나 부정축산물통합신고센터에 신고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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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운수업체 방문 및 종사자 격려
[한국Q뉴스] 장세용 구미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0일 운송업체를 방문해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운수업체인 구미버스, 일선교통, 개인택시 구미시지부 등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근무하는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본인의 업무에 매진하는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하며 “안전운전과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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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무료 토양검정으로 나의 직불금을 지키세요
[한국Q뉴스] 순창군이 공익형직불금 토양 비료 성분 이행점검에 따라 관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서 발급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공익직불금 수급 대상자는 누구나 이행점검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공익직불금 토양 비료 성분 이행점검시 비료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를 포함해 활동 의무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농가가 공익직불금 이행점검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무료로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서 발급을 통해 적정비료를 사용하도록 컨설팅해준다.
토양검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토양, 잔류농약, 농업용수 등을 분석하는 종합분석 기관으로 지난해 순창군민을 위해 총 6,000여건의 분석지원 서비스를 수행했다.
토양검정 의뢰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층 분석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생명농업과 연구개발계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우리군 농가가 토양검정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적극 지원해 공익직불금 수령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가들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 확대를 위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환경분야를 비롯해 생태분야, 공동체 분야, 먹거리안전분야, 제도기반 분야 등의 활동 의무사항을 준수해 직불금 수령시 불이익을 받는 사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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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 사전 예약제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육아와 보육에 지친 출산가정을 위해 15일부터 행복누리센터내 1층 해피니스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모쉼터·놀이방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이번 사전예약제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쉽지 않고 가정내 육아와 보육의 피로도가 누적되어 임신·출산가정의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임신부와 만 4세이하 출산가정으로 단일가족 4인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 입장시킬 예정이다.
운영시간과 이용인원 등 운영방식은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해 정부지침이 변경될 경우 그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가구당 1시간씩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네이버 카페 ‘순창군해피니스센터’를 통해 하루 전까지 참여자 수와 이용시간을 작성해 예약하면 된다.
군은 매 시간 철저한 환기와 실내 소독 등 방역수칙준수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인과의 접촉이 조심스러운 이때 사전예약제를 활용해 아이와 부모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방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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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순창동행 성일종 국회의원 지역 민의 살펴
[한국Q뉴스] 국민의 힘 성일종 국회의원이 지난 9일 설명절을 앞두고 전북 순창군을 방문해 지역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는 직접 성일종 의원을 만나 지역의 민심과 현안사업 등을 피력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지난해 9월 ‘국민의힘’이 ‘호남 동행 국회의원 발대식’을 갖고 제2의 지역구 갖기를 통해 순창군을 지역구로 배정받았다.
황 군수도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를 찾아 직접 성일종 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확보를 강조하며 국회 차원에서 힘을 실어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후 성 의원은 지난해 국회 예산안 심사 당시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박홍근 예결위 여당 간사에게 공문을 보내 순창군의 국비 확보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제2지역구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그 당시 만남에서 언급된 다문화가족 지원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이날까지 이어졌다.
이날 만남은 순창 행복누리센터내 자리잡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뤄졌다.
최근 황숙주 군수는 지역의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책에 큰 관심을 갖고 이들이 지역에 뿌리낼 수 있도록 방안 모색에 몰두하고 있다.
이날 황 군수는“최근 순창군 출생가정 대다수가 다문화가정으로 영유아를 비롯한 다문화자녀의 진로·지도 컨설팅을 통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다문화자녀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성 의원도 “이중언어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그 강점을 극대화 시킬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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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영세 고령농 육묘지원
[한국Q뉴스] 장수군은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예산을 확대 편성하고 ‘고령농 벼 육묘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
‘고령농 벼 육묘지원 사업’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70세이상 농가 또는 65세 이상 독거 여성 농업인 중 벼 경작면적 6,600㎡이하 소규모 영세 농업인이다.
장수군은 고령 농가의 영농부담 경감을 위해 2017년부터 450농가에 5만9000판 130ha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전년도 보다 6,000만원이 증가한 3억6,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원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오는 19일까지 하면 되며 육묘 1상자 당 2,480원을 군에서 지원하고 농가는 620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군은 3월부터 공동육묘장을 통해 육묘 공급을 시작해 7월 초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근동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노동력 부족 해소는 물론 쌀 생산 농가의 소득안정화와 고품질 쌀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동육묘장 운영 등을 통해 일자리는 물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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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드론을 활용한 부서 간 업무협업 활성화
[한국Q뉴스] 서천군은 실시간 드론영상 중계시스템을 구축하며 도입한 4대의 드론을 부서 간 행정업무 협업 및 서천경찰서와 실종자수색 등에 적극 활용해 행정서비스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군은 대단위사업 지구관리, 정책결정자료 등에 5cm급 정사영상, 4K급 항공영상·사진 및 실시간영상중계를 제공·활용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드론을 활용한 환경감시, 시설물안전관리 등 부서 간 업무협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RTK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항공사진을 중첩 촬영 후 편집프로그램으로 성주·초현·가양·신농·신장지구 등 5개 사업지구의 정사영상을 자체 제작해, 경계결정조정과 주민설명회에 활용하는 등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한편 서천군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9명을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격증취득자를 확충해 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정부의 뉴딜사업에 발맞추어 드론관련 지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공모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드론을 활용한 부서 간 업무협업의 활성화를 통해 행정업무분야에서 드론 활용성이 증대되면서 예산 절감 및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결정 자료제공이 가능해져 효율적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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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인구정책에 총 1543억원 집중 지원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인구감소 방지와 유입 촉진을 위한 필수적 이행과제로써 일자리 1015억 주거 280억 가족행복도시 155억 출산양육 20억 교육 40억 지역 활력 33억 등 총 6개 과제에 1543억원 규모의 인구 기본 핵심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서천군 경제진흥통합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창업지원, 청년주민기업 육성 등의 청년 일자리 통합운영, 지역공동체 일자리, 청년 취업지원수당 및 청년 농부 육성, 영농정착 지원의 일자리 확충, 장항국가산업단지 선도기업유치,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등 총 17개 일자리 기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탄탄한 주거안정을 위해 비인면 소재 청년 농촌보금자리, 장항읍 소재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을 조성중이며 LH와 협약해 청년 및 귀농귀촌 임대주택 및 서천읍 소재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거주비용 완화를 위해 전세 또는 월세거주자 및 지역 내 주택 구입자에게 매월 최대 29만원을 지급하고 빈집 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출산장려금 대폭 확대를 시작으로 출산의료비 지원, 온종일 돌봄센터 확대, 돌봄시간 연장, 단기돌봄 지원, 가족누리센터 신축을 통해 취학 전 양육부담을 덜고 있다.
그리고 다자녀 가구 대학등록금 지원·취득세 및 수도요금 감면, 중고등학생 무상교복·무상급식,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서림학당 등 청소년가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 인구의 지역 내 유입을 위해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에 대비한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지역주민과의 융·화합을 위해 재능기부활동 프로그램, 초기 정착지원, 농업창업 기반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인구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인구정책 위원회 및 전 군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층의 정책 참여를 위한 제1기 청년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인구정책의 사회적 논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대외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인구통계분석과 인구 및 사회경제적 변화, 정부 및 인접시군, 우수시군 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효과적인 인구정책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등의 어려운 여건에도 삶의 질 향상 위주의 지원정책 추진으로 지난해 인구감소율이 완화되고 출생 및 전입이 증가했으며 사망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며 “올해 역시 청년층 고용불안과 활동제약 또 돌봄공백과 폐업 및 실직 등 삶의 안정성 위기에 대해 전 군민과 함께하는 공동대응을 더욱 강화해 인구감소 위기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활력을 회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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